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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상담복지센터 "청소년 가치관·복지증진 노력"

부안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8일 위기(가능) 청소년들을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Community Youth Safety-Net) 상반기 운영위원회의를 시작으로 실행위원, 학교교사지원단, 1388청소년지원단 회의를 진행한다.CYS-Net은 지역내 청소년 관련 자원을 연계해 학업중단, 가출, 인터넷중독 등 위기(가능) 청소년에 대한 상담보호교육자립 등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해 가정사회로의 복귀를 지원 하는 청소년 사회안전망을 말한다.이번 운영회의는 부안경찰서, 부안교육지원청, 법사랑부안지구, 부안청년회의소, 부안성모병원 등 11개 필수연계기관과 지역사회단체 및 군민으로 구성됐다.이날 회의에서는 2015년도 CYS-Net 통합지원사업학교폭력예방사업청소년특별지원사업 경과보고와 2015년도 사업평가, 2016년도 CYS-Net 신규 통합 지원사업 제안 등을 통해 청소년통합지원체계를 활성화함으로써 위기(가능) 청소년들을 효과적으로 보호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사회적으로 많은 관심이 필요한 학업중단, 가출, 가정폭력 등 위기에 처한 청소년을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관계기관의 연계협력체계가 활발히 이뤄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연계협력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부안
  • 양병대
  • 2016.03.10 23:02

변산반도국립공원, 봄 전령사 '변산바람꽃' 활짝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병채)는 봄을 알리는 대표적인 야생화인 변산바람꽃 개화가 시작했다고 밝혔다.변산반도국립공원 깃대종으로 지정된 변산바람꽃은 변산반도에서 처음 발견된 한국특산종으로 10cm 가량의 아주 앙증맞은 꽃이며, 이른 봄에 가장 빨리 개화하는 야생화 중 하나이다.깃대종이란 특정지역의 생태지리문화적 특성을 반영하는 야생 동식물로써국민들이 보호해야 할 필요성을 인정하는 종입니다.변산바람꽃 서식지는 탐방로 외 구간으로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되어 있는 곳이며, 일부 무분별한 출입과 변산바람꽃의 유출 위험으로부터 서식지가 훼손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으로 대체서식지를 조성하여 개방운영하고 있다.대체서식지는 2월 27일부터 3월 31일까지 개방하여 운영할 예정이며, 관찰 방법은 변산반도국립공원 내변산분소에 방문하여 기본 인적사항을 기재하고 출입증을 수령한 후 가능하다.변산바람꽃 서식지 출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내변산분소(063-584-7807)로 문의하면 된다.변산바람꽃 자생지 지역을 무단출입하는 경우 국립공원관리공단 자연공원법 제86조제2항제2호에 의거 3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조경옥 자원보전과장은 오는 3월 초, 변산바람꽃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아름다운 자연을 지속적으로 이용하고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해 야생화를 훼손하거나 탐방로를 벗어나 관찰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 부안
  • 양병대
  • 2016.03.04 23:02

"부안마실축제 관광객 60만명 방문 달성하자"

김종규 부안군수가 제4회 부안마실축제 관광객 60만명 달성을 통해 부래만복(扶來滿福부안에 오면 오복을 가득 드린다)을 성사시키자고 강조했다.김 군수는 2일 열린 3월중 월례조회에서 네번째 맞는 부안마실축제가 6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며 부안마실축제 60만명 달성으로 부래만복을 성사시키자고 말했다.이어 김 군수는 지난 부안마실축제의 오답노트를 꺼내 전 직원이 공유하고 지금부터 축제 예측노트로 작성해 착실히 준비하자며 이를 통해 부안마실축제를 전국 대표축제로 발전시키자고 주문했다.김 군수는 또 올해를 민원 핑퐁 제로화의 해로 선언했다. 업무 핑퐁은 실핏줄 행정의 동맥경화와 같은 것이라며 업무 핑퐁이 사라질 때까지 지속적으로 부서별 토론회를 실시해 군민이 체감하는 행복한 군정이 실현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특히 김 군수는 성종실록에서는 경칩에 농기구를 정비하고 춘분에 올벼를 심는다고 했듯이 3월은 일년 농사를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우리도 부안 정명 600주년을 넘어 새로운 천년 농사를 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이에 대해 김 군수는 소통공감동행행정과 서비스마인드창조행정 등 행정의 3원칙을 심화시키겠다고 강조했다.

