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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오는 9일 오후 7시 완주군청 문화강좌실에서 2017학년도 수시 및 정시 지원 전략에 대한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입시설명회에는 이치우 강남비상에듀학원 입시전략연구소 소장을 초청해 2017학년도 수시 및 정시지원 전략과 2018학년도 이후 대학입시 변화와 대비방법, 학생부종합전형의 이해와 대비전략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완주지역이 나라사랑의 정신을 기리는 호국보훈의 고장으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완주군에 따르면 완주지역에는 임진왜란 때 이치 전투와 웅치 전투 전적지를 비롯 동학농민혁명 기념지, 독립운동추모공원 등 호국보훈을 기리는 전적지와 기념물이 곳곳에 산재해 있다.완주 운주면 산북리 산 15-3번지 이치재는 1592년 8월 27일 이보 소행진 황박 등이 가솔과 농민 400명과 함께 조총으로 무장한 1만여 왜병에 맞서 활 낫 쇠스랑 등으로 백병전을 벌이다 모두 순국한 전적지다. 당시 왜군은 이치전투로 인해 전주성 진입과 호남 곡창지대 점령을 포기했고 분풀이로 농민의병 시신을 가족들이 찾지 못하도록 훼손해 산야에 흩뿌렸다. 완주군은 지난 3월 19일 이들 무명의 농민의병을 기려 이 곳에 임란순국 무명사백의병비를 세웠다.완주 소양면 신촌리에 있는 웅치전적지는 1592년(선조 25년) 음력 7월 7일 왜군 2만 여명이 전주성을 치기 위해 공격해오자 나주판관 이복남 의병장 황박 김제군수 정담 남해현감 변응정 등이 관군 의병 주민 등 3000여명과 함께 결사항전했던 곳이다.여기에 봉건 정부의 수탈과 일본의 침략에 맞서 반봉건과 반외세를 기치로 내걸은 동학농민혁명의 2차 삼례봉기와 대둔산 최후 항전지가 완주에 있다.2차 삼례봉기는 전봉준 장군이 동학군의 근거지로 삼은 지역으로 당시 수많은 농민군이 삼례에 재집결했던 곳이며 현재 동학농민혁명 삼례봉기 역사광장과 기념탑이 조성돼 있다.농민군의 최후 항전지로 알려진 완주 대둔산 전적지는 동학농민군이 대둔산의 험준한 산세를 이용해 일본군에 끝까지 항전했던 곳으로 산 정상 부근에 돌담 등 당시의 유적이 남아있다.이 외에도 완주 경천면 용복리에는 완주 출신의 순국선열 및 애국지사 28위의 애국애족정신을 기리는 완주독립운동 추모공원이 위치해 있다. 또 공원 내에는 독립운동기념탑과 6.25 참전기념탑, 베트남 참전기념탑 등이 건립돼 나라사랑과 민족정기를 드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완주군은 이서지역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마을버스와 택시 등 함께 탑승하는 통합형 승강장을 신설했다.군에 따르면 완주 이서면 인구가 1만5000명을 넘어서 대중교통 관련 인프라 확대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전주 시내버스 72번 종점과 근접한 이서초등학교 앞 공용주차장 부지에 마을버스와 택시 등 통합형 승강장을 설치했다.여기에 통합형 승강장 옆에 장애인 콜택시 기사 대기실을 마련해 이서지역에 장애인 콜택시 2대를 분산 배치했다. 이흥래 건설교통과장은 “이서지역 주민의 안전과 교통 편익을 위해 설치한 통합형 승강장이 앞으로 이서면 대중교통 연계시스템에 중요한 허브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완주군이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 징수에 총력전을 펼친 결과, 모두 28억원을 징수했다.군에 따르면 부군수를 총괄책임자로 재정관리과와 읍면사무소 직원으로 체납지방세 특별징수추진단을 구성해 매주 두차례 자동차번호판 영치와 고액체납자 개별 방문 재산 압류 등을 통해 체납세 징수에 발벗고 나서 전체 체납액의 42%인 27억8000만원을 징수했다.
