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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군수 이항로)은 공무원이라는 직업에 대해 관심을 가진 마령중학교 전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안군청에서 만나는 미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공무원체험은 지난 10월 6일에 진성중학교 공무원체험에 이어 두 번째로 운영되었으며, 내년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에 발 맞춰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재난안전, 산림, 건축 등 희망하는 분야에 대해 맞춤형 부서배치와 멘토 지정을 통해 다양한 진로직업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참가한 학생들은 공무원 임용장을 받고 선서를 하면서 정식 공무원은 아니지만 예비 공무원에 임용되었다는 자긍심을 가지고 진안군의료원 시설을 견학하고 직업체험에 임했다.이항로 진안군수는 대학진학 일변도의 교육정책이 다양화 되면서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세계를 이해하고 소질과 적성에 맞는 미래 설계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해야한다며 진로직업체험센터의 지원뿐만 아니라 군청이 청소년들의 진로직업 선택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진안군의회(의장 이한기)는 지난 3일 산약초타운에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워크숍을 개최하고 효율적인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2015년도 행정사무감사는 오는 11일부터 19일까지 9일간의 진행되며, 지난 9월 제222회 임시회에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정옥주 의원, 간사에 김광수 의원을 선임한 바 있다.이번 워크숍은 집행부에서 제출한 실·과소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서와 행정사무감사 요구 자료를 살펴보며 문제점을 도출하고 개선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하면서 활발한 의견교환을 통해 내실 있는 감사방향을 정립했다.정옥주 위원장은 “사안마다 군민의 입장을 대변하기 위한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 이번 워크숍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비판을 위한 비판보다는 진안군의 실리를 챙기기 위한 발전적인 방향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말했다.
진안군은 4일 군청강당에서 노인, 어린이, 장애인 등 재난취약계층의 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안전도우미 양성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전북도의 저명강사 지원으로 추진하는 찾아가는 안전도우미 양성교육으로 ‘일상속의 생활안전’이라는 주제로 독거노인관리사, 복지도우미, 부녀회원, 통·리 반장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교육은 안전도우미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의 발생 시 충분히 대처할 수 있도록 대처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이루어졌다.
진안군(군수 이항로)은 성수면 도통리 중평마을에 위치한 청자가마터에 대한 3차 발굴조사에 착수하여 오는 12월까지 조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이번 조사는 문화재청의 복권기금으로 집행되는 긴급발굴조사 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고보조금 7000만원 전액 국비지원으로 이루어진다.이번 3차 발굴조사는 올해 5월 2차 조사에서 확인된 청자가마의 성격과 내부구조를 파악하고, 주변 가마의 추가 존재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추진되며, 조사는 국립전주박물관(관장 유병하)과 군산대학교박물관(관장 김종수)에 의해 진행된다.본격적인 조사에 앞서 3일 중평마을 조사현장에서는 발굴조사 이전 토지신 등에게 지내는 의례인 개토제가 열렸다.개토제에는 국립전주박물관 유병하 관장, 군산대학교박물관 김종수 관장, 진안군 문화체육과 전춘성 과장, 성수면 박우석 면장 등 조사관계자와 마을 주민이 참석하여, 원활한 조사와 획기적인 발굴 성과가 드러나길 기대하는 염원을 빌었다.진안 도통리 중평 청자가마터는 2013년과 2015년 2차례 조사를 통해 높이 5m이상의 대규모 퇴적층과 초기청자, 갑발, 벽돌편 등이 확인되었으며, 가마 입구의 일부분으로 추정되는 유구가 유적 내 최초로 발견되어 주목되기도했다.특히, 이 유적은 가마의 운영주체와 운영시기가 고려 초기는 물론 후백제와도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호남지역의 청자가마터 가운데 가장 이른 시기에 조성된 유적으로 판단되고 있어 그 역사적 가치가 매우 높게 평가되고 있다.
