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5-21 21:05 (목)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지역 chevron_right 장수

장수군민 안전 지켜낸 모범적 자가 격리 간호사 '귀감'

대구시에 코로나19 의료지원 봉사를 다녀온 간호사가 감염을 대비한 모범적 격리생활이 지역민의 안전을 지켜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월 8일부터 22일까지 대구 동산병원 의료지원 근무를 마치고 장수군 장계면에서 자가 격리 중이던 대전 보훈병원 소속 간호사 A(42)씨가 지난 4일 전북 16번째 양성자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의료지원 근무 후 대구 대덕구보건소에서 1차 진단검사를 통해 음성 판정을 받고 만일을 대비해 2주간 친정이 위치한 장수군 장계면에서 자가 격리에 돌입했다. A씨가 생활한 주택은 친정과 50m, 마을 중심부에서 1㎞ 떨어진 곳으로 외출과 외부인 접촉을 일절하지 않았다. 유일한 접촉자로 A씨의 식사를 챙기던 어머니는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하고 집 앞에서 하루 식사를 챙겨 A씨와 어머니의 밀접 접촉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장수군보건의료원은 A씨의 격리와 함께 능동적 모니터링을 진행하는 가운데 3월 말부터 코로나19 유사 증상이 보여 선별진료소에서 23차 검사를 진행 양성자로 확진했다. 확진 후 의료원은 역학조사와 환자 후송, 거주지에 대한 소독방역을 완료했다. A씨를 비롯한 가족들의 현명한 대처와 철저한 자가 격리 수칙 준수, 의료진 대응은 접촉자 0명을 실현해 코로나19 지역 내 감염 예방 모범 사례로 꼽히고 있다. A씨 어머니의 검체 검사 결과는 음성으로 확인됐다. 장영수 군수는 대구에 의료 봉사를 다녀온 간호사의 훌륭한 대처와 봉사 및 희생정신에 감사드린다며 계속해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최선을 다해 청정안전 장수를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 장수
  • 이재진
  • 2020.04.06 20:00

장수 MG산서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파열음'

장수 MG산서새마을금고(이하 금고) 임원선거에 이사장 당락을 놓고 후보자간 법정 다툼으로 비화되면서 지역사회에 파문이 일고 있다. 금고는 지난 2월 24일 제40차 정기총회를 열고 현 이사장인 안흥수 후보와 이원형 후보가 출마한 가운데 이사장 선거를 실시했다. 이날 금고 회원 751명이 투표에 참여해 무효 18표를 제외한 유효투표 733표 중 이원형 후보가 370표를 얻어 7표차로 당선됐다고 금고 선거관리위원회는 공표했다. 그러나 안흥수 후보가 임원선거규약 1안에 위배된다며 이의를 제기하고 나섰다. 이에 전주지방법원 남원지원에 이사장 직무정지 가처분을 신청하고 지난 26일 심리 재판이 열려 2주 후 서면으로 판결할 예정이다. 안 후보는 산서금고는 임원선거규약 1안을 채택해 운영되고 있어 제30조(당선인의 결정)에 의해 이사장은 출석선거인 과반수 득표자를 당선인으로 한다며 과반수에 6표가 부족한 당선인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면서 당일 재투표를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원형 당선인은 이날 총회에서 임원선거규약 1안에서 이사장 선출을 총회 외 회원의 투표로 다득표자를 당선인으로 하는 2안으로 변경하고자 긴급안건으로 상정해 회원 동의를 거쳐 의결 승인하고 투표를 진행했다며 법적인 효력에 하자는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안흥수 후보는 규정의 개정은 규정관리규정에 의거해 이사회 심의를 거쳐 총회의 의결을 받고 그 다음날부터 효력이 발생하도록 되어 있다면서 이를 새마을금고 중앙회와 전북지역본부에 질의하고 재투표하라는 공문을 세차례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이원형 당선인은 이번 총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준 재난 상황에서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1안에서 2안으로 변경하고 선거관리위원회는 당일 투표 결과를 서로 인정토록 못 박았다며 또한 총회에 앞서 2월 10일 산서면사회단체장과 이장들이 회의를 열고 이사장 선거 진행방법과 사후 이의제기에 대해 두 후보자가 참석해 합의서를 작성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임원선거규약 2안 변경 후 효력 발생일을 두고 두 후보의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된 가운데 법정의 법리해석에 따라 결과가 갈릴 것으로 예견돼 이후 판결에 귀추가 주목된다.

