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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검산시영아파트 주민복지회관 준공

김제검산시영아파트(주민자치회장 최준관) 주민복지회관이 지난 21일 준공 돼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 해소됐다.이날 복지회관 준공식에는 이건식 시장을 비롯 최준관 주민자치회장, 박삼봉 노인회장, 최병희 도의원, 안기순·정호영 시의원, 최정의 전 시의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 복지회관 준공을 축하했다.지난 1994년 건축된 검산시영아파트는 200여세대 454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주민들 간 화합과 단합이 잘되는 아파트로 정평이 나있다.이날 준공된 복지회관은 건축면적 96.10㎡, 지상 1층 규모로, 총사업비 1억여원이 투자된 초현대식 건물.454명의 주민 중 61명이 65세 이상 노인으로, 그동안 노인들 및 주민들의 마땅한 쉼터와 공간이 없어 주민들이 애를 태웠다.최준관 주민자치회장은 "그동안 우리 주민들이 마땅히 쉴 곳이 없어 애로사항이 많았는데 오늘 복지회관이 준공 돼 너무나 기쁘다"면서 "복지회관이 건립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은 주민 및 행정당국 관계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김제시는 검산시영아파트가 건축된 지 약 15년여가 지나 건물이 노후화 되는 등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다고 보고 올해안으로 총사업비 16억6000만원을 투자, 통합경비시스템 구축사업을 비롯 주민운동시설, 놀이터시설 개선, 주차장 신축, 지하저수조방수사업, 세대내부 환경개선사업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 김제
  • 최대우
  • 2009.08.24 23:02

[우리 고장에서는] 김제 벽골제 4계절 관광지 탈바꿈

지평선축제 메인 무대이자 국가사적 제111호인 김제 벽골제가 제반 인프라 시설들이 확충되면서 4계절 관광지로 탈바꿈 된다.김제시에 따르면 올해 전통민속놀이 체험장을 비롯 전통가옥 체험마을, 쌀음식 체험장 및 주막, 체류 가능한 테마공간, 농특산물 홍보판매관, 지평선한우 명품관, 전통예절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강학당 등을 확충하고 지난해 완공된 농경사주제관 및 체험관을 본격 가동함과 동시 화장실 2개동과 주차장 기반시설, 야간 경관조명시설 등 편의와 경관시설을 대폭 확충, 지평선축제 때 뿐만 아니라 4계절 관광이 가능토록 제반 시설을 대폭 확충했다.또한 오는 2011년 건립 예정인 국립김제농업생명 청소년수련원이 완공되고 내년부너 2013년까지 벽골제 관광지 개발사업이 본격 추진되면 프로그램 운영과 체류가 가능해짐에 따라 벽골제는 완전한 4계절 관광지로 손색이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여기에 조정래 작가의 대하소설 '아리랑' 속 실제 현장을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구성한 아리랑기행벨트사업을 현재 추진중에 있어 사업완료 시 벽골제와 어우러지는 관광자원으로,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이두석 벽골제아리랑문학관사업소장은 "농경문화 산실로 대표되는 벽골제를 우리나라 농경문화의 과거, 현재, 미래를 보는 곳으로 전시, 학습, 체험이 융합된 새만금시대 중심 관광지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면서 "내년부터는 체계적인 벽골제 관광과 달라진 벽골제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09.08.20 23:02

고품질 쌀 생산교육·선진지 견학도

전북도 쌀 전업농 회원들의 고품질 쌀 생산 교육 및 친목도모,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제2회 쌀 전업농 전북대회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김제 모악산 유스호스텔에서 개최된다.지난 18일 열린 개회식에는 김완주 도지사를 비롯 이건식 김제시장, 경은천 김제시의회 의장, 유관기관 단체장 등이 참석, 쌀 전업농 및 관계자들을 격려, 치하했다.이날 서정학씨(60·진안군)는 농촌진흥청장상을, 김종남씨(50·김제시)는 농협중앙회장상을 각각 수상했다.행사 첫날에는 세계화·개방화로 어려운 농업·농촌의 전환기를 마련하기 위한 고품질 쌀 생산교육과 소비자가 원하는 마케팅교육이 이뤄졌다.둘째날에는 외부 강사들의 교육 이후 시·군별 한마음 단합대회를 개최, 회원 간 우정을 나눴으며, 마지막날인 20일에는 버스 11대를 동원, 충북 오창농협 미곡종합처리장을 방문하여 선진지의 현황 및 시설을 견학함으로써 농업환경의 변화를 극복하고 대응방향을 모색하는 기회를 갖을 계획이다.한국 쌀 전업농 전북도 연합회 송윤복 회장은 "쌀 전업농 회원의 단합과 축제의 한마당 행사를 통해 전북쌀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농도 전북의 선도세력인 전업농의 역량 결집과 화합을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대회를 개최, 중요한 농업인 화합 행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09.08.20 23:02

