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4-04 15:38 (토)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지역 chevron_right 김제

김제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 보고회 개최

김제시는 지속가능한 농업의 발전을 위한 '김제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지난 19일 가졌다. 이날 중간보고회에는 정성주 김제시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정책자문단,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은 오는 2028년까지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에 근거해 실시하는 법정의무계획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농업과 농촌의 중장기 비전을 담아 수립하는 지역단위 기본계획이다. 중간보고회는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주)삼농연구소 이승형 박사의 용역 중간보고와 참석위원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김제시 농업·농촌의 현황 및 특성 분석 및, 농업·농촌 발전공간에 대한 구상을 갖는 시간도 포함됐으며 미래로 도약하기 위한 김제시 농업·농촌의 중장기 비전 확립 및 실현가능한 농업, 농촌, 농생명산업 방향 등이 제시됐다. 농생명산업의 고도화와 농촌가치창출의 선도지역, 김제라는 비전과 농업의 미래성장 산업화를 위한 농생명산업 기반 구축, 지속가능한 미래농업 실현을 위한 농업구조 전환, 농촌다움 공간재생과 생활서비스 확충으로 활력 넘치는 농촌 구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농업의 부가가치 향상, 참여와 협치를 통한 역량 강화와 농정 거버넌스 혁신체계 구축이라는 5대 전략을 가지고 수립 진행 중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변화된 여건과 환경에 적합한 새로운 중장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을 수립해 미래농업 발전에 무게를 두고 장기적인 안목으로 실현가능한 전략이 담긴 충실한 계획이 될 수 있도록 최종보고회까지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 김제
  • 최창용
  • 2024.02.20 15:48

김제시, 서울 관악구 시작으로 고향사랑기부제 및 지평선쌀 홍보

김제시, 우호도시 관악구 찾아 고향사랑 기부제김제시가 갑진년 새해 우호도시를 찾아 지평선 쌀의 우수성과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20일 우호도시인 서울시 관악구를 방문해 관악구청 직원과 관악구민을 대상으로 김제시 고향사랑기부제 및‘지평선 쌀’ 홍보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시행 2년차인 고향사랑기부제도의 성공적인 정착과 홍보를 위해 관악구청 구내식당과 청사 입구에서 김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고, 쌀 소비촉진을 위한 ‘오늘은 자매도시 쌀밥 먹는 날’을 통해 대대적으로 홍보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의 10만 원까지는 전액, 10만 원 초과분은 16.5%에 해당하는 세액공제 혜택이 있으며, 기부금의 30%는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다. 시는 김제만의 특색이 담긴 40개 품목의 답례품을 구성해 기부자들의 만족감을 높이고 있다. 아울러, 김제 공동브랜드 중 하나인 ‘지평선쌀’은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춘 김제평야에서 재배된 신동진 품종의 쌀로, 우수농산물관리제도(GAP) 인증 등을 통한 꼼꼼한 품질관리로 뛰어난 맛을 인정받은 김제시의 브랜드 상품 중 하나이며 미국 수출에 이어 캐나다 수출길에도 오르는 등 세계시장에서 그 우수성을 입증하고 있다 박진희 총무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답례품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의 큰 디딤돌이자 주민복리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만큼, 관악구를 시작으로 향후 자매·우호도시를 방문해 김제시 고향사랑기부제와 지평선쌀을 비롯한 김제쌀의 우수성을 알리는 등 김제시 홍보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김제
  • 최창용
  • 2024.02.20 15:48

김제시의회, 2월 정례 의원간담회 개최

김제시의회는 19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2월 정례 의원간담회를 열어 조례안 9건, 기타 안건 2건 등 총 11건의 안건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오승경 의원이 제안한 김제시'1회용품 사용 줄이기 활성화 조례안'에 대해 심도 있는 사전 논의를 진행했으며 나머지 조례안과 기타 안건에 대해 활발한 토론을 진행했다. 오승경 의원은 김제시의 공공기관이 주도적으로 1회용품 사용 및 제공을 제한하고, 지역 주민과 사업자가 자발적으로 1회용품 사용을 줄이도록 하여 자원절약과 환경보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제도적 방안을 마련하고자 조례안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의원들은 김제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활성화 조례안'에 대해 “1회용품 사용을 제한하는 규정을 법제처의 사전컨설팅을 통해 상위법에 저촉 여부를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기타 안건에 대해 김제에 대한 실익 여부를 분석하는 자료가 필요하다고 강조했고 김제 혜택을 최대한 늘릴 수 있는 방안을 분석할 것 등을 요구했다. 김영자 의장은 “집행부에서는 상임위원회 전에 의원들의 발언 내용을 적극 수용해 오늘 지적 사항에 대해 수정 및 개선을 거쳐 김제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 김제
  • 최창용
  • 2024.02.19 15:56

