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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내년 재해예방사업에 국가예산 110억원을 확보해 도비 29억원과 군비 81억원 등 모두 22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주요 사업으로는 재해위험개선지구 3개소 112억원, 재해위험저수지 3개소 9억원, 급경사붕괴위험지역 1개소 10억원, 서민밀집지역 2개소 8억원, 소하천정비 7개소 66억원, 우수저류시설 1개소 15억원을 투자한다.김종혜 재난안전과장은 민선6기 공약사항인 자연재해 D등급 해결을 위한 첫 단계 사업으로 국지적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와 붕괴위험 지역을 해소하고 인명과 재산피해 예방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은 지난 24일 200억여원을 들여 완주 구이면 덕천리 일대에 조성중인 술테마박물관 활성화를 위한 현장 토론회를 개최하고 향후 운영방안 등을 협의했다.이날 토론회에는 박성일 군수와 정성모 군의회 의장, 학계와 민간위탁 전문가를 비롯 지역주민과 군청 과장 담당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토론회에선 술테마박물관과 관련, 운영의 활성화 방안과 함께 지속적인 술 관련 유물 확보, 관광체험단지 조성 등 수익구조 창출방안 등이 논의됐다.박성일 군수는 술 박물관을 완주군의 대표 관광자원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며 현재 드러난 문제점을 개선해 술 박물관이 관광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선도하는 중심지가 되도록 만들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완주군은 지난 24일 완주군 지역경제순환센터에서 가공공동체 육성을 위한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4기 53명의 수료식을 가졌다. 가공창업 아카데미 수료자들은 앞으로 로컬푸드 사업과 마을공동체회사, 협동조합 등에 참여하며 농민가공품 생산 및 로컬푸드의 안정적 공급 역할을 맡게된다.
완주군의회(의장 정성모)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 200회 임시회를 개최한다.이번 임시회기에는 행정 사무감사를 앞두고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를 구성, 위원장과 간사를 선출할 계획이다.군의회는 또 완주군 금고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8개 개정조례안과 2015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안 등도 심사한다.
전교생이 37명에 불과한 산골학교에서 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배움’ 힐링캠프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완주 송광초등학교(교장 임정숙)는 지난 23일과 24일 학생과 교사 학부모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기 산골학교 배움 힐링캠프’를 개최했다.주요 행사로는 곤충도감제작자인 권혁도 작가와 함께하는 책사랑 꿈사랑 축제를 열어 아이들이 살아있는 곤충을 탐색하고 직접 그림으로 그려서 전시하는 작품 발표회를 가졌다. 외부 전문강사들이 지도하는 음악 배움여행은 아카펠라와 라인댄스 난타 등을 배워서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 저녁시간에 학부모와 주민을 초청해서 솔빛 가족음악회를 열어 큰 성황을 이뤘다. 특히 도내 유일의 초등생 어린이 색소폰연주단인 ‘솔빛 앙상블’은 창단 된지 3년에 불과하지만 능숙한 솜씨로 가을밤의 향연 등을 연주, 열띤 박수를 받기도 했다. 이들은 교육청과 기업체 행사나 완주군 지역축제 등에 초청 공연을 다닐 정도로 수준급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24일에는 숲 꿈 모델학교와 연계해 고산자연휴양림에서 김양용 숲 해설가와 함께하는 숲 여행과 신나는 숲놀이 체험과 다도 체험활동 등을 실시, 아이들에게 자연과 생명에 대한 가치를 심어주었다. 색소폰연주단 리더인 안이삭군(6학년)은 “방과후 틈틈이 색소폰을 배우면서 학교생활에 재미도 느끼고 무엇을 하든지 자심감도 생겼다”면서 “행사나 각종 축제때 재능 봉사 차원에서 공연을 할 때는 큰 보람도 느낀다”고 말했다.임정숙 교장은 “매년 학교 특색사업으로 ‘배움’ 힐링캠프를 열면서 아이들이 다양한 영역을 경험하고 배우면서 숨어있는 재능을 발굴하고 창의성과 자신감과 꿈을 심어주고 있다”면서 “학생과 교사 학부모 지역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면서 교육공동체를 형성하는 것이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지난 24일 전북경찰청 소속 2308 전경대(대장 최인철)에서 박성일 군수와 정성모 군의회의장, 조병노 완주경찰서장, 윤갑철 전북경찰청 경목실장을 비롯 지역주민과 전경대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궁화 작은도서관 개관식을 가졌다.무궁화 작은도서관은 99㎡의 규모로 3000여권의 도서와 PC 열람대 등을 갖추고 있다.완주군은 무궁화 작은도서관 개관으로 4개의 공공도서관과 8개의 작은도서관, 3개의 학교마을 도서관이 조성되어 있다.
