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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농업경영인 부안군연합회(회장 박연석)와 경북 영천시연합회(회장 한용호)가 지난 6일 농업인회관 대회의실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협약식에는 양 단체 회원과 유제관 한국농업경영인 전북도연합회장, 김선홍 경북도 연합회장 등 8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단체는 지역 대표 농특산물 홍보판매, 격년제 상호 방문 및 선진농업현장 벤치마킹, 농촌복지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특히 부안군연합회 박연석 회장과 영천시연합회 한용호 회장은 환영사 및 답사를 통해 양 단체가 상호 신뢰를 통해 모두가 부자되는 선진 복지농촌을 만들자고 다짐했다.조용환 부안군 농업경영과장은 축사를 통해 양잠산업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두 시군이 영호남 교류 물결의 소중한 결실을 맺기를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부안군은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실시되는 ‘2016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12개 기관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관기관 실무협의회를 실시했다.2016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은 실전위주의 훈련을 통해 재난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점검하는 훈련으로 대형 재난 발생 시 긴급구조 관련 기관·단체의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군민들의 참여를 통해 안전문화 확산 등을 위해 실시하는 훈련이다. 부안군 관계자는 “앞으로 훈련은 도상훈련을 지양하고 현장훈련을 통해 실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복오감 충만한 축복의 땅 부안에서 열린 제4회 부안마실축제에 45만여명이 찾아 직간접적인 경제효과만도 수백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됐다.특히 관광객이 무려 지난해보다 50%(15만명)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흥행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두 가지 모두 성공적인 축제라는 평가다.부안군은 제4회 부안마실축제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부안읍을 중심으로 부안 전역에서 열린 가운데 총 45만여명이 찾아 수백억원의 직간접 경제효과를 창출한 것으로 추산됐다고 밝혔다.올 부안마실축제는 어화세상 벗님네야, 복받으러 마실가세!를 주제로 부안의 특색과 전통문화를 살린 9개 분야 47여개 프로그램으로 치러졌다.특히 13개 읍면과 관광객이 하나되고 동학농민혁명의 기점이 됐던 부안 백산봉기를 재조명한 부래만복 퍼레이드와 부안 맑은물총 페스티벌, 위도 띠뱃놀이 재현, 마실 전통문화놀이, 결혼식 때 한복 입고 대동한마당 등은 부안만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또 하늘선물(감자) 수확체험, 황금오디를 찾아라 등 부안의 특산물을 활용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큰 인기를 끌었다.그 결과 마실축제 첫 날인 6일 14만여명이 찾았으며 7일에는 13만 8000명, 8일은 17만명이 축제장을 찾았다.축제기간 대명리조트 변산과 해나루가족호텔, NH농협생명연수원, 바다호텔 등 중대형 숙박시설은 100% 예약이 완료됐으며 부안지역 펜션과 기타 숙박업소 등도 80~90%의 높은 예약률을 보이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됐다.부안군은 올 부안마실축제의 성과를 바탕으로 전북을 넘어 전국 10대 대표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김원철 부안마실축제 제전위원장은 부안마실축제는 부안만의 특색과 전통문화를 살린 거리형 축제로 오복오감이 충만한 축복의 땅 부안에서 펼치는 공동체잔치라며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찾아주셔서 감사드리고 전국 10대 대표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26회 전북도 4-H본부 한마음 체육대회가 지난 6일 부안 스포츠파크 일원에서 회원과 관계자 등 1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북 농업의 발전과 비전을 위해 결속을 다짐하고 강소농 실천을 결의하는 자리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는 회원들의 마음과 몸이 하나되는 즐겁고 흥겨운 체육행사와 그동안 감춰뒀던 장기와 능력을 발휘하는 장기자랑 등으로 희망·소통의 장을 열었다.