김제시, 빈점포 창업지원사업 ‘김제애(愛)마켓’ 추진

김제시가 창업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빈점포 창업지원사업 ’김제애(愛)마켓’을 신규 추진한다. 19일 시에 따르면 빈점포 창업지원 사업은 창업자에 대한 파격적인 지원으로 구도심 골목 점포의 공실률을 줄여 요촌동 상권을 활성화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를 통해 지역 농특산물 활용 식품 업종, 먹거리 분야를 우선 모집해 먹거리가 부족한 구도심에 소비자의 발길을 이끌겠다는 방침이다. 신청자격은 김제시 요촌동 구도심(전통시장~금만시장~화동길상점가) 내 빈점포를 임차해 창업 또는 점포 이전·확장하는 소상공인으로 대한민국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자로 선정되면 점포 인테리어, 임차료 지원, 경영 컨설팅 등에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접수기간은 19일부터 오는 3월 15일까지며,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 서류를 다운받아 경제진흥과(063 540 3978)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영복 경제진흥과장은 “요촌동은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김제시 상권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었다”며 “요촌동 빈점포 창업지원사업을 통해 창업자에게는 도전의 기회, 구도심 골목 상권에는 재도약의 바람이 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김제
  • 최창용
  • 2024.02.19 15:56

김제시, 성인문해교육 초등학력인정과정 이수자 15명 배출

김제시는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사업’을 통해 배움의 기회를 놓쳐 학교를 다니지 못한 시민에게 제2의 학습기회의 자리를 마련해 지난 16일 15명의 졸업식을 가졌다. 제 2의 학습의 기회를 얻어 뒤늦게 공부를 시작한 15명이 성인문해교육 초등학력인정과정 이수로 초등학력을 인정받았다. 성인문해교육 초등학력인정과정은 학령기 어렵고 힘든 사정으로 학교를 다니지 못한 성인을 대상으로 기초한글교육과 생활기능문해교육 등 제2희 학습기회를 제공하고 초등학교 졸업과 동등한 학력인정의 길을 열어주는 제도다. 1년 동안 기초한글교육과 창의적 체험학습교실 등 학력인정을 위한 총 학습이수 시간인 240시간을 이수해야 학력인정과정 이수를 할 수 있다. 시는 여성회관, 길보른종합사회복지관 등 2개 반에서 초등문해 3단계 학력인정과정을 운영했으며 지난 1월 전라북도교육청의 종합이수평가를 거쳐 초등학력인정 적합통보로 최종 15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게 됐다. 특히, 한 해 동안 단 하루의 결석 없이 개근한 박복남 어르신을 비롯한 우수학습자 4명은 교육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광수 교육문화과장은 “배움을 향한 열정에는 나이도 문제될 것이 없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폭넓고 지속적인 문해교육사업 추진을 통해 글을 몰라, 설움 받는 사람이 없도록 문해교육지원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중·고급 수준의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2개반을 비롯해 교육부·전북특자도 성인문해교육지원사업으로 읍면동 한글사랑방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초 한글교육 프로그램과 더불어 금융문해/건강문해/안전문해교육 등 생활밀착형 문해교육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 김제
  • 최창용
  • 2024.02.18 15:26

