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 news
김제시의회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으로 발생한 가나안요양원 관계자와 접촉한 사실이 확인돼 15일 시의회 청사를 폐쇄했다. 시의회 등에 따르면 시의회 사무국 직원 일부가 최근 가나안 요양원 관계자와 만남을 가진 것으로 확인돼 하룻 동안 의회의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의원과 직원 전체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시의회 사무국 직원과 만남을 가진 요양원 관계자는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으로 나왔지만 가나안요양원 종사자인 배우자가 양성 판정을 받아 자가 격리된 상태다. 시의회 한 관계자는 시의회 청사에 대한 긴급 방역과 함께 오늘 하루 의회 일정을 취소했다면서 요양원 관계자가 음성 판정을 받아 내일부터는 의회를 정상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시의회 청사에 대해서 이날 긴급 방역작업을 실시하고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16일 개방할 예정이다. 김제시는 내년 1월 3일까지 사회적거리두기를 2.5단계로 격상하기로 했다.
최근 코로나 19 장기화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문화가 확산 되면서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했다. 김제시 성덕면에 거주하는 익명의 기부자는 성덕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강기수)를 찾아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며 2백만 원을 기탁하고, 성덕면 이장협의회(회장 이영규)도 1백만원을 기탁했다. 성금을 기탁한 기부자와 성덕면 이장협의회는 평소 지역주민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데 앞장서며 궂은일을 도맡아 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익명의 기부자는작은 정성이지만 코로나 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함께 나누는 행복한 성덕면을 만드는 데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강기수 성덕면장은코로나 19로 인해 고통받는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 해주신 익명의 기부자와 이장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코로나19로 모두 힘든 시기에 따뜻한 마음으로 주위를 살피는 분들이 있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박준배 김제시장 김제시가 재정을 효율적으로 관리 및 편성을 인정받아 2020년(FY2019) 지방재정분석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어 재정인센티브 5,000만원을 받게 되었다. 지방재정분석은 전국 243개 자치단체의 전년도 결산자료에 근거해 재정 현황과 성과를 건전성, 효율성, 계획성 3개 분야 13개 주요 재정지표로 종합 분석평가하는 지방재정 모니터링 제도다. 시는 재정효율성 6개 지표중 지방보조금과 지방세 및 세외수입분야에서 좋은 지표를 나타냈고, 지방보조금 증감률은 동종자치단체 12.31%에 비해 9.78%p 낮은 2.53%로 나타났다. 또 지방세 수입과 세외수입이 상승세를 보이며 재정이 효율적으로 운용되었다고 평가됐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2021년 코로나로 인하여 교부세가 감액되는 등 힘든 재정여건 속에서 김제시 재정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보다 더 효율적으로 편성되고 관리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제경찰서(서장 김상형)은 14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친 한국전력 김제지사 외 1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날 감사장을 수여 받은 한국전력 김제지사는 교통사고 예방 등 안전한 어린이보호구역 조성을 위해 예산 1,000만원 확보, 김제경찰서와 합동으로 현장조사를 통해 김제소재 초등학교 4개소 50개 전신주에교통안전 안내시트를 부착하여 어린이보호구역을 통행하는 운전자 시인성 향상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활성화에 기여했다. 김상형 경찰서장은 평소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 협조해준 한국전력 김제지사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경찰에서도 어린이 교통사고 최소화를 위해 교통홍보등 다각적인 교통안전을 전개하고 과속등 교통법규위반 행위에 대해 단속도 병행하여 어린이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제시는 전라북도 기념물로 지정된안위장군묘와 유적지 정비 및 개발에 대한 타당성 및 기본계획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는 전현직 전라북도 문화재위원들의 소속인 전북역사문화학회에서 맡았고, 참석자들은 명량해전을 승리로 이끈 결정적인 공로로 일등공신에 녹훈된 안위장군에 대한 선양사업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던 만큼 사업추진에 대한 의견들이 많았다. 특히 김제에서의 안위장군에 대한 가계도 및 생애와 활동, 미발굴 사료등에 대한 발표와 실질적으로 문화재의 경관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정비계획 및 활용방안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서원태 문화홍보축제실장은 안위장군은 그간 이순신 장군의 그늘에 가려 조명되지 못한 만큼, 이제라도 김제에서 그를 기리고 선양하여 시민의 자긍심 및 충효의 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김제시는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와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먹거리 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푸드플랜 추진 기반 구축과 지속가능한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 중소가족농 중심의 기획생산체계 구축이 가능해 졌다. 특히 지난 5월푸드플랜 패키지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로컬푸드직매장, 농산물안전분석실 설치 등 총 사업비 84억원이 투입되는 지역 먹거리 체계 구축을 위한 10개 사업에 대해 연차별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어 김제시 푸드플랜 추진에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송명호먹거리유통과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고령농, 중소농, 여성농 등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과 시민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연중 공급 할 수 있는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사업을 추진 할 수있게됐다.고 말했다.
