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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한국관광공사 관광활성화 두손 맞잡아

김제시는 한국관광공사(전북지사장 박정웅)와 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9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2월 아리랑문학마을이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가 주관한 2021년 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 공모사업선정에 따른 것이다.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12월까지 김제시와 공동으로 △전문가 컨설팅 △여행코스 개발 △관광 상품화 마케팅 지원 △온오프라인 홍보콘텐츠 제작 및 홍보 등의 활동을 통해 본격적인 김제 관광 활성화에 나서기로 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코로나19의 계속되는 사회적 거리두기의 연장으로 지역 경기가 많이 힘든 시기에 한국관광공사와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김제 관광의 거점 관광지를 발굴하고 관광객 유치와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경쟁력을 높이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정웅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장은 아리랑문학마을이 전북권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체계적 홍보마케팅을 펼쳐 김제를 비롯한, 전북지역 관광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했다. 한편 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사업은 전북지역의 관광 발전을 위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관광지 1개소를 발굴선정해 유명관광지 육성을 목표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2021년은 아리랑문학마을이 선정됐다.

  • 김제
  • 최창용
  • 2021.03.09 20:21

김제시, 신규 청년 채용시 인건비 180만원 지원

김제시가 청년사업가의 데스밸리(3~7년차) 극복 및 경영안정을 위한 청청 일자리 매칭 지원사업(이하 청청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이번 추가모집은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신청자격 연령 조건을 완화했다. 대표자가 만18세 이상 만45세 이하인 청년사업장에서 온라인 홍보 등을 위한 비대면디지털 관련 신규 청년 채용 시 4월부터 12월까지 인건비를 월 180만원씩 지원한다. 또한 채용된 청년에게는 창업 관련 직무 경험을 비롯해 김제청년공간 E :DA(센터장 박광진)에서 실전 역량강화를 위한 기본교육은 물론 개인별 맞춤형 온라인 특화 교육, 청년 네트워킹 지원 등을 연계할 계획이다. 모집분야는 유흥향락업종 등을 제외한 비대면디지털 기술과 일 경험직무 교육을 결합할 수 있는 분야이다. 또 소상공인 및 농림어업제조업 등 기존 산업의 경우 온라인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홈페이지SNS 기획 제작, 온라인 플랫폼 제작, 비대면 고객지원 업무 등이며 단순노무는 제외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이전 창업한 사업장으로 사업장이 김제시에 소재하고 대표자가 만18세 이상 만45세 이하 청년이어야 한다. 아울러 주민등록지가 김제시로 되어있는 사업장이며 타 시군 거주자의 경우 1개월 내 전입 시 신청 가능하다. 김태한 경제진흥과장은 김제시 청청 일자리 매칭 지원사업이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청년사업가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김제
  • 최창용
  • 2021.03.08 17:20

김제시, 스마트시티 솔루션확산사업에 선정

김제시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1년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90개 지자체가 지원한 가운데 시는 국비 10억을 확보해 총 20억원 규모의 스마트 솔루션사업을 구축하게 됐다 시는 타 시군에 비해 인구대비 화재발생률이 높은 것을 고려하여 자율항행드론, 전기안전모니터링 분야에 응모했다. 먼저 첨단 무인드론을 활용한 도시현황모니터링 및 화재 등 긴급상황 예찰활동을 위한 자율항행드론, 배전분전반에 사물인터넷 IOT를 설치해 실시간 설비고장, 에너지모니터링으로 감전,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전기안전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사업을 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협업을 통하여 올 연말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도시재생과는 이번 사업이 마무리 되면 효율적인 화재안전 시스템 구축을 통한 시민 생활 안전 체감도 향상은 물론 화재발생 감소 및 화재발생 시 신속한 초동 조치를 통한 인명, 재산피해를 감소 시키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한 작은 시작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 서비스 사업 발굴 및 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김제
  • 최창용
  • 2021.03.07 16:01

김제소방서, 한국119소년단 신규 단원 모집

김제소방서(서장 강동일)가 오는 25일까지 지역 내 유치원 및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한국119소년단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국119소년단은 1963년 창단을 시작으로 안전을 중시하는 건전하고 건강한 어린이, 청소년 육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119소년단에 가입한 학생들은 119소방동요경연대회, 소방안전캠프, 여름방학 캠프, 119안전뉴스경진대회, 소방안전교육 체험활동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또 안전의식 함양과 더불어 즐거움까지 누릴 수 있는 다양한 기회가 주어진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119소년단이 학교 생활기록부 등재 단체로 인정돼 한국119소년단 활동의 참여 실적이 학교 생활기록부에 등재된다. 김제소방서 관내에는 4개대 85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 청소년 119안전뉴스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특히 2021년에는 119소년단 소방관 감사카드 및 행복나눔 125편지쓰기 및 어린이 119긴급구조통제단 훈련을 실시하는 등 소방서에서 119소년단원들에 대한 소방안전교육 및 체험활동을 우선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119소년단 가입을 희망하는 학교 또는 단체는 한국119소년단 홈페이지에서 등록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소방서 방호구조과로 문의하면 된다.