특히 부안군은 2016년 부안 정명 600주년과 제4회 부안마실축제 참여를 독려하며 명품 부안쌀 ‘천년의 솜씨’, 뽕주, 뽕잎차, 곰소젓갈 등 부안의 농특산물 시음활동과 홍보물 배부를 통해 부안 청정 농특산물을 전북 도민에게 선보이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부안해양경비안전서(서장 진현명)은 제4회 부안 마실축제에서 안전 체험부스을 설치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부안해경은 해양사고 발생시 행동대응요령, 심폐소생술 체험, AED(자동제세동기) 사용법, 특공대 잠수장비 시연, 수상오토바이 승차체험 등 아이들과 함께하는 안전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아울러 해양경찰 제복입고 사진찍기, 해양경찰 브랜드 동영상 상영, 오염방제활동 사진전시, 격포항 함정공개행사 등 10여개의 테마형 행사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부안해경은 이번 행사를 위해 일일 20여명의 경찰관을 배치하는 등 국민과 함께하는 안전한 해양문화 조성에 국민들이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전현명 부안해경서장은 “지역주민들의 성원으로 부안해양경비안전서가 개서할 수 있었다”며 “부안 마실축제가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부안군 대표 축제인 부안마실축제가 성공하는 축제의 요건을 하나씩 갖춰가며 전국 대표축제로 부상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부안군은 제4회 부안마실축제가 5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 동안 부안읍을 중심으로 부안군 전역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올 부안마실축제는 부안의 오복을 상징하는 풍복이 마당(서부터미널 메인무대)과 재복이 마당(부안상설시장), 자복이 마당(물의 거리 무대), 강복이 마당(체험부스), 휴복이 마당(오정주차장)에서 위도 띠뱃놀이 재현 등 총 9개 분야 50여개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체험거리 등 즐길거리로 치러진다.이에 따라 부안군 공무원은 물론 6만여 부안군민들은 제4회 부안마실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전국 대표축제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휴일도 잊은 채 축제 홍보에 열성을 보였다.또한 전국 방방곡곡을 찾아 때로는 냉대로 힘들어하고 때로는 가슴 찡한 격려와 환대로 기뻐하면서 두 달 동안 축제 홍보에만 매달리며 부안마실축제를 전국 대표축제로 육성하기 위한 마중물을 준비하는데 집중했다.무엇보다도 올 부안마실축제의 가장 고무적인 것은 지역 대표축제를 넘어 전국 대표축제로 진입하기 위한 기본조건을 충족해가고 있다는 점이다.일반적으로 축제가 지역민과 관광객을 통합화합하고 흥행에 성공하며 전국적인 대표축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고정 프로그램의 명품화와 새로운 프로그램 신설, 스토리가 있는 프로그램 개발 등 3가지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올해 4회째를 맞은 부안마실축제는 중요무형문화재인 위도 띠뱃놀이 재현과 부안 특산품을 활용한 황금오디를 찾아라, 동학농민혁명의 기점인 부안 백산봉기를 주제로 한 부래만복 퍼레이드, 수천명의 군민과 관광객이 하나 돼 흥겨운 댄스파티를 벌이는 결혼식때 한복 입고 대동한마당 등 주요 프로그램들이 해를 더해가면서 명품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며 축제를 대표하고 있다.또 올해 부안마실축제에서는 전통공예품 체험을 중심으로 한 짚신과 나막신, 어머님들의 추억을 전통놀이로 재현한 물동이 이고 달리기, 부안의 대표 수산물인 풀치를 활용한 부안 칠산앞바다 풀치엮기 대회 등 타 지역 축제에서 볼 수 없는 신규 프로그램들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에게 감동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부안군은 이를 통해 60만 관광객을 유치하고 부안마실축제를 전국 대표축제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부안경찰서(서장 강현신)는 지난 3일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녹색어머니회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녹색어머니회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헌신적인 봉사와 노력을 다한 녹색어머니회의 고마움을 담은 동영상 시청과 수신호 교육, 건의사항 청취 등으로 진행됐다.강현신 서장은 “어린이 수호천사인 녹색어머니 회원분들께 감사하다”며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을 위한 홍보 및 지도·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심 속에 버려진 땅이 정원으로 탈바꿈돼 주민들로 큰 호응을 얻고있다.