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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은 내년 2월부터 군청에서 여권 신청 및 발급을 받을 수 있다고 10일 밝혔다.완주군은 그동안 여권 발급을 위해 도청을 방문해야 하는 군민 불편 해소를 위해 외교통상부에 여권 발급사무 승인을 요청한 결과, 이뤄진 결과다.완주군청에서의 여권 신청 및 발급은 완주군민 뿐 아니라 인근 전주 덕진구와 타 자치단체 주민도 이용할 수 있다.완주군의 여권 발급사무로 주민불편 해소는 물론 여권발급 수수료의 22%가 지방세수로 환원됨에 따라 세수 확충 효과가 기대된다.완주군은 이와 함께 여권발급 신청시 주민 편리를 위해 여권신청 전자서명제를 도입한다.전자서명제는 여권 신청시 기존의 종이 신청서 대신 신분증과 함께 영문 성명과 연락처 등 필수사항만 제출하면 여권이 발급되는 시스템이다.
완주군이 10일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올해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50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완주군은 그동안 읍면에 복지코디네이터를 선발해 배치하고 복지업무 공무원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지난 2012년 복지전담 공무원 1명당 104.8명이던 수급자 수를 올해 74.3명까지 낮췄다. 또 희망지기 운영 조례를 제정하고 72명의 희망지기를 선발해 공무원이 수행하기 어려운 저소득 계층 발굴과 민간 자원과의 연계 지원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 왔다.
내년 1월부터 완주-전주 시내버스 요금 단일화 소식이 알려지자 지역 중·고등학생을 중심으로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10일 완주군에 따르면 내년 1월부터 완주지역 시내버스 요금이 전주시내와 같이 1200원으로 단일화 된다는 보도가 나간 이후 완주군청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WanJuCity)에 누리꾼들이 큰 기대감을 표시하고 있다.10일 오후 2시 현재 군청 페이지를 찾아 단일요금제 시행 소식을 접한 페이스북 사용자는 2만여명에 달했다. 단일요금제에 대한 반응의 척도인 ‘좋아요’는 313회, 댓글은 116개, 공유는 19회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특히 시내버스 요금이 1200원으로 단일화 된다는 소식에 중·고교생들의 기대감이 높았다.눈길을 끄는 댓글로는 ‘살았다 이제’, ‘나도 추가요금 따위 이제 안 낼 수 있다’, ‘치킨쏨. 버스비 내려가면’, ‘아이들과 시내 나가려면 요금이 후덜덜, 얼른 시행됐음 좋겠어요’등 다양한 기대감을 표했다.완주군청 관계자는 “군민의 최대 숙원인 버스요금 단일화가 내년부터 시행된다는 소식에 주민들과 학생들이 반색하고 있다”면서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단일화 추진에 대한 새로운 소식을 전해 기대감과 관심을 충족시키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완주군이 지역의 우수한 식재료를 학교급식으로 공급하기 위한 방안 마련에 나섰다.완주군은 9일 박성일 군수와 정성모 군의회의장 윤덕임 완주교육장을 비롯 학교장 영양교사 학부모회 생산농가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완주군 학교급식 어떻게 갈 것인가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에서 학교급식 연구용역 결과를 발표한 허남혁 박사는 학교급식 식재료 현물지원은 지역농업 연계성 등 다양한 측면에서 가장 적합한 방식으로 타 지역에서도 학교급식지원센터 운영의 성공사례가 있다고 들고 완주군은 센터 운영을 위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기에 학교급식 관계기관이 서로 합의해서 나간다면 최고의 모델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임진희 완주로컬에듀 학부모회 대표는 학교급식에 완주지역 로컬푸드가 아닌 타 지역 농산물이 더 많이 공급되고 있는 것은 자존심이 상하는 일이라며 지역농산물이 학교급식에 제공될 수 있는 시스템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군은 이에 지역의 우수 농산물을 학교급식으로 공급하고 완주의 대표적 브랜드인 로컬푸드가 시장 확대를 통한 지속적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방안 마련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박성일 완주군수는 지역 학생들에게 행복한 밥상을 제공해 건전한 심신 발달과 함께 식생활 개선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완주군은 지난해 5월 (재)온고을 로컬푸드 공공학교급식지원센터를 설립, 운영 중에 있다.
