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 news
지난 11일 오후 11시 35분께 정읍시 고부면 소재 유선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일부 건물을 태우고 진화됐다.⋯ 정읍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사찰 화목보일러에서 발화한 화재로 1층 부속건물 및 2층 요사체 일부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1300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긴급 출동한 정읍소방서는 대웅전 옆 자체 물탱크 50t을 사용, 12일 오전 4시 45분께 화재를 진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특히 화재 현장 진출입로가 가파른 산길로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상황에서 정읍시청 산불진화대원들도 출동하여 현장에서 화재 진압에 나선 소방관들을 지원했다.
경찰이 공직선거법 위반 의혹과 관련해 남원·장수·임실·순창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A예비후보의 지인 자택과 식당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다. 10일 남원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전날 A예비후보 지인의 자택과 남원 소재 한 식당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이번 압수수색은 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구민 식사제공 의혹에 대한 고발장을 경찰에 제출함에 따라 이뤄졌으며, 경찰은CCTV 등과 관련 증거물 등을 수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자세한 수사사항은 밝힐 수 없다”며 “압수수색을 진행한 것은 맞다”고 말했다.
9일 오후 10시 55분께 정읍시 옹동면 한 영농조합 돈사 2층에서 불이 나 건물 2층 1985㎡가 전소되고, 새끼돼지 1200마리, 돼지 130여 마리가 소사해 소방서추산 7800만원 상당의 피해를 내고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당시 돈사 1층에도 돼지들과 각종 시설이 있었지만, 콘크리트 구조와 방호시설로 인해 큰 피해는 없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9일 경남 통영시 욕지도 해상에서 전복된 어선의 실종 선원 9명 가운데 3명이 먼저 구조됐다. 통영해경은 이날 오전 8시 40분께 선원실 입구 쪽에서 1명, 오전 9시 27분과 9시 52분께 선원실 입구 쪽과 조타실 쪽에서 2명 등 뒤집힌 어선 내부에서 선원 3명을 구조했다. 3명 모두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됐다. 해경은 3명 중 2명은 외국인, 1명은 내국인으로 추정했다. 해경은 선원 3명을 심폐소생술을 하며 병원으로 이송했다. 구조대원들과 경비함정 12척, 해군 함정 4척, 항공기 6대가 선박 내부와 사고 해역을 집중 수색하고 있다. 이날 오전 6시 29분께 경남 통영시 욕지도 남쪽 37해리(약 68㎞) 해상에서 제주선적 29t급 근해연승어선이 전복됐다. 선장을 포함한 한국인 선원 2명, 인도네시아 선원 7명 등 9명이 이 어선에 타고 있었다. 이 선박은 다른 선박 1척과 선단을 이뤄 지난 7일 오전 10시 36분 제주도 제주시 한림항을 출항해 욕지도 해역에서 조업 중이었다. 선단 중 1척이 오전 6시 2분께 사고 선박과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제주어선안전조업국에 알렸고 오전 6시 43분께 사고 선박이 뒤집힌 채 떠 있는 것을 확인했다. 해경은 사고 해역 기상 상황이 구조·수색에 지장을 주는 상황은 아니라고 전했다. 연합뉴스
인도네시아에서 승객 153명을 태우고 항공기를 운행하던 기장과 부기장이 동시에 졸아 비행기가 항로를 이탈하는 일이 벌어졌다고 인도네시아 경제 매체 비스니스 등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인도네시아 국가교통안전위원회(KNKT)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월 25일 오전 3시15분께 바틱에어의 A320 비행기가 수도 자카르타에서 술라웨시섬 남동부 할루올레오 공항으로 떠났고, 2시간여 비행한 뒤 목적지에 도착했다. 비행기는 공항에서 점검을 마친 뒤 승객 153명과 승무원 4명을 태우고 오전 7시5분께 다시 자카르타로 돌아가기 위해 이륙했다. 30분 뒤 기장은 휴식을 취하겠다며 부기장에게 조정권을 넘긴 뒤 잠을 잤다. 하지만 조정권을 받은 부기장 역시 잠이 들었다. 부기장도 잠이 들자 비행기의 항공 경로가 달라졌고, 바틱에어 측이 계속해서 교신을 시도했지만, 부기장은 마지막 교신 이후 28분간 응답이 없었다. 마침 잠에서 깬 조종사가 잠든 부조종사를 발견했고, 교신에 응답한 뒤 비행경로를 수정했다. 기장과 부기장이 30분 가까이 졸음운전을 했지만, 항공기는 이후 무사히 목적지에 도착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두 조종사 모두 인도네시아인이며 기장은 32세, 부기장은 28세였다. 또 부기장에게는 태어난 지 한 달 된 쌍둥이 아이가 있었고, 아이를 돌보느라 비행 전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못 한 것으로 조사됐다. KNKT는 바틱에어에 적절하고 정기적인 조종석 점검을 실시하고 조종사와 승무원이 비행 전에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세부 절차를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연합뉴스