부안군 부안읍 목원웨딩홀 앞에 꾸며진 ‘너에게로 정원’은 상권과 도시재생, 미래가 요구하는 도시문화에 초점을 둬 꽃과 나무로 생태축을 만들어 도시가 녹색으로 소통하며 생명을 길러내는 매개체로 성장해 나갈 수준 높은 정원예술을 선보였다.특히 정원 안에 특산종인 부안 바람꽃과 미선나무, 부안 호랑가시를 심어 주민들의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주변 상권의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부안을 대표하는 제4회 부안마실축제가 모든 준비를 완료하고 성공 개최를 다짐하면서 전국 10대 대표축제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어화세상 벗님네야, 복 받으러 마실가세!를 주제로 열리는 올 부안마실축제는 수천명의 인파가 운집하는 인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벌써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오는 6일 저녁 전야제를 시작으로 8일까지 3일 동안 부안읍을 중심으로 부안군 전역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부안마실축제는 부안의 오복을 상징하는 풍복이 마당(서부터미널 메인무대)과 재복이 마당(부안상설시장), 자복이 마당(물의 거리 무대), 강복이 마당(체험부스), 휴복이 마당(오정주차장)에서 대표 프로그램인 위도 띠뱃놀이 재현 등 총 9개 분야 47여개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볼거리와 먹거리, 체험거리 등 즐길거리가 가득하다.부안 하모닉스 공연과 개양할미 주제공연으로 시작하는 축제 첫째날인 6일에는 서부터미널 메인무대에서 오후 7시 개막식이 열리며 부안상설시장에서는 오전 11시 다문화 공연, 오후 2시 공개라디오 등이 진행된다.물의 거리에서는 오후 3시 청소년 문화마당이, 서부터미널 광장에서는 오후 1시 예화무용단 플래시몹, 부안군립농악단 길거리 공연 등이 펼쳐진다.첫날 하이라이트는 축제장 일원에서 펼쳐지는 부래만복 퍼레이드로 부안 정명 600주년을 맞아 동학농민혁명의 기점인 부안 백산봉기를 주제로 실시된다.축제 둘째 날인 7일에는 메인무대에서 전국 청소년 예능경연대회(오후 1시)타 문화 마실공연(오후 3시 30분)뮤지컬 갈라쇼(오후 6시 30분)마실 열린음악회(오후 8시) 등이 펼쳐지며 부안상설시장에서는 전북 초등학교 중국어말하기대회(오저누 10시)왕의 남자 탈춤공연(오후 12시 30분)물동이 이고 달리기(오후 1시)황금오디를 찾아라(오후 1시 30분) 등이 치러진다.축제 마지막 날인 8일에는 메인무대에서 퓨전뮤지컬 마당극(오후 1시)부안 마실 춤 경연대회(오후 3시 30분)결혼식 때 한복 입고 대동한마당(오후 7시 50분) 등이 진행되며 물의 거리 무대에서 부안 맑은 물총 페스티벌(오후 1시), 행사장 일원서 용줄메기 등 전통문화놀이(오후 2시) 등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다양한 축제 프로그램 중 최고의 관심사는 단연 수천명의 인파가 모이는 인기 프로그램이다.지난해 축제 시작과 함께 아담사거리에서 물의 거리 구간을 수천명의 인파로 가득 채운 부래만복 퍼레이드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수천명이 한복을 입고 댄스파티를 벌인 결혼식 때 한복 입고 대동한마당은 벌써부터 자원봉사 및 참여 문의가 쇄도하는 등 그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부안해양경비안전서(서장 전현명)는 지난 2일부터 기상이 악화됨에 따라 해안가 순찰을 강화하고 주민들의 안전관리에 주의를 당부했다.최근 봄철 급변하는 기상에 따라 해안가를 중심으로 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경찰관을 상시 순찰 및 출입제한 구역을 재지정 인명사고 예방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3일 현재 전북지역에는 강풍주의보와 풍랑주의보 등 기상특보가 발효중이며, 순간최대풍속이 20m/s에 이르고 파고가 3m이 상 예상돼 다중이용선박과 해상공사현장 예인선, 바지선 등을 선박통제규정에 의거하여 통제하고 기상악화시 항포구에 장기계류선박, 방치선박 등을 안전하게 계류토록 조치했다.부안해양경비안전서 관계자는"관광객들의 해안가 출입을 자제하도록 지속적으로 홍보 및 해양사고에 대비해 기상이 호전될 때까지 함정과 해경안전센터의 긴급대응 태세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아웃도어 전문 브랜드 블랙야크가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한 ‘야크 효(孝) 박스 마음 잇는 봉사 시즌 3’ 홍보캠페인 수행기관으로 부안군을 선정했다. 이에 따라 블랙야크 김제점(대표 최봉규)은 최근 부안군을 찾아 효(孝) 박스 80개를 후원했다.이번 선정은 부안군 주민행복지원실 직원들과 독거노인생활관리사들이 적극적으로 홍보캠페인에 참여한 결과로 효(孝) 박스는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과 미역, 꽁치 등 7만원 상당의 식품키트로 구성됐다. 특히 김제점 최봉규 대표는 부안군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재단 정기 후원회원에도 가입해 나눔을 실천했다. 