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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프레, 중국 상해식품박람회 참가…삼계탕 우수성 홍보

삼계탕의 대중국 수출업체로 선정된 참프레는 2016 상해국제식품박람회(SIAL CHINA 2016 largest Food Exhibition) 에 참여해 국내 삼계탕의 맛과 우수성을 홍보 큰 호응을 얻었다. 매년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2016 상해국제식품박람회’는 중화권을 비롯해 러시아, 인도 등 90개국에서 2700개 부스, 5만5000여명의 방문객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의 바이어 전문 식품박람회이다. 이번 aT 주관한 삼계탕 시식행사에 참관으로 중국 바이어와 현지 소비자들에게 참프레 삼계탕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홍보한 결과 20건의 현지 바이어 상담을 실시하였으며, 참프레를 포함하여 한국기업들의 삼계탕을 현장에서 직접 시식하고 홍보책자를 배포하는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참프레 조성욱 마케팅본부장은 “삼계탕의 대중국 수출이 곧 진행됨에 따라 이번 박람회를 통하여 시장확대, 다양한 바이어확대와 더불어, 글로벌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보인다. 앞으로 성공적인 삼계탕 중국시장의 안착을 위해 품질향상과 경쟁력 제고를 통한 전략을 다각화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한편 참프레는 최근 중국으로 수출할 수 있는 도축장과 가공장으로 선정돼 중국 국가인증인가감독관리국(CNCA)에 등록되어 중국 수출을 준비중에 있다.

  • 부안
  • 양병대
  • 2016.05.19 23:02

김종규 부안군수, 국비확보 위해 해수부·환경부·국민안전처 등 방문 '발품행정'

김종규 부안군수는 2017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해양수산부와 환경부 등을 잇따라 방문하는 등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발품행정에 집중했다.김 군수는 12일 2017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해양수산부와 환경부, 국토교통부, 국민안전처 등을 잇따라 방문하고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김 군수는 2017년도 국가예산안 편성 전인 지난 2월부터 4월 말까지 5차례 이상 중앙부처 및 국회를 방문했으며 이달 말까지 각 부처 예산안 편성이 완료되고 기획재정부로 제출되는 시기인 만큼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중요한 시점으로 판단하고 이날 중앙부처를 방문했다.김 군수는 이날 해양수산부를 찾아 제3회 새만금 국제요트 크루징대회와 줄포만 습지보호구역 관광기반시설 정비사업 등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으며 줄포만 습지보호구역 공유수면 사유지 매입 등도 지원을 당부했다.이어 환경부를 찾아 부안도시 침수예방 하수도 중점관리 사업, 진서2단계 하수관로 정비사업, 상수도 노후관 정비사업, 수생자연마당 조성사업 등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김 군수는 또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신기천운흥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국민안전처를 찾아 부안읍 풍수해위험생활권 안심정비사업 및 선은소하천봉덕소하천 정비사업 등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다.김 군수는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통한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열악한 지방재정 속에 국가예산 확보가 필수적이라며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서는 어디라도 발품을 팔고 적극 대응해 부안에 오면 오복을 가득 받을 수 있는 부래만복(扶來滿福)의 고장 부안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부안
  • 양병대
  • 2016.05.13 23:02

부안 백산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12일 착수보고회

부안군 백산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추진협의회(위원장 박천호)는 12일 백산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지역리더, 주민 등을 대상으로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용역사인 한국문화경관연구소에서 백산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기본계획안 및 경관형성계획안에 대한 보고와 주민과의 토론 순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백산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올해부터 2019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57억을 투입하여 백산면의 잠재력과 고유 테마를 살려 지역발전 거점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주된 사업 내용은 동학광장, 녹두꽃쉼터, 백산종합체련시설 등 지역 주민의 공동체적 삶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기반시설 조성과 전선 지중화 사업 등 면소재지 경관개선 및 지역주민 역량강화, 복지활성화 프로그램 시행 등으로 구성된다.추진협의회는 앞으로도 주민현장포럼 등 지속적인 지역민의 의견 수렴을 통해 올 10월까지 기본계획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백산면장(문숙자)은 “백산면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을 통해 ‘부안에 오면 오복을 가득 받는다’는 부래만복 실현의 거점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청 및 협의회,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하여 사업이 성공리에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부안
  • 양병대
  • 2016.05.12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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