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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은 올해 전북도가 실시한 지방하천 제방정비와 재난대응 안전 한국훈련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수상했다.완주군은 지방하천 43개소 353km에 대해 하천의 둑마루 요철정비와 하천 표지판 정비 호안정비 잡목 및 잡초제거 등을 실시해 제방의 안정성 확보와 하천의 기능이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완주군은 2016년까지 75개 경로당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한다.태양광 시설 대상 경로당은 난방필름 및 기름난방 등으로 일반 전기 사용량이 많은 곳이며 3kW급 주택용 발전시설을 지원한다.올해 태양광시설 대상은 삼례 신왕경로당과 상관 신흥·남관경로당, 이서 지산·대농·갈동경로당, 소양 신교·율곡경로당, 화산 가정·화월경로당 등 20곳이다. 또 내년에는 경로당 25개소, 2016년에는 30개소에 대해 태양광 발전시설을 지원한다.
완주군이 최근 산림청이 공모한 ‘제 25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 대상지로 선정됐다.완주군은 이로써 지난 2011년 이후 5년 연속 무궁화축제를 개최하는 무궁화 대표도시로 자리매김하게 됐다.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는 무궁화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무궁화 보급을 통해 나라꽃으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행사로 산림청에서 매년 공모를 통해 개최지를 선정하고 국비 3000만원을 지원한다.완주군은 180여종의 무궁화를 비롯 무궁화 품종원 무궁화동산 무궁화화계를 비롯한 국내 최대 규모의 고산 무궁화테마식물원을 조성하고 오토캠핑장과 천문대 밀리터리파크 만경강수생생물체험과학관 에코어드벤처 투어바이크 등 다양한 체험시설을 마련했다.
고산 미소전통시장 안 빈 점포를 활용해 청소년 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완주군과 고산미소시장 문화관광형 시장육성 사업단은 지난 9월부터 전통시장 내 빈 점포를 리모델링해 공부방과 노래방 문화강좌실로 활용하는 청소년 문화공간인 담벼락을 조성했다.또 고산시장 상인회와 고산향 포럼 고산도서관 고산 주민자치위원회 등도 도서 200여권과 집기 등을 지원해 담벼락을 쾌적한 공간으로 만들었다.완주군은 앞으로 담벼락에서 고산향 등 지역 학부모 교육공동체과 협력해 다양한 교육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박성일 완주군수는 축사를 통해 고산 전통시장내에 청소년 문화공간을 조성함으로써 아이들이 공부하면서 꿈도 키우고 어른들과 친화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줘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완주군이 올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104곳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한 결과, 위반업소 7곳을 적발했다고 17일 밝혔다.위반 유형별로는 대기 배출허용 기준초과 등 5곳과 비산먼지 억제조치 미 이행 업소 2곳으로 이들 업소에 대해선 행정처분과 함께 고발조치했다. 김영수 환경위생과장은 “앞으로도 폐수 무단방류 등 고의적으로 상습배출 업소에 대해선 관련법규에 따라 조치하고 테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지속적으로 관리 감시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완주군이 지난달부터 오지마을 노약자를 위해 운행하는 으뜸택시 이용이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완주군에 따르면 지난달 3일부터 버스가 다니지 않는 삼례와 봉동읍 고산면 등 7개 읍면 20개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500원만 내면 이용하는 으뜸택시를 운행한 결과, 한달새 800여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특히 일반 택시 이용땐 평균 이용요금이 4000원이 넘는데다 버스 탑승 때는 수확한 농산물 등 무거운 짐을 운송하기에 불편한 점이 많았지만 으뜸택시 도입으로 노약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여기에 택시업계도 경기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으뜸택시 운영을 통해 경영난 해소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지난 8월부터 도입한 장애인 콜택시도 한달새 300여명이 이용, 운행 초기보다 이용자가 5배 가까이 증가해 중증 장애인들의 이동 수단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가다.완주군은 내년 1월부터 완주-전주 시내버스요금 1200원 단일화가 104개 노선, 217대의 버스에 대해 다시 시행되면 교통복지서비스 1번지로서 자리매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김춘만 교통행정담당은 오지마을 주민들과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해 나가는데 주력해서 완주군이 교통복지 1번지로서의 위상을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
완주군은 16일 봉동읍 봉동교 완주경찰서 앞 사거리에 회전교차로를 설치했다.완주경찰서 앞 사거리는 평소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해 지역주민의 회전교차로 설치요구가 많은 지역이다.군은 이에 지난 10월 안전행정부 승인을 거쳐 교차로 공사를 완공했다.이번 회전교차로 설치로 그동안 빈번했던 신호위반과 과속 등을 개선해 교통사고 감소와 지역 이미지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완주군은 16일 군청 상담실에서 제2기 정보공개모니터단 위촉식과 함께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제2기 정보공개모니터단은 모두 12명이며 임기는 2년이다.이날 워크숍은 정보공개제도와 정보공개모니터단 모니터링 등에 대한 설명을 통해 군민들의 알권리 충족과 군정 소통에 대해 역할을 주지시켰다.