완주 구이 원안덕 마을 등 13개 마을에 대한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사업을 마무리해 지역주민이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받게 됐다.완주군에 따르면 올해 총 사업비 7억원을 투입해 비봉 사치마을과 대상마을, 구이 상용마을, 운주 원고당마을 등 4개 마을에 대한 수도 관로개량사업을 실시했다. 군은 또 화산 수락마을과 원종마을, 구이 원안덕마을, 비봉 평지마을, 동상 산천마을과 검태마을, 경천 요동마을과 죽림마을 등 9개 마을에 대해선 물탱크를 교체했다.
완주군립 중앙도서관은 연말을 맞아 지역주민과 학생들을 위한 송년기획 특강을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첫 번째 송년기획 특강은 11일 목요일 오후 2시 중앙도서관 다목적강당에서 완주풍류학교장인 임동창씨가 ‘임동창 風流, 재밌게 살자’라는 주제로 인문학 강연과 함께 흥야라 밴드가 함께하는 음악공연도 가진다.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도서관에서 찾은 나의 미래’라는 주제로 열리는 진로특강은 12일 오후 7시 전주대 이호준 교수가 부모의 기대와 자녀의 진로, 진로발달을 위한 부모역할 등 자녀 진로에 대한 학부모 특강을 실시한다.13일에는 학부모와 학생을 대상으로 원광대 김현진교수와 함께하는 미리 보는 직업의 세계, 직업여행 토크 콘서트가 진행된다. 또 직업이야기 특강으로 변리사 고만호씨와 농촌진흥청 연구관 김원태씨를 초청, 직업이야기 특강도 진행한다. 토요일 진로특강 때는 JJ싱어즈의 아카펠라 공연과 진로관련 도서와 간행물 등 테마 도서전도 함께 열린다.
지역 금융가의 관심사이었던 완주군금고 유치전이 NH농협은행의 설욕전으로 막을 내렸지만 과열경쟁에 따른 후유증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특히 완주군금고 유치를 위해 NH농협은행이 과도한 협력기금과 고금리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져 지역 금융가에서는 축배가 아닌 독배를 든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완주군과 NH농협은행 등에 따르면 지난 2일 열린 군금고 지정심의위원회에서 완주군 1금고에 NH농협은행, 2금고에는 JB전북은행이 각각 선정됐다. 이에 따라 NH농협은행은 연간 5600억원 규모의 일반회계를, JB전북은행은 390여억원 규모의 특별회계 및 기금 금고 업무를 내년 1월부터 2016년 12월말까지 2년간 취급하게 된다.하지만 완주군금고 유치를 둘러싸고 NH농협은행과 JB전북은행 사이에 대형 은행의 자존심과 향토은행의 명분을 놓고 물밑 접전이 치열했다.금고 심사 뚜껑을 연 결과, NH농협은행이 큰 점수 차로 JB전북은행을 따돌리면서 자존심을 회복했지만 협력기금과 금리를 전북은행보다 훨씬 높게 제시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금융가에선 과연 금고 운영의 실익이 있을까 하는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협력기금의 경우 NH농협은행이 2년간 20억원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져 전북은행의 12억원을 크게 웃돌았다. 예치 금리의 경우도 전북은행에서 제안한 평균 금리보다 0.3%포인트 정도 높았다는 게 군청 안팎의 전언이다.현재 완주군금고를 운영하는 JB전북은행의 경우 2년전 군금고 유치를 위해 공격적 제안을 하다보니 연간 3억원 이상 적자가 났다는게 지역 금융가의 분석이다. 전북은행은 금고운영 손실을 메꾸기 위해 공무원 대출과 급여이체 복지카드 유치에 주력해 어느 정도 적자 폭을 보전한 것으로 알려졌다.때문에 농협은행이 이번에 제시한 협력기금과 금리가 알려지면서 자칫 금고유치가 승자의 저주가 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반면 완주군으로선 NH농협은행과 JB전북은행의 금고 유치경쟁으로 단재미를 톡톡히 봤다. 타 군지역의 경우 금고 협력기금이 연간 3억원 정도에 불과하지만 예산규모를 고려해도 무려 3배가 넘는 수익을 올리게 돼 희색이다. 여기에 정읍시금고가 뒤바뀌면서 완주군이 생각하지 못한 성과(?)도 올리게 된 것이다.