김제시 보건소(소장 서홍기)가 2020년 건강증진분야 사업수행 평가결과 금연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전라북도지사 표창을 수상 했다. 김제시는 금연 명품도시로서 지역사회 금연문화 확산과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질병관리청 공모사업인 금연 연구정책 지역간 건강격차 원인규명 및 해결방안 개발 사업 수행등 시민들의 금연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분위기 조성에 주력 해 왔다. 시보건소 금연클리닉은 금연홍보 및 흡연자의 금연등록 관리와, 청소년 흡연예방교육,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 지도 점검 등을 실시 하였고 특히 건강취약 지역인 소지역 집중 건강캠프 추진과 찾아가는 금연 건강 캠프 운영은 코로나19로 위축된 관내 소지역 주민과 사업장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정숙 건강증진과장은 금연사업이 올해 좋은 성과가 있었던 만큼 금연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 제고와 금연문화 정착으로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준배 김제시장 지난 2015년 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의 새만금 12호 방조제 행정구역 관할 결정에 반발하여 군산시와 부안군이 제기한 새만금 방조제 일부 구간 귀속 지방자치단체 결정 취소소송 변론이 지난 10일 오후 3시 30분 대법원 2호 법정에서 열렸다. 새만금해양과에 따르면 원고(군산시)측의 공유수면 매립지에 대한 자치권의 침해, 새만금 신항만을 고려한 새만금 2호 방조제 권할권 주장에 대해 김제시는 논리적인 반박과 최근 사법부가 내린 판결들을 근거로 제시하고 새만금사업지역을 드론으로 촬영한 영상을 상영하는 등 치밀한 변론을 펼쳤다고 했다. 또한 시는 2013년 11월 새만금 34호 방조제 판결에서 대법원이 새만금 전체 행정구역에 대해 제시한 기준으로 행안부에서 새만금 12호 방조제 관할을 결정한 만큼 이번 소송도 만경강동진강이라는 자연적 경계와 최근에 개통된 동서도로 등 인공구조물에 의한 경계, 육지와 연결되는 형상, 토지의 효율적 이용, 매립으로 잃어버린 해양접근성 등을 고려하는 것이 관할결정의 합리적 기준이 되어야 한다고 일관되게 주장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새만금 2호 방조제 지역은 1200년간 김제 만경현 관할이었고 일제가 물동량을 가져가기 위해 군산에 빼앗겨 김제시민의 상실감이 큰 곳이며, 새만금 2호 방조제를 김제시로 관할구역 결정한 것은 일제 청산 차원의 역사성과 서울 등 내륙의 지역에서 새만금 방조제까지 3시간 이내 도달할 수 있는 접근성, 국토의 효율성, 연결 관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것으로 합당하고 타당하다고 변론했다. 대법원은 새만금 12호 방조제 행정구역 관할 결정에 반발하여 군산시와 부안군이 제기한 새만금 방조제 일부 구간 귀속 지방자치단체 결정 취소소송 첫 변론에 나선 원고 측과 피고 측의 치열한 변론이 이루어졌다고 판단하고, 다음 재판에서 선고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법원 취소소송과 별개로 군산시가 헌법재판소에 제기한 권한쟁의심판 청구 소송은 지난 9월 24일 각하 판결 선고가 내려진 바 있다.