진안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재은)는 지난달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안 홍삼축제마이문화제 행사장 일원에서 축제장을 찾은 선거구민 등에게 공명선거 홍보 캠페인 및 예방, 단속활동을 전개하였다.이번 캠페인은 내년 4월 13일에 실시하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에 관한 사전투표 제도, 과태료 및 포상금 제도를 알림으로써 투표율을 높이고 깨끗한 선거문화를 조성하자는 취지로 진행하였다.또한,각종 축제를 빙자하여 정치인 및 입후보예정자의 사전선거운동 등의 위반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단속활동을 병행하였고, 진안군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법 위반행위 발견시 국번없이 1390으로 신고, 제보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진안경찰서(서장 정방원)는 지난 달 31일 진안 홍삼축제장인 마이돈 테마공원에서 대대적로 4대 사회악 근절 홍보에 나섰다.전북청에서 찾아가는 통합 홍보단인 기마대와 경찰 싸이카 가 축제장에 찾아와 진안서 여청계 직원들과 4대악 근절 홍보에 나섰다. 이날 축제장에 찾오는 관광객들에게 평소에 쉽게 접할수 없는 기마대와 경찰 싸이카의 볼거리 등과 경찰에서 마련한 경찰 부스앞 포토존에서 기마대와 사진을 찍는등 4대악 홍보에 큰 효과를 얻었다.정방원 서장은“4대악 근절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에 주민 가까이에 경찰관이 있음을 느낄수 있도록 경찰활동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축산분뇨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악취가 민원의 대상이었으며, 또한 축산분뇨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체 방류하여 하천을 오염시키는 등 많은 문제를 일으켜왔다.그리하여 수질과 대기환경 오염원의 주범으로 혐오감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어 축산업의 장해요인으로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진안군에서는 축산분뇨의 처리기간을 단축 시키고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악취를 근본적으로 해결코자 축산분뇨 증발 및 농축시스템을 도입하여 2016년 시범 실시키로 했다.진안군과 (주)환경정보컨설팅,한돈협회 진안군 지부는 지난달 29일 가축분뇨 위탁처리 시범사업 협약식을 갖고 분뇨처리와 악취저감사업을 위해 지혜를 모아가기로 했다.본 공법은 축산에서 배출되는 가축분뇨를 고액(원심)분리 하고 액상은 고농도 농축액(20%)과 처리수(80%)로 분리하는 공법으로 냄새없는 퇴비생산, 고농도의 액비생산을 통한 자원의 재활용과 분뇨의 효율적 처리로 악취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대안으로 제시되었다.이항로 진안군수는 분뇨발생의 1/5감소로 고질적인 축산농가의 분뇨처리 해결과 돈사내 처리수 순환으로 악취 저감효과와 더불어 분뇨발생의 즉시처리로 친환경 축산경영 최적의 수단이며, 악취없는 청정 진안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진안군은 지난 6월 악취종합대책을 마련 축산분뇨 악취문제를 민선 6기 최대의 현안사업으로 규정하여 전국의 우수농장 분뇨처리시설을 견학한바 있으며, 본 시스템 도입을 위해 제주도 시범농장 견학을 실시한바 있다.
진안군은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2015년 드림스타트 체험수기 공모전’아동부문과 우수운영사례 분야 일반부문에서 전국 3위인 장려상을 수상했으며,아동분야 체험에서는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아동부문에서 중앙초등학교 4학년 김상희 학생이 ‘산타할아버지 선물꾸러미’란 수기를 응모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김상희 학생은 드림스타트에서 마련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가족의 긍정적인 변화와 자신이 성장하게 되었다는 사례를 전했다.더불어 진안군은 아동분야 체험에서는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김민정 아동통합서비스 전문요원은 ‘드림터에 심은 또 하나의 사랑나무’란 주제로 한 가정의 가족과 아동이 안고 있는 문제들을 발굴, 치유서비스를 지원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우수운영사례로 출품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지난달 30일부터 1일까지 3일간 진안군 마이산 북부 일원에서 펼쳐진 2015 진안고원홍삼축제제21회 마이문화제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이번 축제는 만추(晩秋)를 만끽할 수 있는 시기에 열려 울긋불긋 물들기 시작한 단풍도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진안 홍삼축제 추진위원회와 진안문화원이 공동 주관으로 개최한 이번 축제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볼거리로 가득했다.개막식을 시작으로, 태조 이성계 몽금척 퍼레이드와 금척무 공연은 시대를 재현한 장면을 연출해 많은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또한 제1회 트로트코리아 페스티벌은 남녀노소 관객들이 공연이 시작되기 전부터 몰려 콘서트장을 방불케 했으며, 관객들은 유명 가수들의 노래를 함께 따라 부르며 공연 내내 환한 웃음을 잃지 않았다.김장김치 담그기 체험부스에는 맛있는 김치를 담기 위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았으며 제1회 진안홍삼배 뷰티보디빌딩대회에서는 멋진 몸매를 자랑하는 참가자들이 무대에 올라 아름다운 경연을 펼쳤다.또, 홍삼캐릭터 빨간 망아지 빠망인형탈을 쓴 도우미가 행사장에서 활약했는데 어린이들의 축제에 대한 관심을 이끄는 데 큰 역할을 톡톡히 했다.이항로 진안군수는 행사기간 부쩍 차가워진 바람에도 불구하고 축제장에 찾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전한다며 이번 축제를 계기로 부족한 부분은 채워나가고 앞으로 더 나아지는 축제가 되기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 고 덧붙였다.
