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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엔 주꾸미·꽃게로 기력 충전"

부안군은 불포화지방산과 DHA가 풍부해 성장기 어린이에게 좋은 주꾸미와 양질의 단백질이 주성분인 꽃게를 4월 이달의 수산물로 선정발표했다.주꾸미는 봄철 기력충전의 대표적인 음식으로 동의보감에 성질이 평하며 기와 혈의 순환을 원활하게 해주고 간장, 신장을 보호하고 해독한다고 쓰여 있다.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춰줘 피를 맑게 해주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줘 고혈압이나 뇌졸중 등 혈관계 질환의 예방에 효과적이다.주꾸미에 많은 타우린은 피로를 회복시키는 작용을 하고 철분과 인 성분이 빈혈을 개선해준다. 주꾸미의 먹물은 항암효과가 있어 암세포의 증식을 막아준다.꽃게는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한 양질의 단백질이 주성분이며 지방이 적어 맛이 담백하고 소화가 잘되므로 성장기 어린이나 회복기 환자에게 좋다. 라이신의 함량이 풍부해 곡류를 주식으로 하는 우리나라 사람에게 영양적인 보충가치가 높다.4월 이달의 수산물은 부안수협몰(www.buansuhyup.co.kr)과 부안상설시장, 곰소수산물판매센터, 격포항수산물센터를 이용하면 보다 편리하고 신선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한편 부안군은 지역특산물 및 제철 수산물의 판로 확대를 통한 어민들의 소득 향상 등을 위해 2016년부터 매월 이달의 수산물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 부안
  • 양병대
  • 2016.03.25 23:02

부안 마실축제 대대적 홍보 돌입

부안군이 오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열리는 제4회 부안마실축제 관광객 60만명 달성 등을 위해 홍보활동에 대대적으로 나섰다. 이에 따라 부안군은 각 실과소별로 전북은 물론 수도권과 충청권, 전라권, 경상권, 부산권 등 전국 방방곡곡 홍보활동에 나섰으며 릴레이 기고를 통한 부안마실축제 알리기에 집중키로 했다.실제 기획감사실 예산팀은 지난 19일 서울특별시에서 부안마실축제 홍보활동을 전개했으며 자치행정과는 같은 날 부산광역시를 찾아 부안마실축제를 홍보했다.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4~18일 서울특별시와 전남 여수시광양시를 찾았으며 농업경영과는 세종특별시 및 서울특별시, 친환경축산과는 충남 태안, 문화관광과는 충남 부여, 미래창조경제과건설교통과가 대전광역시, 재무과가 인천국제공항, 안전총괄과가 광주광역시 등을 찾아 부안마실축제 홍보활동을 이어갔다. 주민행복지원실은 서울특별시 홍보활동과 함께 SNS 홍보와 청소년 플래시몹 티저영상 공개 등 다각적인 방법으로 부안마실축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앞으로도 해양수산과가 인천광역시 및 광주광역시, 문화관광과가 대전광역시, 민원소통과가 전남 곡성목포, 새만금국제협력과가 경기도 여주시포천시, 푸른도시과가 경기도 성남시 등을 찾아 부안마실축제를 홍보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군민들도 제4회 부안마실축제 성공 개최 및 관광객 60만명 달성 등을 위해 각종 모임에서 홍보활동에 나서고 있다.부안 줄포면 애향회가 지난 15일 충남 대천 일원에서 홍보활동을 전개했으며 줄포면 체육회 역시 지난 11일 전남 완도해남 체육회 행사에서 부안마실축제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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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병대
  • 2016.03.22 23:02

부안군, 수도권 찾아가는 귀농·귀촌 홍보활동 전개

부안군은 찾아가는 귀농귀촌 홍보를 위해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2일간 전북도 수도권 홍보관(서초구 방배동)에서 부안군 귀농귀촌협의회와 함께 도시민 유치활동을 펼쳤다.이번 유치활동은 수도권에 거주하면서 귀농을 희망하는 귀농예정자를 대상으로 귀농귀촌에 대한 기초적인 교육과 부안군 정책 설명회 및 집중 상담, 제4회 부안마실축제 홍보 등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부안군 관계자는 “올해 5차례 가량의 수도권 홍보관 운영을 통해 적극적인 귀농귀촌 지식전달과 부안군 정책 및 특화작목 등에 대한 집중 홍보로 귀농귀촌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예비귀농인 뿐만 아니라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도 귀농귀촌을 실천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보안면으로 귀농을 예정하고 교육에 참여한 권재철씨는 “찾아가는 귀농귀촌 홍보를 통해 지역에 대한 관심과 유대감을 많이 갖도록 해 귀농에 대한 두려움을 일소시키고 농촌에 대한 친밀감을 형성했다”며 “새롭게 시작하는 청년창업을 준비하는 젊은이에게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집중상담 67명, 정책교육 158명이 참석해 서울·경기지역 도시민들이 귀농귀촌의 새 희망 정착지로 부안군에 깊은 관심은 보였다.

