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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대표축제인 완주 와일드푸드축제가 9일 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최한 ‘2016 제4회 대한민국 축제콘텐츠대상’ 축제 경제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완주와일드푸드축제는 지역 농산물인 로컬푸드를 활용해 자연·생태문화가 지닌 야생성이라는 독창적인 콘텐츠 개발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지난해 와일드푸드축제는 21만여 명에 달하는 관광객이 찾아 완주군의 대표적인 가을 음식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제6회 완주 와일드푸드축제는 오는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고산자연휴양림에서 개최하며 천렵과 화덕체험 캠핑 등 다채로운 체험과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완주군 야생초 동아리가 8일부터 18일까지 완주군청 1층 로비와 문화강좌실에서 그동안 완주지역 탐사활동을 통해 제작한 야생화 작품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이번 전시회는 고산 6개면 지역의 자연환경을 끼고 서식하고 있는 야생화와 군락지, 상관과 구이 경각산, 모악산 주변의 야생화를 탐사한 사진들 가운데 엄선한 150점을 선보이고 있다.전시 사진으로는 봄 소식을 알려주는 복수초와 노루귀산삼놋젓가락나물백작약가시연꽃너도바람꽃 등 멸종위기종 야생화를 한 눈에 볼수 있다. 특히 지리산 정상부근에서나 볼 수 있는 자란초와 경천에서 처음 발견된 완산제비꽃, 경천 화암사 주변의 얼레지와 현호색 등 다양한 야생화를 만날 수 있다.완주군은 앞으로 군에서 추진중인 비오톱 조사와 1시군 1생태관광과 연계해 야생초연구회와 함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이날 전시회 오픈행사에는 사단법인 생명의숲(김택천대표)과 전북숲해설전문가협회(유주리 회장), 시민행동21(대표 소재현) 등 단체 대표와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생태자원의 활용과 보전방향 등에 대한 세미나도 열었다.
완주군은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201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경영혁신지원 공모사업에서 주차환경 개선사업과 골목형시장 육성사업 등 3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51억원을 지원받는다고 8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사업으로 삼례시장과 봉동시장이 각각 선정된 가운데 삼례시장은 총 사업비 30억원 중 국비 18억원, 봉동시장은 종 사업비 15억원 중 국비 9억원을 각각 확보했다. 이에 삼례 봉동시장은 주차장 신축을 통해 주차문제를 해결해 방문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도모하게 된다.또 골목형시장 육성사업으로 선정된 봉동시장은 총 사업비 6억원 가운데 국비 3억원을 지원받아 봉동생강을 시장 대표상품으로 개발하고 개별점포 컨설팅 및 ICT특화지원을 통한 특성화된 전통시장으로 조성된다.
완주군이 지난해 550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데 이어 올해 1660여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낼 계획이다.완주군은 8일 2016년 일자리 창출사업 발굴보고회를 개최하고 기존 일자리사업 외에 신규로 85개 사업에 1665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기로 했다.주요 일자리 창출로는 기업유치와 협동조합 결성, 일자리지원센터 운영, 새일여성센터 운영, 창업지원 등 일반형 일자리와 공공근로 노인일자리 등이다.