  • 부안
  • 양병대
  • 2016.03.03 23:02

부안군, 정명 기념사업·마실축제·잼버리대회 유치 등 올 3대 정책현안 행정력 풀가동

부안군은 지난 29일 실과소읍면장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부래만복(扶來滿福부안에 오면 오복을 가득 드린다) 실현 등을 위해 올해 행정력을 총가동키로 선언했다.이에 따라 부안군은 부안 정명 600주년 기념사업과 제4회 부안마실축제 성공 개최, 2023 세계잼버리대회 유치 등 3대 정책현안에 대해 부서별 준비추진상황을 상시적으로 체크해 체계적으로 대응키로 했다.부안 정명 600주년 기념사업은 3월부터 부안 정명 600주년 다큐멘터리 제작을 시작으로 400명 규모의 부안 정명 600주년 대합창단 단원 모집이 시작된다.또 오는 5월 6~8일 열리는 제4회 부안마실축제 성공 개최를 위해 3월부터 전 실과소읍면이 60만 관광객 실현을 위한 전국 단위 홍보시스템 가동에 돌입한다.2023 세계잼버리대회 유치는 송하진 전북도지사와 김종규 부안군수 등 전북유치단 가나와 케냐, 오만 등 아프리카와 중동을 순회하는 해외 홍보활동을 진행한다.이와 함께 인구늘리기 지속 전개와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기금 300억원 확보, 누에타운청소년수련원 등 각종 시설 운영의 흑자 경영 등에 집중키로 했으며 미래 부안군의 희망이 될 부안읍 수생정원 등 각종 시책에 대한 국가예산 확보와 한우거리치맥특화거리 조성사업 등도 중점적으로 검토키로 했다.김종규 부안군수는 연석회의에서 부안군민이 평생 간직하고 정착시켜야 할 2016년 부안군 사자성어인 부래만복의 언어가 주는 환경 만족을 만방에 전파하기 위한 관광버스 부래만복 부착을 제안했다.특히 김 군수는 2023 세계잼버리대회 유치와 새만금 철도 레저단지 연장 추진, 부안마실축제 대한민국 10대 축제 선정 추진, 인구늘리기와 맞물린 나누미근농장학재단 추진 활성화를 강조하면서 전 직원이 평생 동안 하는 일을 열정을 잃지 않고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다고 강조했다.

  • 부안
  • 양병대
  • 2016.03.01 23:02

부안군의회 임시회 마무리…서남해 해상풍력단지 백지화 촉구안 의결

부안군의회(의장 임기태)는 지난 15일부터 25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270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16년도 군정에 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부안군 리의 하부조직 운영에 관한 조례 및 서남해 해상풍력단지 개발사업 백지화 촉구 결의안 등을 처리했다.부안군의회는 업무보고 청취에서 부안군 주요 사업에 대한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꼼꼼히 점검했으며 부안군정이 올바른 길로 향하도록 참신한 대안들을 많이 제시했다.25일 열린 제270회 임시회 제8차 본회의에서는 부안군 리의 하부조직 운영에 관한 조례 등 조례 10건과 서남해 해상풍력단지 개발사업 백지화 촉구 결의안 등 결의한 3건 등을 의결했다.서남해 해상풍력단지 개발사업 백지화 촉구 결의안은 위도 앞바다에 해상풍력단지를 개발하는 사업의 백지화를 촉구하는 내용으로 지난 16일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전원개발사업 실시계획이 승인됨에 따른 것이다.부안군의회는 결의안에서 부안군민의 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시 강력한 반대투쟁도 불사하겠다고 강력히 규탄하면서 향후 지역갈등의 또 다른 불씨가 될지 않을까 우려하는 목소리를 냈다.이와 함께 정부의 사드 군산 배치 논의 중단 촉구 결의안과 기금운영본부 공사화 추진 중단 촉구 결의안도 함께 처리했다.