에너지 자원문제가 국제적 이슈로 제기되면서 국가와 기업들이 대체 에너지자원 개발에 주력하는 가운데 국내에서 에너지와 자원 환경을 주제로 국제기술 세미나가 열려 국내 기업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주)썬텍에너지(대표 고원영)는 23일 오후 완주 봉동읍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한국과 중국 미국 에너지관련 기업과 정부기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에너지 환경 자원 국제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날 정부 에너지전략 기조발제에 나선 박관순 에너지관리공단 전북본부장은 우리나라는 에너지의 96%를 수입에 의존하는데다 에너지 소비는 급증하면서 자원은 갈수록 고갈되고 있어 에너지 자원문제가 국가적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면서 정부는 이에 따라 2035년까지 2단계 계획을 수립해 전력수요 15% 감축과 최종 에너지 13% 절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그는 이어 내년까지 민관 합동으로 40조원을 투자해 태양광과 풍력 등을 이용한 신재생에너지 세계 5대 강국으로 도약할 계획이라며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효율 향상, 에너지 절약 등을 통해 저탄소 녹색사회를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고원영 썬텍에너지 대표는 앞서 인사말을 통해 에너지 분야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큰 만큼 국내에서 3번째 국제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들고 에너지관련 국제 신기술과 노하우 새로운 동향 등에 대한 정보교환과 토론을 통해 국가와 기업 등에게 유익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주문했다.곽운비 중국 대경고신 회장은 한국 정부와 기업체 등과 접촉한 결과 에너지관련 우수한 업체가 많아 도움이 컸다면서 앞으로 에너지관련 국제기술 세미나를 서울과 북경에서도 개최했으면 좋겠다고 제안했다.연구 발제에 나선 김혁곤 썬텍에너지 전무는 열병합발전 플랜트 경제성 연구를 통해 산업용 전기요금이 지속적으로 상승함에 따라 열병합설비의 경제성이 확보되고 있다며 기존 벙커C유 보다 페트로 코크스를 사용할 경우 톤당 3만원 정도가 절감됨에 따라 연간 80억원의 에너지비용이 줄었다고 밝혔다.이날 국제기술 세미나에선 한국과 중국 미국 등지의 에너지관련 기업들이 참여해 △기업에너지 중장기 대응전략과 △고체연료 동향 및 기술 △순환유동형 보일러 기술 △보일러 설비 연소기술 △연료대체를 통한 에너지 절감 방안 등을 발표했다.
완주군 이서면(면장 김영숙)이 종자기능사 자격취득반을 운영한 결과 모두 96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이는 전북지역 종자기능사 합격생 131명의 73%에 달한다. 이서면에서 이 같이 다수의 종자기능사 합격생을 배출한 것은 혁신도시내 농업진흥청 등이 이전하면서 새로운 일자리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높은 열의와 우수한 강사진, 행정지원 등이 이뤄지면서 높은 합격률을 보이게 된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종자기능사 합격자 중 4명이 농업진흥청 등 관계기관에 취업했다.
“한국기업과 함께 한국과 중국 에너지시장 개척에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23일 완주 봉동읍주민센터에서 열린 제3회 에너지 환경 자원 국제기술세미나에 참석한 곽운비(郭雲飛) 대경고신국제공무유한공사 회장은 “한국과 중국 국가간 우호적인 관계가 구축됨에 따라 기업하기 좋은 환경이 조성된 만큼 한국기업과 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곽 회장은 이어 “전북과 한국의 최대 국책사업인 새만금지역도 둘러 봤는데 매우 좋은 인상을 받았다”면서 “장기적으로 투자하기 좋은 여건이라서 한중 경제협력단지가 조성되면 대경고신도 적극 진출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그는 국내에 공급하는 페트로 코크스와 관련 “원유정제후 나온 원료로서 일본과 유럽 등 선진국에서도 이미 클린에너지로 인정받아 환경에 큰 문제가 없는데다 비용은 벙커C유에 절반수준”이라고 들고 “사회적 책임감을 갖고 한국에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전했다.대경고신국제공무유한공사는 중국 최대 국영 석유회사 시노펙 계열사로 석유에서 나오는 페트로 코크스와 무연탄 등 에너지관련 매출이 2조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과 일본 인도 등 세계 각국에도 지사를 둔 글로벌기업인 대경고신은 국내에도 4년전 한국지사를 설립했으며 군산 대상과 한국유리 군장에너지 한창제지 kcc 등 5개기업에 연간 40만톤 600억원 규모의 페트로 코크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무연탄 등으로 확대해 국내에 1500억원 규모의 에너지자원을 공급할 계획이다.