  • 장수
  • 이재진
  • 2020.03.31 16:09

완주진안무주장수 안호영 후보, 장수지역 공약 제시

안호영 후보 제21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안호영(완주진안무주장수지역) 후보가 달빛내륙철도 장수가야역 신설, 2022 전북가야 방문의 해 추진 등을 통해 더 잘사는 장수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안 후보는 27일 장수군청 브리핑룸에서 7개 분야, 20개 사업으로 구성된 장수군 총선공약을 제시했다. 안 후보는 장수군의 낙후지역 발전과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달빛내륙철도 장수가야역 신설 추진 △장수 천천~진안 도로의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 △익산~장수 고속도로 천천 하이패스IC 개설 △장수~천천 도로 개량 국가계획 반영 등 포용적 국가교통망 구축을 약속했다. 또한 장수군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박2일 산림역사관광 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2022 전북가야 방문의 해 추진 △가야역사문화길 및 산림레포츠 숲길 조성 △가야왕국 홀로그램 테마파크 등 관광상품 개발 △백두대간 육십령 산악정원 조성 △산서 호국공원을 조성하는 청사진을 내놓았다. 이와 더불어 농가소득 안정과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무진장 농산물 통합브랜드 개발 △장수군 광역농산물 공판장 건립과 여기에 산림산촌임업 지원방안으로 △임업직불제 도입 △무진장 귀산촌 및 산촌체험관광 인프라 구축 △2021년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 개최 △2021년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 유치를 추진할 것임을 피력했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을 위한 대책으로 △전통시장과 연계한 상권르네상스 프로젝트 확대 및 특화거리 조성 △장수사랑상품권 발행규모 2배 확대에 필요한 경비 지원 △경영애로 1:1 현장컨설팅 강화 등을 제시했다. 안호영 후보는 이밖에 무진장 버스준공영제 추진을 위한 민관 협의체 구성을 통해 장수군민의 교통이동권을 보장하고, 장수군 등 인구감소지역에 대한 단계별 특례지원을 법제화하는 것도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안호영 후보는 장수 군민에게 제시한 공약을 이행해 장수군을 어느 자치단체보다 잘 살고, 오랜 기간 성장세를 구가하는 지역으로 만드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총선 특별취재단

  • 장수
  • 전북일보
  • 2020.03.29 16:01

장수 장안문화예술촌, 문화예술교육 전용시설로 '탈바꿈'

장수지역 작가들의 창작공간인 장안문화예술촌이 청소년과 지역민을 위한 문화예술교육 전용시설로 탈바꿈한다. 장수문화예술협동조합이 폐교된 장안초등학교를 활용해 운영하고 있는 장안문화예술촌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문화예술교육 전용시설지원 사업에 공모, 최종 선정돼 국비 10억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25일 밝혔다. 문화예술교육 전용공간(이하 꿈꾸는 예술터)을 조성하는 이번 사업에 장수군은 총사업비 20억(국비 포함) 원을 투입해 프로그램 기획운영, 콘텐츠 개발, 시설을 재구성하고 자연농촌예술의 융복합 교육을 중심으로 농산어촌형 문화예술교육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꿈꾸는 예술터는 문화예술교육 전용 공간으로 어린이와 청소년, 주민들을 위한 예술 창작 교육 프로그램 등이 운영돼 지역민은 창의적인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상시적으로 접하고 청소년은 학교 밖의 문화예술교육 기회를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꿈꾸는 예술터는 4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돼 올해 말 또는 내년 상반기 중 개관될 예정이다. 장영수 군수는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 학생들과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해 추진할 것이라며 지역 가치를 활용한 콘텐츠로 문화예술교육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의 문화역량을 강화 할 수 있는 거점시설로 자리 잡게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장수
  • 이재진
  • 2020.03.25 16:18