김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신미란)는 귀농귀촌인의 김제시 정착을 돕는 귀농체험학교 운영을 위한 희망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이번 귀농체험학교는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2일 간 김제시 주요 지역 문화탐방과 귀농귀촌 농장 현장 견학 및 귀농에 필요한 각종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체험하는 내용으로 서울경기 지역 도시민을 초청해서 귀농의 꿈을 키우거나 귀농 결심을 도와주는 교육 과정으로 농촌에 인구 유입 및 농촌생활 활력 도모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 7월부터 도시민을 상대로 교육생 모집을 해왔으나 한해동안 코로나 19로 인해 이동이 제한되고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어려움이 있어 청정한 우리 지역 농촌지역에 최근 전입한 신규 귀농귀촌인들을 대상으로 김제시 귀농정책과 금산사, 벽골제, 망해사 문화탐방, 그리고 성공한 귀농인들이 운영하는 다육이 다선농원, 삶의 향기 농가맛집, 도장골 연잎사랑 영농조합법인 연팜농장 등의 농장 체험, 선배 귀농인 성공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광수 농촌지원과장은 올 한해 코로나 19로 어려움이 많은 환경 속에서 힘들고 어렵겠지만 농촌이 희망이 되며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인 인생 제2막 시작, 건강한 농촌생활, 더불어 행복한 농촌마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신임 경찰로 첫 출발과 함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장학금을 기탁하고 싶었습니다. 인천 중부경찰서 소속 오예지(25세) 순경이 10일 김제사랑장학재단(이사장 박준배)을 방문해 첫 월급 중 일부인 120만 원을 지역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쾌척했다. 오 순경은 김제시 지평선학당 공무원시험준비반에서 5개월간의 수험생활을 보낸 끝에 올해 5월에 실시한 2020년도 제1회 경찰공무원 임용시험에 최종합격해 공직에 입문했다. 승무원으로 근무했던 오 순경은 경찰공무원을 꿈꾸게 되며 노량진에서 시험 준비를 하던 중 올해 초 공무원시험준비반 모집 소식을 접하고 고향인 김제로 돌아왔다. 오 순경은 공무원시험준비반에 들어온 후 아침 8시부터 밤 10시까지 학습과 체력시험 준비 등 규칙적인 생활을 유지하며 합격의 영광을 안게 됐다고 했다. 오 순경은 이날 기탁식에서노량진 등 타지로 떠날 필요 없이 집 근처에서 학습할 수 있어 시간과 경제적 비용을 크게 아낄 수 있었다며, 꿈을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해주신 김제시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초소형전기차 전문생산기업인 ㈜호원EPS가 10일 김제자유무역지역에서 박준배 김제시장을 비롯해 정관계 주요 관계자들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을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호원EPS는 김제자유무역지역 13,374㎡(4,000평) 자가부지에 85억 원을 투자하여 내년 5월 사업장을 완공, 우편택배전기차, 물류배달전기차, 골프카트전기차 등 초소형전기차 3종과 대형특장차 덤프장비 1종을 주력으로 생산하게 된다. 초소형전기차 3종은 우정사업본부, 물류업체 등을 대상으로 한 제품 공급을 위해 국내 굴지의 중견기업 C社와 양산계약을 체결하고 사업장 준공이 완료되는 대로 연간 3,000대 이상 생산에 들어간다. ㈜호원EPS는 2021년 내수 공급을 시작으로 2025년에는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를 겨냥한 수출까지 확대하여 전북 전기차 클러스터의 선두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계획이다. 대형특장차 덤프 장비는 세계적 브랜드 MAN TRUCK의 아세안 전진기지인 필리핀에 위치한 MACC社와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2021년 연간 100여대 생산을 시작으로 2022년에는 연간 500여 대까지 생산을 확대하여 제품 전량을 수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이번 ㈜호원EPS 김제공장 투자를 통해 초소형전기차 제조 전초기지로 발돋움할 기회로 판단하고 다양한 투자인센티브 제공 등 각종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박준배 김제시장은김제시가 친환경 녹색성장을 통한 경제 재도약을 이룰 수 있도록 시에서는 ㈜호원EPS 김제공장을 초소형전기자동차 생산 전초기지로 만드는 데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제시가 만경원평 새마을금고와 손잡고 내년부터 관내 초등학교 신입생에게 입학축하금 지원하는 등 돌봄 지역공헌사업 협약을 9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박준배 김제시장과 김택령 만경새마을금고이사장, 이희영 원평새마을금고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돌봄문화 확산에 상호 협력키로 하고. 만경원평 새마을금고는 김제시에 주소를 둔 만경읍금산면 지역 초등학교 입학생들에게 입학축하금을 매해 10만 원씩 지원하게 된다. 