블랙야크 김제점 최봉규 대표는 “어르신들이 기뻐할 모습을 생각하니 마음이 뿌듯하다”며 “작은 나눔이라도 어르신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열심히 후원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세계적인 부호 워렌 버핏은 ‘열정은 성공의 열쇠이고 성공의 완성은 나눔이다’고 했다”며 “이러한 후원활동이 주위에 전달돼 더 많은 나눔이 부안 곳곳에 퍼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안군은 4월 중 자랑스런 공무원으로 부안군 보건소 조민주 주무관을 선정하고 5월 중 월례회의에서 시상했다고 밝혔다.4월 중 자랑스런 공무원으로 선정된 조민주 주무관은 인구늘리기,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금 등 군정 핵심시책 수행에 있어 모든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특히 조민주 주무관은 핑퐁업무 및 고질민원 처리 등에서 탁월한 업무실적을 보여 높은 점수를 받았다.조민주 주무관은 공직자로서 맡은 바 소임을 다했을 뿐인데 자랑스런 공무원이라는 큰 상을 받게 돼 큰 영광이라며 700여 동료들이 준 격려라고 생각하고 매사에 능동적으로 처리해 군정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어화세상 벗님네야, 복받으러 마실가세!’를 주제로 열리는 제4회 부안마실축제가 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주한 외국인들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예상돼 글로벌 축제로의 성장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부안군은 제4회 부안마실축제가 5월 6일부터 8일까지 부안읍을 중심으로 부안군 전역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외국인유학생과 교수단 등 340여명이 부안을 찾을 계획이라고 밝혔다.실제 서울대학교 재학 외국인 교환학생 40여명은 제4회 부안마실축제 둘째날인 오는 7일 부안을 찾는다.유럽과 미국, 호주 출신으로 구성된 이들은 이날 부안을 찾아 제4회 부안마실축제 대표 프로그램인 ‘물동이 이고 달리기’와 ‘부안음식 맛 축제’, ‘전통문화놀이’ 등에 참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우석대와 전주대, 전주비전대 외국인 유학생 250여명과 원광대학교 중국교수단 50여명도 제4회 부안마실축제에 참여한다.이들은 부안마실축제 첫날인 오는 6일 부안을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새만금전시관과 적벽강, 청자박물관 등을 관광 체험할 계획이며 오후에는 부안마실축제 메인 프로그램인 ‘부래만복 퍼레이드’와 ‘부안세계로 차이나 페스티벌’ 등에 참여키로 했다.부안군 관계자는 “주한 외국인들의 부안마실축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지난해 거리형 축제로 큰 성공을 거둔 만큼 올 부안마실축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복을 누리고 오감을 느낄 수 있는 축복의 땅 부안, 부안에 오면 오복을 가득 받을 수 있는 부래만복(扶來滿福)의 고장 부안에 흥겨운 국악가락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공연이 펼쳐진다.부안군은 KBS전주방송총국과 함께 제4회 부안마실축제 둘째날인 5월 7일 오후 4시 부안초등학교 야외특설무대에서 KBS 국악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농악과 가야금 병창, 민요, 전통연희, 판소리, 창극 등 다양한 장르의 국악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명창들의 수준 높은 공연으로 관람할 수 있다.공연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안숙선 명창이 판소리와 창극 등을 선보이며 우리가락의 아름다움을 선사한다.또 전북무형문화재 제7호이자 호남우도농악 최고의 여성 상쇠 나금추 명인이 이끄는 부안우도농악보존회와 쌍둥이 국악자매 가야랑, 전북도립국악원, 이래경씨 등이 무대에 오른다.
부안군은 제9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오전 9시부터 부안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를 개최한다.이날 행사는 부안군기독교연합회(회장 임대섭)가 주관하고 사단법인 삼동청소년회 부안지회(탁혜진)와 전교조 부안지회(회장 박성철) 후원으로 진행되며 1부 기념식에 이어 2부 놀이마당체험마당먹거리마당나눔마당정리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특히 이번 행사는 에어바운스인 번개카, 발로카, 미끄럼틀터널, 코너고지탈환, 인디애나존스, 무지개팝콘 등 다양한 놀이마당 프로그램이 마련돼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부안군은 오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제4회 부안마실축제에서 도로명주소 홍보부스를 운영해 도로명주소의 안정적 정착과 주소 활용률 향상 등을 위한 체험형 홍보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부안군은 