진안경찰서(서장 정방원)은 지난달 29일 경찰서 3층 강당에서 지역경찰, 교통경찰, 112 상황실 직원등이 112 총력 대응팀 현장 순회 교육을 받았다.이날 교육은 전북지방청 교육계 경감 강택수등 2명이 ‘112 총력 대응팀을 상대로 고객만족이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는데 교육의 딱딱함을 실례를 들면서 웃음과 재치로 시종일관 분위기를 압도 했다. 정방원 서장은 “모든 업무를 주민의 눈높이에 맞춰 처리하면 고객만족은 자연히 높아질 것이다”라며 특히 대민접촉부서인 지역경찰, 수사, 교통경찰 등의 역할을 강조했다.
진안군은 식품자동판매기가 무인형태로 운영됨에 따라 위생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지난 5월에 등록된 식품자동판매기 54대를 대상으로 2015진안고원 홍삼축제 및 제21회 마이문화제 축제에 대비하여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위생안전 검검을 실시한다.이날 점검은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점검반을 구성하여 등록 관리하고 있는 식품자동판매기에 대한 전반적으로 점검하게 된다. 점검사항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 및 사용여부,무허가무신고 제품 사용여부,최종 음용온도 70℃ 이상 여부, 영업자의 준수여부,내부 위생관리 상태,일일점검표 비치 및 기록여부 등이다.군 관계자는일회용 음료의 편리성으로 다수인이 이용하는 식품자동판매기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여 위해요인을 사전차단해서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진안교육지원청(교육장 김귀자)과 직업교육 거점학교인 진안제일고등학교(교장 한병주) 주관으로 진안군 관내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진로직업 캠프가 10월 26일~27일 이틀동안 실시되었다.이번에 실시된 진로직업 캠프에는 관내 특수교사 및 특수교육대상자 41명이 참가하여 다양한 체험활동을 실시 하였다.또한 학생들은 영화 관람을 통해 서비스 직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으며, 완주의 양계장을 방문하여 계란 채집 및 세척, 선별, 포장 등 일련의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경험을 쌓았다.이튿날에는 완주의 장애인 체험교육 장소로 운영 중인 협동조합 다락에서 쿠키 만들기, 바리스타 체험, 음료 만들기 등을 직접 실습하는 기회를 가졌다.특히 고등학생들은 바리스타 체험을 통해 생두 로스팅 및 커피 추출 후 후배들과 선생님들께 직접 커피 및 음료를 제공하는 보람된 시간도 가졌다.학생들은 사회생활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며 자신도 뭔가 결과물을 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 의욕으로 가득찬 모습을 보였다.진안제일고등학교 신선해 교사는그동안 중고생 위주의 직업교육뿐 아니라 관내 특수교육대상자 모두가 함께 하는 직업체험교육이 무척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김귀자 교육장은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더욱 알찬 직업진로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장소 발굴과 지원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진안경찰서(서장 정방원) 정천파출소(소장 이현호)에서는 농민들이 일년동안 땀흘려 농사 지은 농작물의 수확기를 맞아 농기계관련 교통사고와 농산물 도난 예방을 위해 11월 말까지 수확철 특별방범활동을 펼치고 있다먼저 농산물 저장창고 및 축사 등을 대상으로 시건장치등 방범시설을 점검 취약점을 보완하고 인삼포와 축사, 수확한 농산물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심야 시간대 순찰과 검문 활동에 경찰력을 집중하고 있다.또한 부족한 경찰력 확보와 민경 협력 치안을 위해 방범대 및 생활안전협의회를 개최 협조를 구하였다.
제7회 용담댐 주변지역 친선 족구대회가 27일 용담면체련공원에서 선수와 지역주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K-water용담댐 관리단과 용담면체육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진안군과 무주군,장수군,금산군 등 용담댐 주변구역에 소재한 4개 군에서 29개팀 선수가 참가하며 지역 간 교류와 화합을 통한 상생발전의 계기를 마련했다.김진수 용담댐관리단장은 “이번 족구대회가 용담댐 주변지역의 청년들의 우의를 다지는 좋은 장이 되고 있다”며 “용담댐관리단에서는 주변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항로 진안군수는 “용담댐 주변구역에 위치한 4개 군의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경기도 중요하지만 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면서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있는 대회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진안경찰서(서장 정방원) 부귀파출소는 부귀초등학교에서 지난 24일 서울 롯데월드로 현장체험학습 나가는 관광버스 운전자 상대로 음주여부 및 안전운전 교양 등 안전사고 예방교육 점검에 나섰다.부귀파출소장 안진규는 최근 잇따르고 있는 어린이 통학버스 사고 및 스쿨존에서 발생한 어린이 사망사고 등 어린이들의 안전이 위협 받고 있는 가운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어른들의 법규준수 운행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당부하였다.