완주군민기자단이 생생한 현장 취재 및 온라인 활동으로 완주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3월 발대식과 함께 출범한 완주군민 기자단이 군민 눈높이에 맞춘 생생한 취재를 바탕으로 완주군 공식 블로그와 소식지에 다양한 정보 및 기사를 작성하면서 완주 알림이 역할에 앞장서고 있다.지난 5월에는 완주로컬푸드와 건강한 밥상 줌마뜨레 등 로컬푸드 사업장 팸투어를 통해 로컬푸드 정책홍보와 농(農)토피아 완주를 알리는 소통과 공감 계기를 마련했다.지난달 31일에는 힐링체험으로 주목받고 있는 구이 안덕마을 팸투어에 나섰고 2일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완주군과 17년째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호국보훈의 도시 칠곡군을 찾아 칠곡군의 호국보훈 정책과 호국평화기념관 등 호국보훈 특집 기획 등을 취재 보도했다. 또 지난달 완주 프러포즈 축제 현장과 새참수레 2호점 개관행사, 가족문화교육원 개관식 등 지역 축제와 행사을 비롯 수요응답형 버스탑승 체험기, 대승한지마을, 술테마박물관 방문기 등을 취재하고 웹툰 기사도 작성해 네티즌들에게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은아 완주군민기자는 “완주 관련 현장 취재 기사를 온오프라인 채널에 맞게 유통시키면서 큰 보람을 찾고 있다”면서 “무엇보다 팸투어 러브콜이 잇따르고 있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완주군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일 복지허브화 시범사업을 위해 재단법인 완주커뮤니티비즈니스지원센터와 1111사회소통기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이서면 복지허브화사업의 일환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참된 나눔과 봉사 그리고 복지사각지대 해소 등 협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체결했으며 이서면 지역에서 모금된 사회소통기금은 모두 이서면 복지허브화사업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김택천 완주커뮤니티비즈니스지원센터 이사장은 “이서면 복지허브화사업 맞춤형복지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는데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물 문화축제인 제15회 한국 강의 날 대회가 완주에서 열린다.한국 강의 날 전북완주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김택천)와 완주군은 1일 제15회 한국 강의 날 대회가 오는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만경강 일원과 우석대학교 문화관에서 강 그 이상의 가치를 주제로 강이 갖는 환경적 가치를 재확인하고 수질환경 보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고 밝혔다.공감 참여 상생을 슬로건을 내 건 이번 행사는 국내 하천 활동가 및 거버넌스 조직과 일본의 NGO환경단체 등이 함께 만들어 가는 행사로 기획됐으며 주제에 맞는 학술활동 프로그램과 비영리 환경단체 및 전문가, 그리고 시민들과 학생들 참여로 대회를 진행한다.특히 지역민들에게 만경강 자전거 투어와 보트탐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탐방을 통한 완주의 생태적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행사장과 관내 투어를 통해 지역 농산물과 특산물 등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세부 프로그램으로는 한국 강 포럼을 통해 강과 하천이 인간의 삶과 떨어질 수 없는 공생공존의 공간임을 재인식시켜 시민들이 수질개선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의제 컨퍼런스에서는 농업 비점오염 저감을 위한 토론회가 펼쳐진다.또한 강 하천 살리기 사례 콘테스트를 통해 한국 강운동의 현재를 진단하고 강 살리기와 관련한 다양한 경험을 나누며 하천 지킴이들이 연대와 소통을 교류한다.여기에 대회 컨셉에 맞는 만경강 사진전시회를 비롯 환경교류 쉼터 및 강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영상물 상영과 수공예품 전시공간 등 재미와 감동이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김택천 조직위원장은 만경강을 중심으로 한 역사 문화 환경적 가치를 체험 프로그램에 담아 완주가 청정 생태 고장임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면서 물 포럼과 토론회를 통해 수질환경보전을 위한 국내외 활동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만경강의 비점오염 저감을 화두로 새만금의 수질개선을 위한 대안을 모색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국내 대표적 농기계 생산업체인 (주)LS엠트론 전주공장이 완주군과 함께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1일 LS엠트론에서 지원한 트랙터 3대와 인력 6명이 완주 고산시니어클럽에서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김종길 LS엠트론 전주공장 부장은 “우리 회사와 소중한 고객인 농민은 단순한 판매자와 소비자의 관계가 아니며 농업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 상생하기 위한 협력자로서 앞으로도 지역 농가와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완주경찰서(서장 이승길)는 제61회 현충일을 맞아 1일 완주 삼례읍에 위치한 충혼탑을 찾아 추념식을 가졌다. 