  • 부안
  • 양병대
  • 2016.02.26 23:02

"소 잃기 전 외양간 고치자" 부안군 간부회의, 목요현안토론회로 전환

부안군이 실과소별 협조사항을 전달하던 목요일 간부회의를 부군수 주재 하에 군정의 주요현안을 집중적으로 고민하는 목요현안토론회로 전환해 호평을 받고 있다.부안군은 그동안의 보고형식의 간부회의를 토론형식으로 전환해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문제점을 사전에 예방하는 사전약방문(死前藥方文)식 행정으로 ‘부래만복(扶來滿福·부안에 오면 오복을 가득 드린다)’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목요현안토론회는 군정 현안 외에도 부서간 협업이나 갈등사항을 소통과 공감을 통해 조정하고 부서장들의 오랜 경험과 축적된 노하우를 살려 주요 군정 시책에 대한 아이템 등도 발굴할 예정이다.이에 따라 부안군은 지난 4일 제1차 목요현안토론회를 갖고 김종규 부안군수가 부서별로 지정한 토론 주제에 대한 추진계획 중간보고를 진행했으며 18일에는 수생정원 국비사업 발굴보고, 26일에는 부안 정명 600주년 기념사업 실행계획을 의제로 목요현안토론회를 가졌다.부안군은 앞으로 제4회 부안마실축제와 농본도시 부안 건설 및 농어업 6차 산업화, 2023 세계잼버리대회 유치 방안 등을 의제로 목요현안토론회를 진행할 계획이다.노점홍 부안군 부군수는 “목요현안토론회 전환은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문제점을 사전에 예방해 사업의 속도 및 성공확률을 높이기 위한 사전약방문(死前藥方文)식 행정”이라고 말했다.

  • 부안
  • 양병대
  • 2016.02.26 23:02

부안농협 작년 당기순이익 23억

부안군 부안농협(조합장 김원철)은 25일 개최한 제44기 정기총회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산 3000억여원을 달성 및 당기순이익 23억원을 올려 조합원에게 출자배당 4억7600만원, 사업준비금 6억7000만원, 이용고배당 7억7600만원, 무상영농자재,기타 7억4300만원 합계26억6500만원등 조합원에 대한 25.1%의 직·간접배당을 실시하는 이익잉여금 처분안을 의결했다. 이 같은 높은 배당은 지난해 결산결과 23억원의 당기순이익 발생했기 때문에 가능했으며 조합원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는 부안농협이 3개 지점과 하나로마트, 주유소, 영농자재센터, 미곡종합처리장, 육묘장을 운영해 조합원의 이용편익과 실익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사랑받는 농협으로 거듭나고 있다.또한 과잉생산과 소비위축으로 가격하락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위해 노력한 결과 몽골의 알탄가다스사와 업무제휴협약을 체결해 1차적으로 조곡36톤을 수출하고 부안군의 농산물을 수출하기로 해 농산물의 역 수출을 단행하는 초석을 놓았다.또한 수익이 발생하면 조합원을 위한 영농자재 교환권을 지급.지역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지급 .어려운 이웃을 위한 불우이웃돕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 하여 지역주민과 함께 상생하는 농협으로 거듭나고 있다.