이에 따라 시는 취학통지서 발급 시 지원안내 홍보와 지역 학교에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와 협력을 약속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저출산 극복을 위한 함께 돌봄 사업 범위를 확장하여 해마다 감소하는 지역 내 초등학교 신입생들에게 입학축하금을 지원하는 신규시책을 새롭게 추진하게 되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저출산 극복에 힘을 보태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금융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김제 아이를 지역공동체가 함께 돌보는 문화가 확산되어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젊은 김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제시가대한민국대표적 농경문화 유적을 바탕으로 조성된 벽골제 관광단지를사계절 꽃 테마를 주제로 한 힐링 공간으로 조성한다. 김제시 문화홍보축제실은 내년부터 체계적인 벽골제 관광지 조경식재사업을 통해 김제의 상징성과 벽골제의 역사성전통성을 살린 명품정원을 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벽골제에 전국최대 배롱나무 명품정원을 조성해 한여름 붉은 백일홍이 흐드러진 명소로 만들어벽골제 하면 배롱나무(백일홍)라는 이미지를 형상화한다는 계획이다. 그뿐만 아니라 봄에는 철쭉과 유채꽃, 여름에는 배롱나무와 목수국, 가을에는 코스모스, 꽃무릇 등을 식재와 구간별 수목 및 초화류를 식재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나라 최고최대의 저수지이며, 우리 조상들의 슬기를 엿볼 수 있는 농경문화의 진수를 체험할 수 있는 벽골제 관광지는 김제지평선축제의 비약적인 성장과 더불어 각종 시설물을 설치하고 나무를 식재해 왔지만, 나무와 꽃, 그리고 쉼터가 여전히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박준배 김제시장은벽골제 관광지 조경식재 사업을 통해 나무와 꽃과 쉼터 등을 체계적으로 조성을 하면 관광객들이 편안하게 찾아와 힐링을 할 수 있는 사계절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제고용안정일자리센터(센터장 김태한)는 근로자 문화의날 일환으로 오는 12일(토)부터 13일(일)까지 2일간 김제시 체육관 주차장에서 무료 자동차 극장을 운영한다. 이번 자동차 극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관내 근로자들을 비롯한 시민들의 코로나블루(corona blue)해소와 가족들과의 추억을 만드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김제시와 전라북도, 고용노동부, 김제고용안정일자리센터가 마련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차량 소독과 탑승자 QR코드 체크인, 발열 체크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여 진행된다. 상영 예정작은 미니특공대:공룡왕디노.오! 문희,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총 3편으로 양일간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 1회씩 상영되며, LED 스크린 활용으로 자동차 극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보다 선명한 화질이 제공될 예정이다. 신청은 회당 50대 선착순 모집으로 마감되며, 김제고용안정일자리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김제고용안정일자센터(540-5900)로 문의하면 된다. 박준배김제시장은 이번 자동차극장을 통해 코로나19로 문화생활이 멈춰진 듯한 상황을 벗어나 시민 여러분들께서 가족과 편안한 마음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관내 근로자들 비롯한 시민 여러분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7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이원택 국회의원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도 국도비 보조예산을 올해보다 216억 원이 증액된 3297억원과 국가직접 4549억원 등 총 7846억원의 예산확보를 밝혔다. 박 시장은 김제시 국도비보조 증액 주요사업은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12.5억원) △백산진봉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3.4억원)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2.2억원)△FTA폐업지원사업(68억원) △특장차 자기인증센터 안전평가동 구축(11.25억원)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3억원)△청소년 수련관 기능보강사업(4.5억원)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시민 생활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고 설명했다. 박 시장은 또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마지막 관문인 국회심의 단계에서 △국립청소년농생명센터 숙박시설 리모델링(6억원) △백구 일반산단 진입도로 개설사업(5억원) △김제자유무역지역 표준공장 증축사업(20억원) △친환경 전기굴착기 보급 확대 사업(40억원)등 4개 사업에 71억원 증액이라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뤘다고 강조했다. 