이날 추념행사에는 이승길 서장을 비롯 각 과장 계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전사자와 순직자들의 호국영령을 추모했다.삼례 충혼탑은 6·25 전쟁 당시 전북의 공비토벌 작전 도중 전사한 완주출신 경찰관 112명과 의경 224명 소방대원 11명의 충혼을 추모하기 위해 지난 1963년 10월 7일에 건립됐다.이승길 완주경찰서장은 “순직 선열과 전몰 순직경찰관들의 나라를 위한 값진 희생정신을 기리고 그 분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고 경찰의 주권 수호와 자부심을 드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완주군이 지난달 3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6 전국 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자치단체 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군은 이번 수상으로 800만원을 인센티브로 확보해 지역의 일자리 수요에 필요한 1인 창조기업 등 지역맞춤형 인재양성과 청년 취·창업 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일자리대상 평가는 지난 한 해 동안 자치단체장이 주민들에게 자신이 추진할 일자리 목표 및 대책을 제시하고 고용노동부는 자치단체의 일자리대책이 원활하게 추진 될 수 있도록 컨설팅 등을 지원해 그 추진성과를 평가 후 확인·공표하는 지역고용활성화 전략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업유치와 사회적 경제 분야 자립성 강화를 통해 일하고 싶은 군민 누구나 일자리를 가질 수 있는 완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완주 로컬푸드가 지역 2500여 소농과 고령농가에게 ‘월급받는 농가’를 실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완주군에 따르면 완주 로컬푸드 직매장은 지난해말까지 모두 11개로 로컬푸드의 매출액은 450억원을 달성하는 등 매년 큰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또한 지난해 4월부터 지역 82개 학교, 1만200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로컬푸드형 학교급식 지원사업을 시행하는 등 소비시장 확대를 본격화하고 있다.이에 2500여명에 달하는 완주지역 소농과 고령농가들이 안정적인 소득을 올리면서 매월 ‘월급받는 농가’를 실현해 나가고 있다.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에 따르면 이들 농가 수입은 월 150만원 이상이 40%, 50~150만원 사이가 40%, 50만원 미만이 20%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완주군은 이에 올 하반기 혁신도시 내에 로컬푸드 직매장과 농가레스토랑, 로컬푸드 카페, 가공체험실, 세미나실 등을 갖춘 혁신도시 농식품마켓을 건립하는 등 앞으로 소비시장을 지속 확대함으로써 ‘월급받는 농가’를 더 늘려간다는 계획이다.강평석 농업농촌정책과장은 “로컬푸드의 소비시장 확대와 엄격한 품질관리 등을 통해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밥상을, 농민에게는 안정된 소득을 보장하는 지역농업의 순환경제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완주 용진읍 주민들이 유휴지에 모를 심고 가을에 수확에 소외계층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모내기를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완주 용진읍(읍장 전현숙) 직원과 용진읍 이장협의회(회장 이일구) 이장단, 새마을부녀연합회(회장 김성예) 회원 등 90여명은 지난 31일 완주 용진읍 운곡리 873번지 일원 휴경지 5280㎡에 모내기를 실시했다.이들이 휴경지 농사에 나선 것은 8년째 쌀 30포대씩을 전달해 온 용진읍 얼굴없는 천사의 선행을 이어가기 위해 직접 농사 재능기부에 나선 것이다,이날 행사에는 박성일 군수가 직접 이앙기를 운전하며 모내기에 동참했으며 용진읍 주민들은 가을 추수 때까지 꾸준히 재배 관리를 통해 수확하는 쌀을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완주군이 10년 이상 장기간 미집행된 도시계획시설 일부를 해제한다.군에 따르면 2015년 말 기준 완주지역 내 10년 이상 장기미집행 군계획시설은 도로 204개소와 공원 4개소 등 모두 245개소로 총 면적은 128만8014㎡, 관련 사업비는 3099억원에 달한다.군은 이에 지난해 장기미집행 군계획시설 타당성검토 용역을 통해 총 245개소 중 폐지검토시설 39개소, 부분폐지 등 조정 4개소로 분류하고 군의회에 보고했다. 이번에 폐지 또는 변경되는 시설은 도로 41개소, 녹지 2개소이다.완주군은 오는 7월 군 계획시설 해제검토 및 해제안 작성 후 10월에 주민과 의회의견 청취 등을 거쳐 11월 군계획위원회 심의를 통해 결정 고시할 예정이다.
완주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기부리딩 기부리더운동에 국민건강보험공단에 근무하는 박기윤씨가 첫 개인 기부자로 나섰다.기부리딩 기부리더운동은 완주군과 국민독서문화진흥회가 독서를 통한 기부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으로 한 페이지의 책을 읽을 때마다 책 통장에 10원씩을 모아 도서관에 가져가면 도서를 구매해 지역아동센터 등 문화소외지역에 기증한다.박기윤씨는 고산도서관을 방문하면서 기부리딩 기부리더운동에 대해 알게 돼 기부 독서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며 완주군의 기부리딩 기부리더운동이 널리 홍보되어 지역의 아이들에게 혜택이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완주군의 기부리딩 기부리더운동에는 완주경찰서와 삼례중앙초등학교 고산지역의 남성독서회인 즐거운 독서모임 등이 참여하고 있다.
