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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의 '곰섬'이 관광명소로 탈바꿈된다.특히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은 물론 자연·문화·사회자원과 어우러지는 새로운 힐링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부안군은 농어촌생활환경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진서면에 위치한 '곰섬' 7500㎡에 이달부터 올 연말까지 총 7억5700만원을 들여 체련공원을 조성한다고 14일 밝혔다.현재 토지매입 및 관련법에 따른 협의절차를 마무리한 상태로 공원부지 조성을 비롯해 다목적 운동시설 설치, 화장실 등 각종 편의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또한 곰섬의 정상부에는 편안하게 주변을 조망할 수 있는 팔각정자를 조성한다. 이 곳에서는 변산 8경인 웅연조대(雄淵釣臺), 서해낙조(西海落照)와 관음봉, 곰소염전 등을 한 눈에 살필 수 있다.이러한 곰섬체련공원이 조성되면 쾌적한 생활환경 및 생활수준을 높이고 주변 특유의 자연·문화·사회자원과 어우러진 관광명소로 거듭날 것이라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나아가 침체되어가고 있는 곰소경제에 활력을 제공하고 힐링공간으로서 관광객 유치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 건설과 관계자는 "곰섬은 그동안 폐석산부지로 방치돼 왔지만 체련공원 조성으로 새로운 관광명소로 재탄생된다" 며 "차질 없는 사업 추진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편안한 관광 쉼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안군은 꿈과 낭만이 있는 아름다운 섬, 위도면 관광순환도로인 지방도 703호선에 대한 아스콘 덧씌우기 공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위도의 지방도 703호선은 지난 1998년 이후 보수가 이뤄지지 않아 파손상태가 심하고 특히 도로 포장이 노후화돼 도로 이용 불편은 물론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다. 또 관광지로써의 이미지를 훼손하고 있다.군은 이에 따라 위도면 진리 파장금항~대리 소리마을까지 총 연장 6㎞ 도로에 아스콘 덧씌우기 공사를 총 13억원을 들여 추진한다.군 건설도시과(권재근 과장)는 "위도면 지방도 703호 아스콘 덧씌우기 공사를 통해 위도를 찾는 관광객과 지역주민에게 교통편익을 제공하는 등 관광부안 이미지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위도 관광순환도로는 총 연장 23.8㎞에 달한다.
부안 관광의 랜드마크인 변산해수욕장 관광지 사업 지구 내 건물보상이 55% 가량 완료된 가운데 지난달 22일부터 철거작업에 착수했다고 10일 밝혔다.13일부터 본격적인 철거가 시작되는 가운데 이르면 6월 중에 착공, 개발사업을 본격화할 방침이다.앞으로 개발된 변산해수욕장 전체 면적은 54만5281㎡. 오는 2018년까지 국비와 지방비 등 총 474억3700만원(민자 제외)이 단계별로 투입된다. 환지방식으로 개발되며 도로와 상수도, 녹지 등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위락시설, 호텔, 펜션·숙박단지 등이 조성된다. 특히 '사랑과 낙조'를 테마로 한 해변공원을 조성해 노을광장과 야외공연장, 진입광장, 어린이놀이터 시설 등을 갖추고 곰솔나무 등을 식재해 친환경적인 명품 녹색 해변으로 만들어낼 예정이다. 또 오토캐러번을 도입한 캠핑장이 들어서며 4만3000㎡ 규모의 부지를 특별계획구역으로 정하고 휴양콘도미니엄을 조성키로 했다.이처럼 변산해수욕장이 성공적으로 개발되면 미래지향적인 체류형 관광지로 거듭나 옛 명성을 회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뤄내는 견인차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문화관광과 관계자는 "변산해수욕장 주변의 낙후된 건물들에 대한 보상과 동시에 철거를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며 "성공적인 개발 추진을 통해 우리나라 최고 해수욕장이라는 옛 명성을 되찾아 해양관광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안교육지원청(교육장 박승서)이 2013년 특색사업으로 추진하는 주 5일 수업제 안정적 정착을 위해 부안아리울승마장(대표 이영진)과 승마교실 힐링체험 협약식을 지난 10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아리울승마장에서 열린 승마교실 힐링체험 협약식에는 박승서 교육장을 비롯해 부안교육지원청 관계자 10여명이 참여했다.