  • 부안
  • 양병대
  • 2016.02.26 23:02

"주민 반목·경제 파탄 야기 정부정책 중단을" 부안군의회 결의안 채택

부안군의회(의장 임기태)는 주민 반목과 경제적 파탄을 야기하는 정부의 정책결정에 대해 사업의 즉각적인 중단과 사업 자체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24일 해당 상임위원회에서 채택하고 25일 제270회 임시회 제8차 본회의에서 의결한다.부안군의회는 부안군과 군민의 신체물리적 피해 및 지역경제 발전에 큰 악영향을 미치는 정부의 정책결정으로 서남해 해상풍력단지 개발사업과 정부의 사드 군산시 배치 논의,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 공사화 등으로 규정하고 자치행정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심도 있게 논의했다.이번 결의안은 주민간 반목과 갈등 유발을 사전에 차단하고 다시는 국책사업이라는 명목으로 지역경제가 파탄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한 부안군의회의 결단적인 조치이다.부안군의회는 결의안에서 서남해 해상풍력단지 개발사업이나 정부의 사드 군산시 배치 논의는 부안군 근해 및 새만금 연접지역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매우 큰 사안이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안군 및 주민의 의견을 전적으로 무시하고 강압적으로 추진하려고 하는 정부의 정책이라고 지적했다.이어 부안군의회는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 공사화 추진의 경우도 올 하반기로 예정돼 있는 기금운용본부 전북 이전을 무력화시키고 지속적으로 공사화 추진의 야욕을 드러내는 것이라며 부안군을 비롯한 전북지역 경제에 파탄이 예상된다고 규탄했다.이에 대해 부안군의회는 제270회 임시회 회기에서 잘못된 정부정책 결정이 부안군과 군민에 미치는 영향이 중대한 사안임을 고려해 결의안을 채택한다며 부안군민 모두가 하나 돼 우리의 의견이 관철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결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부안
  • 양병대
  • 2016.02.25 23:02

'전국 최고 관광지 부안' 만든다

부안군은 지난 22일 군청 3층 회의실에서 나이키 등 국내외 유명 브랜드의 마케팅 파트너로써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문회사인 포스트비쥬얼(대표 이정원)과 전국 제일의 관광지 부안 달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포스트비쥬얼은 부안군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홍보전략 수립 과정에서 자문 및 재능기부 역할을 담당하고 부안군은 포스트비쥬얼 임직원들의 교육 및 연수를 위한 시설 사용에 협력하는 등 상호 신뢰의 정신을 바탕으로 공동 발전을 모색키로 했다.김종규 부안군수는 포스트비쥬얼의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부안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키워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 포스트비쥬얼과 부안군의 상호 교류를 통해 상생 발전의 계기를 마련하자고 제안했다.포스트비쥬얼 이정원 대표는 일반 기업에 비해 마케팅 재원의 한계가 뚜렷한 지자체가 전문회사의 마케팅 서비스를 접할 기회가 많지 않음을 잘 알고 있다며 포스트비쥬얼의 선진적이면서도 성공적인 마케팅 경험들이 부안군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포스트비쥬얼은 나이키, 이니스프리, 구글, 유한킴벌리, LG전자 등 국내외 유명 브랜드의 마케팅 파트너로서 매년 업계가 주목할 만한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는 화제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문회사다.

  • 부안
  • 양병대
  • 2016.02.24 23:02

부안 유유동 '양잠 메카' 육성

부안 유유동 양잠산업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실시한 농촌 다원적 자원 활용사업에 선정돼 국비 10억 5000만원 등 15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이번 사업은 전통생태농업 등 전통문화가 깃든 농업농촌의 자원을 복원발굴해 관리하고 활용함으로써 생물다양성 및 다원적 가치를 증진하고 농촌다움 유지로 지역공동체 활성화 및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된다.구체적으로 정비개발, 환경개선, 가치제고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유유동 양잠산업의 복원발굴활용 방안 마련을 추진하게 된다.또한 부안 유유동은 1530년 신증동국여지승람 속 이규보의 시에 잠총국으로, 조선 후기 김정호가 1861년부터 편찬한 전국 지리지인 대동지지에 부안현의 토산품 뽕이 기록돼 있는 등 1000년 이상의 양잠산업 역사를 갖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 양잠지역이다.지난 1970년대에는 전국잠업증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1980년대에는 전국양잠시범부락 육성대회가 부안에서 개최된 바 있다.특히 유유동은 38ha의 뽕나무는 산하늘과 어우러져 환상의 마을경관을 자랑하고 있으며 100년을 이어오고 있는 8채의 전통 토석잠실은 환기구가 하부에 배치돼 비바람을 막아주고 환기를 시키는 전통잠실로 이색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이에 따라 부안군은 유유동 양잠산업을 체험관광과 연계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6차 산업화로 지역경제 효자산업으로 자리매김 시킨다는 계획이다.이를 위해 매년 6월 개최하는 참뽕문화축제에 부안 특산품인 오디를 활용한 잼효소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집중키로 했다.부안군 관계자는 앞으로 부안 유유동 양잠농업이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부안을 양잠산업의 메카로 육성해 후대에 전수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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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병대
  • 2016.02.23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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