완주군은 도내 최초로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U-시티(CITY)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돼 국비 3억원을 확보했다.군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의 U-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사업 공모사업에 강원도 원주시와 함께 최종 선정돼 국비 3억원을 지원받아 총 8억1000만원을 들여 안전한 완주 만들기 기반구축사업을 추진한다.올해 주요 사업으로는 CCTV통합관제시스템과 재난정보시스템 환경감시시스템 독거노인 응급안전돌봄시스템 등을 통합 플랫폼 기본사업으로 연계하고 외부구축 시스템으로는 U-긴급영상지원서비스와 112긴급출동서비스를 연계 구축한다.김현순 행정지원과장은 U-시티 통합관제센터 구축을 통하여 각종 범죄와 재해 재난 사건 사고로부터 군민들을 보호하는 안전한 완주를 만드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현대자동차(주)는 상용차 고객을 위해 전주출고센터의 시설을 확충하고 출고 고객 대상 드라이빙 아카데미 운영을 통해 현대자동차 상용차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현대자동차 전주출고센터는 1층 고객 대기공간에 헬스케어존과 실내골프장 TV인터넷 라운지 등 편의시설을 확충했으며 고객 편의에 초점을 맞춰 실내외 공간을 전면 재배치했다. 이와 함께 출고센터 2층에 차량 출고 고객을 위해 차량 사용법과 연비 운전법, 실차 점검 교육을 진행하는 드라이빙 아카데미를 새롭게 운영한다. 현대자동차는 이외에도 전주공장 내 상용차 홍보관 신설과 생산라인 내 견학로 재정비를 통해 공장 방문객들이 현대자동차와 상용차에 관련된 최신 콘텐츠를 접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완주군이 사라져가고 있는 마을문화와 향토자원 등 다양한 지역자원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특색있는 마을 대표축제 4개를 선정했다.군에 따르면 특색있는 마을 대표축제 공모 결과, 삼례 비비정마을 비비락축제와 원구만 해넘이 연날리기축제, 용진 순지마을 꾸불꾸불 옥수수밭 미로축제, 비봉 달이실 합굿축제 등 4개 마을축제를 선정하고 적극 지원에 나선다.마을대표축제로 선정된 4개 축제는 행사내용과 규모에 따라 300만원부터 1000만원까지 차등 지원하며 2017년부터는 마을축제의 자립도를 높이기 위해 지원한도를 500만원으로 낮추고 축제 일몰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완주군이 전북현대모터스 시즌권 구매를 통해 K리그 3연패 달성과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기원하며 2016년 흥행몰이에 앞장선다.완주군은 지난 4일 군수실에서 박성일 완주군수 김대귀 부군수 등과 전북현대모터스 이철근 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전북 시즌권을 구입하고 시즌권 전달식을 가졌다.박성일 군수는 K리그 최고의 클럽으로 성적과 흥행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고 있는 전북현대모터스의 2016년 흥행몰이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올해는최강 전력을 구축한 만큼 K리그 우승은 물론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정상에 등극하기를 팬들과 함께 염원한다고 격려했다.이철근 단장은 이에 완주군 봉동읍에 전국 최고 수준의 클럽하우스를 두고 체계적인 훈련시스템을 통한 선수단 관리가 좋은 성적의 원동력이 됐다고 들고 완주군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세계적인 클럽으로 도약하고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지역 축구발전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전북현대모터스는 오는 12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라이벌 서울과의 K리그 클래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대장정에 오른다.
완주 구이 모악산 도립공원에 폭포가 새로 설치돼 새 명소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완주군 시설공원사업소에 따르면 총 사업비 4억원을 들여 모악산 관광단지 등산로 입구에 높이 22m, 수로 800m 규모의 폭포를 조성한다.군은 이를 위해 16일까지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고 5월중에 공사에 착공해 8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모악산 입구 폭포가 완공되면 연간 120만 명이 찾고 있는 모악산 도립공원이 완주군을 대표하는 명소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완주군 으뜸택시가 행정자치부에서 꼽은 5대 우수정책사례에 선정됐다.완주군은 최근 행정자치부에서 규제개혁 및 일자리 창출, 갈등관리, 소통 및 주민참여 등 3개 정책분야 가운데 완주군 으뜸택시(마을택시)가 소통 및 주민참여 정책 분야에서 우수 정책 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특히 행자부에서 선정한 5대 우수사례 가운데 도내에서는 완주군 으뜸택시 운영이 유일하다. 완주군 으뜸택시는 산간 오지와 벽지마을 등 지리적 여건 때문에 대중교통이 운행하지 않는 마을주민들이 500원만 내면 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지난 1년동안 으뜸택시를 이용한 주민은 2만6340명으로, 월 평균 2000명이 탑승했으며 1회 이용시 1인당 평균 3400원의 요금 혜택을 보았다.