전통문화를 바탕으로 한 부안만의 거리형 축제인 부안마실축제를 찾는 관광객이 도로명주소를 쉽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도로명주소 올바른 사용방법과 도로명주소 안내시스템(www.juso.go.kr) 및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인 ‘주소찾아’ 이용방법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왕부채, 3색 볼펜, 장바구니, 고무장갑 등 다양한 홍보용품을 나눠주며 도로명주소와 상세주소에 대한 이해를 돕는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부안군 관계자는 “축제장을 찾는 많은 관광객을 상대로 도로명주소 안정적 정착을 위한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안해양경비안전서(총경 전현명)는 봄철 낚시객 증가에 따라 낚시어선의 안전 사고예방과 해양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낚시어선 안전위반행위에 대해 집중적으로 단속한다고 밝혔다.부안해양경비안전서는 먼저 2주간의 계도기간을 거친 후 오는 5월 9일부터는 전국적으로 집중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단속 대상으로는 승선자 명부 작성 시 승객의 신분증 확인 여부, 영업구역 위반 및 낚시금지구역 조업 여부, 출입항 미신고 여부, 승객에 구명조끼를 착용 여부, 주취운항및 선내운전행위 등을 집중단속 한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지난 26일 (사)전주시 새마을회(회장 장성원)에서 주관해 전주 알펜시아웨딩홀에서 열린 제46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 특강에서 “대한민국 국민에게 오복을 준 것이 바로 새마을운동”이라며 “부안군의 오복정책 역시 부안군민을 복되게 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이어 김 군수는 “동네환경을 편리하고 청결하게 개선하는 새마을운동은 강녕의 복을, 초가집·호롱불·우물 등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새마을운동은 휴식의 복을, 농업기반시설 확충 및 영농환경을 개선하는 새마을운동은 우리 국민에게 재물의 복을 줬다”며 “보릿고개를 탈피하게 한 새마을운동은 풍류의 복을, 잘 살 수 있다는 희망을 준 새마을운동은 자긍의 복을 선사했다”고 설명했다.김 군수는 “인생에서 가장 바람직하다고 여겨지는 다섯가지 복이 바로 오복”이라며 “부안군의 오복정책 역시 군민의 삶을 복되게 한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특히 김 군수는 “부안군의 오복정책은 살 맛 나는 스마트 도시를 가꾸는 강녕의 복, 쉴 맛 나는 힐링문화를 선사하는 휴식의 복, 일할 맛 나는 소득터전을 가꾸는 재물의 복, 놀 맛 나는 기찬 풍경을 가꾸는 풍류의 복, 자랑할 맛 나는 깊은 울림을 가꾸는 자긍의 복”이라며 “이를 통해 부안에 오면 오복을 가득 받을 수 있는 ‘부래만복(扶來滿福)’을 실현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국농어촌공사 부안지사(지사장 김병수)는 유관기관 단체장 및 농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풍년영농을 기원하는 통수식 행사를 계화면 청호저수지에서 26일 개최했다. 부안지사 관리 22개 저수지의 평균저수율은 26일 현재 86%로 평년 79%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지사 관리구역 1만2370㏊에 대한 금년 영농급수에는 지장이 없을 전망이다. 김병수 지사장은 “물과 식량안보의 최일선에서 깨끗한 농업용수 공급과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해 책임을 다 할 것이며, 노후시설물 개보수와 철저한 사전점검을 통해 안전영농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통수식은 한국농어촌공사가 매년 본격적인 영농철의 시작을 알리는 풍년의 기원을 담은 의식으로 지역주민과 한해의 풍년을 기원하고 겨우내 닫혀 있던 저수지 수문을 열거나 양수장을 가동하여 농지로 용수를 공급해 주는 행사다.
부안경찰서(서장 총경 강현신)는 김재원 전북경찰청장이 지난 25일 부안경찰서를 방문하여 치안현장에서 맡은바 업무에 열정을 바치고 있는 경찰관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김재원 전북경찰청장은 이날 노인상대 악성피의자 검거 유공자 지능범죄수사팀 장원종 경위, 복지업무추진 내부만족도 향상 기여 유공자 경무계 김용기 경위, 4대 사회악 근절 언론홍보 및 주민 체감치안안전도 향상 기여 유공자 서림지구대 김정수 경사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김재원 전북경찰청장은 수상자들과 간담회에서 “수상자들의 노고을 위로하며 치안현장에서 군민의 안전을 위해 맡은바 책임을 다하여 신뢰받고 공감 받는 경찰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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