김제시, 전북특별자치도 특례별 핵심전략 및 사업 대응체계 본격 돌입

김제시는 지난 16일 전북특별자치도 공식 출범 이후 ‘더 특별하고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목표로 전북특별법 특례별 대응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이찬준 부시장 주재로 국단소장, 주요 실과소장 등이 참석했으며 전북특별법 131개 조문에 대해 분석하고 전북특자도 추진 상황에 맞춰 부서별 대응계획을 보고하는 등 시 미래 성장을 견인할 특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전북특별법에 담긴 특례를 활용해 5대 분야 10대 핵심 산업을 선정했다. 5대 분야는 △대한민국 농생명 거점도시 △미래신성장 산업 도시 △새만금 해양항만도시 △글로벌 문화관광도시 △시민행복 민생복지도시 조성이다. 10대 핵심 산업은 △농생명 산업지구 지정 △전북 첨단과학기술단지 조성 △새만금 무인 이동체 산업육성 △친환경 산악관광 진흥지구 지정 △야간관광산업 육성 △수상레저산업 진흥 △도립공원 지정 해제 및 축소 △학교·공공급식 등 지역산 농산물 공급 △한우산업의 보호·육성 △바이오 융복합산업 진흥이다. 시는 이들 산업을 구체화하고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 부시장을 단장으로한 전북특별법 특례 대응 T/F팀을 구성하고, 앞으로 전북특자도와 적극 협업해 전북특자도 출범이 새로운 김제 성공시대 개막의 신호탄이 되도록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이찬준 부시장은 “갈수록 심각해 지는 지역소멸의 위기 속에서 전북특별법에 담긴 특례가 더 새롭고 특별한 도전의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통해 성장을 넘어 성공으로, 최선을 넘어 최고로 대 도약할 수 있도록 총력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김제
  • 최창용
  • 2024.02.18 15:25

김제 지평선 제2일반산업단지 조성 보상협의회 개최

김제시가 지평선 제2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보상과 이주대책을 위한 의견 수렴에 나서고 있다. 시는 15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상동동 45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지평선 제2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제1차 보상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평선 제2 일반산단은 약 1970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7년 12월까지 상동동 45번지 일원에 약 88만 2272㎡ 부지에 식료품, 전자부품, 전기장비 제조업 등 12개 업종을 유치할 계획이다. 시는 이미 조성된 산업단지가 100% 분양 완료됨에 따라 지평선 제2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작년 11월에 보상계획공고와 12월에 보상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지난 1월 감정평가업체 선정과 토지소유자 4명을 포함한 총 8명으로 구성한 보상협의회를 설치했다. 이번 보상협의회는 위원장인 이찬준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보상액 평가를 위한 토지소유자들의 사전의견 수렴에 관한 사항, 잔여지의 범위 및 이주대책에 관한 사항, 토지소유자 또는 관계인 등이 요구하는 보상 관련 전반사항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찬준 김제시 부시장은 “법적 기준 내에서 정당한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계 부서와 적극 노력하겠다”며 “사업구역 내 지역주민 요구 시 언제든 보상협의회을 열고, 앞으로 보상과 이주대책에 소홀함이 없도록 김제시도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김제
  • 최창용
  • 2024.02.15 15:57

김제시,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사업 공모 8년 연속 선정

김제시립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년 작은 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지난 2017년부터 8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14일 밝혔다.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작은 도서관에 지역의 전문 운영인력을 지원해 작은 도서관 운영 내실화를 도모하고, 지역 내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의 연계·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시는 순회사서 1명의 인건비, 방문활동비, 독서문화프로그램비 3천만원의 사업비(전액국비)를 지원받아 검산, 죽산, 길보 작은도서관 3곳을 방문하며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길보 작은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 운영자가 변경된 상황에서 도서관리시스템 활용과 도서 정리작업,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에 순회사서가 적극적으로 도와주어 큰 도움이 되었다”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순회사서 사업에 선정돼 시민에게 보다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제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 사업이 관내 작은 도서관 운영에 체계적인 자료관리와 독서문화 프로그램 지원을 통한 도서관 활성화를 유도하는 계기가 되고, 김제시립도서관과 작은도서관 연계 확대로 시내 접근이 어려운 농촌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양질의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 김제
  • 최창용
  • 2024.02.14 16:31