완주군은 16일 대전 서구 KT인재개발원에서 열린 국민통합 민관워크숍에서 완주군 마을공동체가 전국 최우수 활성화 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완주군은 그동안 전체 마을들을 대상으로 로컬푸드와 두레농장 협동조합 등과 연계해 공동체사업을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완주군에 따르면 올 9월말까지 43개 마을공동체에서 35억 2400만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12월까지 10개 두레농장 운영을 통해 136명의 노인일자리 창출과 6억 9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완주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류영렬)는 15일부터 18일까지 집행부에서 제안한 2015년도 예산안 5723억원에 대한 심사작업에 들어갔다.류영렬 위원장은 내년 예산 심사와 관련, 먼저 예산편성 과정에서 선행되어야 할 절차 이행여부와 법적 근거에 의한 편성 여부를 꼼꼼히 따지고 각종 보조금사업에 선심성 또는 전시성으로 치우치지 않았는지 가려내 예산의 효율성과 합목적성을 기하겠다고 밝혔다.그는 이어 불요불급한 예산은 과감히 삭감해 집행부의 감시와 견제자로서 군민들의 세금이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완주군은 15일 지역관광 활성화와 전북도 토탈관광 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우석대학교와 함께 축제도시 완주군 만들기를 주제로 지역축제 아이디어 기획발표회를 가졌다.이날 행사에선 우석대 호텔항공관광학과 학생들은 지난 9월 열린 완주 와일드푸드 축제에 참가한 후 평가를 통해 지역 역사와 문화탐방 지역자료 분석 등을 거쳐 6개 축제아이디어를 제안했다. 황태규 우석대 교수는 “지역 대학생들이 지역의 축제를 직접 기획해 관광발전에 함께 참여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들고 “새로운 관광산업생태계를 만드는 일에 학생과 지역민 모두가 협심하는 작업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창의적인 지역경제 선순환구조를 만드는데 단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완주군은 민선 6기 공약사업인 출산 축하금 확대 지원 예산으로 지난해보다 5억 7000만원 증가한 10억 500만원을 편성했다.완주군은 이에 따라 내년부터 1년 이상 완주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아이를 출산한 부모에 축하금을 지원한다.첫째 아이 출산의 경우 30만원을, 둘째 아이는 70만원을, 셋째 아이 이상은 600만원을 지급한다.군은 또 산모와 신생아를 위해 건강관리사를 1주일씩 지원해 출산 전후 모성보호와 신생아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산후조리 건강 프로젝트를 시행한다.