  • 부안
  • 양병대
  • 2016.03.21 23:02

'동네 공동 우물 같은 소통·공유·동행' 활성화…부안군, 목요현안토론회 개최

부안군은 17일 군청 3층 회의실에서 동네 공동 우물 같은 소통공감동행(소공동) 토론회 활성화 방안을 의제로 제6차 목요현안토론회를 개최했다.노점홍 부군수 주재로 개최된 이날 목요현안토론회는 민선6기 주요 시책인 소공동행정과 서비스마인드창조행정 등 행정의 3원칙 구현을 위해 지난 2014년 하반기부터 부서별 토론회인 소공동 토론회를 추진하고 있다.또한 주요 부서별 소공동 토론회 명칭은 줄포만 갯벌생태공원내 돔형 펜션 마루아라하우스의 이름을 딴 해양수산과 마루아라따와 하나로 뭉쳐 회의하자, 탈바꿈 하자를 표현한 보안면 하회탈이 눈길을 끈다.목요현안토론회에서는 현행 소공동 토론회의 경우 토론주제가 광범위해 결과를 도출하기 어렵고 결과보고서 작성에 구속돼 인위적 결론 도출, 토론회 필요성은 공감하지만 토론방식은 다소 부정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이에 따라 부안군은 앞으로 토론문화 적응을 위한 전 직원 워크숍과 교육을 강화하고 월 1회 정기토론회와 비상시 토론회 이분화 운영, 부서별 고유특성에 맞는 토론문화 및 방식 자체 개발 등에 나서기로 했다.이를 통해 직원들의 능동적 토론문화 형성 등을 통해 직원들의 토론참여율도 높이고 주요 현안문제에 대한 해결책도 모색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는 계획이다.부안군 노점홍 부군수는 과거 동네 공동 우물과 같이 많은 사람들이 모여 고민과 걱정거리를 이야기하고 공유하면서 서로 위로와 조언을 통해 해결책을 모색했던 광장이었다며 소공동 토론회를 통해 부서간 토론문화 활성화 및 공유로 행정 칸막이를 없애고 협업을 통한 부래만복(扶來滿福부안에 오면 오복을 가득 드린다)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부안
  • 양병대
  • 2016.03.18 23:02

부안군, 주요업무 성과목표·시책 점검

부안군(군수 김종규)은 9일 군청 5층 중회의실에서 2016년 제2차 군정 주요업무보고회를 6급 팀장 전원이 참석하는 팀플회의(Team Play팀장이 일한다)로 개최하고 올해 역점적으로 추진할 주요업무의 성과목표와 시책을 점검했다.특히 이날 보고회는 부안군 134명의 팀장과 실과소장은 물론 읍면장까지 모두 참석해 실과소 팀별 올해 성과목표 및 달성방안과 읍면 팀별로 직접 발굴한 시책을 팀장이 직접 보고했다.실과소에서는 핵심업무에 대한 자체적 성과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방안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했고 읍면에서는 팀장들이 직접 시책 1건씩을 발굴해 보고했다.김종규 부안군수를 비롯해 노점홍 부군수 등도 참석해 주요업무에 대한 팀별 성과목표 및 추진전략 등을 심도 있게 점검했다.보고회에서는 재활용 건설자재 다 모여라(부안읍 정진성 팀장), 찾아가는 내고장 바로알기 교육(보안면 허미순 팀장), 우동권역 골담초 식용화사업(보안면 신철호 팀장), 백산성지 권역 관광 테마파크 조성(백산면 은진 팀장), 에코(ECO) 뽑기 기계 설치 운영(상서면 이효열 팀장), 고부천변 편백나무숲 힐링생태파크 조성(백산면 임재영 팀장), 부안에 오시면 오복을 드립니다(상서면 송경애 팀장), 맘(mom)이 맘(心)편한 육아종합지원센터(하서면 방은아 팀장), 미래대체식량 식용곤충사육농가 육성(줄포면 최윤희 팀장)이 차별화된 시책으로 눈길을 끌었다.부안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군정 주요업무 추진에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팀장급의 역량을 높이고 군정 현안업무에 대한 공유를 통해 조직일체감 형성으로 속도감 있는 업무 추진분위기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이와 함께 소통화합을 통한 부서간 민원 핑퐁 제로화 등으로 부래만복(扶來滿福부안에 오면 오복을 가득 드린다)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부안군 관계자는 이번 팀플회의를 계기로 공약사업을 비롯한 역점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주민과 소통동행하는 책임성 있는 행정을 펼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주민들로부터 사랑받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 부안
  • 양병대
  • 2016.03.1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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