김제시, 청년기업 인증제 도입

김제시가 체계적인 청년기업 육성을 통한 젊은 기업도시 김제 만들기를 위해 ‘청년기업 인증 및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기업 미래성장에 발벗고 나섰다. 시는 청년기업의 성장동력 을 지원할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7월 6일 '김제시 청년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인증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에 의거한 중소기업 중 김제시에 본사가 있으면서 제조업 공장등록을 완료한 기업으로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이 대표로 경영하는 기업이다. 시는 조례제정에 그치지 않고 청년 기업 인증제도를 활성화하고 청년기업을 중점 육성하기 위해 김제 중소기업 지원시책과 연계해 청년기업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주요 혜택으로는 △중소기업육성기금 이차보전 선정 시 보전율 1% 추가지원 등 우대 △ 중소기업 육성 및 수출성장 등 지원사업 선정 시 가점 부여(개별 사업 공고) 등이 있으며, 연내 청년 기업인을 대상으로 간담회 등을 개최해 현장의 목소리를 수시로 청취할 예정이다. ‘김제시 청년기업 인증’은 시청 홈페이지에서 상시접수로 받을 예정이며 신청 접수 후 현장 실사를 통해 청년기업 인증 적합 여부를 검토해 확정한다. 서해영 투자유치과장은 “청년기업 인증 및 지원 조례가 제정되고 후속 시책마련을 통해 미래성장의 주역인 청년 기업을 육성·지원하기 위한 기반을 조성했다”며 “이에 그치지 않고 청년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원시책을 발굴할 수 있도록 청년들과 부단히 소통해 젊은 기업도시 김제 건설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김제
  • 최창용
  • 2024.02.13 15:57

김제시 명품관광지 ‘백룡이, 청룡이' 시티투어버스 운영

김제시가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와 관광객의 욕구 충족을 위해 ‘백룡이, 청룡이' 시티투어버스를 운영한다. 시티투어버스는 시가 새롭게 변화된 투어코스를 스쳐가는 관광이 아닌 천천히 걷고, 맛보고, 즐기며 머물다 가는 StayCity-EnjoyTour 컨셉으로 타지역 방문객에게 편안하고 저렴한 김제관광을 즐길수 있다. 시티투어버스는 지난 2019년 9월 처음 시작해 현재 6개 코스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오는 20일부터 3월 30일까지 ‘갑진 청룡의 해니까~ 김제는 반값’ 이벤트를 진행해 이 기간동안 시티투어버스를 50% 할인된 가격에 방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시티투어코스는 사또나들이코스(5일장날, 2일, 7일), 종교성지코스(월, 토), 논멍물멍코스(화), 웰컴투새만금코스(수, 금), 쌍룡이ᄂᆞᄅᆞ샤코스(목, 일), 맞춤형코스(20명이상 예약시)로 운영되며 김제동헌, 내아, 향교, 전통시장, 새창이다리, 죽산메타세콰이어길 만경낙조전망대, 만경능제, 망해사, 금산사, 아리랑문학관, 벽골제, 하시모토농장사무소 등 김제 명소 곳곳을 버스를 타고 체험할 수 있다. 운영은 사전예약 고객 5명이상 시 운행되며 요즘 감성의 코스명칭으로 관심도를 높이고 투어구간 조정으로 김제에 체류하는 시간을 늘려 관광객들이 충분히 보고 즐길 수 있도록 조정됐다. 탑승요금은 성인(19세이상 65세 미만) 4000원, 어린이․청소년․경로자․군인․다자녀가정 2000원이며 20인이상 단체는 3000원, 1500원으로 운영한다. 시는 지방시대 김제다움을 활용한 차별화된 관광콘텐츠로 관광객을 지속적으로 유입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한 다양한 투어코스 개발로 김제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시티투어 버스는 지난 2019년 처음 시작해 지난해 12월까지 445회 운행, 7650명이 방문했으며 해마다 방문객이 증가해 김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강기수 관광홍보실장은 “김제시가 가지고 있는 매력을 최대한 활용하며 머무를 수 있도록 시티투어 코스를 새롭게 개편했으니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해 주기 바란다”면서 “한번 김제를 방문해 다시 찾아오고 싶은 관광명품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김제
  • 최창용
  • 2024.02.13 15:44

