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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경찰서(서장 강현신) 여성청소년계는 지난 18일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부안상설시장 상가 상인 및 관내 아파트(9개소) 주민 대상으로 4대 사회악 근절 홍보를 실시했다.이날 여성청소년계 직원들은 상가 상인 및 아파트 주민을 1대 1 대면해 4대악 근절 홍보 리플릿홍보물을 전달했고, 군민들이 마음 놓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경찰이 적극 활동할 것을 약속했다.강현신 서장은 4대악 근절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부안군민들의 체감안전도를 향상시킬 것이며, 주민들에게 공감 받는 경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안군 계화면이 주민밀착 소통행정의 일환으로 유관기관 합동 영농철 현장행정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이번 현장행정은 부안군이 중점 추진 중인 농가소득 1억원 이상 꿈의 농업인 300호 육성을 위해 영농현장을 직접 찾아 농민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 청취 및 해결방안 모색 등을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이평종 계화면장과 김청환 농업기술센터 농업소득상담소장, 이석훈 계화농협장, 김락윤 계화파출소장 등과 함께 지난 16일 관내 임모씨(80) 농가를 찾아 현장행정을 실시했다.이날 이평종 면장은 영농준비가 한창 진행 중인 임씨 농가를 방문해 격려하고 모심기 등 영농활동에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김락윤 파출소장은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하는 등 주민밀착 소통행정을 펼쳤다.임씨는 1년 중 가장 바쁜 시기에 교통이 불편해 해결하기 힘들었던 농사철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즉시 해결해줘 실질적 도움이 됐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삼계탕의 대중국 수출업체로 선정된 참프레는 2016 상해국제식품박람회(SIAL CHINA 2016 largest Food Exhibition) 에 참여해 국내 삼계탕의 맛과 우수성을 홍보 큰 호응을 얻었다. 매년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2016 상해국제식품박람회’는 중화권을 비롯해 러시아, 인도 등 90개국에서 2700개 부스, 5만5000여명의 방문객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의 바이어 전문 식품박람회이다. 이번 aT 주관한 삼계탕 시식행사에 참관으로 중국 바이어와 현지 소비자들에게 참프레 삼계탕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홍보한 결과 20건의 현지 바이어 상담을 실시하였으며, 참프레를 포함하여 한국기업들의 삼계탕을 현장에서 직접 시식하고 홍보책자를 배포하는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참프레 조성욱 마케팅본부장은 “삼계탕의 대중국 수출이 곧 진행됨에 따라 이번 박람회를 통하여 시장확대, 다양한 바이어확대와 더불어, 글로벌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보인다. 앞으로 성공적인 삼계탕 중국시장의 안착을 위해 품질향상과 경쟁력 제고를 통한 전략을 다각화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한편 참프레는 최근 중국으로 수출할 수 있는 도축장과 가공장으로 선정돼 중국 국가인증인가감독관리국(CNCA)에 등록되어 중국 수출을 준비중에 있다.
부안군은 계화면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계화1지구 배수개선사업이 농림축산식품부 2016년도 신규지구로 선정돼 국비 17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계화1지구 배수개선사업은 매년 상습 침수피해가 발생하는 부안군 계화면 계화리를 대상으로 배수장 1개소, 배수로 2조 7.55㎞를 설치해 수혜면적 138㏊에 대한 농경지 침수 및 재해를 예방하는 사업이다.부안군은 해당 사업으로 인해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등 다양한 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했다. 부안군 관계자는 “계화1지구 배수개선사업은 그간 주민들이 계속 건의해왔던 숙원사업으로 유관기관 관계자들을 수시로 만나 사업의 시급성과 필요성 등을 강력히 건의해 선정됐다”고 말했다.