완주군이 인구 15만 시대를 대비해서 2035년 군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한다.군에 따르면 으뜸도시 완주의 미래상 제시를 위해 2018년까지 용역비 15억원을 들여 지표설정과 공간구조 설정, 토지의 수요예측 및 용도배분, 교통 및 물류체계, 경관 및 녹지 등이 포함된 군 기본계획을 수립한다.군은 기본계획 수립이 완료되면 2018년부터 군 기본계획에서 제시된 장기적인 발전방향을 구체화하고 세부 실행계획인 군 관리계획 재정비를 추진해 완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완주군이 봉동읍 율소리에 과실가공품과 축산가공품을 생산하는 가공시설을 설립한다.군에 따르면 농식품 6차산업화를 통한 농업인 소득안정과 부가가치 향상을 위해 봉동읍 율소리 로컬푸드통합지원센터 부지 내에 연면적 568㎡ 규모로 과실가공품과 축산가공품을 생산하기 위한 가공시설 착공에 들어갔다.농촌진흥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수익모델시범사업으로 추진되는 가공시설은 총 사업비 13억원을 들여 오는 6월말 까지 완공할 계획이다.가공시설로는 전처리실과 위생실 내포장실 외포장실 냉장실 냉동실 저온작업장실 사무실 등이 들어서며 시제품 생산과 장비 시운전을 거쳐 8월부터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가공 생산품으로는 잼과 푸딩 음료 아이스크림 등 과실 가공제품과 생소시지 장조림 돈까스 육포 등 축산가공제품이다.봉동 율소리 가공시설에서 생산되는 제품은 로컬푸드 직매장과 학교급식 등을 통해 판매하는 한편 프렌차이즈 등 새로운 유통채널을 확보해 공급할 방침이다.김중옥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과실과 축산 가공시설이 본격로 가동되면 농업인 소득증대와 함께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완주군이 올해 65억원을 들여 농업생산기반 정비사업을 조기에 추진한다.군에 따르면 영농환경 개선과 재정 조기집행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 64억6800만원을 투입, 농수로와 저수지 보수보강, 수리시설 개보수 등 178건의 농업생산기반 정비사업을 이달 말까지 착공키로 했다.사업별로는 봉동 제촌마을과 추동마을 배수로 정비 등 농수로 정비 25건에 13억6800만원, 구이 하척마을 세천정비와 용진 지암 도로정비공사 등 14건에 7억1400만원을 투입한다.또한 화산 신공마을 농로 포장 등 55건의 소규모 농업기반조성에 12억원, 이서 마산제 등 4건의 저수지 보수보강에 5억9100만원, 구이 광곡제 등 4건의 수리시설 개보수에 5억1000만원이 투입된다.이와 함께 20억5500만원을 들여 이서 모고지마을 농수로 정비공사 등 주민참여예산사업 74건도 함께 추진된다. 군은 이달 초 계약 및 착공에 들어가 5월말까지 사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최용민 기반조성팀장은 올 농사에 차질이 없도록 전체 사업의 90%를 영농기 이전에 마무리 지을 방침이라며 영농철 이전에 영농환경 개선과 함께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데도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완주 이서면이 지난달 28일 보건복지부가 공모한 복지허브화 선도지역으로 최종 선정됐다.복지허브화 사업은 기존 읍·면 기능 중 복지기능을 대폭 확대해 찾아가는 서비스 활성화와 통합사례관리, 민간조직 활성화 등을 통해 저소득층의 욕구에 부합하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완주군은 복지허브화 시범사업을 위해 별도로 맞춤형 복지팀 3명을 구성하고 읍면에서 활동중인 인적 조직과 연계해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완주군 야생초연구회 회원과 경천 싱그랭이 마을주민, 시민행동21 꽃다지 회원 등 80여명은 지난 1일 경천 싱그랭이 들꽃탐사 활동을 가졌다.이날 행사는 싱그랭이 요동마을 주민과 함께 일제강점기 빼앗긴 들꽃이름 바로알기와 들꽃탐사 해설 강좌를 청취하고 1시군 생태관광 발전방향 등을 협의했다.이번 탐사에선 청산별곡에 나오는 머루와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금강초롱 등 수많은 꽃들이 일제강점기 일본 이름으로 학명이 불리어진 이유를 배우고 경천주변에 자생하는 복수초, 너도바람꽃, 변산바람꽃 등 야생화 탐사를 진행했다.야생초 연구회는 앞으로 지역에 자생하는 야생화 전수 조사를 통해 보전과 활용을 위한 다양한 연구 활동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며 3월중에 야생화 전시회도 가질 예정이다.
