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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개최되는 완주 만경강 전국 걷기대회가 오는 28일 오전 9시30분부터 완주군청과 만경강 일원에서 열린다.만경강 걷기대회 코스는 5km, 13km, 20km 총 3개 구간으로 대회 참가는 대한걷기연맹 홈페이지(www.walking.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5km 코스는 무료이며 13km는 2000원(점심 제공), 20km는 5000원(점심메달 제공)이다.식전 행사로는 걷기 시범단 공연과 건강체조 에어로빅스단 공연 등이 준비되며 걷기 코스를 완보한 모든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과 간식 등이 제공된다.
6년 연속 청렴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완주군이 지난 4일 청렴실천결의대회를 갖고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에 나섰다.군은 이날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사익보다 공익을 우선하며 이권개입 및 알선·청탁을 하지 않고 금품·향응을 받지 않으며 친절하고 공정한 직무를 수행하겠다는 등 5개 항목의 청렴서약서에 서명하고 이를 실천해나갈 것을 다짐했다.공무원 대표로 청렴서약을 선서한 박성일 완주군수는 “청렴은 공직자가 가져야 할 기본 덕목으로 오늘 다짐한 청렴서약을 실천함으로써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정한 공직사회를 다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완주군 차량 등록대수가 5만대를 넘어섰다.군에 따르면 지난 4월말 기준 등록 승용차가 3만3937대, 화물차 1만3336대, 승합차 2513대, 특수차량 238대 등 총 5만24대로 집계됐다. 이로써 완주군은 인구 2명당 1대꼴로 차량을 보유하고 있다.이는 전주시와 군산시 익산시 정읍시에 이에 도내 5번째 규모이고 시단위인 남원보다 1만1000여대, 김제보다 7000여대 더 많다. 완주군 차량등록대수는 지난 2011년부터 매년 평균 6% 이상 증가 추세를 보이면서 지난 5년 동안 32%가 증가했다. 이처럼 완주군의 차량등록대수가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은 적극적인 기업유치와 귀농귀촌 활성화 등 인구유입 정책의 성과로 풀이된다.완주군은 차량 등록대수 증가와 함께 차량관련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지난 2월부터 번호표 발급기를 구입해 민원인의 불편함을 최소화 하고 5월부터 자동차 등록과 책임보험 정기검사 등 필수적인 차량 관련 홍보물을 제작 배포할 예정이다.
완주군은 4일 농업융성위원회를 구성하고 첫 정기 회의를 가졌다.이날 구성된 완주군 농업융성위원회는 농업과 농식품 산업이 지닌 공익적 가치를 살려 농업과 농촌 농민이 풍성한 지역생태계를 만드는 자문 역할을 하게 된다.농업융성위원회는 또 식량안보와 환경보전 농촌경관 전통문화 유지로 농업 농촌을 통한 사회적 경제를 구축해 나가는 농정 자문기능을 수행한다.이날 열린 첫 정기 회의에서는 농가 스스로가 필요한 사업을 기획하고 보조 지원하는 맞춤형 농정지원사업 120건에 대한 평가를 진행했다.조재영 전북대 교수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알게 되었고 농가가 직접 구상해서 신청된 지원사업의 창의성 시급성 사업효과 등을 주로 평가했다고 전했다.강평석 농업정책과장은 선정된 농정지원사업을 조기에 착수해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연말 평가를 거쳐 사업을 점차 확대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완주군의회(의장 정성모)는 4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일정으로 제212회 완주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정성모 의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5월은 제1회 프로포즈 축제와 제52회 완주군민의 날 등 크고 작은 행사가 많은 만큼 사전에 치밀한 계획과 철저한 준비로 모든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완주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사용에 관한 조례안 등 4건의 조례안과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등을 심사하고 주요 사업장 현장방문에 나설 예정이다.
