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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은 지난 1월에 신청 납부한 자동차세 연납실적이 전년대비 19.5%가 증가한 20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이는 올해 부안군 자동차세 예상세액의 44%에 달하는 금액이다.앞서 부안군은 장기화된 경기침체 속에서 연납제도를 활용하면 10%의 절세 효과를 얻을 수 있음을 고려해 전년도 자동차세를 연납했거나 자동차를 신규 취득한 납세자에게 연납고지서를 일괄 발송하고 플래카드 게첨 및 언론 홍보 등 적극적인 세정서비스를 펼친 바 있다.부안군 관계자는 “적극적인 세정서비스를 펼친 결과 납세자에게 소통·공감을 얻게 된 것”이라며 “연납제도는 절세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만큼 많은 군민들이 혜택을 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1월 이후에 취득한 자동차나 1월에 연납을 하지 않은 자동차는 3월에 연납을 하게 되면 연세액의 7.5% 공제된 금액으로 자동차세를 납부할 수 있다.연납신청은 군청 재무과와 읍면사무소에 방문·전화하거나 인터넷(www.wetax.go.kr)으로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다.연납 후 폐차·말소·이전을 하는 경우에는 일할 계산해 세액을 돌려받을 수 있으며 연납신청 후 납부하지 않은 경우에는 6월에 정기분 고지서가 발송된다.
부안경찰서(서장 강현신)는 어린이 교통안전 및 어린이 통학버스 교통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어린이 통학버스 관련 교통법규 위반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과태료 항목으로 어린이 통학버스 미신고 운행과 통학버스 내 좌석안전띠 미착용이고, 범칙금 항목으로 어린이 통학버스 운전자 의무위반, 어린이 통학버스 운영자 의무위반, 그리고 일반 운전자를 대상으로 하는 어린이 통학버스 특별보호위반 등이다. 특별보호위반으로는 통학버스 앞지르기 금지, 어린이가 승하차 시 일지정지 후 서행 등이다.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지회장 김봉철)는 노인재능나눔 활동지원 사업을 오는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 시행한다고 밝혔다.노인재능나눔 활동지원 사업은 만 65세 이상 노인들이 전문지식과 사회적 경륜 등을 활용해 노인권익 증진 및 건강증진 활동 등으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참여 활동이다.노인재능나눔 활동사업 참여자는 노인이용시설 안전관리, 취약노인 지원 및 건강증진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되며 월 4회, 1일 3시간 이내로 10시간 참여하면 월 10만원 이내의 활동실비를 지급받게 된다.이번에 시행되는 사업은 생계급여 및 의료급여수급자와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자, 현재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 중인 사람은 제외된다.참여 희망자는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584-3728)로 방문해 오는 18일부터 3월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부안군 행안면 여성의용소방대(대장 허봉심)가 부안군청을 찾아 “지역인재 육성과 교육복지 향상을 위해 써 달라”며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행안면 여성의용소방대는 47명의 대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재난 및 위급상황 발생시 긴급 출동해 피해복구 및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단체이다. 행안면 여성의용소방대 허봉심 대장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재단 후원이라는 좋은 취지에 동참하고자 기쁜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훌륭하게 성장해 나가는데 작은 밑거름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김종규 나누미근농장학재단 이사장은 “늦둥이를 키우는 심정으로 돈 걱정 없이 자녀를 키울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과 지역의 인재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국수자원공사 부안권관리단(단장 김현철)이 설 명절을 맞아 백미와 라면 등 사랑의 물품을 부안군에 전달했다.이번에 전달된 사랑의 물품은 백미 20㎏들이 10포대와 라면 10박스로 다문화가정 및 조손가정 등 관내 저소득가정에 전달됐다.부안권관리단은 그동안 관내 복지취약계층에 대한 지원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봉사활동 등 사랑나눔에 앞장서 왔다.부안권관리단 김현철 단장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설 명절의 의미를 전하고자 생필품을 기증하게 됐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으로도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안군보건소는 지카바이러스(Zika virus) 감염증 발생국가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바이러스에 감염된 임신부는 소두증 신생아 출산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최근 2개월 이내 환자발생 보고가 있는 중남미 21개국 등 발생국가로의 여행을 자제하거나 연기할 것을 권고했다.