완주군은 지난달 충남 금산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함에 따라 이를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군은 이를 위해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등 16명을 3개조로 편성해 충남 금산군 접경지역 중심으로 3km 이내인 운주면 산북리와 금당리 고당리 일대에 대해 긴급 지상 예찰을 실시하고 있다.군은 지상 예찰 중 발견되는 소나무재선충병 감염 의심목에 대해선 시료를 채취해 산림환경연구소에 검경을 의뢰하는 등 적극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군은 또 소나무류를 사용하는 화목사용 농가에 대해선 홍보용 전단지를 배포하고 보관중인 소나무류는 전량 소각 및 화목 이동을 금지하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완주군 산림조합(조합장 임필환)은 지난달 26일 조합 3층 회의실에서 정규순 산림조합 전북본부장과 기관단체장 조합 임원 및 대의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4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정기총회에선 박성일 완주군수가 산림조합 활성화 및 선도적 역할에 대한 공로로 이석형 산림조합 중앙회장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완주군 산림조합은 지난해 경기침체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전년보다 당기 순이익이 증가하고 조합 상호금융 예수금이 510억을 넘는 등 경영 안정화를 도모했다.산림조합은 올해 초 소나무 재선충 방제사업 시작으로 조림사업과 3월초 조합원 소득사업을 위한 나무시장 개장 등 임업소득사업 추진에 적극 나서고 있다.
완주군이 2일부터 농촌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통학택시를 운행한다.완주군에 따르면 올해 초 농촌지역 21개 중고교 학생을 대상으로 통학택시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 13개 중고교, 83명이 신청함에 따라 3월부터 이들을 대상으로 통학택시를 운행하게 된다.통학택시는 대상학생 마을과 완주군 소재 중고등학교를 정기운행, 또는 콜제로 운행하는 택시다. 이용대상 학생은 통학거리가 편도 2km 이상으로 노선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해 도보 또는 자전거 등을 이용하는 학생들이다.택시요금은 탑승지에서 중고등학교까지 1000원을 내고 이용 가능하며 기초생활수급자는 자부담 면제, 취약계층은 50% 감면혜택이 주어진다. 휴일 및 방학기간에는 지원이 안된다.이용 횟수는 1일 1회 운행을 원칙으로 한다.이흥래 건설교통과장은 학생들이 통학택시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수시로 현장 조사와 학생 면담을 통해 안전하고 편안한 맞춤형 통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완주군이 지역 주민과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마을텃밭과 시민텃밭을 2일부터 분양한다.텃밭 분양 규모는 마을텃밭 3개소와 시민텃밭 2개소 2만4000㎡로 2일부터 11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완주군민을 대상으로 분양하는 마을텃밭 3개소는 삼례읍 새터마을과 봉동읍 낙정마을 봉동읍 둔산리 신봉마을에 마련됐다.도시민에게 분양하는 시민텃밭 2개소는 전주에서 가까운 용진면 두억마을과 봉동읍 서두마을에 조성됐다.분양 규모는 총 640가구 이며 분양료는 마을텃밭의 경우 연 2만원, 도시텃밭은 연 3만원이다. 봉동읍 서두마을은 마을과 회사간 직접 자매결연을 통해 자체적으로 분양했다.군은 텃밭 이용자들을 위해 간단한 농기구와 모정 급수시설 간이화장실 등이 마련한다.
완주군이 군청사 주변에 추진하는 복합행정타운 조성사업이 용도지역 변경 결정으로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완주군에 따르면 최근 전북도 도시계획위원회로부터 완주군이 신청한 용진읍 군청사 주변 지구단위계획수립에 필요한 용도지역변경이 의결됐다.군은 이에 녹지지역을 묶인 복합행정타운 조성부지에 대해 내년 4월까지 도시개발사업에 필요한 실시계획 인가를 받아 2018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완주군 복합행정타운 사업은 완주군 청사 주변 45.8ha에 대해 행정업무문화주거상업기능을 갖출 수 있도록 주거와 근린생활 및 공공용지로 조성하는 사업이다.황철호 전략사업추진단장 복합행정타운 조성사업의 가장 중요한 행정절차인 개발예정지에 대한 용도지역변경이 결정됨에 따라 행정절차를 신속히 마무리 하고 명품행정타운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을 조기에 착수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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