완주군드림스타트는 지난 2일 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과 인터넷 중독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에서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어린이 가운데 스마트폰 및 인터넷 과다 사용 아동들을 선정해 게임과 퀴트 등을 통해 중독 위험을 체감하게 하고 사회성 훈련도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김미숙 완주군드림스타트팀장은 아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스마트폰만 손에 쥐어줄 것이 아니라 아이와 손잡고 함께하는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완주군이 코미디언과 함께 농촌관광 활성화에 발벗고 나섰다.완주 오복마을과 (사)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는 지난 3일 경천애인 농촌사랑학교에서 지역주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미디쇼 낭만콘서트 5080’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원로 코미디언 남보원과 엄용수 김학래 이용근 등 추억의 코미디언들이 함께 출연해 문화에 소외된 농촌 주민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했다.이날 행사에선 또 주민복지성금과 장학금 농촌사랑학교 발전기금 등 성금 전달식도 함께 가졌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완주군 1111 사회소통기금에 쓰일 예정이다. 완주군은 코미디언협회와 2년여에 걸친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창의인성 코미디언학교 운영 등을 통해 창의적 인성교육 프로그램과 문화교육 체험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 개발로 농촌관광 활성화에 주력할 방침이다.이날 경천애인농촌사랑학교 명예교장으로 위촉된 엄용수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 회장은 “앞으로 완주군과 함께 농어촌 체험활동 교육을 통해 지역청소년들의 올바른 인성함양과 농촌 관광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완주군이 주민들과 함께 만드는 예산 편성을 위해 2일부터 20일간 주민 설문조사 및 주민제안사업 공모를 실시한다.내년 예산편성을 위한 설문조사는 사업제안과 예산낭비 모니터링, 군민의 삶의 질 향상 등 가장 시급한 분야별 우선 추진과제 등 11개 항목이다.주민 제안사업은 많은 군민들이 혜택을 입을 수 있는 공공성이 확보되고 군민 복지실현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주민소득증대사업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이다.주민참여예산으로 접수된 사업은 두 차례에 걸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와 담당부서의 현장 확인을 통해 사업의 타당성과 효과성 시급성을 결과한 뒤 내년도 예산편성 사업으로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주민 설문조사와 사업제안은 오는 22일까지 완주군 홈페이지 및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제안서를 통해 접수한다.완주군은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제도를 통해 846건 339억6300만원의 사업을 접수받아 238건 67억8000만원의 예산을 편성했다.신봉준 기획감사실장은 군민과 소통하는 주민참여예산제도 정착을 통해 군민들이 공감하는 예산편성 및 재정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5일부터 8일까지 연휴기간 주요 휴양관람시설을 무료로 개방한다.군에 따르면 오는 6일 임시 공휴일 지정으로 어린이날인 5일부터 어버이날인 8일까지 나흘간 연휴가 이어짐에 따라 군의 주요 시설에 대한 무료 입장 및 주차료 면제를 시행한다.이에따라 고산 자연휴양림은 4일 동안 입장료 2000원과 주차료를 면제하고 삼례문화예술촌(입장료 2000원)과 대한민국 술 테마박물관(입장료 2000원)도 무료로 개방한다.군은 또 5일부터 7일까지 대둔산 도립공원의 주차료 승용차 2000원, 경차 1000원도 면제할 방침이다.신봉준 기획감사실장은 정부가 소비진작 차원에서 임시 공휴일 지정을 통해 연휴를 실시하는 만큼 많은 사람들이 완주군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입장료와 주차료를 받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다.
완주군이 모악산 도립공원에 대한 대대적인 환경정비 및 시설물 설치에 나섰다.군에 따르면 완주 모악산 도립공원 이용객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산행과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상사화 5만여본을 1480㎡에 식재하고 모악산 등산로 데크시설 정비를 마무리했다.군은 또 모악산공원 관광지 내에 오송 52주와 소나무 20주 회양목 2400㎡ 등 전지작업과 함께 주차장 및 차선도색을 끝마쳐 이용객들에게 편의를 도모했다.