김제시, 설 연휴 귀성객 대상 인구정책 홍보

김제시는 본격적인 귀성이 시작되는 지난 9일 김제를 찾은 귀성객을 대상으로 김제역에서 인구정책 홍보 및 김제 주소갖기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인구문제에 대해 공감을 이끌어 소멸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자‘내 고장인 김제 사랑을 주소갖기로 함께 실천하자’는 의미를 담은 슬로건으로 인구정책을 홍보하고 김제 주소갖기 운동을 알렸다. 특히, 청년층을 위한 주거·취업 혜택부터 신혼부부를 위한 결혼·출산·양육·교육 혜택까지 시에서 추진 중인 생애주기 맞춤형 인구정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청년으로 구성된 민간 단체인 김제 청년회의소의 자발적 참여로 인구정책 홍보 캠페인의 의미를 더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위기 대응의 지속적인 효과를 위해 시민의 공감대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며 “살고 싶은 김제, 다시 돌아오는 김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 발굴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제시에서는 △전입혜택(전입장려금, 전입이사비, 유공기관 전입지원금) △청년정착(결혼축하금, 청년부부주택수당, 전세자금대출이자, 행복주택·공공임대주택 임대보증금) △청년취업(공무원시험 준비반, 취업청년 정착수당) △맞춤형혜택(출산장려금, 청소년드림카드, 대학생 생활안정비, 군복무장병상해보험) 등 생애주기 맞춤형 인구정책을 펼치고 있다.

  • 김제
  • 최창용
  • 2024.02.12 16:19

이병철 김제시의원 "지평선쌀 브랜드 육성 위한 정책 개발해야"

김제시의회는 지난 7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제275회 임시회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이병철의원과 이정자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평선쌀 브랜드 육성을 위한 적극적인 정책 개발 촉구와 김제시 공공건축물의 체계적인 관리를 촉구 했다. 이병철 의원은 “김제시는 2016년부터 매년 10억원 이상의 예산을 지평선쌀 브랜드 육성이라는 명목으로 집행해 오고 있지만, 허울뿐인 일상적인 사업만 집행하고 있다”며, 지평선쌀 브랜드 육성을 위한 적극적인 정책 개발을 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이천시는 농산물, 농식품 가공업체와 대기업을 연결해 프리미엄 K-푸드 시장에서 지역 농산물 마케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하고, 대기업과 지방간 상생협력 브랜딩 전략을 펼치고 있다”면서, “김제시 농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 고부가 가치의 농업환경을 구축하고, 발전된 좋은 농법과 좋은 농산물의 경쟁력을 갖추어 우리 지역브랜드의 위상을 높여 대한민국을 포함한 글로벌 해외시장으로 진출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정자 의원은 △김제시 인구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공공건축물이 지속해서 증가하는 점 △향후 유지비와 운영비 등이 체계적으로 관리되지 못하는 점 △공유재산 관리대장에 유지관리비 투자 상황이 기입 되지 않은 점 △공유재산과 관련된 주요 현황이 충분히 공개되지 않는 점 등을 발언하며 김제시 공공건축물 신축과 운영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 의원은 문제점에 대해“총괄부서를 지정해서 행정재산의 신규 취득의 타당성 및 전체 공공건축물 유지관리비 총액의 규모 등을 관리해야 하고, 불필요한 행정재산의 처분 등을 적극 실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정자 의원은 집행부에“김제시 공공건축물의 체계적 관리와 김제시 고정지출 부담 증가로 인한 재정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본 의원의 제안을 면밀히 검토해달라”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 김제
  • 최창용
  • 2024.02.07 15:44

김제시의회, 제275회 임시회 폐회”

김제시의회(의장 김영자)는 지난 7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75회 임시회일정을 마무리했다. 시의회는 올해 첫 회기인 이번 임시회에서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와 조례안 및 각종 안건 심의 등 계획된 일정에 맞춰 8일간의 일정을 소화했다. 지난 1월 31일 오후부터 2월 6일까지 상임위별로 진행된 2024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서 의원들은 올해 시정 주요 사업에 대한 세부 추진계획을 청취하고, 예상되는 문제점에 대해 날카로운 지적과 더불어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보다 합리적이고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이병철 의원은 “지평선쌀 브랜드의 가치를 높여 농가 소득을 확대하고 경쟁력을 강화할 것”을 촉구했고, 이정자 의원은 “공공건축물 난립으로 인한 시 재정악화를 우려하여, 공공건축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것”을 집행부에 촉구했다. 한편, 시의회는 이날 김승일 의원이 발의한 김제시 악취방지 및 저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총 3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김영자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통해 의회와 집행부가 우리 시 향후 추진계획과 목표를 상호 공유하고, 더 나은 정책 수립을 위해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의원들이 요구한 개선 사항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 김제
  • 최창용
  • 2024.02.07 15:42