김제 배 캐나다 수출

2009년산 김제 배(품명 원황)가 전국 최초로 19일 캐나다 수출길에 올랐다.김제지평선배영농조합(대표 경지중)은 19일 2009년산 김제 배(5kg들이 2720박스, 싯가 3500만원)를 캐나다에 수출하기 위해 컨테이너에 선적했다.김제지역 95호 배 재배농가가 참여하고 있는 지평선배영농조합은 지난 97년 농업 경영의 합리화로 농업의 생산성 향상과 조합의 소득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설립됐다.지평선배영농조합은 조합설립 초기,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최고의 품질로 소비자들에게 평가 받겠다는 경영목표 아래 고군분투, 1999년 정부로 부터 과실원예전문생산단지로 지정 받고 이후 2007년 조합원 52농가가 GAP 인증을 취득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올 6월에는 GAP선과장 시설 개선사업을 완료하고 7월에는 우수농산물관리시설로 지정 받는 등 초현대식 시설을 갖추고 조합원 소득창출에 임하고 있다.경지중 대표는 "우리 조합은 규모화를 통한 공동집하, 공동출하로 공급물량 확보와 공동선별, 공동포장에 의한 규격화, 균일화로 가격 및 상품경쟁력을 강화시키고 있다"면서 "오늘(19일)캐나다 수출에 이어 오는 21일 대만에 또 우리 배가 수출된다"고 말했다.한편 김제지평선배영농조합은 총 95농가가 참여하고 있으며, 107만4000㎡ 면적에서 2223t의 배를 생산하고 있다.

  • 김제
  • 최대우
  • 2009.08.20 23:02

김제 보건소 비브리오 예방 총력

김제시 보건소(소장 임병민)가 하절기 비브리오 패혈증 및 콜레라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보건소는 서해안 지역 3개면 4개소를 선정, 해수 및 어패류 채취 유행 예측 조사를 실시하고 콜레라 보호 감시 의료기관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어패류 위급업소에 대한 지도 및 주민 홍보활동을 한층 강화하는 등 비브리오 예방 관리를 위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관계자는 "어패류 생식을 금하고 지역에서 낚시, 갯벌에서 어패류 손질 등을 가급적 피하고 피부 외상이 있을 경우 바닷물에 들어가지 말아야 된다"면서 "특히 간 질환과 알콜 중독자, 당뇨병, 만성신부전 등 질환에 취약한 만성질환자들은 어패류 생식을 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또 "비브리오 패혈증 증상은 급성 발열, 오한, 복통, 구토, 설사 및 피부 부종 수포 등이 있다"면서 "증상이 나타날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해 달라"고 당부했다.보건소는 위생 해충 및 일본뇌염 예방을 위해 매월 1, 15일을 위생 해충 구제의 날로 지정, 시내와 각 읍면동에 대한 일제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신종 인플루엔자 등 전염병 예방을 위한 대책반을 편성, 24시간 방역비상근무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 김제
  • 최대우
  • 2009.08.20 23:02

