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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경찰서(서장 정방원)는 7일 (사)한국피해자지원협회 김소라 전북지부장을 초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특별강연을 실시했다.이 자리는 경찰청에서 금년을 ‘피해자 보호 원녀의 해’로 선포한 가운데 각종 범죄피해자에 대해 보다 적극적이고 실질적인 보호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특별강사로 초청된 김소라 전북지부장은 이날 특강에서 ‘피해자 보호의 이해와 인권’이라는 주재로 범죄피해자들과 가장 초기에 접하는 현장 경찰관의 올바른 자세와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
진안경찰서(서장 정방원)는 민원실에 경찰 민원으로 방문하였을 때 기다리는 시간동안 경찰에서 민원인 상대로 4대 사회악 근절 및 교통예방 홍보 동영상을 방송하여 방문하는 민원인들로 부터 좋은 평을 받고 있다. 정방원 경찰서장은 “교통사고 현장의 동영상을 보면서 경각심을 받아 안전운전을 최우선시 하여 교통사고 없는 우리 진안을 만들어가고 또한 가정폭력, 학교폭력등 4대악 없는 청정 진안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무진장소방서(서장 박기환)는 가을철 등산객이 집중되는 지난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2개월간 주말 및 공휴일 산악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등산목 안전지킴이를 배치 운영한다.등산목 안전지킴이는 주요 등산로 입구에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들을 배치하여 군민의 안전한 산행을 유도하여 산악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구급차 등을 근접 배치해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운영된다. 이에 무진장소방서는 국립공원 덕유산,도립공원 마이산 등산로 입구에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을 한 조로 등산목 안전지킴이를 배치해 운영할 계획이다.
강건순 진안 부군수는 3일 장애인 보호작업장을 비롯한 관내 주요 사업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현재 9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올해 10월 중 운영을 시작할 예정인 장애인 보호작업장을 둘러본 강 부군수는 장애인이 활동하는데 제약이 없도록 편의적으로 시설해 달라고 주문했다.현장점검에서는 특화품목 비닐하우스와 첨단 온실 육묘장 등의 소득사업장과 반월 서민밀집 위험지역 정비 및 북부권 농기계 임대사업소 신축 등 건설사업장 등 16개 현장에 대한 세심한 점검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진안군 안천면 무농약 인증포도가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갔다.진안군은 안천면 용담호 주변에 진안고원의 지리적 여건을 고려한 명품유기농포도단지 조성을 위해 24억 원을 투자했으며 올해부터 13농가 7ha의 비닐하우스에서 무농약 포도의 출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현재 안천면 지역에서는 20농가 9ha에서 200여 톤의 포도가 생산되고 있으며 이중 유기농 인증농가는 1농가 1ha, 무농약 인증농가는 10농가 3.7ha로 앞으로도 5농가 1.8ha의 농지가 무농약 인증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안천면유기농포도작목반(반장 황관선)에는 관내 12농가가 가입한 상태로 이들 농가를 대상으로 월 1회 이상 친환경 명품포도 생산을 위한 토양관리교육과 올바른 시비법, 현장실습 등을 실시하고 있다.황관선 반장은아직은 소비자들에게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요구가 많지 않아 판매에 어려움이 많다며 우리 안천유기농포도작목반은 친환경농법이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생각하고 무농약 포도생산에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진안군 보건소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레드서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1일과 2일 양일간 진안군청 사거리에서 직장인들과 지역주민들에게 건강한 혈관관리방법 등을 홍보하며 3일과 4일에는 각각 진안고추시장 옆 하나로마트와 진안읍 시외버스공용터미널, 5일에는 주천면 생태공원에서 각종 건강부스운영과 함께 홍보물 배부 등 건강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진안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레드서클 캠페인을 통해 심뇌혈관질환 9대 수칙 등을 생활습관화 함으로써 심뇌혈관질환의 사망률을 낮추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질환별 교육과 자세한 건강상담은 063-430-8571~2로 하면 된다.
진안군 백운면(면장 김용운)은 지난 휴가철에 많은 관광객이 다녀간 백운동계곡을 비롯한 주변지역에 대해 정화활동을 실시했다.1일 실시된 대청소를 통해 백운면사무소 직원과 주민들, 백운면 펜션연합회 회원 50여 명은 계곡 주변에 무분별하게 버려진 쓰레기들을 집중 수거했다.정화활동 참가자들은 백운동 계곡을 비롯한 주변 자연환경을 깨끗하게 보존해 나가기 위해 이날 쓰레기 3 No운동 및 재활용품 분리 배출 캠페인도 병행 실시했다.김용운 면장은 여름 성수기 동안 깨끗하고 쾌적한 관광지 환경 조성에 힘써 주신 많은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청정지역 백운면을 만들기 위한 자발적인 참여를 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진안경찰서(서장 정방원)는 가을 추수기 및 행락철 교통사망사고예방에 전력을 기울이기로 하였다.진안서에 따르면 최근 3년 911월 사이에 발생한 교통사망사고는 13명으로 최근 3년 전체 사망사고의 48%를 차지하고특히 가을철 교통사망사고의 54%가 10월에 집중 발생하고 있으며,가을철 교통사망사고 세부 분석 결과 보행자 사고가 38%, 노인 사고가 54%로 사망사고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이에 따라 진안경찰서는 교통사망사고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관내 주요 사고위험지역에 거점근무를 실시하는 등 교통사고예방 근무를 강화하고, 분석결과를 각 파출소 치안소식지에 실어 이장회의 등 각종 회의 시 활용 주민들의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교통사고예방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기로 하였다.또한 교통시설물을 가리는 잡목 등을 제거하고 교통안전시설을 일제정비할 계획이다.