완주군이 민선 6기 조직개편에 따른 연말 정기 인사를 앞두고 그동안 소외됐던 부서와 소수 직렬에 대한 승진 인사 폭에 촉각이 쏠리고 있다.특히 이번 인사에서 서기관 2명 사무관 5명 등 고위직 승진자가 7명에 달해 소외 부서의 사기진작과 조직의 활력 제고 차원에서 특단의 배려가 필요하다는 여론이다.완주군은 민선 6기 조직개편안으로 1실 13과2개 직속기관, 3개 사업소, 2읍11면 체제로 변경하고 군의회 승인이 마무리되면 12월말까지 연말 정기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다.군은 이번 조직개편에서 그동안 4급 지방서기관이 맡았던 기획감사실장과 주민생활지원과장을 5급 사무관급으로 하향 조정하고 대신 삼례읍장과 봉동읍장 자리를 지방서기관 또는 사무관급으로 직급을 조정했다.이에 따라 4급으로 격상되는 삼례 봉동 읍장자리에 누가 승진하느냐와 공로연수와 정년퇴직으로 자리가 비는 보건소장과 과장급 4자리를 어느 직렬에 안배하느냐가 초미의 관심사다.보건소장의 경우 지난 민선 4.5기때 간호직이나 보건직이 아닌 행정직을 보건소장으로 2차례나 배치했다가 정부 감사에서 직급불부합 인사로 지적을 당하자 전북도에서 5급을 전입받아 보건소장에 앉혔었다.이에 군의회와 공무원 노조 등 군청 안팎에서 지역의료 여건에 밝고 조직관리의 효율성과 보건소공무원의 사기진작을 위해 이번에는 자체 승진이 꼭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실제 보건소의 경우 민선 4.5기 8년 동안 자체 승진이 막히다보니 6급으로만 14년이상 근무하는 담당급도 있어 6급이하 인사 적체해소 차원에서도 내부 발탁이 절실한 상황이다여기에 소수 직렬인 농업직과 지적직 축산직 건축직 사회복지직 등에 대한 과장급 안배도 요구된다.로컬푸드 1번지인 완주군은 농업 선진지로서 국내외의 주목을 받고 있는데다 귀농귀촌 FTA대책 등 각종 농업관련 프로젝트 추진과 3락농정에 방점을 둔 전북도와의 유기적 정책 공조체제 구축을 위해선 농업직 발탁이 필요하다는 것.또한 현재 과장급이 없는 지적직과 사회복지직 등에 대해서도 전문 분야의 업무특수성을 고려해 과장자리를 배려해야 한다는 주문이다.완주군의회 의원들은 민선 6기 조직개편에 따른 첫 인사인 만큼 그동안 소외됐던 보건소나 농업직 등 소수 직렬에 대한 배려와 안배 통해 사기진작과 함께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균형있고 형평성 있는 인사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완주군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2일 향토문화예술회관에서 자원봉사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자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선 우수 자원봉사자 16명에게 군수 표창, 2명에게 군의장상, 13명에게 센터장상, 2명에게 감사패를 각각 전달했다.특히 손뜨개 봉사회원들이 짠 겨울모자 500개와 규방아씨 봉사단원들이 한복을 재활용해 만든 무릎담요 50개를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는 행사도 함께 가졌다.
완주군의회(의장 정성모)는 지난 12일 현대·기아자동차 1차 협력업체인 남양공업이 전라도 출신 지원불가 채용공고에 대해 규탄 성명서를 발표하고 현대·기아차에 남양공업과의 협력 관계를 즉각 파기할 것을 요구했다.군의회는 이날 성명에서 “남양공업이 채용공고에서 전라도 출신 지원 불가 명시는 도저히 인내할 수 없고 묵과할 수도 없는 사안”이라며 “국가인권위원회와 고용노동부는 즉각 전면 실태조사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군의회는 이어 “지난해 완주에 있는 현대차와 협력관계를 통해 지난해 4000억원의 매출을 올린 남양공업의 이같은 행태에 대해 완주군민들이 격앙되어 있는 만큼 현대·기아자동차는 남양공업과의 협력 관계를 즉각 파기하라”고 주장했다. 완주군의회는 또 “만약 현대·기아차가 남양공업과의 협력관계를 청산하지 않으면 현대·기아차에 대한 불매운동도 불사하겠다”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완주군이 여성과 어린이 등 교통 약자를 대상으로 안심택시 서비스를 시행한다.완주군에 따르면 오는 18일부터 여성과 어린이 노약자 등을 대상으로 택시 탑승시 자동으로 탑승 차량과 승하차 시간 등을 미리 지정한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전송하는 안심귀가서비스를 실시한다.안심귀가 서비스는 휴대전화에 앱을 실행하면 이용할 수 있으며 군민들이 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물 배부 및 택시 내외부에 안내스티커를 부착할 예정이다.완주군은 여성과 어린이 노약자 등의 택시 안심 귀가 서비스 제공을 통해 범죄나 사고 예방과 함께 교통서비스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춘만 교통행정담당은 기존 QR코드 방식 등과 달리 비접촉 서비스로 여성과 교통약자 만취승객에게 유용한 서비스로서 교통복지 실현에 새로운 명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완주군립 중앙도서관은 11일 명사초청 송년 특강 첫 번째 행사로 임동창 완주풍류학교장을 초청, ‘임동창 風流 재밌게 살자’ 강연이 가졌다.임동창씨는 이날 특강에서 중학교 시절 하루 16시간씩 피아노를 치면서 독학으로 시작한 작곡 공부와 나이 들면서 터득한 음악과 자신의 정체성 이야기 등을 전했다. 또 흥야라 밴드와 함께 완주 아리랑 공연시간도 가졌다.중앙도서관은 12일 오후 7시에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이호준 전주대 상담심리학과 교수의 ‘사회변화와 우리아이 진로에 관한 이야기’, 13일 오전 9시40분에는 김현진 원광대학교 인력개발처 교수와 함께 하는 ‘직업여행 토크콘서트’, 고만호 변리사와 김원태 농촌진흥청 연구관이 들려주는 ‘직업이야기’ 특강을 진행한다.