(재)자동차융합기술원 분원, 제1특장차 전문단지 내 둥지 틀어

(재)자동차융합기술원 분원이 현판식을 가지며 특장차 관련 산업 활성화와 국제경쟁력 상승 등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제시는 7일 특장차 제조·부품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김제 제1 특장차 전문단지 내에 자동차융합기술원(원장 이항구) 분원을 열고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현판식에는 정성주 김제시장을 비롯해 김영자 김제시의장, 나인권 전북특자도의회 농산업경제위원장, 이항구 자동차융합기술원장, 전북특별자치도 최재길 주력산업과장, (사)한국특장차협회 최길호 대표, 백구입주기업협의회 윤홍식 대표, (사)한국고소자동차제작안전협회 김동열 대표 등 산학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재)자동차융합기술원은 전북특별자치도 출연기관으로 자동차 산업의 융복합 연구개발, 기술사업화 등 산업구조 고도화와 국제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 있으며 주요 사업으로 상용차산업 혁신성장 및 미래형 산업 생태계 구축, 특장차 산업 활성화 및 산업 생태계 모델 구축 등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김제 특장분원에는 5명의 전문인력이 상주하면서 특장차 산업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 공정개선, 인증 및 신뢰성 평가 등을 지원하게 되며, 향후 2025년에 조성되는 제2 특장차 전문단지 내 확장 이전해 특장차 종합지원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오는 2025년까지 제2 특장차 전문단지, 특장차 종합지원센터, 검사지원센터, 혁신지원 및 복합문화센터 등 특장 관련 주요 인프라가 백구면 일원에 집적화됨에 따라 기술개발, 인력양성, 기업지원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민선 8기 출범 이후 (재)자동차융합기술원과 특장차 안전신뢰성 향상 및 기술융합 기반구축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특장차 산업 고도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자동차융합기술원 특장분원이 김제에 자리 잡게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전국 유일무이한 김제 특장산업 인프라를 기반으로 국내외 우수기업을 유치하고 전후방 산업과의 연계를 본격화하는 등 김제시가 글로벌 특장산업 메카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항구 원장은 “김제시와 긴밀히 협조하며 김제 특장 업체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더 나아가 고부가가치 특장차 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 자립 기반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 김제
  • 최창용
  • 2024.02.07 15:42

김제시 ’사랑의 온도탑' 243도 달성

김제시는 지난 12월부터 오는 1월까지 2개월간 진행된 ‘희망2024나눔캠페인’모금 결과, 목표액 3억 1000만 원의 2배가 넘는 7억 5000여만원을 모금해 사랑의 온도 243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김제는 시민과 기업, 기관·사회단체 등이 한마음으로 두 달간 성금 6억 1000만 원과 후원물품 1억 4000만 원을 모아 ‘희망2024나눔캠페인’ 전북 평균인 89.8도를 훨씬 웃도는 성과를 거뒀고, 전국 평균인 101.2도의 두 배를 넘는 모금 실적을 달성해 타 시군에 비해 월등한 시민의식과 안정적인 기부문화 정착으로 ‘기부 천사들의 명품 도시’임을 입증했다. 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난해 모아진 성금으로 긴급수해 피해 복구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긴급 생계비 및 의료비, 주거환경개선 등을 지원했으며, 특히 불의의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에게 화재복구비를, 동절기 수도 및 보일러 동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대 긴급 수리 교체 지원, 명절 취약계층에 위문금 등을 지원했다. 또 노후된 사회복지시설 기능보강 사업과 복지관 접근성이 약한 읍면지역에 찾아가는 농촌혁신복지관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어느 때보다 어려운 경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쉼 없이 이어진 우리 시민들의 나눔 릴레이는 매일 감동의 연속이었다”며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해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김제
  • 최창용
  • 2024.02.06 16:05