또한 박 시장은 금강지구 영농편의 증진사업과 김제IC-삼례IC 구간 호남고속도로 확장사업 등 총사업비 6,400여억원 규모의 대형 국책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여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며 새만금 동서도로 공사가 마무리되는 등 새만금지역 사업비가 전반적으로 감액되어 국가직접사업 예산은 전년 대비 422억원 감소한 4,549억원을 확보했다고 했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원택 국회의원은 일하는 국회, 특히 더불어민주당이 강조해온 협치 정신을 바탕으로 지난 2일 6년 만에 법정 처리 시한을 지키며 내년도 정부 예산을 확정했다.면서 청와대와 전라북도 행정 경험 등 인적 네트워크를 총동원하고 박준배 김제시장을 비롯한 공직자들과 원팀(One-Team)을 이뤄 김제시가 중점 대응 사업으로 선정한 5개 사업 중 4개 사업이 국회 단계에서 예산을 신규로 확보하거나 증액되는 성과를 이뤄냈다고 말했다. 이어, 박준배 김제시장은 2021년 신축년(辛丑年), 김제가 더 새롭고 더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시민 행복과 지역발전의 씨앗이 되는 국도비 예산확보에 힘을 모아주신 이원택 국회의원을 비롯한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어렵게 확보한 예산인 만큼 경제도약, 정의로운 김제 실현의 꽃을 피울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제시는 지난달 정읍 육용 오리농장과 지난 1일 경북 상주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AI (H5N8항원 양성) 발생과 철새도래지 AI항원 지속 검출에 따른 차단방역 강화에 돌입했다. 축산진흥과는 용지면 산란계 밀집사육지역 10만수 이상 가금사육지역 농가에 대해 소독통제초소를 추가 설치하고 진입차량 소독과 출입자 통제를 통해 조류인플루엔자 차단방역을 더욱 강화키로 했다. 시는 내년 2월까지 특별방역기간으로 정하고 선제적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해 거점소독초소 3개소 및 이동통제초소 5개소, 철새도래지 통제초소 1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추가로 대규모농장 통제초소 4개소를 포함 총 13개소를 운영하여 조류인플루엔자(AI)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최근 지속적으로 AI항원이 검출되고 있는 철새도래지와 상대적으로 발생 위험이 높은 용지 밀집사육지역은 광역살포기 3대, 살수차 2대, 드론 3대, 방역차량 6대 등 가용자원을 총 동원하여 소독을 강화하고 있다. 강달용축산진흥과장은내 농장은 내가 지킨다는 방역의식으로 철저한 청소와 소독이 필요하며, 바이러스 유입 예방을 위해 철새도래지 출입 금지 및 축산농가 방문 자제 등 시민의 협조와 의심축 발견 시 신속하게 가축방역기관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제시보건소가 2020년 보건소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신체활동사업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김제시는 지역사회 특성 및 지역사회건강조사에 나타난 건강문제점과 주민요구도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신체활동사업에 대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코로나 19로 대면 사업이 어려운 상황에서 모바일 헬스케어 공모사업에 선정, 소규모 신체활동사업, 사전접수를 통한 체성분검사, 건강꾸러미 배부 등 지역 주민의 신체활동 실천율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김정숙 건강증진과장은이번 수상을 계기로 코로나 19로 비대면 신체활동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주민들의 적극적인 신체활동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제노인종합복지관(관장 노기보)은 김제우체국과 한국노인종합복지관 협회 후원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노인 15명에게 행복배달 소원 우체통 사업을 펼쳤다. 행복배달 소원우체통 사업은 지역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연을 담은 편지를 받아 맞춤형으로 소원을 들어드린다는 취지에서 추진된 사업이다. 지난 10월 ~11월(2개월)에 걸쳐 생활지원사 분들을 통해 어르신들의 소원편지를 접수하였고 총 15명의 대상 어르신을 선정하여 소원을 이뤄드리게 되었다. 접수된 편지들 중에는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과 가족들과 지내고 싶은 애틋한 마음을 담고 있는 사연들이 많았다. 그 중 우수사연을 선정하여 개인별 맞춤형으로 소원을 이뤄 드렸으며 특별한 행사로 인해 주위의 많은 분들의 귀감이 되었다. 특히 백구면에 김모 어르신의 경우 10년동안 병원에 입원한 남편과 겨울이불을 마련하여 집에서 하루를 보내고 싶다.는 사연을 접수하게 되었고 소원이 이뤄지게 되면서 혼자서 고민하고 힘들어 했는데 노인종합복지관에서 나의 작은 소원을 들어준다는 소식에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며 기뻐했다. 노기보 김제노인종합복지관장은 어르신들의 삶의 어려움을 행복배달 소원우체통을 통해 해소해드리고자 금번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작지만 행복해 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면서 앞으로 어르신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다가가려는 노력을 더 하겠다.고 전했다.
