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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마실축제 관광객 50% 증가

오복오감 충만한 축복의 땅 부안에서 열린 제4회 부안마실축제에 45만여명이 찾아 직간접적인 경제효과만도 수백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됐다.특히 관광객이 무려 지난해보다 50%(15만명)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흥행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두 가지 모두 성공적인 축제라는 평가다.부안군은 제4회 부안마실축제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부안읍을 중심으로 부안 전역에서 열린 가운데 총 45만여명이 찾아 수백억원의 직간접 경제효과를 창출한 것으로 추산됐다고 밝혔다.올 부안마실축제는 어화세상 벗님네야, 복받으러 마실가세!를 주제로 부안의 특색과 전통문화를 살린 9개 분야 47여개 프로그램으로 치러졌다.특히 13개 읍면과 관광객이 하나되고 동학농민혁명의 기점이 됐던 부안 백산봉기를 재조명한 부래만복 퍼레이드와 부안 맑은물총 페스티벌, 위도 띠뱃놀이 재현, 마실 전통문화놀이, 결혼식 때 한복 입고 대동한마당 등은 부안만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또 하늘선물(감자) 수확체험, 황금오디를 찾아라 등 부안의 특산물을 활용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큰 인기를 끌었다.그 결과 마실축제 첫 날인 6일 14만여명이 찾았으며 7일에는 13만 8000명, 8일은 17만명이 축제장을 찾았다.축제기간 대명리조트 변산과 해나루가족호텔, NH농협생명연수원, 바다호텔 등 중대형 숙박시설은 100% 예약이 완료됐으며 부안지역 펜션과 기타 숙박업소 등도 80~90%의 높은 예약률을 보이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됐다.부안군은 올 부안마실축제의 성과를 바탕으로 전북을 넘어 전국 10대 대표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김원철 부안마실축제 제전위원장은 부안마실축제는 부안만의 특색과 전통문화를 살린 거리형 축제로 오복오감이 충만한 축복의 땅 부안에서 펼치는 공동체잔치라며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찾아주셔서 감사드리고 전국 10대 대표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부안
  • 양병대
  • 2016.05.09 23:02

부안 마실축제, 전국 대표 축제 만든다

부안군 대표 축제인 부안마실축제가 성공하는 축제의 요건을 하나씩 갖춰가며 전국 대표축제로 부상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부안군은 제4회 부안마실축제가 5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 동안 부안읍을 중심으로 부안군 전역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올 부안마실축제는 부안의 오복을 상징하는 풍복이 마당(서부터미널 메인무대)과 재복이 마당(부안상설시장), 자복이 마당(물의 거리 무대), 강복이 마당(체험부스), 휴복이 마당(오정주차장)에서 위도 띠뱃놀이 재현 등 총 9개 분야 50여개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체험거리 등 즐길거리로 치러진다.이에 따라 부안군 공무원은 물론 6만여 부안군민들은 제4회 부안마실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전국 대표축제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휴일도 잊은 채 축제 홍보에 열성을 보였다.또한 전국 방방곡곡을 찾아 때로는 냉대로 힘들어하고 때로는 가슴 찡한 격려와 환대로 기뻐하면서 두 달 동안 축제 홍보에만 매달리며 부안마실축제를 전국 대표축제로 육성하기 위한 마중물을 준비하는데 집중했다.무엇보다도 올 부안마실축제의 가장 고무적인 것은 지역 대표축제를 넘어 전국 대표축제로 진입하기 위한 기본조건을 충족해가고 있다는 점이다.일반적으로 축제가 지역민과 관광객을 통합화합하고 흥행에 성공하며 전국적인 대표축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고정 프로그램의 명품화와 새로운 프로그램 신설, 스토리가 있는 프로그램 개발 등 3가지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올해 4회째를 맞은 부안마실축제는 중요무형문화재인 위도 띠뱃놀이 재현과 부안 특산품을 활용한 황금오디를 찾아라, 동학농민혁명의 기점인 부안 백산봉기를 주제로 한 부래만복 퍼레이드, 수천명의 군민과 관광객이 하나 돼 흥겨운 댄스파티를 벌이는 결혼식때 한복 입고 대동한마당 등 주요 프로그램들이 해를 더해가면서 명품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며 축제를 대표하고 있다.또 올해 부안마실축제에서는 전통공예품 체험을 중심으로 한 짚신과 나막신, 어머님들의 추억을 전통놀이로 재현한 물동이 이고 달리기, 부안의 대표 수산물인 풀치를 활용한 부안 칠산앞바다 풀치엮기 대회 등 타 지역 축제에서 볼 수 없는 신규 프로그램들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에게 감동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부안군은 이를 통해 60만 관광객을 유치하고 부안마실축제를 전국 대표축제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 부안
  • 양병대
  • 2016.05.05 23:02