[새만금 방수제] 김제시, 방수제 선착공 건의

김제시가 새만금과 관련, 김제지구 방수제 선착공 및 국가단위 착공 행사 개최를 중앙에 건의한 것으로 알려져 중앙의 수용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18일 김제시에 따르면 김제지구 농업용지 방수제 구간은 새만금 내부개발 중심축이자 간석지 상시 노출지구(5000ha)로, 사업비 절감 및 조기단축이 가능한 선 착공의 최적지로써 농업용지 김제구간 선착공으로 농산업 클러스터, 대규모 농어업회사 등 농업용지 8대 단위사업의 동시 개발이 가능하다는 것.또한 3개 시·군의 상생 발전 및 화합을 도모(부안-방조제 착공, 군산-산단기공, 김제-방수제 선착공 및 국가단위 착공행사 개최)할 수 있다는 점에서 김제지구 방수제 선 착공 및 국가단위 착공행사의 김제 개최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새만금 김제지구 방수제 선 착공의 경우 총 연장 8570ha, 56km(김제지구 17km정도)로, 총사업비는 약 1조원(김제지구 3000억원 정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이에따라 김제시는 방수제 기본계획 보완 시 김제구간 최우선 착공 시범지구로의 지정을, 방수제 축조재원 지원시는 농업용지 김제구간 사업비 우선배정, 방수제 축조사업 시행시 농업용지 8대 기능별 사업 연계 개발을 중앙에 건의했다.또한 새만금 방수제 국가단위 착공행사 개최는 죽산면 서포지구(동진강 상류)에 5억원(농지관리기금 3억, 도비 1억, 시비 1억)정도를 들여 추진한다는 방침으로, 중앙에서 수용할 경우 2010년 상반기 착공이 가능하다.김제시는 새만금 방수제 착공행사 국가사업 시행 시 정치권 등 국가 메인 헤드리더의 정책반영 지원 및 협조를 당부하고, 김제권역 개최 경우에는 방수제 설계 시 공사 시점부 지정 등 행정응원 및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건의했다.

  • 김제
  • 최대우
  • 2009.08.19 23:02

김제 지평선축제 준비 '척척'

김제시가 오는 10월9일부터 13일까지 벽골제 등지에서 열리는 제11회 지평선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실무자 회의를 개최하는 등 본격 준비에 돌입했다.지평선축제기획단은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각 실과소, 읍면동 축제 담당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평선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회의를 개최하고, 축제준비상황을 점검했다.지평선축제기획단에 따르면 올해 축제의 주요 행사장인 벽골제의 인프라 변화에 맞춰 전통문화예술행사, 농경문화체험행사, 지평선쌀 테마행사 등 새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특색 있는 기획과 짜임새 있는 연출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또한 지평선축제 프로그램을 현장에서 운영하는 전체 부서가 예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아이템의 방향을 미리 설정, 시민과 함께 하는 지역축제가 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판단, 50여명의 실무담당을 대상으로 회의를 개최했다고 설명했다.이날 회의에서 축제 관계자는 참석자들에게 지축을 흔드는 대동·'쌍룡놀이', 천지의 기싸움 대동 '입석줄다리기' 벽골제를 밝히는 '쌍룡 횃불놀이' 등 관광객이 다함께 참여토록 변화된 대동 프로그램 진행 등 주요 프로그램 운영과 원평천 및 벽골제방 뒷편까지 확대된 행사장 운영방안, 행사장까지 찾아오는 교통 소통문제, 주차장, 무료셔틀버스의 효율적 운영, 노점상 문제 등 축제 전반적인 준비상황을 검토, 내·외국인 누구나 참여하고 행복한 가을 추억을 담아갈 수 있도록 철저한 손님맞이를 주문했다.황배연 문화홍보실장은 "전 김제인이 하나가 돼 대외적인 홍보뿐만 아니라 지역소득 창출을 위한 다양한 의견수렴 등 뜻과 행동이 하나의 연결체로 이어진다면 대표축제는 물론 향후 김제가 나아갈 길이 분명히 보일 것이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09.08.18 23:02

김제중앙교회 재산권 문제 강제 집행

노회 탈퇴문제(공동의회결의 무효확인), 교회 재산권문제 등으로 지난 2005년부터 내홍을 겪었던 김제중앙교회에 대한 강제집행이 13일 전격 이뤄졌다.김제중앙교회는 재산권문제 등으로 갈등을 겪으며 현재 장로측과 목사측으로 양분되어 있는 상태다.장로측(담임목사 유희창)과 목사측(담임목사 김춘식)은 그동안 법정다툼을 벌여오다 지난해 11월 대법원의 최종판결로 장로측이 승소함에 따라 장로측은 목사측에게 예배당을 비워달라고 요구해 왔으나 여으치 않자 이날 강제집행에 나선 것.지난해 11월 대법원의 최종판결 이후 협상에 별다른 진전이 없자 장로측에서는 출입금지 가처분 심의, 명도소송, 예금반환 명도소송 등의 후속조치를 취했고, 법원에서는 대법원 판결 이후에도 뚜렷한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던 목사측에게 장로측으로 부터 5억원을 지급받음과 동시 중앙교회 건물 일체를 인도하라는 강제조정을 내렸다.현재 중앙교회 건물은 목사측에서 사용하고 있고, 장로측은 구 동진농조 건물을 임대하여 사용하고 있다.한편 이날 강제집행에 이뤄지자 목사측 신도 100여명은 예배당 안에서 장로측의 강제집행을 비난하며 시위를 벌였고, 장로측 신도들도 예배당 밖에서 강제집행을 지켜보는 등 일촉즉발 위기감이 돌았으나 별다른 충돌은 없었다.