박준배 김제시장 지난 4일 박준배 김제시장은 제246회 김제시의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김제시가 추진하고 있는 각종 현안에 대한 오상민 의원, 박두기 의원, 김영자 의원(마 선거구)의 시정 질문에 답변했다. 박 시장은 오상민 의원의 정주여건 개선을 통한 인구 유입책에 대해서는 지평선나눔스터디 사업 추진과 온라인학습도우미 지원사업, 공무원시험준비반 등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균등한 교육여건 마련하겠다고 답했다. 또 마을정비형 공공주택 사업 공모, 전북도시가스공사와 사전협의를 통한 양질의 에너지 공급 등 인구 유입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박두기 의원이 질문한 쓰레기 매립 및 소각에 대한 향후 대책에 대해서는 장기적인 폐기물 처리를 위해 김제시 자원순환 집행계획 용역 추진, 친환경에너지타운 중앙부처 건의, 전주권 광역폐기물 처리시설 활용방안 우선 검토 등 시민의 피해가 최소화되고 폐기물이 원활히 처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김영자 의원(마 선거구)이 질문한 벽골제 관광지와 아리랑문학마을 관광객 유입을 위한 대안 제시와 관련하여 문학비와 문학관 이전은 아리랑 콘텐츠의 집적화와 활성화를 위해 필요하나 협의 절차를 거쳐 장기적으로 이전을 위해 노력하고, 벽골제권 외곽순환도로 개설, 원평천 관광형 수상교통은 종합적 검토가 필요한 상황임을 언급하며 용역을 통해 타당성 여부를 판단해 벽골제 역사성과 전통성을 담은 관광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변하고, 시정의 동반자인 의회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최적의 해법을 모색하고, 질문하신 내용은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다고 했다.
김제시의회(의장 김영자)는 지난 4일 제246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박준배 김제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을 출석한 가운데 오상민, 박두기, 김영자(마 선거구) 의원이 시정 질문에 나섰다. 오상민 의원은 교육의료문화교통 등 정주 여건을 개선을 통한 인구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으로 관내학원의 질적 향상을 위한 정책과 사회적 약자가 교육 기회를 균등하게 제공 받을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할 것을 주장하였으며 공무원들의 김제 거주율을 높이기 위해 실거주 공무원에 대한 인사우대 방안을 제안하고 이에 대한 견해를 물었다. 박두기 의원은 김제시의 쓰레기 매립 및 소각을 위해 사용 중인 전 주권소각자원센터는 2026년, 전주권 광역 폐기물매립장은 2043년에 쓰레기 반입 만료가 예정되어 있어 불과 5년 후에는 쓰레기 대란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음을 지적하고 소각매립용 쓰레기 처리의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쓰레기 매립 및 소각장 신설에 대한 총괄적인 용역을 실시하여야 함을 주장하며 이에 대한 시장의 견해와 자체 계획 중인 대책 방안이 있는지 답변을 요구했다. 마지막으로 김영자 의원(마 선거구)은 벽골제 관광지와 아리랑문학마을의 가치 재정립과 관광객 유입의 집중화를 위하여 벽골제 인근에 위치한 조정래아리랑문학관과 아리랑 문학비를 소설 아리랑의 주 배경지인 죽산면 일원에 조성된 아리랑문학마을에 새롭게 건립이전 할 것을 제안하며 이에 대한 견해를 묻고 이행을 위한 구체적인 건립이전 계획 제시를 요구했다.
새만금 수상태양광 ‘투자유치형’ 공공주도 전환···정상화 기대속 SPC 지분 ‘주목’
8년 연속 따뜻한 동행 실천한 ㈜하림
완주군, “내란 당시 통상적 수준의 청사 방호 유지”
순창 풍산면민의날 행사 성황
익산농협 “금융한파 속 안정적 결산”
대광법 개정 대응 ‘완주 중심’ 광역교통망 구축 시동
국립군산대학교, 교육국제화역량인증 10년 연속 달성
“어려운 이웃 위해 써 주세요”…익명의 기부자, 전주시에 돈봉투 건네고 사라져
전주시, 컬링전용경기장 건립 추진
고창경찰서, ‘범죄 없는 안전한 설 명절’ 합동 캠페인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