부안군은 17일 관내 소재 기업체인 유한회사 피오레(대표 문요환) 및 부안제일고등학교(교장 조병규)와 산학관 연계 맞춤형 교육지원사업 협약식을 가졌다.이번 협약에서는 빵류 제조업체인 피오레와 부안제일고 푸드테크과를 연계해 식품관련 제조분야로 즉시 취업이 가능한 학생들을 육성해 청년고용률을 높이고 기업하기 좋은 부안만들기에 집중키로 했다.특히 기업에서는 전문지식을 가진 학생을 채용 후 현장에 즉시 투입해 인력난을 해소하고 학교에서는 기업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기술기능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현장실무 중심의 전문 직업교육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시너지효과가 기대된다.부안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기업에서 요구하는 전문 맞춤형 인재 양성으로 청년실업을 해소하고 교육된 학생을 즉시 현장에 투입해 기업의 생산성이 향상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산학관 연계 맞춤형 교육지원사업이 더욱 확대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피오레 문요환 대표는 협약식에서 기업과 학교가 맞춤형 인력 양성 및 취업지원으로 서로 윈-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부안제일고 학생 10명에게 총 2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부안소방서(서장 김원술)은 17일 긴급차량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을 실시했다.부안소방서 소방대원과 의용소방대 등 40여명이 참가한 이 날 캠페인은 격포항사거리를 중심으로 4개조로 나눠 가두캠페인을 실시하며 전단지를 배부했다.이들은 격포여객터미널에서 군산식당 앞까지 소방펌프차, 구급차 등이 각 통로로 진입해 불법 주정차가 빈번한 격포수산시장 주변을 중심으로 가두방송을 실시하며 행인들과 부근 상인들에게 불법 주정차 금지 및 긴급차량 진입 시 양보운전을 통한 소방출동로 확보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했다.
부안예술회관 상주예술단체인 ‘포스댄스컴퍼니(대표 오해룡)’가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재단(이사장 김종규)에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2016년 공연장 상주예술단체로 선정된 포스댄스컴퍼니는 ‘판타지 댄스컬’이라는 새로운 장르로 부안예술회관에서 정기공연 및 퍼블릭 교육 프로그램 진행하고 있으며 또다른 상주단체인 클나무오케스트라와 창작·교류공연을 준비하고 있는 단체이다. 포스댄스컴퍼니 오해룡 대표는 “부안군 지역 발전과 지역인재 육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나누미근농장학재단 김종규 이사장은 “부안군의 지역인재 육성과 교육환경 개선, 반값 등록금 실현에 쓰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부안군은 16일 오전 6시 전 직원 비상소집 훈련을 시작으로 201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실전위주의 훈련을 통해 재난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대형재난 발생시 긴급구조 관련 기관단체의 협조체계 구축 등을 위해 오는 20일까지 실시된다.부안군은 훈련 실시에 따라 전 직원 비상소집 훈련에 이어 이날 오후 2시 부안읍 일원에서 민방위 대피훈련과 교통통제 훈련을 실시했다.또 17일에는 풍수해 재난대비 훈련을, 19일에는 부안스포츠파크에서 지진에 의한 다중이용시설 붕괴 및 대형화재 현장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며 20일에는 불시 메시지 훈련을 실시한다.특히 19일 실시하는 다중이용시설 붕괴 및 대형화재 훈련은 30개 기관 1000여명이 참여하는 종합 훈련으로 규모 6.0 이상의 강진으로 수많은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했다는 상황을 설정해 대응 훈련을 진행한다.
부안 아리울오케스트라단과 경기도 연천 YES! 오케스트라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한 2016 꿈의 오케스트라 협력기획사업에 선정돼 4000만원을 확보했다.이번 사업은 꿈의 오케스트라 거점기관간 네트워크와 협력기반을 구축하고 거점기관의 주체적 사업 기획 및 운영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이다.이에 따라 지리적환경적 기반이 다른 두 기관이 음악이라는 공통점을 바탕으로 소통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어울림의 시간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특히 국가적으로 공식 국제행사 유치를 승인한 2023년 세계잼버리 유치 기원 캠프음악회를 개최해 관광객과 주민 등을 중심으로 세계잼버리 유치 바람을 일으킨다는 계획이다.