진안군 성수면이 지역 선도품목 발굴을 위해 주민들과 함께 역량을 결집해 나가기로 했다.지난 31일 지역주민, 농협 및 면사무소 직원 등 38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식품인력개발원에서 운영하는 통합 마케팅 조직 활성화 과정 교육을 이수했다.이날 교육에서 주민들은 남원 조공법인을 방문하여 관계자로부터 조공법인 조직화의 필요성과 발전전략 사례 강의를 듣고, 통합 마케팅 조직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고창군 성내 수박 선도농가와 부안군 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방문하여 조공출하 확산 가능품목과 산지유통센터의 효율적 운영 방안에 대해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진안군은 지난달 28일 군청 상황실에서 학교장과 진안교육지원청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6기 교육지원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간담회는 2015년 교육지원 현황에 대한 간단한 설명에 이어 교육환경 변화에 따른 민선6기 ‘행복한 교육복지’실현을 위한 자녀교육지원에 대한 기본방향에 대한 참석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진안군은 지난 28일 3층 강당에서는 9월부터 운영되는 고향할머니장터 참여자에 대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에는 총 65명이 참석했으며 할머니장터의 운영방식,참여자 자리배정,참여자 준수사항 등을 설명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고향할머니장터는 시장 내 유동인구가 많은 중앙 아케이드와 처마 밑의 여유 공간을 활용하여 지역민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시장 내방객에게 판매하여 농가에서 직접 소득을 올리는 구조를 정착시키고 있다.또한 노인층의 소득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오는 9월4일~14일까지 시범운영 후 비가림시설이 완료되는 19일 장날부터 정식 운영될 예정이다.
진안군은 쓰레기 3NO운동 위반행위에 대해 강력한 단속과 함께 주민주도의 청결운동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군은 홍보전단지 배포 및 홍보물 게시, 청소차량 안내방송, 마을방송 등을 통해 쓰레기 발생억제 및 재활용품 배출요령 등을 적극 홍보하고 있으며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단속을 하고 있다.또한 쓰레기 3NO운동을 위반한 쓰레기 불법소각, 투기, 매립행위자 11명을 단속하여 784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으며, 생활폐기물 및 건축 폐자재 방치로 미관을 해치고 있던 주요공터의 토지소유자 4명에게는 청결유지 조치명령을 하여 방치된 각종 생활폐기물 및 폐자재를 처리하여 깨끗한 생활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다.특히 군은 특별 지도단속반을 편성해 상습 투기지역 및 취약시간대에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위반시에는 건당 5만원-100만원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지속적으로 취할 계획이다.이항로 군수는청정진안의 환경을 지켜내지 못하면 진안의 미래는 없다는 각오와 신념으로 쓰레기 불법소각,투기, 매립행위를 근절하여 아름다운 청정진안 만들기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진안경찰서(서장 정방원) 부귀파출소는 지난 24일 마트를 이용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화금융사기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은 최근 전화금융사기 범죄 수법이 날로 지능화 되고, 여성 피해자가 증가함에 따라 맞춤형 홍보 활동으로 주부들이 애용하는 관내 마트 등에 대한 현장 방문 홍보캠페인을 전개하게 되었다.안진규 부귀파출소장은 전화금융사기 예방홍보 중점 추진시책 시행에 만전을 기하고 마트포스터부착 홍보동영상 다각적 현출 주민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진안군은 25일 신규 홍삼가공품 품질인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2012년도 첫 시행한 홍삼가공품 품질인증제는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고 있다.이날 이항로 진안군수를 비롯해 금회 선정된 8개 제품을 신청한 7개 업체의 대표자와 진안홍삼 품질인증협회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음회가 함께 진행됐다.이번 품질인증 제품은 성분검사(가공시설의 환경 및 위생상태,원료삼 상태 등에 관한 사항을 품질인증 심사위원회에서 세밀히 심사해 선정되었다.진안군은 품질인증제품의 철저한 품질관리를 위해 인증기간 동안 해당 제품들을 진안홍삼연구소에서 불시에 수거해 홍삼성분검사를 이행하고,사업장 현장 점검과 위생사항 점검 등을 통해 품질관리 및 지도에 힘쓰고 있다.앞으로 군에서는 홍삼가공품 품질인증제품을 홍삼연구소와 협력해 홍삼 절편, 홍삼정과, 홍삼분말, 홍삼환, 홍삼차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시행할 계획이다.