부안 마실축제 수천명 운집 장관 기대

부안을 대표하는 제4회 부안마실축제가 모든 준비를 완료하고 성공 개최를 다짐하면서 전국 10대 대표축제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어화세상 벗님네야, 복 받으러 마실가세!를 주제로 열리는 올 부안마실축제는 수천명의 인파가 운집하는 인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벌써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오는 6일 저녁 전야제를 시작으로 8일까지 3일 동안 부안읍을 중심으로 부안군 전역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부안마실축제는 부안의 오복을 상징하는 풍복이 마당(서부터미널 메인무대)과 재복이 마당(부안상설시장), 자복이 마당(물의 거리 무대), 강복이 마당(체험부스), 휴복이 마당(오정주차장)에서 대표 프로그램인 위도 띠뱃놀이 재현 등 총 9개 분야 47여개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볼거리와 먹거리, 체험거리 등 즐길거리가 가득하다.부안 하모닉스 공연과 개양할미 주제공연으로 시작하는 축제 첫째날인 6일에는 서부터미널 메인무대에서 오후 7시 개막식이 열리며 부안상설시장에서는 오전 11시 다문화 공연, 오후 2시 공개라디오 등이 진행된다.물의 거리에서는 오후 3시 청소년 문화마당이, 서부터미널 광장에서는 오후 1시 예화무용단 플래시몹, 부안군립농악단 길거리 공연 등이 펼쳐진다.첫날 하이라이트는 축제장 일원에서 펼쳐지는 부래만복 퍼레이드로 부안 정명 600주년을 맞아 동학농민혁명의 기점인 부안 백산봉기를 주제로 실시된다.축제 둘째 날인 7일에는 메인무대에서 전국 청소년 예능경연대회(오후 1시)타 문화 마실공연(오후 3시 30분)뮤지컬 갈라쇼(오후 6시 30분)마실 열린음악회(오후 8시) 등이 펼쳐지며 부안상설시장에서는 전북 초등학교 중국어말하기대회(오저누 10시)왕의 남자 탈춤공연(오후 12시 30분)물동이 이고 달리기(오후 1시)황금오디를 찾아라(오후 1시 30분) 등이 치러진다.축제 마지막 날인 8일에는 메인무대에서 퓨전뮤지컬 마당극(오후 1시)부안 마실 춤 경연대회(오후 3시 30분)결혼식 때 한복 입고 대동한마당(오후 7시 50분) 등이 진행되며 물의 거리 무대에서 부안 맑은 물총 페스티벌(오후 1시), 행사장 일원서 용줄메기 등 전통문화놀이(오후 2시) 등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다양한 축제 프로그램 중 최고의 관심사는 단연 수천명의 인파가 모이는 인기 프로그램이다.지난해 축제 시작과 함께 아담사거리에서 물의 거리 구간을 수천명의 인파로 가득 채운 부래만복 퍼레이드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수천명이 한복을 입고 댄스파티를 벌인 결혼식 때 한복 입고 대동한마당은 벌써부터 자원봉사 및 참여 문의가 쇄도하는 등 그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 부안
  • 양병대
  • 2016.05.04 23:02

주한 외국인들 "부안 마실축제 가요"

‘어화세상 벗님네야, 복받으러 마실가세!’를 주제로 열리는 제4회 부안마실축제가 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주한 외국인들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예상돼 글로벌 축제로의 성장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부안군은 제4회 부안마실축제가 5월 6일부터 8일까지 부안읍을 중심으로 부안군 전역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외국인유학생과 교수단 등 340여명이 부안을 찾을 계획이라고 밝혔다.실제 서울대학교 재학 외국인 교환학생 40여명은 제4회 부안마실축제 둘째날인 오는 7일 부안을 찾는다.유럽과 미국, 호주 출신으로 구성된 이들은 이날 부안을 찾아 제4회 부안마실축제 대표 프로그램인 ‘물동이 이고 달리기’와 ‘부안음식 맛 축제’, ‘전통문화놀이’ 등에 참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우석대와 전주대, 전주비전대 외국인 유학생 250여명과 원광대학교 중국교수단 50여명도 제4회 부안마실축제에 참여한다.이들은 부안마실축제 첫날인 오는 6일 부안을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새만금전시관과 적벽강, 청자박물관 등을 관광 체험할 계획이며 오후에는 부안마실축제 메인 프로그램인 ‘부래만복 퍼레이드’와 ‘부안세계로 차이나 페스티벌’ 등에 참여키로 했다.부안군 관계자는 “주한 외국인들의 부안마실축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지난해 거리형 축제로 큰 성공을 거둔 만큼 올 부안마실축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부안
  • 양병대
  • 2016.05.03 23:02

김종규 부안군수 "오복정책, 군민 복되게 한다는 의미"

김종규 부안군수는 지난 26일 (사)전주시 새마을회(회장 장성원)에서 주관해 전주 알펜시아웨딩홀에서 열린 제46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 특강에서 “대한민국 국민에게 오복을 준 것이 바로 새마을운동”이라며 “부안군의 오복정책 역시 부안군민을 복되게 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이어 김 군수는 “동네환경을 편리하고 청결하게 개선하는 새마을운동은 강녕의 복을, 초가집·호롱불·우물 등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새마을운동은 휴식의 복을, 농업기반시설 확충 및 영농환경을 개선하는 새마을운동은 우리 국민에게 재물의 복을 줬다”며 “보릿고개를 탈피하게 한 새마을운동은 풍류의 복을, 잘 살 수 있다는 희망을 준 새마을운동은 자긍의 복을 선사했다”고 설명했다.김 군수는 “인생에서 가장 바람직하다고 여겨지는 다섯가지 복이 바로 오복”이라며 “부안군의 오복정책 역시 군민의 삶을 복되게 한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특히 김 군수는 “부안군의 오복정책은 살 맛 나는 스마트 도시를 가꾸는 강녕의 복, 쉴 맛 나는 힐링문화를 선사하는 휴식의 복, 일할 맛 나는 소득터전을 가꾸는 재물의 복, 놀 맛 나는 기찬 풍경을 가꾸는 풍류의 복, 자랑할 맛 나는 깊은 울림을 가꾸는 자긍의 복”이라며 “이를 통해 부안에 오면 오복을 가득 받을 수 있는 ‘부래만복(扶來滿福)’을 실현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 부안
  • 양병대
  • 2016.04.28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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