완주산 싸움소가 전국 무대에서 우승을 하는 등 우수한 기량을 드러내고 있다.완주군에 따르면 지난달 21일부터 25일 동안 경북 의령군에서 개최된 제29회 의령민속소싸움대회에서 송기수씨가 사육하는 꺽비가 백두급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전국에서 우수 싸움소 200여마리가 출전한 이 대회에서 꺽비는 쟁쟁한 우승 후보를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 같은 완주군민인 김용범씨의 범용을 물리치고 전국 최고의 싸움소로 등극했다.꺽비에 석패해 준우승에 머문 범용은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4일까지 진행된 제13회 창녕 전국민속소싸움대회에 이어 두 대회 연속 준우승을 차지했다.이번 대회에 출전한 완주산 싸움소 가운데 3마리가 4강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완주 운주면민의장 심의위원회(위원장 윤재봉)는 지난달 29일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주민화합에 앞장선 공로로 효열부문 정영진씨, 공익부문 임채길씨, 장수부문 임영숙씨를 각각 선정했다.효열부문 정영진씨(45완창리)는 원완창마을 이장으로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에 앞장서면서 몸이 불편한 부친을 5년여간 정성으로 보살피고 있는 효자로서 귀감이 되고 있다.공익부문 임채길씨(54산북리)는 대둔산 산악구조대원으로 10년여간 산악사고 구조활동에 헌신적으로 봉사해왔다.장수부문 임영숙씨(95산북리)는 3남 2녀 자녀들을 훌륭한 사회인으로 키웠다.
완주군과 완주출신 중앙부처 공무원들이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을 통해 국가예산 확보 등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나섰다.군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세종시에서 박성일 완주군수와 주요 간부 공무원들이 완주군 출신 중앙부처 공무원 28명을 초청, 간담회를 갖고 다함께 열어가는 으뜸도시 완주를 만들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향우 공무원들은 기획재정부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식품수산부 국토교통부 국민안전처 등 12개 부처에 소속되어 있으면서 국가예산 및 주요정책 수립에 있어서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박성일 완주군수는 “중앙부처에 근무하는 향우 공무원들이 매우 자랑스럽고, 앞으로 고향발전을 위해 적극 앞장서주길 바란다”면서 “완주군 신규 사업예산이 부처별 예산편성 단계에서부터 반영될 수 있도록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완주군은 지난 2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제52회 완주군민대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문화체육분야 등 7개 분야에 대한 수상자 7명을 선정했다.이날 선정된 수상자로는 문화체육분야 유순애씨(에코예술창작소) 나눔봉사분야 김인조씨(생활개선완주군연합회), 경제분야 안대성씨(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 애향분야 박영철씨(해병대 전우회 전주완주지회), 효열분야 이상임씨(비봉면), 교육분야 문영배씨(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 전북지회), 농림축수산분야 조영호씨(완주한우협동조합) 등 7명이다. 시상식은 오는 5월 12일 열리는 제52회 완주군민의 날 행사때 개최될 예정이다.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민대상은 문화체육 나눔봉사 경제 등 각 분야에서 완주군을 위해 가장 큰 성과를 내고 많은 땀을 흘린 분에게 드리는 영광스러운 상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묵묵히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군민들을 적극 발굴해서 예우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은 오는 5월 18일까지 2차 살맛나는 아파트 르네상스 사업을 공모한다. 신청분야는 주민 공동체와 2개 단지 이상 연합 공동체, 공동체 시설, 공용시설물 관리, 온라인투표 서비스 사업 등 모두 5개 분야이다. 공모 선청은 입주자(임차인)대표회의나 10명이상 공동체 활성화단체, 관리주체 간 협의를 거쳐 신청 가능하다. 아파트 단지별로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 가능하며 올해 1차로 선정된 단지는 공동체 활동 분야에 한해서만 추가 지원이 가능하다.