부안군은 LPG(액화석유가스)의 적정한 수급 및 사용상 안전관리 등을 위해 LPG를 5명 이하 승용차의 연료로 사용하는 것을 제한하고 있는 만큼 적법하게 운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현재 5명 이하 LPG 승용차는 장애인, 독립유공자, 국가유공자, 5·18 민주유공자, 고엽제 환자 중 장애판정을 받은 사람, 주민등록등본상 세대를 같이 하는 보호자만 소유·사용할 수 있다.특히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보호자는 장애인 등 피보호자와 LPG 승용차 최초 등록일로부터 5년간 세대를 같이 해야 하며 이를 어기면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규에 의거 300만원의 과태료 부과 대상이다.
부안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16년 귀농귀촌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귀농인과 귀농귀촌 희망자 등 5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47명의 수료생을 배출해 86% 이상의 높은 수료율을 보였다.당초 농업기술센터는 5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귀농인 및 귀농귀촌 희망자 등의 관심과 참여가 높아 54명으로 확대해 실시했다.교육은 지난 3월 2일부터 3개월간 19회 총 148시간에 걸쳐 귀농귀촌 정책방향을 비롯한 농업기초기술 교육, 작물별 영농교육 등 이론교육과 현장교육으로 진행됐다.
부안해양경비안전서(서장 전현명)은 매년 증가하는 수상레저 활동자들의 안전한 레저활동 기반 조성을 위해 지난 4일 김제에 위치한 전북조종면허시험장에서 실시된 2016년 제4회 조종면허 시험 접수를 시작으로 수상레저 조종면허 접수 및 발급 업무를 시작했다.그동안 조종면허 자격증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군산해경서에 시험을 응시해야 했는데 부안해경서 개서로 부안과 고창을 비롯한 전북권내 수상레저조종면허 응시생들은 부안에서도 시험을 응시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평일과 주말 상관없이 20인 이상의 요청이 있을 경우 현지 출장이 가능한 특별시험 또한 운영할 예정이다.지난 4일 시험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8일까지 모두 16회의 조종면허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며,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관련 내용은 국민안전처 수상레저종합정보 홈페이지(http://wrms.kcg.go.kr) 접속 또는 부안해양경비안전서 교통레저계(928-2349)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전현명 부안해양경비안전서장은 “면허시험의 공정성 확보 및 신속한 민원 처리로 편의를 제공하고, 다양한 면허 취득 기회로 수상레저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2017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해양수산부와 환경부 등을 잇따라 방문하는 등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발품행정에 집중했다.김 군수는 12일 2017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해양수산부와 환경부, 국토교통부, 국민안전처 등을 잇따라 방문하고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김 군수는 2017년도 국가예산안 편성 전인 지난 2월부터 4월 말까지 5차례 이상 중앙부처 및 국회를 방문했으며 이달 말까지 각 부처 예산안 편성이 완료되고 기획재정부로 제출되는 시기인 만큼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중요한 시점으로 판단하고 이날 중앙부처를 방문했다.김 군수는 이날 해양수산부를 찾아 제3회 새만금 국제요트 크루징대회와 줄포만 습지보호구역 관광기반시설 정비사업 등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으며 줄포만 습지보호구역 공유수면 사유지 매입 등도 지원을 당부했다.이어 환경부를 찾아 부안도시 침수예방 하수도 중점관리 사업, 진서2단계 하수관로 정비사업, 상수도 노후관 정비사업, 수생자연마당 조성사업 등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김 군수는 또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신기천운흥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국민안전처를 찾아 부안읍 풍수해위험생활권 안심정비사업 및 선은소하천봉덕소하천 정비사업 등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다.김 군수는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통한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열악한 지방재정 속에 국가예산 확보가 필수적이라며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서는 어디라도 발품을 팔고 적극 대응해 부안에 오면 오복을 가득 받을 수 있는 부래만복(扶來滿福)의 고장 부안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안군 보안면 여성자원봉사회는 지난 10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에게 정성스레 만든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영농철 바쁜 일상 속에서도 맛깔스럽게 밑반찬을 준비해 홀몸 어르신들께 직접 전달하면서 안부를 묻거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등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부안군 