지카바이러스 감염증은 뎅기열을 유발하는 바이러스와 동일한 바이러스 계열로, 감염증상은 발열, 발진, 눈 충혈, 관절통 등 증상이 경미하게 나타나 3~7일 지속될 수 있다. 중증 합병증은 드물고 사망사례는 보고된 적이 없으며 대부분은 별다른 치료 없이 회복된다.부안군 보건소 관계자는 “현재까지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국내 발생 및 해외유입 사례는 없다”며 “국내 매개모기 감시결과에서도 감염된 모기가 검출되지 않아 국내 유입 전파 가능성은 매우 낮은 상황”이라고 말했다.이어 관계자는 “발생국가 여행 중 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에 노출돼 감염될 가능성이 있으니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www.cdc.go.kr)에 게시돼 있는 최근 2개월 이내 환자 발생국가를 확인 후 여행 계획을 세워야 한다”며 “여행 중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모기기피제·모기장 사용 및 외출 시 긴소매·긴바지 착용 등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부안군은 4일 세종청사 밀마루 복지마을에서 국토교통부 및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공공실버주택 협약을 체결했다.앞서 국토부는 신규 공공실버주택 추진 대상지로 부안군 등 전국 9개 지자체를 선정했으며 이들 지자체는 연내 사업승인을 완료하는 등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공공실버주택은 저층부에 복지관을 설치해 주거와 복지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공공실버주택은 지자체나 지방공사가 건설운영을 주관키로 했다.특히 지자체는 적기에 공급하는데 노력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복지 프로그램을 구성해 운영키로 했으며 국토부는 제도행정적 지원과 함께 건설비 등과 초기 5년간 연 2억 500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한다.부안군은 국비 100억원 등 총사업비 111억원을 투입해 부안읍 봉덕지구에 연면적 8000㎡ 규모의 공공실버주택 80호를 건설할 계획으로 계획평면은 전용면적 34㎡와 26㎡ 각각 40호씩이며 실버복지관(1100㎡, 지상 2층)이 부대시설로 조성된다.입주는 오는 2018년부터 순차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며 65세 이상 저소득 고령자에게 공급할 계획으로 세부적인 내용은 추후 공고할 방침이다.김종규 부안군수는 공공실버주택 신축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홀몸어르신들의 주거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전국적인 모범사례가 되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라북도부안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한홍)은 설명절을 맞아 부안군 주산면에 위치한 ‘송산효도마을’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관계자를 위문하는 시간을 가졌다.설 명절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하는 나눔의 행사에 부안교육지원청 직원들이 생필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또한 부안군 행안면은 계시마을 최승열(84) 어르신은 설 명절을 맞아 “치매어르신을 부양하고 있는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으며 해당 성금은 관내 중증 치매환자를 부양 중인 5세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부안군이 2015년산 쌀 변동직불금 135억원을 지급한다. 부안군은 지난해 수확기 평균쌀값(2015년 10월~2016년 1월까지 4개월 쌀값을 평균한 가격)이 15만659원(80㎏)으로 정부 목표가격(18만8000원)보다 낮게 형성돼 80㎏ 기준 1만5867원(ha당 99만9621원)씩 4938개 농가에 총 135억원의 변동직불금을 5일까지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변동직불금은 2회로 분할해 지급되며 농업인의 자금 소요가 많은 설 명절 전인 5일에 50%를 지급하고 나머지 50%는 3월까지 지급한다.
부안군 기관장협의회는 3일 민족 고유의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전·의경과 군 장병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이날 김종규 부안군수를 비롯한 25개 기관장들은 군부대(35사단 1대대, 공군부대)와 경찰서, 소방서 등을 찾아 전·의경 및 장병들에게 위문품과 위문금을 전달하고 설 명절의 따뜻한 온정을 함께 나눴다. 대한한돈협회 부안군지부(지부장 박노선)는 군청 광장에서 오복나눔 돼지고기 기탁식을 가졌다.부안군지부는 매년 명절 때마다 돼지고기를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날도 400만원에 상당하는 돼지고기 500㎏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하서면 이장단협의회(회장 황선관)도 백미 10㎏들이 44포대를 기탁했으며 수년째 하서면에 쌀을 기탁하고 있는 얼굴 없는 독지가 2명도 각각 50포대(240만원 상당)의 쌀을 면사무소 광장에 놓고 갔다.