부안군은 올해 쌀 수급 조절과 가축사료로 사용될 풀사료 생산 지원을 위해 국비 58억7400만원 등 총 77억2200만원을 확보, 투입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지원대상은 지역 내 31개 조사료 경영체와 1021여 재배농가이며 청보리를 비롯한 풀사료 수확·제조비와 풀사료 경영체 장비 및 생산장려금 지원, 부존자원 활용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실시키로 했다.
제2회 부안마실축제가 성공리에 막을 내린 가운데 행사장에서 동분서주하며 구슬땀을 흘렸던 자원봉사자들이 숨은 일등공신으로 평가되고 있다.이번 부안마실축제 행사장에 참가한 자원봉사자는 학생과 단체, 일반인 등 총 700여명. 이들은 축제 행사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실례로 주·정차 관리와 관광객 안내를 비롯해 행사장 주변 환경정화 활동, 각종 체험 보조, 안전관리, 질서유지, 생수 등 물품 운반, 행사진행 보조, 수화통역 등 축제 현장 곳곳에서 활발하게 움직였다.
부안군의 제2농공단지 조성에 따른 대규모 투자기업 유치로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입 효과, 세수 증대을 통한'잘사는 군민, 위대한 부안' 건설에 촉매제 역할을 하고 있다.7일 군에 따르면 부안 행안면에 위치한 34만3,809㎡ 규모의 제2농공단지에는 현재 (주)참프레, (주)산들 FC, (주)원광바이오, (주)조광에프에스, (영)푸른산맑은물 등 5개 기업이 입주, 가동 중이거나 막바지 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다.제2농공단지는 국비 70억원 등 총 257억원 가량이 투입돼 조성됐으며 5개 기업들의 총 투자규모는 2600억 여원에 달한다.또한 이들 기업유치로 지역 내 농수산물 이용과 운송차량 등이 늘어남에 따라 매년 300억원 이상의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는 물론 20억원의 세수 증대 등 일자리 1500여개가 창출됨에 따라 고용 증대를 비롯해 인구 유입 효과에도 큰 보탬이 예상되고 있다.군은 이 같은 제2농공단지 조성 및 기업유치 효과에 힘입어 32만9000㎡ 규모의 제3농공단지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제3농공단지는 내년까지 국비 70억원 등 총 214억원을 투입한다.무엇보다 제3농공단지는 서해안고속도로 부안IC와 5Km 거리에 있는 등 교통입지 조건도 용이하고 부안읍 권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어 기업유치에 탄력이 예상된다. 또 제1·2농공단지와 인접해 있어 유기적인 관계 구축을 통한 시너지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부안의 향토기업 강산명주 이영식 회장이 제2회 부안마실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염원하며 막걸리와 뽕주를 기부키로 했다.이영식 회장은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부안마실축제에서 읍면 주민들이 단합할 수 있도록 1000만원 상당의 막걸리 195박스와 뽕주 65박스를 각 읍면에 전달할 계획이다.이 회장은 "부안마실축제는 부안을 대표하는 축제로 군민들이 단결하고 화합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됐으면 한다" 며 "앞으로도 축제가 전북을 대표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군민 모두가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김호수 부안군수가 1일 공직자들의 솔선수범의 자세로 제2회 부안마실축제를 성공리에 개최하자고 강조했다.김 군수는 이날 월례회의에서 "비록 2번째 맞는 축제지만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부안마실축제를 준비하면서 전통을 세워 이뤄질 수 있도록 무한한 노력을 해왔다" 며 "마지막 준비에 철저를 기해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있도록 하자"고 강조했다.이어 "단순히 먹고 마시고 노는 축제가 아닌, 군민을 하나로 모으는 구심점 역할을 하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김 군수는 또한 "부안마실축제를 통해 군민들이 그동안 묵어 있던 반목을 털어내고, 하나 되어 우리의 것을 아끼고 보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면서 "특히 관광도시 이미지에 걸맞게 많은 관광객들에게 의미 있는 여행,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군민 모두가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피력했다.