  • 김제
  • 최창용
  • 2021.03.07 16:01

김제시 신풍동 금동지구 새뜰마을사업 공모 선정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2021년도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사업(이하 도시 새뜰마을사업) 중앙공모에 김제시 신풍동 금동지구가 최종 선정됐다. 김제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28억원, 도비 4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42억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새뜰마을사업은 주거 취약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취약주민의 안전확보, 주택정비지원, 생활 인프라 개선, 주민역량강화 등 기본적 생활 보장을 위한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김제시 신풍동 금동지구는 6만 2677㎡를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년간 정이 흐르는 마을, 사람에 물드는 금동마을을 비전으로 5개 테마인 △안전확보△생활위생 인프라 △주택정비 △휴먼케어 △주민역량강화를 추진하여 사업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도시재생과 관계자는지역 정치권을 비롯한 금동지구 시민들의 적극적인 의지와 노력이 새뜰마을사업 공모 선정에 크게 기여했다면서 새뜰마을사업을 충실히 수행하도록 시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했다. 박준배 시장은 새뜰마을사업에 대한 김제시의 열정과 역량을 총결집한 큰 성과이다며,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통해 성공적으로 추진해 시민이 행복한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 김제
  • 최창용
  • 2021.03.04 17:15

김제시, 제1호 인구유입 유공기관 ‘요한의 집’ 전입포상금

지난 2019년 8월 김제시인구정책지원조례 제정에 따른 인구유입 유공기관요한의 집장애인복지시설 (대표 전유권)이 제1호 전입포상금을 받았다. 3일 김제시에 따르면 내지역 김제사랑 주소갖기 범시민 자율 실천운동 등 적극적인 전입 장려에 힘써 온 요한의 집은 지난해 종사자 6명을 유입해 포상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시는 저출산, 초고령화, 청년층 이탈 등 3중고가 겹쳐 지역인구 감소 극복을 위한 다양한 대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해왔다. 먼저, 타 시군구에서 3년이상 거주 이후 전입한 시민에게는 장려금으로 1인당 20만원과 이사비로 세대당 30만원, 종량제 봉투(100L) 지급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각 기관 및 단체는 인구유입 실적에 따라 5명 이상 10명 미만은 50만원, 10명 이상 20명 미만은 100만원, 20명 이상 실적이 있는 기관은 200만원을 차등 지급하고 있다. 지난해 전입장려금 수혜인원은 총 349명 이였다. 하지만 유공기관 포상금 실적이 전무한 가운데 관내 장애인 거주시설인요한의 집 종사자 6명의 직원이 지난해 3월부터 4월까지 김제시로 전입으로 유공기관 1호로 선정, 50만원의 포상금을 받게 된 것이다. 이영복 인구성장팀장은 이번 유공기관 전입 포상이 지역 인구감소 극복을 위해 민관, 기업, 사회단체가 역량을 결집해 가는 과정에서 얻은 성과로 지역 내 타 기관 및 단체로 확산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김제
  • 최창용
  • 2021.03.03 17:12

옛 동진강휴게소 전북대표 명소로 탈바꿈한다

오랫동안 방치되어 흉물로 전락한 옛 동진강휴게소가 사업비 60억원을 투입해 전북을 대표하는 지역 명소로 탈바꿈한다. 김제시는 지난해 12월 말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스마트 복합쉼터 공모사업 대상지로 옛 동진강휴게소와 주변일대 개선를 위해 익산지방국토관리청 및 전주국토관리사무소와 협의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했다. 지난 2월 현장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선정되어 쉼터 조성 사업비 30억원(국비 20억시비 10억)을 확보해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시는 지난해 6월에도 옛 동진강휴게소를 살리기 위한 노력 끝에전북형 햇살가득 농촌재생 프로젝트 공모사업을 유치하여 리모델링 사업비 30억원(도비 10억시비 20억)을 확보했다. 스마트 복합쉼터 사업은 일반 국도 졸음쉼터에 문화체험, 경관조망 등 지역자원을 연계해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자체가 주도하며 중앙정부가 협력하는 형태로 추진된다. 이에 따라 시가 기획한 사업계획을 바탕으로 전주국토관리사무소에서 부지조성공사 등 기반시설을 조성하고 시에서는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편의시설 구축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특산품 판매장 및 홍보체험장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시는 앞으로 익산지방국토관리청과 사업 추진에 필요한 구체적인 사항을 담은 협약을 체결하고, 5월부터 쉼터의 구체적인 모습을 담은 설계를 거쳐 올해 말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2022년 하반기에 공사가 마무리되면 김제 새만금지평선 스마트복합쉽터에서 다양한 체험 뿐만 아니라 동진강부터 새만금까지 붉게 물든 노을을 감상할 수 있게 된다. 박준배 시장은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옛 동진강휴게소가 지역명소로 탈바꿈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머물다 가던 쉼터가 아닌 또 찾고 싶은 쉼터로 만들어 지역경제가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2023년 8월, 새만금을 찾을 전 세계 청소년들에게 김제 새만금지평선 스마트복합쉼터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겠다고 덧붙였다.

  • 김제
  • 최창용
  • 2021.03.02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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