장수지역자활센터, 부동산 특혜성 매각 파문 확산

속보= 장수지역자활센터의 수억대 부동산 특혜성 매각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공적자금에 대한 도덕적 해이에 경종을 울려야 한다는 여론이 들끓고 있다. 특히 취약계층의 자립자활을 돕기 위한 정부 지원금과 수년간 자활사업 참여자의 노력과 땀으로 마련한 토지와 건물이 여서 그 파장이 더 크다. 장수지역자활센터(이하 센터)는 지난 1월 전 대표 A씨의 업무상 배임혐의가 불기소 처분됨에 다시 조사해 달라며 지난 2월 광주고등검찰청 전주지부에 항고장을 제출했다.(3월 9일 자 9면 보도) 또한 A씨와 유한회사 장수마을(이하 장수마을) 대표 S씨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산림조합은 장수마을의 부실채권 회수를 위해 담보 제공된 건물 1층 상가 2동을 경매 처분했다. 센터는 변제하고 남은 약 1억 원을 압류하고 있다. 만약 소송에서 패소할 경우 금원도 장수마을로 이전된다. 센터는 지난 2014년 장수마을과 매매대금 총 8억 원(고소장 적시)에 센터소유 건물과 토지를 5월 28일 계약과 동시에 매도자에게 지불하고 영수함으로 계약서를 작성하고 이어 6월 5일 부동산의 권리를 등기 이전한다. 이후 4년여가 흐른 2018년, 센터에 새로 취임한 B씨가 모 법인의 감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특혜성 매각이 불거져 사건이 수면위로 떠올랐다. 약정한 매매대금이 미지불된 상태에서 계약서에 대금을 수령한 것처럼 기재한 것이 밝혀진 것이다. B씨는 A씨가 센터장 지위에서 미필적 고의 또는 과실을 넘어선 명백한 고의를 가지고 실질적 수익자인 장수마을과 업무상 배임행위를 했다며 고소했다. 이에 대해 A씨는 운영지원위원회를 통해 승인된 사항을 수행했을 뿐이다며 저소득층 자활기업으로 장수마을이 설립된 것으로 운영지원위원회와 담당 공무원의 지시에 따라 이루어졌다고 일관된 주장을 펼치고 있다. 만약 A씨 주장처럼 감독기관인 장수군이 이를 알면서도 지시하고 묵인했다면 특정인을 돕기 위한 공범 의혹에서 벗어날 수 없으며 직무유기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여기에 B씨는 장수마을은 자활기업이 아니다며 당시 운영위원 회의에서 부동산 매매계약에 대한 구체적으로 논의 승인된 바 없음에도 승인이 있었던 것처럼 사후 가장되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조사를 통해 밝혀져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장수마을은 이전된 부동산(감정가 9억5100여만원)으로 토지는 매각하고 건물은 산림조합에 담보로 제공해 2억5000만원을 대출받아 사업자금을 마련하고 건축 사업을 운영한다. 또 장수읍에 다○○를 개장하고 1년여 간 운영하다 이후 법인에서 분리 제3자에게 2억3000만 원에 매각 처분한다. 현재는 모든 사업을 접고 페이퍼 컴퍼니로 남아있다.

  • 장수
  • 이재진
  • 2020.03.10 17:13

장수자활센터, 수 억원대 부동산 매각 놓고 ‘논란’

장수자활센터의 수 억원대 부동산이 개인업자에게 특혜성으로 매각 이전됐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지역사회에 파문이 일고 있다. 이에 감독기관인 장수군과 자활센터 모 법인인 새마을운동 장수군지회가 모든 조치를 동원해 공적재산을 원상 회복시켜야 한다는 여론이 제기되고 있다. 장수자활센터 전 센터장 A 씨는 (유)장수마을과 2014년 5월 건물과 토지를 매각하고 계약과 동시에 등기 이전했다. 하지만 (유)장수마을에서 매매대금이 등기이전을 실행한지 5년이 지난 2018년 9월까지 지불되지 않자 이것을 인지한 현 센터장 B씨는 A씨를 업무상 배임혐의로 고소했다. 장수경찰은 조사에 착수해 모든 관계자를 조사한 후 기소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조사 과정에서 피고소인 A씨는 당시 감독기관인 장수군 담당공무원의 건물신축 부채를 해결하라는 지시에 따라 해당 부동산을 매각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전주지방검찰청 남원지청은 1년여가 지난 1월 2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에 혐의 없음(증거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분한다. 검찰은 자활센터의 재산이 감소하였다는 사실만으로 그 당시 피의자에게 배임의 범의가 있었다고 단정하기 어렵고 달리 이를 인정할 만한 증거가 없다고 밝혔다. 이에 고소인 B 센터장은 지난 2월 광주 고등검찰청에 항고장을 제출했다. 당시 (유)장수마을과 매매계약서상에 보면 제1조 매매대금 : 금사억원정(400,000,000). 계약금 : 금원정은 계약과 동시에 매도자에게 지불하고 영수함. 잔금 : 금사억원정은 2014년 5월 28일 지불하고 영수함.으로 명시돼 있다. 계약서 작성일이 같은 5월 28일로 계약과 동시에 (유)장수마을은 자활센터에 4억 원을 지불하고 영수한 것으로 작성돼 있다. 현 센터장 B씨는 자활센터 계좌에 지금까지 입금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또한 특약사항에 보면 장수자활센터 대표 A씨의 개인 은행권 채무를 상환해 주는 조건으로 부동산 거래매매 계약을 체결하고 소유권 이전을 해주기로 약정함. 채무액 금 460,000,000원 중 금400,000,000원을 상환하기로 함.이라고 적시했다. 은행권 채무 변제는 자활센터 소유의 빌라 전세금으로 받은 돈에서 상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쟁점이 되는 매매대금이 입장차에 따라 8억 또는 4억 원으로 해석될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하다. 전북일보는 이에 대해 전 장수자활센터장 A씨와 통화를 시도했으나 그는 노코멘트입니다고 답변을 피했다.