전북지역에서도 구형 위니아딤채 냉장고의 잇단 화재로 재산피해는 물론, 인명피해까지 발생하면서 도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7일 전북특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께 전주시 덕진구 호성동 한 아파트 7층 베란다에 있던 구형 위니아딤채 김치냉장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16분 만에 진화됐으며, 소방서 추산 8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인은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하고 있다. 해당 김치냉장고는 2003년형 위니아 딤채 김치냉장고로 회로기판 결함으로 잇단 화재가 발생,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현재 제조사는 결함을 인정하고 2005년 9월 이전에 제조된 제품들에 대한 리콜 조치를 하고 있다. 지난 6년간 (2018∼2023년) 도내에서 발생한 김치냉장고 화재는 총 62건으로 이 중 구형 위니아딤채 냉장고에서 발생한 화재는 54건, 전체의 84%에 달한다. 이 구형 위니아 딤채 냉장고 화재로 3명의 사상자가 나기도 했다. 지난해 12월 3일 익산시 춘포면 단독주택에서 난 화재로 A씨(87)가 숨지고, B씨(83)씨와 C씨(46)가 화상을 입었다. 소방은 화재감식작업을 벌여 해당 화재가 구형 위니아딤채 냉장고의 회로기판 부품으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 도소방본부 관계자는“해당 냉장고는 마치 시한폭탄 같다”며 “딤채 냉장고를 사용하는 도민들께서 반드시 제조연월을 확인한 뒤 리콜조치를 받아 혹시 모를 화재에 대비하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음주운전을 하다 자신의 집 앞 논두렁으로 추락한 60대가 숨졌다. 5일 익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5분께 익산시 낭성면 산달리 도로 옆 농로에서 A 씨(62)가 자신의 스포티지 차량 안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일 오후 11시께 발견 장소 인근에 있던 자신의 집에서 차량을 몰고 나오다 도로 옆 농로로 3m가량 추락했다. 이후 A씨는 부상을 입은 채 수 시간 동안 방치됐고, 경찰이 A씨를 발견했을 때는 이미 숨진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차량의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A씨가 음주를 한 뒤,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보고 있다.
4일 오전 8시 50분께 군산시 소룡동 한 화학물질 취급 공장 내 창고 시설인 사일로 1에서 불이나 소방서 추산 1억 1000만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50분여 만에 진화됐다. 공장 설비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력 105명과 장비 37대를 동원했으며, 화학물질 유출은 발생하지 않았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일로 내부의 분진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삼일절 연휴 전북지역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라 2명이 숨졌다. 3일 정읍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3시 35분 정읍시 고부면 고부리 한 저수지에 A씨(80대)가 몰던 SUV차량이 저수지로 추락했다. A씨는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운전미숙으로 저수지에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앞서 지난 1일 오후 7시께 남원시 송동면 자동차전용도로에서는 A씨(60대)가 몰던 승합차가 도로변에서 수신호를 보내고 있던 B씨(60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B씨는 가슴과 팔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당시 B씨는 자신이 운전하던 화물 트럭이 고장나자 갓길에 차를 세우고 뒤따르런 차량들에게 ‘비켜가라’는 식의 수신호를 보내다 변을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가 전방주시를 태만한 것으로 추정,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29일 오전 9시 10분께 군산시 서수면 서수교차로 인근에서 A씨(20대)가 몰던 시내버스가 도로변에 세워진 교통표지판 기둥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B씨(77)가 숨지고 다른 승객 C씨(70대)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버스 운전사 A씨는 큰 부상을 입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가 졸음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지난 28일 오후 10시 50분께 군산시 비응도동 군산항 7부두에서 선적된 화물을 검수하기 위해 정박한 배(5642t급)에 승선하던 화물검수사 A씨(38)가 바다에 추락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군산해경은 구조작업을 벌여 A씨를 20분여 만에 구조했지만 호흡과 맥박이 없는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배에는 포도당 등의 화물이 실려있었으며, 중국 국적의 선원들이 탑승해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배에 실린 화물들을 검수하기 위해 배에 오르던중 설치돼 있던 임시다리가 파손되면서 추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주변에 구조장비들이 배치돼 있던 것으로 알려졌으나 사용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해경은 설명했다. 군산해경은 주변 CCTV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완주 모악산 정상에서 1년 반 전 실종됐던 70대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9일 완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2시 30분께 완주군 모악산 정상부근에서 ‘옷가지에 쌓인 채로 사람 뼈가 보인다‘는 등산객의 112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등산객은 정상 등산로에서 길을 잃고 헤맸던 것으로 전해졌다. 헬리콥터를 타고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백골 시신의 옷가지에서 신분증을 발견, 1년 6개월전 전주에서 치매노인으로 실종 신고된 A씨(70대) 임을 확인했다. 경찰은 유전자 검사 등을 통해 신원을 최종 확인하고 사인과 강력사건 연루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수사할 계획이다.