완주군은 지역내 숙박 목욕 세탁업소 등 83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결과를 군청 홈페이지에 공개했다.이번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는 지난 10월 현지방문 조사를 통해 법적 준수사항과 권장사항 등 업종별 30여개 항목에 대해 실시했다.평가결과 녹색등급 최우수업소 11개소와 황색등급 우수업소 41개소, 백색등급 일반관리업소 31개소로 각각 등급이 매겨졌다.군은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 업소에 대해선 위생등급표를 배부하고 최우수업소로 선정된 11개 업소에 대해선 위생점검 면제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완주군은 정부의 내년도 지역사회서비스 신규사업 공모에 선정돼 1억 7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군은 이에 아동청소년 치유서비스와 아이 천사(Eye 1004)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동청소년 치유서비스는 놀이와 언어 미술치료 등을 통해 저소득층 만 18세 이하 아동·청소년이 정상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아이 천사(Eye 1004) 건강두드림 서비스는 저소득층 만 65세 이상 노인들에게 마사지와 지압 체형교정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고산농협은 최근 서울 영등포구 학교급식 친환경쌀 품평회에서 고산농협의 자연섭리 쌀이 우수브랜드로 선정돼 내년부터 영등포구 지역 학교에 연간 150톤 규모의 친환경 쌀을 공급한다. 고산농협은 이로써 서울 서대문구와 은평구 강서친환경센터 영등포구 등에 친환경쌀 공급처를 확보해 연간 1000톤 규모의 친환경쌀을 납품하게 됐다. 고산농협은 그동안 지역 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친환경농업을 확대하고 친환경벼 전용도정라인 구축사업과 친환경육묘 대행 지원사업 소비자맞춤형 체험활동 및 판촉홍보사업 등으로 고품질 쌀경쟁력을 향상시켜왔다.손병철 상임이사는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해 친환경농업을 보다 확대하고 포트이앙농법 등 기술보급을 확대를 통해 친환경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기반을 구축해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군수 박성일)은 8일 오전 군수실에서 역대 군수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이 날 간담회에는 전종환(제24대) 김용신(제27대) 송하철(제29대) 김하영(제33대) 양병구(제34대) 임명환(제313940대) 최충일(제41대) 임정엽 전 군수(제4243대) 등 8명의 역대 군수들이 참석했다.
완주군과 완주교육지원청은 지난 5일 군청 회의실에서 박성일 군수와 윤덕임 교육장을 비롯 학부모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의적 교육특구(Local Education)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이날 협약식은 지역의 미래 인재육성을 위해 완주군과 교육청이 긴밀하게 협조하고 학생 학부모 교사가 모두가 행복한 학교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완주군과 교육청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인재육성과 초중고를 잇는 특화모델 창출, 청소년 진로진학 및 직업체험지원센터 설립 및 운영, 방과후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연계체제 구축, 지역생산 우수농산물 학교급식 보급 및 확대 등을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한편 완주군은 지난 2005년 7억이었던 교육지원 예산을 올해는 132억을 편성해 글로벌 인재육성과 방과후 학교지원사업, 지역특화 교육지원사업 등을 추진했다.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이 농촌의 교육 불균형을 해소하고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며 교육발전과 지역발전으로 이어지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완주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양희)는 지난 5일 농협 전주완주시군지부 회의실에서 조합장선거 입후보예정자들을 대상으로 공명선거 실천 결의대회 및 선거아카데미를 개최했다.이날 결의대회에는 조합장 입후보예정자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명선거 실천 결의문 낭독 및 서명에 이어 새로 제정된 공공단체 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을 안내하는 선거아카데미 순으로 진행됐다.