부안군 재향군인회(회장 백상록)는 지난 4월 30일 경북 의성군 향군회원들을 초청해 곰소쉼터에서 국민화합(영호남) 행사를 가졌다. 국민화합 행사는 영호남 친선교류를 통한 국민화합 분위기 정착과 국민화합을 위한 공감대 형성에 향군의 선도적 역할을 목적으로 1998년부터 전북 부안군과 경북 의성군 재향군인회가 자매결연을 맺고 상호 방문해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이날 부안군의성군 재향군인회 회원들은 지역 특산물 교환 및 친목과 우의를 다졌고, 지역문화 및 정보교환, 지역안보 현안논의 등 다양 교류를 펼쳤다. 지난해 부안군이 의성군을 방문한데 이어 의성군 회원들이 부안을 답방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주)이마트 전주점은 지난 29일 부안군청을 방문해 '신세계 희망배달 캠페인 의료비 지원' 전달식을 가졌다.이번에 전달된 희망배달기금은 764만원에 달한다. 이 의료비는 선천적으로 성선이형성증 질환과 저신장증을 앓고 있는 박 모(16)군에게 전달됐다. 증조모와 단둘이 살고 있는 박 군은 어려운 가정 형편 탓에 치료비를 마련하지 못했으나 희망배달 캠페인 기금을 지원받게 돼 호르몬 치료가 가능해졌다.조용희 (주)이마트 전주점 부점장은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한 아이들이 조속히 쾌유하여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모금을 실시해 의료비를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면서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안군과 부안군 재향군인회. 경북 의성군 재향군인회는 지난 30일 진서면에 위치한 곰소쉼터에서 영·호남의 화합과 우의를 다지기 위한 화합행사를 가졌다.올해로 16회째 치러진 이번 화합행사는 부안군 재향군인회에서 초청한 의성군 재향군인회원(여성재향 포함) 40여명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또 군 재향군인회는 천일염과 곰소젓갈을, 의성군은 고추장 등 특산품을 상호 전달했다.부안군 재향군인회 백상록 회장은 "영호남 화합행사를 더욱 발전시켜 두 지역이 공동 상생할 수 있도록 재향군인회에서 앞장서 합심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부안군이 전국 227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공약이행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부안군에 따르면 민선 5기 공약사업은 57건으로 이중 32건(56%)을 완료하고 20건(35%)은 정상적으로 추진 중으로 91%의 추진율을 기록하고 있다.분야별로는 자치행정분야 6건, 지역경제분야 역시 6건, 농수산업분야 13건, 문화관광분야 9건, 교육 및 사회복지분야는 총 9건 등이다. 김호수 군수는 "공약사업은 군민과 함께 선정하고 군민의 관심이 전제가 되었을 때 성공적으로 추진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나도 '더 늦기 전에' 짝을 찾고 싶다"자연이 빚은 보물로 가득한 부안에 짝 없는 남·녀가 간절하게 짝을 찾는 애정촌이 꾸려졌다.부안군은 SBS의 '짝' 49기 '노총각·노처녀 특집'이 부안지역 일대에서 촬영을 마치고 1·2부로 나눠 2차례에 걸쳐 방영된다고 밝혔다.24일 방영된 1부에서는 노총각 7명과 노처녀 5명이 그동안의 고민을 털어놓고 짝을 찾기 위한 탐색과 동시에 고군분투하는 모습들이 그려졌다.특히 프로그램이 방영되는 내내 아름다운 배경에 시선이 집중됐다. 적벽강을 배경으로 거센 파도를 바라보며 고뇌에 가득한 한 출연자의 모습과 격포방파제에서의 도시락 점심식사, 하섬 갯벌체험이 눈에 띠었다. 또 변산해수욕장 '사랑의 낙조공원', 수성당, 고사포해수욕장 등 아름다운 부안의 속살이 노출됐다.이 같은 프로그램 촬영 및 방영은 부안지역이 볼거리와 즐길거리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중심으로 남·녀간 데이트를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임을 재 입증시켜 주는 것으로 의미가 크다.2부 방송은 오는 5월 1일 밤 11시 30분에 방영될 예정으로 내소사와 직소폭포 등 아름다운 변산반도의 자연이 커플들의 잔잔한 이야기를 한층 더 즐거움으로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된다.부안군 관계자는 "아름다운 부안의 자연을 배경으로 짝 프로그램이 방영된 이후 많은 남녀 커플들이 부안에서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기대감을 보였다.