27일 오후 9시50분께 군산시 미룡동 한 아파트 8층에서 불이 나 59.42㎡ 중 45㎡와 냉장고 등 가재도구가 타 6500여 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20분여 만에 진화됐다. 아파트 창문에서 화염이 솟구치는 것을 본 동네 주민이 119에 신고했고, 경비실에서는 안내방송 등을 통해 화재 사실을 알렸다. 불이나자 8층 거주민 A씨(75)와 안내방송을 들은 아파트 주민들이 곧바로 대피했지만, 대피 도중 연기를 흡입한 주민 5명이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동재 수습기자
26일 오후 3시30분께 무주군 적상면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 97.7㎡ 중 66㎡와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44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 30분여 만에 진화됐다. 지붕에서 화염과 연기가 솟구치는 것을 본 동네 주민이 119에 신고했고, 불이 난 것을 안 주인 A씨(66) 부부는 곧바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목난로의 연통 과열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동재 수습기자
24일 오전 12시께 부안군 백산면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과 가재도구 등이 타 소방서추산 1200여 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 20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날 집 안에서 잠을 자고 있던 A씨(50대)가 전신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 안에 있던 A씨의 아버지가 ‘펑’하는 폭발소리를 들었다는 119신고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23일 오후 4시20분께 군산시 옥산면 한 싱크대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한 동 134㎡와 재단기 등 공장설비가 타 소방서추산 80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동재 수습기자
고창경찰서는 25일 음주운전을 하다 보행자를 친 뒤 구호조치 없이 달아나 숨지게 한 A씨(63)에 대해 특정범죄의 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상 도주치사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2일 오후 9시 50분께 고창군 상하면 용덕삼거리 부근에서 길을 걷던 B씨(77)를 자신의 싼타페 차량으로 들이받은 뒤 그대로 달아나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는 우회전을 하다 가드레일을 먼저 들이받은 뒤, 사고 충격으로 튕겨져나가 B씨를 덮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길가에 사람이 쓰러져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정신을 잃고 후두부에 출혈이 발생한 B씨를 전남대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치료 중 숨졌다. 경찰은 인근 CCTV 등을 통해 A씨의 차량을 추적, 전남 영광에 위치한 A씨의 거주지에서 이날 오전 4시 20분께 그를 체포했다. 체포과정에서 A씨는 경찰의 음주측정을 거부하기도 했으며, 경찰 신원조회 결과 A씨는 상당수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진안의 한 마을에서 실종된 80대가 숨진 채 발견됐다. 23일 진안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7시40분께 진안군 백운면 한 농수로에서 A씨(80대)가 숨져 있는 것을 경찰과 소방당국이 발견했다. '아버지가 들어오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수색작업을 벌여 30분여 만에 마을 농수로 주변에 쓰러져 있는 A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A씨가 농수로 인근을 지나다 발을 헛디뎌 넘어져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최동재 수습기자
익산경찰서는 22일 부부싸움 끝에 아내를 살해한 혐의(살인)로 남편 A씨(70대)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8시40분께 익산시 여산면 단독주택 마당에서 아내 B씨(60대)에게 둔기와 흉기를 휘두르고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범행 이후 A씨는 경찰에 직접 112에 신고해 자수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예전부터 부부간의 갈등이 심했던 것으로 보인다”며 “A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며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군산지역에 미 전투기 연료탱크가 투하돼 관련당국이 탱크 수색 및 회수작업을 벌이고 있다. 22일 군산 미8전투비행단과 군산시,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께 미군 소속 F-16 전투기가 군산시 옥서면 군산비행장 인근에 연료통 2개(개당 1400ℓ)를 투하했다. 현재까지 인명이나 민가 피해는 파악되지 않았다. 미8전투비행단 측은 "일상 임무 비행중 응급상황 발생으로 서해상에 연료통을 떨어뜨렸으며, 전투기는 부대로 복귀했다"며 "현재 군산기지 대원들이 관계기관과 협조하에 수색과 회수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미군 측은 투하 후 수색범위가 큰 탓에 군산해경과 소방당국 등 수색 협조를 요청했으며, 해경은 해상, 소방은 인근 야산 등지에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김제서 비닐하우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
부안 출신 김병기 경무관, 치안감 승진
입양 보낸 강아지 학대·도살 정황…경찰 조사 중
[부음] 삼가 명복을 빕니다 - 2008년 12월 16일
벙어리 장갑 vs 다섯손가락 장갑
임수진 전 농어촌공 사장 '뇌물수수' 구속
[세상만사] 정종환 장관은 영혼이 있는가
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새만금 방조제 '광란의 질주' 아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