진안군은 일주일밖에 남지 않은 2015 진안고원홍삼축제와 제21회 마이문화제를 홍보하기 위해 지난 24부터 25일까지 양일간 이항로 진안군수를 비롯하여 전 직원은 주말을 반납하고 진안과 전주시에 막바지 축제홍보에 나섰다.24일 진안 토요장터를 시작으로 오후에는 이항로 진안군수와 문화체육과 전 직원들은 전주 모래내 시장을 방문하여 상가 및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홍보를 25일은 전주 동물원을 찾아 가족단위로 주말 나들이를 나온 방문객들에게 축제 리플릿 및 전단지를 돌리며 홍보했다.이항로 진안군수는“먹거리, 놀거리, 즐길거리가 알차게 준비된 2015 진안고원홍삼축제 & 제21회 마이문화제, 그리고 영·호남 화합을 위한 제1회 트로트 코리아 페스티벌에 많이 놀러와 축제를 즐겨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2015 진안고원홍삼축제,제21회 마이문화제는 오는 30일부터 11월1일 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마이산 일원에서 개최된다. 특히,10월의 마지막 밤인 31에는 오후 5시 부터 영·호남 화합을 위한 제1회 트로트 코리아 페스티벌이 개최되어 진안 마이산을 후끈 달굴 예정이다.
한국자유총연맹 진안군지회(지회장 김학수)는 지난 23일 진안군 문화의집에서 제35회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를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이항로 군수,김광수 군의회 부의장 등 기관단체장과 유가족, 지역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광복이후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희생된 호국 영령을 추모하기 위해 개최되었다.한국자유총연맹 진안군지회 김학수 회장은지금의 대한민국은 애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의 결과이며 그 뜻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진안군(군수 이항로)과 진안군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22일 동향면 고부마을에서 이항로 진안군수,송상모 협의회장,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집’ 입주식을 가졌다.사랑의집 주인공 최응식씨는 6. 25참전 국가유공자로 청각5급의 장애와 괄약근조절장애 및 안구돌출증 등 지병을 가지고 살고 있다.주택은 사람이 살 수 없을 정도로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세 식구가 살아가는 모습을 본 사위가 본채를 헐고 주택건축을 시작하였으나 자금부족으로 중단된 상태로 방치되었고 움막같은 바깥채에서 생활하고 있었다이 모습을 본 동향면사회복지협의회 양옥연회장이 위기가구로 진안군사회복지협의회에 신고되어 ‘좋은이웃들’사업을 통해 잔여공사비를 확인하고 후원자를 모집하여 주택공사를 마무리 하고 입주식도 갖게 되었다.사랑의 집 주인공 최응식는“쾌적한 환경에서 살아갈 수있게 도와준 모든분들께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무진장소방서(서장 박기환) 마령119안전센터는 19일 진안군 부귀중학교에서 교직원 및 학생 61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령119안전센터와 공공기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하고,국민의 생명보호를 위한 소방차 길 터주기국민 참여 캠페인을 실시하였다.부귀중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소방안전교육에서는 화재와 구급 출동시 소방차량이 5분 이내에 현장 도착하여 화재를 초기에 진압하고 응급환자를 신속히 병원으로 이송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지만 불법 주정차로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연소 확대와 인명피해가 급격하게 증가함을 교육했다.마령119안전센터장은 긴급차량 출동로 확보는 내 가족과 이웃사랑의 실천이며, 긴급 자동차의 사이렌 소리를 들으면 일시 정지해 긴급차량이 빨리 지나갈 수 있도록 길을 터주어야 한다고 전했다.
진안군은 지난 20일 진안문화의집에서 식품제조가공업소 영업주 및 종사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식품안전을 위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이번교육은 식품의 원료부터 제조가공유통까지의 모든 과정을 통하여 소비자에게 안전한 식품을 공급하기 위함이다.식품안전교육센터 고송부 센터장은 식품 등의 표시기준 및 식품위생법 준수를 통한 식품안전관리를 주제로 요즘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으므로 위생적인 제조와 유통과정을 지켜 질 좋은 제품을 생산하는 것이 진안군의 농산물가공 6차산업이 발전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 될 것이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식품안전을 위한 위생교육과 홍보로 부정불량식품 유통근절과 식품제조가공업소 위생수준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