  • 김제
  • 최대우
  • 2009.08.14 23:02

"내년에도 최고 품질 쌀 생산할 것"

김제시가 내년 벼농사를 위해 농촌진흥청 벼육종재배과 시험포장지를 방문, 벼 작황 등을 살펴보고 재배법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등 본격적인 준비작업에 착수했다.시에 따르면 농촌지도자 회원 등 35명은 지난 7일 농촌진흥청을 방문, 벼 작황 등을 살펴보고 김제지역 벼 작황과 비교분석 한 후 재배법 개선방안 등에 관해 폭 넓은 대화를 나눴다.이날 농촌진흥청 벼 품종전시포에는 밥 맛이 뛰어나기로 소문난 호품을 비롯 삼광, 운광벼 등 29품종이 전시되어 있었으며, 파종과 이앙, 비료주기 등이 자세히 기재되어 있어 내년에 재배할 품종을 선택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참석자는 전했다.쌀이 깨끗하고 밥 맛이 뛰어난 호품을 비롯 삼광, 운광벼 등은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에서 직접 개발한 쌀 품종이다.김재승 김제시 원로 농촌지도자회 회장은 "이번 농촌진흥청 방문을 계기로 내년 농사와 관련, 많은 도움을 얻고 왔다"면서 "지금부터라도 병충해 방제를 비롯 물관리 등 후기관리를 잘해 올 농사를 잘 마무리 하고, 내년에 최고 품질의 쌀을 생산하기 위해 전 회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농촌진흥청 벼육종재배과는 우리 지역에 알맞는 벼 신품종 육성을 비롯 직파재배법, 생력재배법 등을 연구하는 우리나라 최고 벼 연구기관으로, 전국 농민들에게 시험포장을 개방하여 품종선택 및 재배법 개선 등 연구내용을 공개, 생산자인 농민과 소비자에게 이해 폭을 넓혀주고 정보를 서로 교환하여 농민들에게 신기술을 널리 보급하고 있는 기관이다.

  • 김제
  • 최대우
  • 2009.08.12 23:02

"김제 용지 축산단지, 정부 투자·가축사육제한 병행해야"

새만금수질 오염과 관련,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김제 용지지역 축산단지에 대한 수질 오염방지를 위해 정부의 시설비 투자와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한 가축사육제한을 병해 추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지난 8일 김제 용지 축산단지를 찾은 강희설 박사(국립축산과학원 축산환경과장)를 비롯 연구진 7명은 축산단지를 둘러본 후 이 같은 의견을 피력하고, 녹색기술실천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이날 강 박사는 "새만금수질 오염방지를 위해서는 (정부의)시설비 투자 지원과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한 가축사육제한을 병행, 추진해야 한다"고 역설했다.김제시 용지면의 경우 187㎡면적에 265세대 822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 중 125세대 308명이 지난 1955년 부터 돼지·닭 등 117만6000여 마리의 가축을 사육하고 있는 도내 최대 가축사육 단지로 손꼽히는 지역이다.용지 축산단지는 매년 열악한 가축시설과 환경 등으로 인해 각종 가축 질병 및 가축분뇨처리에 어려움을 겪으며 축산농가들이 애를 태우고 있다.김제시는 이와관련, 용지지역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액비저장탱크 지원 및 휴·페업 축사 매입을 통한 녹지공간 조성, 무단방류 단속 강화, 새만금법에 의한 특별관리지역 지정을 통한 투자비 확보 및 가축사육두수 증가 억제 등을 추진 또는 검토하고 있으나 한계를 보이고 있는 실정이다.이건식 시장은 "용지지역 수질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가축분뇨 자원화 등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여러가지 여건상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이미 수 차례 (정부 관계자의) 현장방문이 있었기 때문에 이와관련한 예산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보여 시설투자 등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09.08.1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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