그동안 외지에서 가공 유통되던 명품 완주 한우가 완주지역에서 직접 가공돼 소비자들에게 공급된다.완주한우협동조합(이사장 조영호)은 27일 완주 고산면 서봉리에 축산물 품질위생가공유통센터를 설립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이날 문을 연 고산미소 축산물 품질위생가공 유통센터는 총 사업비 15억원을 들여 771.75㎡ 규모로 건립됐으며 1층은 냉장실 냉동실 육가공실 사무실, 2층은 세미나실이 들어섰다.가공유통센터의 1일 최대 가공능력은 12두이며 부위별로 가공된 한우는 고산미소 시장에 위치한 본점과 경 기도 화성점을 비롯 서울 소재 정육식당, 온라인 쇼핑몰 등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공급된다.완주한우협동조합은 완주 고산미소 시장내에 있는 한우 판매장과 지난해 10월 개장한 경기도 화성점을 통해 지난해 연간 매출 91억원, 도축두수 851두, 내방객수 20만여명에 달하는 실적을 올렸다.박성일 군수는 완주한우가 축산물 품질위생가공유통센터 개장을 통해서 생산가공유통 일원화로 축산물 유통 구조를 마련한 만큼 소비자들에게 더 사랑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완주군은 27일 이서 혁신도시 문화의집에서 해피 맘 파워 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날 행사에는 임산부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신에서 출산 육아까지 통합적인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순산요가 신생아 케어방법 산후 우울증 예방 월령별 이유식 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완주군 예비 맘 교실은 봉동권역은 매월 첫째 셋째 수요일, 이서권역은 매월 둘째 넷째 수요일 오전에 진행된다.
완주군이 어린이들에게 물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 주기 위해 꿈나무 워터스쿨을 운영한다.꿈나무 워터스쿨은 이달부터 10월말까지 어린이집 원아와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취수에서부터 공급과정에 대한 현장학습을 진행한다.교육인원은 최소 10명에서 30명 이내로 취수 및 정수과정 태양광발전시설 견학 용수공급시설 및 배매산 탐방 등을 실시한다.
완주군은 지난 26일 군청 문예회관에서 본청과 읍면 공무원 400여명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진행했다.이날 교육은 천은영 기업정보안전교육원 수석강사가 나서 고객에게 감동을 주기 위한 공무원의 역할과 방법, 민원서비스 응대기법 등을 실시했다. 김춘식 종합민원실장은 “공직자의 친절마인드를 함양해 행정만족도를 높여나가겠다”고 전했다.
완주군이 1% 기부를 통한 희망나눔 기금조성에 나섰다.군은 26일 군청 어울림카페에서 박성일 완주군수와 김택천 완주 커뮤니티비즈니스재단 이사장과 이근석 센터장을 비롯 기부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신의 1%가 완주의 희망이 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1111 사회소통기금 조성에 첫 발을 내딛었다.완주군표 사회소통기금은 소득에 관계없이 군민 누구나 참여하는 기부 문화를 확산시키고 지속 가능한 공익적 재원을 마련해 복지환경문화교육 등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다양한 사회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 금융제도이다.사회소통기금은 기금은 성격에 따라 사회사업기금과 사회투자기금 등 투 트랙으로 분리운영되며 완주 커뮤니티비즈니스 재단에서는 사회사업기금의 모금과 배분을 담당하고 완주군청 일자리경제과에서는 사회투자기금을 운영하게 된다.사회사업기금은 군민을 대상으로 100원1000원10000원 또는 소득 1% 모금을 통해 기금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 사회투자기금은 지난 4월 21일에 재정된 사회적경제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이미 적립된 10억과 매년 5억원을 출연해 2018년까지 총 20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사회사업기금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및 의료생계를 지원하고 공유경제 사업을 위해 조성되며 사회소통기금은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회적 프로젝트 추진 및 사회적 경제조직에 대한 투융자사업, 중간지원조직 협력사업을 발굴 지원한다.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날 완주 사회소통기금 제1호로 매달 월급의 1%를 정기 후원하기로 작정하고 증서에 서명했다. 완주군은 사회소통기금 마련을 위한 1% 기부 희망릴레이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더불어사는 공동체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100원 1000원 10000원, 또는 소득 1%를 기부하는 문화가 확산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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