부안군이 지난 2006년 공유수면을 매립해 조성한 곰소다용도부지가 부동산 불경기 속에서도 지속적인 매각이 이뤄지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의 신호탄을 쏘고 있다.부안군은 곰소다용도부지가 부동산시장 침체 속에서도 지난해 2필지 매각에 이어 올해도 남부안농협이 로컬푸드직매장과 농가레스토랑, 식품전시판매장, 오디가공시설 등을 갖추기 위해 유통용지 8필지를 계약하는 등 매각 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고 밝혔다.특히 남부안농협의 입주에 따른 시너지효과로 인접부지 2필지가 추가로 계약돼 지방세수 증대 등 다양한 효과가 창출되고 있다.부안군 관계자는 “남부안농협 등 대규모 상가 입주에 따른 기대심리로 추가 매각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매각 활성화 등에 따른 지방세수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 등 시너지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부안군이 농어촌버스 운전기사의 유니폼 착용을 추진해 군민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부안군은 농어촌버스 운전기사들의 불친절 해소와 준법운행을 통한 대군민 서비스 향상을 위해 모든 농어촌버스 운전기사들이 유니폼을 착용하고 버스를 운행토록 했다고 밝혔다.부안군은 농어촌버스 운전기사들의 유니폼 착용을 통해 승객들의 신뢰감을 높이고 자발적인 준법운행 준수 등 오복오감이 느낄 수 있는 부안군이 재탄생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농어촌버스를 이용한 한 승객은 운전기사 분들이 깔끔하고 단정한 유니폼을 입고 운전하는 것을 보니까 신뢰감도 높아지고 기분도 좋다며 유니폼을 입고 운전해서 그런지 더욱 친절하고 교통법규도 잘 지키는 것 같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부안군 관계자는 농어촌버스 운전기사가 단정하고 말끔한 유니폼을 입고 운전하면 버스를 이용하는 군민을 대하는 자세가 바뀌고 더욱 친절해 질 것이라며 군민의 발인 농어촌버스가 한층 군민에게 다가가고 서비스 질이 향상으로 오복을 누리고 오감을 느끼는 축복의 땅 부안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또한 이번 유니폼 착용을 계기로 버스의 무정차, 불친절, 신호위반 등으로 인한 군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현장행정에 중점을 두고 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부안군 보건소는 휴일이나 야간시간대 응급환자 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의료기관과 약국, 편의점 등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휴일지킴이’를 운용하고 있다고 밝혔다.휴일지킴이는 혜성·부안성모병원 등 의료기관 2곳과 부안읍 한사랑약국, 줄포면 백제약국, 변산면 국민약국, 진서면 곰소종합약국 등 약국 4곳, 안전상비의약품 판매 편의점 20곳 등이다.부안군은 휴일지킴이 기관의 전화번호와 운영시간 등의 정보를 담은 포스터 1000장과 스티커 1만2000장을 제작해 경로당과 버스정류장, 읍면 유관기관, 노인대학 등에 배부하고 아파트단지 및 마을방송 등을 통해 안내방송을 실시하는 등 군민들이 24시간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보건소 관계자는 “군민들이 휴일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의료환경을 조성해 질병에 고통 받지 않고 행복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안 성황라이온스 클럽(회장 김문수)은 지난달 29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200만원 상당의 백미를 부안군에 기증했다.김문수 회장은 설을 맞아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을 위해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기탁하게 됐다며 모든 분들이 추운 겨울 마음까지 녹일 수 있는 따뜻한 설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부령 새마을금고 역시 같은 날 오복드림 이웃사랑 백미 10㎏들이 100포대와 현금 260만원을 기탁했다.기탁된 백미와 현금은 부안군 관내 독거노인과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층에 전달된다.이와 함께 계화면 창북리에 위치한 라이프곡물가공센터(대표 정남귀)도 관내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싶다며 백미 10㎏들이 50포(13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라이프곡물가공센터는 지난 5년 동안 매년 설과 추석에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부안경찰서(서장 강현신)는 1일부터 오는 4월 20일까지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설치하고, 각종 선거범죄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단속체제에 돌입했다. 특히 경찰은 흑색선전, 불법선거개입, 금품살포, 향응제공 등 선거의 공정성을 중대하게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 구속수사를 원칙으로 하고, 금품살포 행위자 외에도 실제 자금원천까지 철저히 수사할 계획이다.