완주지역에 대단위 공동주택이 속속 들어서면서 인구 증가와 부동산 경기 활성화에 큰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완주군에 따르면 올 들어 착공한 공동주택은 완주군 봉동읍 제내리 제일 오투그란테 아파트 526세대와 완주군 봉동읍 낙평리 광신 프로그레스 아파트 400세대 등 모두 2곳 926세대에 이른다.올 7월 착공한 이들 아파트는 2016년 2월 완공 예정이며 평형별 분양세대수는 제일 오투그란테가 전용면적 84.9㎡ 147세대 70.2㎡ 172세대 59.9㎡ 207세대, 광신 프로그레스가 전용면적 84.9㎡ 128세대 79.3㎡ 170세대 69.2㎡ 102세대다.또 전북 혁신도시에 건축중인 LH공사와 전북개발공사 아파트 3곳 874세대가 내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각 완공될 예정이다.이들 두 지역에 내년과 내후년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면 완주군에 순유입 인구가 8000명에 달할 것으로 예견되면서 완주군 인구 10만명 시대를 열 것으로 전망된다.여기에 광주지역 건설업체 등이 이서와 고산지역에 공동주택 건립을 협의중에 있으며 LH공사에서 내년 6월 착공할 예정인 삼봉신도시에도 모두 5211세대에 달하는 대단위 아파트가 들어설 계획이다.이 처럼 부동산 경기불황에도 완주지역에 대단위 아파트 건립이 이뤄지고 있는 것은 이서 혁신도시에 농진청을 비롯 이전기관이 속속 들어서고 있고 완주지역 산업단지에 입주기업들이 크게 늘어나면서 근로자용 주택수요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완주군은 기업 유치와 인구 유입에 따른 주택수요가 급증하는 만큼 대단위 공동주택 건설에 불필요한 규제나 과도한 제한행위를 없애는 등 행정적인 지원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김춘식 지역개발과장은 완주 산단 등에 기업 입주가 쇄도하면서 주택수요도 크게 늘어나 공동주택의 사업성이 매우 밝다면서 행정에서도 불필요한 제한을 하지 않는 등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지난 22일 취임후 처음 김영보 완주산업단지 진흥회장을 비롯 입주기업체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박 군수는 이날 간담회에서 “법률에 위반되지 않고 주민에게 피해주지 않는다면 행정에서 앞장 서서 기업인들의 경영활동을 적극 도와 드리겠다”면서 “기업들도 공익사업과 지역주민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달라”고 주문했다.박 군수는 이어 “완주군은 지난 2012년 기업하기 좋은 도시 전국 1위 달성과 2014년 전국 산업단지 활력도 1위를 차지했었다”고 들고 “앞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1차적인 군정 목표로 생각하고 현장 방문을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겠다”고 밝혔다.
상습 침수피해를 겪고 있는 완주 삼례지역에 우수 저류시설 설치사업비로 국비 등 123억원을 확보했다.완주군은 22일 내년도 삼례지역 ‘우수 저류시설 설치사업’에 국가예산을 포함, 모두 123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침수피해 예방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우수 저류시설 설치사업’은 대형 태풍과 돌발성 집중호우 등으로 침수피해를 겪는 저지대를 홍수로부터 보호하고 저류된 빗물을 대체 수자원으로 활용해 기상이변과 물부족 현상에 대비하기 위한 사업이다.군은 이에 따라 내년에 7억5000만원을 들여 기본 및 실시설계를 실시하는 한편 2017년까지 관로개량 및 우수 저류지를 설치할 계획이다.