진안경찰서(서장 정방원)는 어린이 통학버스 점검 및 법규위반행위 일제 단속에 나선다.진안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7월 28까지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의무화 기간이 종료하고,기간 내에 차량 구조변경을 하지 못하여 신고를 못하였으나 교통안전공단에 구조변경을 신청한 차량에 대하여는 12월 31까지 미신고 운행 단속을 유예한다진안 관내에는 학교,학원 등 25개 시설에서 42대의 어린이통학버스 신고를 마쳐 현재 100%신고율을 보이고 있다이에 따라 진안경찰서는 신고된 통학버스 시설주 의무사항인 동승 보호자 탑승 의무 및 운전자 의무사항인 점멸 등 장치 작동 등에 대한 점검 단속을 실시한다.
진안경찰서(서장 정방원)는 여름방학이 끝난 24일 진안초등학교 앞에서 유관기관 합동 어린이 교통사고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은 정방원 진안경찰서장과,진안군청, 진안교육지원청, 진안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등 50여명이 참석하여 통행차량 운전자들과 주민들에게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리플릿을 배부하고 등굣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등 교통교육을 실시했다.정방원 진안경찰서장은 어린이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학교 앞 통행로에 대한 교통시설을 점검하고 부족한 시설을 보완 개선하여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진안군복합노인복지타운 노인복지관(관장 김봉술)은 지난 21일 자원봉사자 기본교육을 실시했다.이날 노인복지관에서 활동하고 있는 자원봉사자와 어르신 봉사단이 참석한 가운데 박용선 강사(전주시자원봉사센터 소속)의 강의로 진행되었으며,자원봉사자의 기본적인 가치, 자세, 역할 등의 내용을 통해 자원봉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 및 참여 동기를 강화하는 시간이 되었다. 자원봉사는 개인 및 단체 누구나 가능하며 프로그램 지원, 경로식당 배식 및 노력봉사 등 다양한 영역에 활동할 수 있으며, 자원봉사 신청은 진안군노인복지관(433-7799)으로 연중 가능하다.
진안군(군수 이항로)에서는 홍삼축제 등 관내외 행사시 지역을 대표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진안 향토과자 개발 상품화를 위한 최종 용역보고회를 지난 21일에 가졌다.이번 용역은 전주대학교 오영택 교수진이 수행했으며, 건강기능식품의 대표주자인 홍삼의 다양한 상품들을 제시했다.이번에 개발된 대표상품에는 홍삼쵸코파이,홍삼찐빵,홍삼유과,홍삼떡볶이, 홍삼양갱 등으로 앞으로 이 제품들을 어떻게 상품화하고 마케팅 할 것 인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진안홍삼의 다양한 변화가 기대된다.군은 대한민국 유일한 홍삼한방특구로 송화수 홍삼명인을 배출했으며, 진안관내 114개 홍삼가공업체는 진안홍삼연구소의 기술지원을 통해 진안홍삼의 품질 및 가공 기술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오고 있다.
진안군이 건전재정 확보 및 공평 과세 구현을 위해 지난 21일 ‘2015년 징수목표 달성을 위한 지방세,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를 열어 체납세를 최소화 하는 근본 대책을 논의하고 하반기 중점 추진 계획을 수립하는 한편, 체납액 일소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보고회는 올 들어 지난달 14일 개최 이후 두 번째로 진안군은 고질체납을 중점적으로 정리한다는 입장이다.군에 따르면 현재 체납 정리율은 다소 증가했으나 지속적인 경기침체 등으로 납세태만 납세자가 증가하고 있고, 재산이 없거나 체납처분이 불가능한 체납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채권확보 및 체납세 징수에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으나, 2015년 과년도 징수율 지방세 40%, 세외수입 40%을 목표로 하반기에도 강력한 체납세 징수활동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이에 따라 하반기에는 체납세 징수에 효과적인 동산 압류를 비롯해 직원 참여 책임 징수제 실시, 부동산 공매 집중 추진 등 강력한 징수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진안군은 장애인이 이용하기에 불편한 시설개선을 위해 2013년에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관내 공공청사 45개소에 대한 장애인 편의시설 개선사업을 2014년과 2015년에 걸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장애인의 이동편의를 증진시키기 위해 읍면 주민자치센터 및 보건진료소 등 공공청사에 설치된 주출입구 접근로 및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장애인 화장실,점자블록 등의 설치 및 개선을 위해 5억47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완료했다.진안군지체장애인협회 김철민 팀장은 장애인이 편리하게 공공기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행정과 협조하여 편의시설 개선에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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