  • 장수
  • 이재진
  • 2020.03.08 16:12

한국마사고, 한국마사회 말산업 취업대비반 연수

국내 말산업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한국마사고등학교(교장 송석형)가 한국마사회에서 운영하는 2020학년도 말산업 취업대비반 프로그램에 참여해 현장 연수를 실시했다. 지난 1월 28일부터 2월 22일까지 과천 레츠런파크에서 열린 이번 연수에 교사와 학생 10여명이 참여해 기본 마술을 비롯한 재활 승마, 말 장구마사 관리, 말 보건관리 이론, 마학 이론 등 말 관련 상식 및 법규이론을 한 달간 이수하고 자격증 필기시험 대비한 자율학습도 병행했다. 기본마술은 승마운동의 원리와 기승자세, 기본운동, 리듬, 균형, 부조 및 제어 추진법과 원형 운동을 비롯해 조마삭 운동으로 말의 복종심과 말 타는 사람의 전문 자질 향상과 말과 사람의 교감을 통해 정신과 육체의 안정을 취하는 재활승마, 말의 신체구조와 질병 등을 알고 대처하기 위한 말 보건관리 이론, 마학이론 등이 취업대비 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송석형 교장은 현대사회는 4차6차 혁명으로 빠른 사회변동에 스트레스와 피로가 누적돼 힐링이 요구되고 있다며 한국마사고는 말과 관련된 자격증 취득과 교육을 이수해 자신의 진로를 개척하는데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는 행복한 학교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 장수
  • 이재진
  • 2020.03.05 16:32

장수군농업기술센터, 농업용 드론 지원 사업 추진

장수군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성수)가 농촌 현실에 맞는 농작물 방제작업과 첨단 농업기계화 촉진을 위해 농업용 드론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해 이어 올해 4대의 드론이 지원돼 산서면 6개, 천천면 1개 농업인 단체에서 총 7대의 드론을 보유하게 된다. 드론 대당 기준단가는 2000만원(자부담 40%)으로 군에서 12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자격은 각 읍면의 농산물 생산단체 또는 영농조합 법인으로 드론조종 자격증 취득자가 단체에 가입돼 있어야 한다. 군은 최근 드론시장이 급성장하면서 부실한 업체의 진입 방지를 위해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에서 발행하는 2020년 정부지원 농업기계 목록집에 등록된 드론모델에 한하여 관내 사후봉사(A/S) 지정업소를 통해 공급된다. 드론 1대 기준으로 시간당 약4만㎡까지 방제작업이 가능하며, GPS기능을 이용해 정밀한 방제가 가능해 농기계 투입이 어려운 지역도 손쉽게 방제할 수 있어 사람이 직접 살포하지 않기 때문에 농약중독관련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김성수 소장은 농업용 드론 보급으로 노동력 절감 및 농작업의 효율성 제고뿐만 아니라 농가소득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더 안정적으로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드론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장수
  • 이재진
  • 2020.03.05 16:32
지역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