정성주 김제시장 '2년 연속 수출 1억 불 달성' 로얄캐닌코리아 김제 본사 방문

‘전북권 4대 도시로 웅비하는 김제’를 만들고 있는 정성주 김제시장이 5일, 2022년과 지난해 연속 1억 불이상 수출을 달성하며 펫문화를 선도하는 로얄캐닌코리아 현장을 찾았다. 이날 로얄캐닌코리아 쿠샨 페르난도 공장장은 회사의 현황과 비전, 2024년 투자계획을 듣고 현장에서 직접 품질검사 시연에 나섰다. 특히 정 시장은 현장에서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소 방안을 모색·공유하는 한편 기업 관계자들과 관련 산업 육성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앞서, 지난 1월 신년 기업인 간담회, 중소기업 시책설명회를 추진한 정 시장의 이번 기업 방문은 「다시 뛰는 김제, 가슴벅찬 도전」의 일환으로 기업과의 소통을 위한 행보다. 로얄캐닌코리아는 국내외 어려운 경제 상황 가운데에도 과감한 투자와 차별화된 제품 생산으로 2023년 전라북도 ‘수출 최우수상’수상(수출유공기업), 사료업계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며 K-펫푸드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는 글로벌기업이다. 또, 올해 지평선산단에 2100억 원 규모의 증설 공장을 착공할 예정으로 시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기업 하기 좋은 도시 김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기업지원정책을 추진 중에 있으며, 기업인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기업 현장 방문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정 시장은 "기업은 김제 미래 50년을 위한 초석이다'면서 "앞으로도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기업의 투자와 성장에 걸림돌인 현장애로와 규제를 신속하고 과감하게 해결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로얄캐닌코리아는 김제 소재의 유기동물 보호소에서 생활하는 구조견들의 회복을 돕기 위해 맞춤 영양 사료를 기부하며 김제시 동물복지에도 기여하고 있다.

  • 김제
  • 최창용
  • 2024.02.05 16:41

김제시, 설 명절 전 801억 원 신속 집행 총력

김제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해 801억 원을 신속집행키로 했다. 시는 고금리‧고물가로 인해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사회복지분야 277억 원, 농‧축산분야 243억 원, 시설‧공사 분야 45억 원, 소상공인‧일자리 분야 22억 원, 문화‧관광 분야 22억 원, 교통분야 15억 원 인력운영비 등 기타 177억 원을 최대한 신속하게 집행해 각 분야별 적절하게 예산이 투입될 수 있도록 재정 집행에 만전을 다 한다는 방침이다. 또, 설 명절 전 임금 및 자재 대금 등 자금 소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급공사에 대한 기성, 준공 등 검사 기간을 단축해 공사 및 물품, 용역 계약 건에 66억 원을 집행할 예정이다. 특히, 기본형 공익직불금과 소농직불금 141억 원과 살처분 보상금 60억 원을 지급해 농자재 값 상승과 이상 기후 및 AI 발생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경영 안정과 부담 완화를 위해 신속하고 과감하게 재정을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건설공사 하도급 대금 및 임금 체불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대금 지급 시 하도급 지킴이 시스템을 통해 투명성을 제고하는 등 소규모 업체의 자금난 해소와 근로자의 임금 체불을 예방하기 위해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김용현 기획감사실장은 “소비 위축 등 민생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적극적인 자금 운용을 통해 시민들이 따뜻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김제
  • 최창용
  • 2024.02.05 16:36

김제시, 2024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정책상 수상

김제시가 전국평생학습협의회가 주관한 2024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상을 수상하며 청춘형 모두배움터 사업이 성과를 인정받았다. 시는 지난 1일 지난해 시민의 평생학습 일상화를 목표로 추진한 ‘달리는 모두배움터 조성사업’으로 전국평생학습협의회가 주관한 2024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은 전국 196개 평생학습도시를 대상으로 한 해 동안 추진한 도시별 평생교육정책과 사업 중 우수정책을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평생학습분야 ‘좋은 정책’을 선정해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총회에서 시상한다. 좋은 정책상에는 지난해 평생학습도시 특성화사업으로 추진해 시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은 ‘청춘형 모두배움터 사업’이 선정됐다. 청년강사와 함께 지역소멸위기를 극복하고 학습인프라가 부족한 면단위 주민을 위해 ‘학습버스’를 활용한 순회형 평생교육사업과 청년강사의 로컬공방 배움터 활용사업이 지역별 학습 격차 해소와 인구감소와 지역소멸위기에 놓인 학습도시들에게 지리적, 환경적 장애요소를 극복하는 대안 사례로 평가받았다. 김광수 교육문화과장은 “지역 내 학습자원을 활용한 평생교육사업을 통해 ‘어디에 살든 공정한 학습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더 능동적인 평생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김제만의 특색을 담은 로컬학습브랜딩 사업으로 내일을 준비하는 든든한 학습파트너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김제
  • 최창용
  • 2024.02.04 15:38
지역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