완주군이 삼례 문화예술촌 일대에 걷고싶은 거리를 조성, 올 12월에 완공한다.완주군에 따르면 주민과 통학생들의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삼례시장과 문화예술촌을 활성화하기 위해 총 사업비 89억원을 들여 삼례 관통로 사거리에서 옛 삼례역사이 도로 810m 구간을 폭 15m로 확포장해 걷고싶은 거리로 조성중이다.군은 이를위해 한전 통신주와 선로를 지중화하고 인도 구간에 가로수 식재와 실개천을 설치 하는 등 친수공간을 만들어 인접한 삼례 문화예술촌과 연계한 걷고 싶은 거리로 조성할 계획이다.군은 지난해 6월 문을 연 삼례 문화예술촌이 연간 3만여명의 관람객이 찾고 있는 만큼 앞으로 걷고싶은 거리를 통해 삼례시장 현대화사업과 연계해 문화와 소통의 거리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춘식 지역개발과장은 삼례 걷고싶은 거리가 연내 완공되면 삼례 동서 축을 중심으로 문화 예술과 구 도심이 소통할 수 있도록 연계 도로가 조성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17일 지역 감 재배농민들과 전문가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완주 감 경쟁력 강화 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단체별 대표농가와 지역 농협, 유통전문가 토론을 통해 산지 감 과원화 조성과 곶감 품질 향상 및 차별화된 상품개발, 곶감 시장 유통 전략수립 및 통합브랜드 개발, 곶감 홍보 축제 등 완주 감 산업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박봉산 완주 부군수는 “감 산업이 완주 농업분야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토론회를 통해 도출된 과제를 전문가와의 협의를 거쳐 감 산업 추진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21일 군청 상담실에서 민간 감사위원회 간담회를 개최하고 감사위원회 활성화 방안 마련과 지역현안 등을 협의했다.군민의 권익보호와 깨끗한 공직풍토 조성을 위해 구성된 민간 감사위원들은 지역민의 불만사항 개선방안 제시와 공무원 비리 및 불친절 행위 제보, 불합리한 제도개선, 시책 사업이나 공사 등의 문제점 등을 건의하는 활동을 한다.박은호 기획감사실장은 “민간 감사위원회의 기능을 강화시키고 시정 개선사항 등을 적극 군정에 반영함으로써 맑고 투명한 행정구현과 함께 군민 권익을 증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완주군은 민원담당공무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변화와 혁신으로 주민 섬김행정 실천을 다짐했다.군은 또한 로컬푸드 1번지에 걸맞는 건강함과 활기찬 모습을 상징할 수 있는 근무복을 제작, 민원실 직원이 산뜻한 복장과 미소로 주민들을 맞도록 지원했다.김재열 민원봉사과장은 주민들이 만족하고 감동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발굴은 물론 주민 불편사항을 먼저 개선해 으뜸 완주 건설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완주 송광사(주지 법진스님)와 동국대사범대학 부속 금산고등학교(교장 조영석)는 16~17일 이틀간 청소년 금연교육과 창의 인성 리더십 함양을 위한 템플스테이를 개최했다.이번 템플스테이는 금산고 1학년생 54명이 참가해 심성수련 캠프활동과 사찰예절 발우공양 명상체험 좌선체험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완주군은 지난 17일부터 고산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로컬명품 상인 최고경영자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고객과 의사소통 기법, 사례로 보는 성공점포와 시장, 문화 관광형 상품개발 전략, 상품진열과 포장 등 모두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이후 점포마케팅과 고객관리, 상인조직 활성화, 상품개발 전략 등도 추가로 진행한다.첫 강좌에선 매장 진열 전문가인 이연주 강사가 고객의 눈을 트이게 하는 진열 공간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완주군보건소는 결혼이주여성 60명을 대상으로 영양조리스쿨을 운영한다. 영양조리스쿨은 한국 음식 요리에 어려움을 겪는 이주여성들에게 지난 17일 소고기잡채와 고구마피자 웰빙건강주스 만들기 등을 교육했으며 31일에도 실시한다.보건소는 또한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혈압관리와 당뇨관리 이상지질혈증 등 건강측정도 실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완주군은 2014년 그린스타트 전북대회에서 지역내 6개 아파트가 가정세대 온실가스 감축 실천을 위한 우수 아파트에 선정되었다고 18일 밝혔다.도내 45개 아파트 단지가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에 완주 봉동읍 코아루 2차 아파트, 우수상에 벽산 e-솔렌스 힐 아파트, 공로상에 벽산 솔렌스힐 아파트 입주민대표 심부건씨가 각각 선정됐다.김영수 환경위생과장은 “앞으로 각 가정의 전기와 수도 사용량을 줄이고 탄소 포인트제 참여, 그린터치 보급 등을 통해 가정세대 온실가스 감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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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내란 당시 통상적 수준의 청사 방호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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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경찰서, ‘범죄 없는 안전한 설 명절’ 합동 캠페인 실시
전주시, 컬링전용경기장 건립 추진
원광대, 창업투자기업 2곳과 업무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