백산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추진협의회(위원장 박천호)는 12일 백산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지역리더, 주민 등을 대상으로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용역사인 한국문화경관연구소에서 백산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기본계획안 및 경관형성계획안에 대한 보고와 주민과의 토론 순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백산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올해부터 2019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57억을 투입하여 백산면의 잠재력과 고유 테마를 살려 지역발전 거점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주된 사업 내용은 동학광장, 녹두꽃쉼터, 백산종합체련시설 등 지역 주민의 공동체적 삶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기반시설 조성과 전선 지중화 사업 등 면소재지 경관개선 및 지역주민 역량강화, 복지활성화 프로그램 시행 등으로 구성된다.추진협의회는 앞으로도 주민현장포럼 등 지속적인 지역민의 의견 수렴을 통해 올 10월까지 기본계획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백산면장(문숙자)은 “백산면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을 통해 ‘부안에 오면 오복을 가득 받는다’는 부래만복 실현의 거점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청 및 협의회,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하여 사업이 성공리에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농어촌공사 부안지사(지사장 김병수)는 지난 3일 충남 예산 덕산스파캐슬 에서 열린 2016년 농지은행사업 워크숍에서 2015년 농지은행사업 종합평가 결과도내 10개 지사 중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부안지사는 지난해 농지매매 44억800만원, 임대차 28억 2000만원, 경영회생지원 51억 6700만원, 농지매입비축 23억 7500만원, 경영이양직불 271억 1500만원, 농지연금 15인(1억 4900만원), 임대수탁 100ha 등 420억 3400만원을 농가에 지원해 농업인의 영농규모확대 및 소득증대에 기여한 공로로 농어촌공사 사장상을 수상했다.김병수 지사장은 올해에도 120억의 농지은행 사업비를 확보해 지역농업인의 경영규모를 확대 지원하는 등 농어촌의 복지증진과 안정된 영농생활이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부안해양경비안전서(서장 전현명)는 10일 부안·고창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나누미(米) 행사와 고립자 구조 유공자 감사장 수여식을 개최했다.나누미 행사는 지난 4월 21일 개서식에서 화환 대신 기부 받은 쌀 300 kg을 기초수급 대상자 등 소외된 이웃들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열렸다.또한 도서지역을 운항하는 격포~위도 간 여객선에 승선해 항로점검과 승객 안전관리 실태와 선내 시설물과 통신체제를 점검하고 여객선사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한편, 이날 부안해경서장은 지난 4월 21일 변산면 하섬에서 발생한 고립자 3명을 구조한 변산면 주민 손홍국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으며, 같은 공로로 경찰관 2명에 대해서도 표창장을 수여했다.
부안군은 부안읍 김승우(73)씨가 제44회 어버이날 유공자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김승우씨는 건강이 좋지 않은 94세 고령의 어머니를 지극한 정성으로 봉양하고 노인요양시설, 홀몸어르신 등 어려운 분들을 찾아 봉사하는 등 효행을 실천한 공로로 대통령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김승우 어르신은 경로효친 사상을 몸소 실천하신 분으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한 사람이 효도를 하면 다른 사람이 이에 감화돼 따라서 효도를 해 효도가 연달아 생긴다는 사자성어 ‘효자불궤(孝子不?)’처럼 김승우 어르신의 수상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안군 13개 읍면 이장대표로 구성된 부안군 이장단협의회(회장 김옥길)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나누미근농장학금을 기탁해 지역사랑을 실천했다. 나누미근농장학재단은 부안군 이장단협의회 김옥길 회장 등이 군청을 찾아 나누미근농장학재단 김종규 이사장에게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김옥길 회장은 “지역인재 육성과 교육여건 개선을 추진하는 장학사업에 이장들이 앞장서자는데 뜻이 모아졌다”며 “장학금 기탁이 범군민 운동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안군협의회(회장 이영식)는 지난 8일 제4회 부안마실축제 행사장에서 ‘평화통일 염원 어울마당’을 개최했다.이번 어울마당은 오후 1시 부안마실축제 행사장에서 통일염원 통일나무 열매달기 행사를 개최했으며 오후 6시 메인무대에서 주민과 관광객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양민속예술단 초청 공연 등을 진행했다.특히 민주평통 부안군협의회는 통일준비 기본방향과 실천과제를 마련하기 위해 ‘대북제재 국면에서의 통일공감대 확산 방안’을 주제로 2016년 2분기 통일의견 수렴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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