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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축제 성공 위해 청결·친절 실천하자"

김종규 부안군수가 홍보와 청결, 친절을 부안마실축제의 성공요인으로 꼽고 자발적인 실천을 강조했다.김 군수는 30일 열린 주간업무보고회에서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부안읍을 중심으로 부안군 전역에서 제3회 부안마실축제가 개최된다”며 “우리들의 노력으로 마실축제를 성공시킬 수 있는 요인은 바로 홍보와 청결, 친절”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군수는 “군수는 물론 700여명의 전 공직자들이 전력을 다해 마실축제를 홍보해야 한다”며 “부안마실축제는 전국 최초의 소도읍 거리형 축제라는 점을 적극 홍보,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 수 있도록 하자”고 밝혔다.특히 김 군수는 “홍보와 함께 청결과 친절도 매우 중요하다”며 “관광객들은 청결하지 않고 불친절하면 다시는 찾지 않는다”고 청결 및 친절도 향상을 위한 대책을 주문했다.김 군수는 또 “동행과 협치, 협업의 가장 시초가 바로 축제”라며 “부안마실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지역사회 모두가 동행하는 부안을 만들자”고 덧붙였다.이와 함께 김 군수는 “마실축제에 집중한다고 해서 당면업무 및 주요 현안에 대해 소홀함이 있어서는 안된다”며 “국가예산 확보 등 주요 현안사업에도 누수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지시했다.

  • 부안
  • 양병대
  • 2015.03.31 23:02

부안군, 어업인 교육 실시

부안군은 희망이 넘치는 바다, 자랑스런 어촌 만들기의 일환으로 2015년 어업인과 함께하는 교육을 24일 줄포만 갯벌생태관에서 실시했다.군 해양수산과가 주관하고 부안수산업협동조합에서 후원한 이번 교육은 관내 어촌계장과 내수면어업계장, 어업인후계자, 자율관리공동체 대표, 해양수산관련단체 대표, 어업인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교육은 김종규 부안군수가 부안군 수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이어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이승우 어촌정책연구실장이 관광 트렌드에 따른 어촌자원의 활용과 어촌개발 사례를, 국립수산과학원 최덕부 귀어귀촌센터장이 귀어귀촌 정책 및 홍보를 주제로 강의했다.특히 강의에서는 어촌자원과 관관의 관계, 어촌자원의 활용 방안, 어촌개발 사례 등을 통해 부안지역 어촌이 보유하고 있는 유무형의 자원과 어촌의 다원적 기능, 어촌관광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의견을 들을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었다.또 해양수산부에서 추진 중인 귀어귀촌 지원정책 및 도시민 어촌유치 사업, 귀어귀촌종합센터 소개 등 다양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어 유익했다는 평가다.군 해양수산과 심문식 과장은 이번 교육으로 다양한 어촌자원의 활용방향을 모색해보고 해양수산여건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부안
  • 양병대
  • 2015.03.25 23:02

부안군, 의료·복지·교통·공공서비스 향상 추진

부안군이 ‘오복정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그 첫 번째로 살 맛나는 스마트도시 조성(강녕의 복·상징색은 파란색)에 집중하고 있다.군은 군민에게 강녕의 복을 드리기 위해 생애주기별로 체감하는 참살이 건강드림,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일대일 행복드림, 민생기반을 확충하는 사통팔달 편리드림, 마을가치를 높여주는 사방팔방 품격드림 등을 골자로 한 살 맛 나는 스마트도시 조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군은 지역민 진료사업과 모자보건사업, 치매예방관리사업, 방문건강관리사업 등 모든 군민의 건강을 생애주기별로 체크하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해 보건의료만족도를 향상시킬 계획이다.또 노인과 여성, 아동, 청소년,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사회적 약자를 우선 배려하는 일대일 행복드림 복지서비스를 운영해 복지사각지대 최소화로 소외받는 군민이 없도록 한다는 구상이다.이를 위해 노인복지관 신축, 어르신 실버카 지원, 주말돌봄센터 지원, 부안청소년수련원 운영, 장애인 복지 지원, 보훈회관 건립 등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한다.도로와 교통, 에너지, 통신, 상·하수도, 하천, 폐기물, 생활안전 등 공공서비스도 확충해 민생기반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지원할 예정이다.각종 도로 확·포장공사를 추진하고 대중교통 지원, 교통사각지대 행복택시 지원, 자연에너지행복주택 지원, 상수도 노후관 교체사업, 수해상습지개선사업 등을 계획하고 있다.이와 함께 권역별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과 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 도시가로망 정비사업, 부안읍 구도심 재개발사업을 통해 마을특색에 맞는 자립형 농촌마을을 구축하고 마을의 품격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 부안
  • 양병대
  • 2015.03.23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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