부안군은 지난달 31일 서울 명성교회에서 설맞이 부안군 농·특산품 홍보행사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지난해 기상여건이 좋아 사상 유래 없는 대풍을 이뤘으나 쌀값하락 등으로 시름에 젖은 농민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 민족 고유의 설 명절을 맞아 맛과 품질이 우수한 부안군 농·특산품 홍보·판매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부안 쌀 ‘천년의 솜씨’로 만든 가래떡 시식회 및 소비자 만족도 조사, 쌀, 오디쨈, 김 등 부안군 농·특산품 홍보·판매 등으로 진행돼 부안 농·특산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서울지역 신규 거래처 확보 등에 집중했다.행사결과 부안 쌀 1600여만원(400포대), 부안 김 900만원(900세트) 등 2500여만원 어치가 현장에서 판매됐다.특히 부안 쌀 판매 확대를 위해 명성교회와 부안군, 계화농협이 업무협약을 추진키로 했으며 명성교회 정기 부안 쌀 납품 및 실로암서점(명성교회) 택배주문서 비치 판매 등 부안군 농·특산품 판로 확대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이와 함께 부안 쌀 소비자 만족도 조사결과 총 610명이 응답한 밥맛에 대한 평가에서는 99.8%(609명)이 ‘아주 맛있다(513명, 84.1%)’ 또는 ‘맛있다(96명, 15.7%)’고 답했다.총 263명이 응답한 재구매 의향 조사에서도 86.3%인 227명이 ‘꼭 구입한다’고 답해 부안 쌀에 대한 맛과 품질 모두 우수한 것으로 인식했다. 명성교회 관계자는 “부안 쌀과 농·특산물이 이렇게 좋은 줄 몰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부안 농·특산물을 구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부안군은 지난해 12월 6일에도 명성교회에서 부안 쌀 홍보·판매행사를 개최해 1억2000만원(5000포대, 60톤)의 판매고를 올린 바 있다.
부안군 독거노인생활관리사 모임(회장 전복순) 회원들은 지난달 29일 홀몸어르신 설맞이 사랑의 떡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34명의 독거노인생활관리사들이 자체적으로 회비를 모아 노인돌봄기본서비스를 받고 계시는 홀몸어르신 900명을 일일이 방문하며 사랑의 떡을 전달했다.부안군 독거노인생활관리사들은 매주 1회 직접 방문과 2회 전화안부 및 생활교육 서비스를 홀몸어르신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폭설 및 한파특보 기간에는 매일 안부확인 전화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안전에 힘썼다.
한국농어촌공사 부안지사(지사장 김병수)는 지난달 27일 설 명절을 맞이하여 사회분위기 조성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사회복지시설인 은총의 집을 찾아 물품 전달 및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부안지사 봉사단은 소외된 노인들을 위해 직원들이 더 나은 생활환경을 위해 주변 눈 치우기 및 환경정리, 빨래를 실시했으며, 쌀과 화장지 및 성인기저귀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부안경찰서(서장 강현신)는28일 경찰서 2층 서장실에서 각 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관리계장 김동하 경위 등 55명에 대한 2016년 상반기 경위 이하 정기인사 신고식을 개최했다.이날 신고식은 지구대·파출소의 지역경찰은 치안의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곧바로 현장에 배치돼 신고식은 생략했고, 경찰서 발령 직원 25명에 대한 신고식만 진행했다.강현신 서장은 신고식에서 “새롭게 부임한 자리에서 맡은 바 최선을 다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근무하는 부안경찰이 되어달라”고 말했다.
부안군산림조합(조합장 오세준)은 28일 김춘진 국회의원과 산림조합중앙회 전북지역본부장 정규순, 조합임원, 대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오세준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부안군산림조합 발족 54년 이후 최고의 흑자를 발생한데 대해 2600여명 조합원들에게 감사를 표시하고 특히 2015년도에는 산림조합중앙회로부터 금융활성화 조합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받게 되기까지 적극적인 협조해준 조합원들에게 영광을 돌리렸다. 오 조합장은 이어 2016년도에도 7억 흑자 목표를 정하고 임직원 조합원이 혼연일체로 열심히 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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