완주군은 지난 5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파트 르네상스 추진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설명회는 민선 6기 공약사업인 ‘살맛나는 아파트 르네상스’에 대한 강연에 이어 전주덕진소방서의 소방안전에 대한 설명과, 주택관리공단에서 공동주택을 관리하는 입주자대표회의의 구성과 역할에 대한 강좌 순으로 진행됐다.
완주군의회 행정사무감사특위(위원장 이향자)는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5일까지 집행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했다.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선 보조금사업과 100억원 이상 투자되는 대형 사업에 대해 사후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하고 기획특별감사를 실시하기 위한 TF팀 구성을 요구했다.특위는 또 완주-전주 시내버스 단일요금제는 전주시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반드시 추진하고 술테마박물관과 농어촌관광휴양단지 조성 등 막대한 군비가 투입되는 사업에 대해선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재정이 낭비되지 않도록 주의를 촉구했다.반면 현재 용역중인 완주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개발사업에 대해선 좋은 정책으로서 완주군만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주문했다.
완주 이서면 따라쥬 커피 동아리 협동조합이 지난 4일 이서면사무소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가졌다.따라쥬 커피동아리는 지난해 지역사회 봉사를 위해 자발적으로 결성했으며 노인위안잔치와 김기숙 초대 회장은 부족하고 미숙하지만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앞장서는 한편 이웃사랑과 지역사회 통합에 앞장서는 협동조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완주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4일 군 문예회관에서 어린이집 교사와 어린이 학부모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1주년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선 어린이들의 편식 예방을 주제로 한 건강한 응가맨과 컬러푸드 영양교육 인형극 공연도 가졌다.완주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역 유치원과 어린이 집 등 원생에게 단체급식을 제공하는 시설을 대상으로 어린이 급식용 식단개발과 영양 및 식사지도, 교육자료 개발 및 급식지원 업무를 맡고 있다.
완주군 두레농장이 3일부터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서 열리는 2014년 지역희망 박람회의 지역발전사업 우수사례 평가에서 최우수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과 휘장을 받았다.완주군에 따르면 지역발전위원회가 주관한 2014 지역발전사업 우수사례 평가는 전국 자치단체가 지난해 추진한 1199개 지역발전 사업 가운데 현장조사와 평가를 통해 20개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그 중 완주 두레농장 사업이 최우수사업으로 선정됐다.완주 두레농장은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과 안정된 연중 작물재배를 위한 현장지원, 귀농자 안정적 정착을 위한 멘토링, 유통판로의 개선, 농촌체험 및 교육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두레농장 사업은 지역의 여건과 노인들 노동 강도 등을 고려해 비닐하우스 축사 등 초기 자본시설을 마을에 지원하고 2년간 마케팅과 농산물 품질검사, 로컬푸드 직매장 납품 등을 도와주는 사업이다. 두레농장 참여 노인들은 하루 2~3시간씩 일을 하고 월 평균 40만원 정도 급여를 받는다.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완주 두레농장의 수상을 통해 점차 초고령화 되어가는 한국 농촌에 생산적 노인복지 모델을 제시해 전국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완주군이 3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2014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완주군은 전국 82개 군 지역 중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으며 도내 14개 시군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됐다.청렴도 평가는 매년 국민권익위원회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최근 3개월간 전화 및 설문조사 방식을 통해 부패인식 부패 경험 인사·예산·계약의 공정성 투명성 등에 대한 청렴 설문조사와 비리행위자로 적발된 공무원 수 및 비리행위로 언론 보도된 사례를 반영해 종합 평가한다. 완주군은 지난 2010년부터 2013년까지 4년간 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청렴 부문에서 선도 자치단체로서의 입지를 구축하게 됐다.
완주군이 지난 3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2014년 복지행정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 복지행정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완주군은 그동안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희망지기’라는 복지 전담 이장을 두어 매일 지역 주민을 상담하고 읍면 자원연대와 협력해 집수리 등을 지원해온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읍면동 단위 인적 안전망 강화 정책은 자치단체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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