제1회 완주농업인학습단체 한마음대회가 지난 11일 완주문화체육센터에서 박성일 군수 정성모 군의회의장을 비롯 농촌지도자회와 생활개선회 4-H본부 단체장 및 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날 행사에선 최현규 농촌지도자회 상관면회장 등 6명에게 표창장, 이대원 농촌지도자회 완주군회장 등 3명에게 공로패를 전달했으며 생활개선 과제 발표와 명랑 운동경기 생활체조 합창 난타공연 등 화합 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완주군 청소년문화의 집(관장 이중하)이 운영하는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가 올해 전국 사업 평가에서 도내에서 유일하게 최우수 기관에 선정돼 여성가족부 장관표창을 받았다.이번 평가는 전국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181개소를 대상으로 프로그램과 생활지도 지역연계 종합평가 등 5개 영역에 대해 실시한 결과, 완주군 청소년문화의 집이 지역연계를 통한 타 기관과 차별화 된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전국 최우수 아카데미로 선정됐다.완주군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해에 이어 청소년 체험이야기 공모전에서도 용진중 김상민군이 대상을 수상했었다.완주군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 정책사업의 일환으로 중학교 1·2학년 40명으로 구성돼 학습과 생활·급식 지원 등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12월말까지 내년도 신입생을 모집한다.
자동차부품과 특장차 금속제품 등을 생산하는 5개 중견기업이 완주 테크노밸리 산업단지에 입주한다.완주군에 따르면 10일 전북도청에서 송하진 지사와 박성일 완주군수를 비롯 코비코테크와 씨케이메탈뷰텍모터스 동인하이테크우일특수정공 등 5개 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약식을 가졌다.이날 투자협약을 체결한 자동차부품 생산업체인 코비코테크(대표 정진수)와 씨케이메탈(대표 조수진) 동인하이테크(대표 서정민), 특장차제조업체인 뷰텍모터스(대표 나성환), 금속가공제품 제조업체인 우일특수정공(대표 강연수)은 김제와 익산인천에서 완주 테크노밸리 산단으로 이전 증설을 위해 355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또 이들 5개 업체는 220여명의 신규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완주군은 이번 투자협약에 따라 이전 기업들이 본격 가동되면 현대자동차와 LS엠트론 등 기존 업체와 연계해 자동차부품 등 전북도 핵심전략산업의 시너지 효과도 배가될 것으로 전망했다.정진수 코비코테크 대표는 여러 군데 입지를 놓고 고심 끝에 투자여건과 인프라가 좋은 완주지역으로 결정했다면서 앞으로 완주군민을 고용하는 등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새만금 수상태양광 ‘투자유치형’ 공공주도 전환···정상화 기대속 SPC 지분 ‘주목’
8년 연속 따뜻한 동행 실천한 ㈜하림
완주군, “내란 당시 통상적 수준의 청사 방호 유지”
익산농협 “금융한파 속 안정적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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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풍산면민의날 행사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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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경찰서, ‘범죄 없는 안전한 설 명절’ 합동 캠페인 실시
전주시, 컬링전용경기장 건립 추진
원광대, 창업투자기업 2곳과 업무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