동학농민혁명 백산봉기기념사업회(회장 김원철)는 오는 26일 백룡초등학교 일원에서 '제 119주년 동학농민혁명 백산봉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 행사는 1894년 4월26일 '보국안민'과 '제폭구민'의 기치를 내걸고 부안 백산성에서 일어난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의의와 정신을 되살리고 동학농민군의 숭고한 뜻을 계승하여 지역발전의 정신력으로 다지고자 매년 실시하고 있다.기념사업회는 이날 오전 8시50분부터 백산평교사거리에서 백산성지까지 2.5km를 백산 중·고등학교 학생 등 300여명이 참여하는 동학군 행군을 재현한다. 또 기념사업회 임원진 15명은 백산성지 기념탑에서 헌화 및 추모식을 갖는다.와 함께 백룡초등학교 운동장에 마련된 행사장에서는 기념식과 공연, 사발통문찍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펼쳐진다.김원철 기념사업회장은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동학의 자주와 평등의 위대한 정신을 계승하고 잊혀져가는 전통문화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 이라며 "군민 모두가 조상들의 얼을 기리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군민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제2회 부안마실축제 마지막날인 다음달 5일 펼쳐지는 '마실樂! 청소년예능경연대회(제11회 전국청소년가요제)' 본선 진출팀이 최종 확정됐다.지난 20일 부안초등학교 강당에서 치러진 예선 심사에는 서울과 경기, 강원, 광주, 경남 등 전국 90개팀 18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이 팀들은 그동안 쌓아온 기량과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 가요부문 21개 팀 30명과 댄스부문 7개 팀 53명이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본선은 다음달 5일 오후 1시 부안마실축제 특설무대에서 열띤 경연을 펼치게 된다.대회를 주관하는 (사)한국연예예술인협회 부안지회 관계자는 "예선 결과에서 끼와 열정이 실력 넘치는 청소년들이 대거 참여한 만큼 그 어느 대회 때보다 즐거운 경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사무소 (소장 이재원)는 국립공원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우수 자원봉사 단체 포상식'을 실시했다.변산반도국립공원은 작년 다양한 자원봉사 분야(청소년자원봉사단,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1사1탐방로 가꾸기, 환경동아리)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한 부안여자고등학교에 교육자재로 활용 할 수 있도록 수목표찰을 포상품으로 수여하였다. 김민규 자원보전과장은 "변산반도국립공원에서는 관내지역의 학생들이 주말 동안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 할 수 있도록 릴레이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므로 많은 단체가 자원봉사 확산에 동참해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문의 사항은 전화(063-583-2054, 담당자 이지희)로 하면 된다.
부안군이 노인들에게 일하고자 하는 욕구 충족은 물론 노인인력 활용에 대한 인식개선 등을 위한 노인일자리 제공에 집중하고 있다.군은 올해 13억원을 투입해 노노케어(老-老 care), 거리환경 개선사업 등 노인 근로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일자리 참여기간도 종전의 7개월에서 9개월로 대폭 확대했으며 670여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 가운데 저소득층 독거노인 40여명에게는 참여기간 제한이 없는 연중 노인일자리사업으로 거동 불편 노인을 보살피는 노노케어(老-老 care)사업에 참여케 하고 있다.또한 830여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34명의 독거노인 돌보미를 운영해 노인들에 대한 종합적인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응급안전 돌봄시스템을 운영, 화재와 가스 자동안전기 설치 등 저소득층 노인들의 안전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부안지역의 위기 청소년들을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필수연계기관·단체 관계자들이 머리를 맞댔다.부안군은 22일 경찰서와 교육지원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병원, 학부모 대표 등 11명으로 구성된 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 Community Youth Safety Network) 운영위원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지난해 CYS-Net 사업평가 및 2013년도 사업계획에 대한 보고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토론에서는 기관·단체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한층 더 청소년통합지원체계를 활성화함으로써 위기 청소년들을 효과적으로 보호·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기도 했다.
새마을운동부안군지회(회장 배의명)와 새마을지도자부안군협의회(회장 김갑곤), 부안군새마을부녀회(회장 김미자), 새마을문고부안군지부(회장 하순례)는 지난 4월19일 제3회 새마을의 날을 맞아 헌옷모으기운동을 실시하였다.이날 행사는 새마을 남,여지도자 200여명이 참석하여 장롱속의 애물단지인 헌옷 15,490Kg을 예술회관 주차장에서 읍면별로 수거하여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 운동을 전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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