완주군이 농업인 연구모임의 해외 농업연수를 통해 농업경쟁력 강화에 나섰다.군에 따르면 지난해 농업인 품목별 연구모임 활동을 평가한 결과, 우수한 성적을 거둔 포도 딸기 화훼 등 3개 연구회에 대해 일본과 베트남지역 선진 해외 농업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군은 1차로 지난 2월 중순 딸기 연구회원 14명이 일본의 딸기 주산지인 가고시마와 나가사키 지역의 딸기 산업 현장을 찾아 딸기재배와 가공 유통 체험 등을 시찰했다.군은 이어 포도 연구회 18명이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일본 야마나시와 나가노현의 포도 산업 현장을 둘러보고 포도 관리방법 비교 관찰 및 생산 출하 등에 대한 토론시간을 가졌다.이번 연수에서는 야마나시현의 포도 품종육종연구소를 찾아 최근 육성하고 있는 신품종 동향과 지역특산품을 이용한 관광자원 활용 사례를 모색하는 기회를 마련했다.군은 오는 6월 27일부터 30일까지 3차 연수로 완주 화훼연구회 회원들이 베트남 달랏 등을 연수 방문할 계획이다.김중옥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품목별 농업인 연구회 모임들이 선진 영농기술과 해외 동향 정보를 파악해서 국제경쟁력을 갖춰 나가도록 해외 연수를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고 전했다.현재 완주군에는 포도 딸기 화훼 블루베리 등 15개 품목 연구모임에 686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반딧불이봉사단(회장 한승호)은 지난 29일 완주군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가졌다.이날 완주 삼례읍 일원에서 진행된 봉사활동에서는 안방 천정이 내려앉는 등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김 모 할머니(92)의 노후주택을 말끔하게 수리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마련해주었다.반딧불이봉사단은 400여 명의 직원들 회비를 바탕으로 7년 간 꾸준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으며 지난 2014년에는 보건복지부 행복나눔인으로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완주군이 택시 이용 주민들의 편익증진을 위해 삼례와 고산지역에 으뜸택시 승강장을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한 택시 승강장은 삼례 천일약국 앞과 고산 남문약국 옆으로 삼례읍 7개 마을과 고산면 운주면 화산면 경천면 12개 마을 주민들이 으뜸택시를 주로 이용하는 장소다.완주군은 앞으로 주민 설문조사 등을 통해 으뜸택시 승강장이 필요한 지역에 추가 설치해 나갈 계획이다.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성수)는 지난 27일 완주지역 7개 마을 노인 70여명을 초청, 행복충전 은빛나들이 행사를 가졌다이날 나들이 행사에는 정심원과 사랑드림 한일장신대 대학생들이 봉사자로 나서 참여 노인들이 남원 광한루와 춘향테마파크를 둘러보며 즐겁고 편안한 시간을 즐겼다.김성수 회장은 “완주지역 어르신들에게 매년 즐거운 나들이행사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행복한 노후를 즐길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은 지난 28일 만경강 일대에서 자연생태환경을 따라 걷는 2016 완주 만경강 전국 걷기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전국에서 1000여명이 참석해 5km와 13km, 20km 등 총 3개 구간으로 나눠 완주군청 광장에서 출발해 봉동읍 구만리~만경강변~소양천변~ 용진읍 상운리~용진읍 용흥리를 거쳐 다시 완주군청으로 돌아오는 코스를 걸으며 만경강변길의 정취를 만끽하며 힐링 걷기를 가졌다.
완주지역 가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허브역할을 할 완주 가족문화교육원이 문을 열었다.완주군은 지난 27일 완주군청사 뒤편 완주가족문화교육원 야외광장에서 박성일 완주군수와 이형규 전북도 정무부지사 정성모 완주군의회 의장을 비롯 여성단체 회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완주 가족문화교육원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문을 연 완주 가족문화교육원은 옛 전라북도 잠업사업소 시설을 23억6000만원을 들여 리모델링해 사무실 3개소와 강의실 4개소, 다목적마루 강당, 리셉션과 세미나 결혼식 등이 가능한 가족홀 등 총 10개 공간으로 조성됐다. 또 부설 건물인 행복조리관은 한·양식. 제과제빵 등 조리배움터와 고객만족교육실, 나눔 빨래터, 음식창작소 등 총 5개 공간을 마련했다.완주 가족문화교육원은 앞으로 가족 역량강화 및 가족가치 확산을 위한 전문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여성 육아·복지·문화 서비스 허브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군은 또 다양한 교육서비스 및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주민 수요조사를 거쳐 교양 문화 취미 직업 등 가족과 지역공동체를 되살리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도내 최초로 문을 연 완주 가족문화교육원에서 모든 세대가 소통하고 참여하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가족친화도시 완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새만금 수상태양광 ‘투자유치형’ 공공주도 전환···정상화 기대속 SPC 지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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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내란 당시 통상적 수준의 청사 방호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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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 위해 써 주세요”…익명의 기부자, 전주시에 돈봉투 건네고 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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