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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정읍사랑상품권 600억 원 규모 발행

정읍시가 골목 상권 회복과 소상공인의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올해 정읍사랑 상품권을 600억 원 규모로 발행한다. 특히 상품권 구매 시 10% 할인은 그대로 유지되며, 1인당 월 100만 원 한도 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시 지역경제과에 따르면 연말까지 상품권의 안정적인 발행을 유지하고, 예산이 조기에 소진되는 것을 방지해 더 많은 시민에게 정읍사랑 상품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연간 구매 한도는 800만 원으로 정했다. 정읍사랑 상품권은 모바일형과 카드형 두 가지 형태로 발행된다. 구매는 모바일 앱(CHAK) 또는 농협과 전북은행, 새마을금고 등 지역 내 46개 금융기관에서 1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가맹점 등록 점포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시는 구매자들이 사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음식점과 마트, 미용실, 주유소 등 4600여 개 가맹점을 시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있다. 한편, 정읍사랑 상품권 누적 가입자는 2022년 12월 말 기준 4만 3000여 명으로 만 19세 이상 인구의 48% 이상이 이용하고 있다. 또 전년도 판매액은 753억 원을 기록하는 등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소상공인들의 매출을 증가시키며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학수 시장은 “지역 소상공인들의 가맹점 등록을 유도하여 지역경제를 살리는 활력소로 상품권이 제 몫을 톡톡히 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정읍
  • 임장훈
  • 2023.01.25 20:58

정읍시, 지역 청년 인재 공직·공기업 진출 지원한다

정읍시가 지역 청년들의 사회 진입을 돕고, 전문 직업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섰다. 청년들이 안정적인 취업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위해 신규사업으로 ‘청년 취업시험 준비반’을 운영한다는 것. 시 인재양성과에 따르면 공무원 또는 공기업 시험 준비를 위해 수도권 등 대도시로 올라가 막대한 비용을 지출하면서 지역 자금은 물론 인구 유출의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청년층이 타 시·군으로 유출되면서 인구가 감소하고 지역경제가 침체하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해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추진한다. 시는 올해 청년취업시험(공무원 및 공기업NCS) 준비반에 참여할 수강생 120명을 모집한다. 운영과정은 공무원 직강 과정(A), 공무원 동영상 과정(B), 공기업 NCS 직강 과정(C) 등 3개 과정이다. 응시 자격은 공고일 기준 정읍에 6개월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시민 또는 그 시민의 배우자 및 자녀로 만 18세부터 만 39세까지다. 단, 접수일 기준 응시자 본인이 정읍에 주소를 두고 거주해야 한다. 시는 응시접수자를 대상으로 공개경쟁 필기시험을 거쳐 성적순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수험과목으로는 공무원반은 영어와 한국사, 공기업 NCS반은 의사소통과 수리 과목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의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응시를 희망하는 자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정읍시평생학습관(3층)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인재양성과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공무원과 공기업 시험준비생에게 수준 높고 효율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며 “지역 청년층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정읍
  • 임장훈
  • 2023.01.25 20:57

정읍시, 복지사각지대 청소년 지원 방과 후 교육 시행

정읍시가 올 한해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과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방과 후 교육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방과 후 교육지원사업’은 학교 정규 교과목으로 선정된 과목을 제외한 미술, 음악, 무용 등 예체능 학원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정읍시에 주소를 둔 △기초 생활 수급자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정 △다자녀 가정의 초·중·고등학생이다. 지난해보다 대상자가 50명 늘어 총 450명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사업비는 지난해보다 4050만 원 증액되어 3억 6450만 원이 투입된다. 학생 1인당 월 9만원 씩 9개월간 최대 81만 원까지 지원한다. (학원비 15만 원 기준 시 9만 원, 학원 4만 5000원 학생 1만 5000원 부담) 사업 시행으로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과 청소년들의 교육은 물론 돌봄과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건강한 성장을 도울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저소득 청소년들의 학습활동 등 청소년복지 사각지대 발생에 따라 부진했던 진로 탐색과 자격증 취득 등 특기 적성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청은 2월 3일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동 주민센터에서 할 수 있다. 시 인재양성과 관계자는 “배움의 기회를 넓히는 복지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선택하고 꿈을 펼쳐 나가는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19년도부터 방과 후 교육지원사업을 추진한 결과 미술대학 진학 15명을 비롯해 컴퓨터활용능력, 캐드 실무능력 등 130여 개 컴퓨터 자격증 취득을 돕는 성과를 거뒀다.

  • 정읍
  • 임장훈
  • 2023.01.24 18:48

정읍시, 기본형 공익직불제 지원 대상 대폭 확대

정읍시는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지급 대상 농지요건이 개선됨에 따라 정읍지역 내 지원 대상 농지가 대폭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정읍시농업기술센터(소장 전정기)에 따르면 지난해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직접지불제도 운영에 관한 법률’이 개정돼 2017년~2019년 중 1회 이상 직불금을 지급받은 실적이 있는 농지에만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지급하던 농지요건이 삭제됐다. 이에 따라 쌀·밭·조건 불리 직불금의 지급 대상 농지요건은 충족했으나 2017년~2019년도 직불금 미지급 농지도 올해부터 추가지원이 가능해졌다. 시는 신규 신청농지가 증가할 것을 예상해 실경작 확인을 위한 경작사실확인서 발급 및 심사를 강화할 계획이다. 경작사실확인서는 농지소재지 이·통장 1인과 마을 농업인 2인, 총 3인 이상으로부터 경작 확인을 받아 읍·면사무소 또는 동주민센터에 제출해야 한다. 경작 사실을 허위로 작성하거나 사실과 다르게 제출할 경우 그동안 받았던 직불금이 환수 조치 된다. 또 환수금의 최대 5배에 달하는 제재부가금도 부과되며, 최대 8년간 직불금을 받지 못하도록 등록이 제한된다. 직불금 신청 시 농지 변동사항에 대해 반드시 확인 후 경작면적이 달라졌거나 타인에게 임대한 농지, 폐경 면적은 제외하고 본인이 실제 경작하는 면적만 신청해야 한다. 2월은 기본형 공익직불금 비대면 간편 신청 기간으로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사전 자격요건을 검증한 대상 농업인에게 문자 발송할 예정이다. 비대면 등록 대상으로 통지받으면 스마트폰, 자동전화 응답 시스템(ARS)으로 직불금을 신청하면 된다. 또 3월부터 4월 28일까지는 방문 신청 기간으로 신규신청자와 농업법인, 비대면 미신청인은 경작농지 면적이 가장 넓은 읍면동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다만,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농업인이더라도 농업 외 종합소득 3700만 원 이상 등 직불금 지급 대상 농업인의 자격요건을 충족하지 않으면 제외될 수 있다.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올해부터 개정된 사항이 반영되는 만큼 농업인들의 혼란이 예상된다”며 “많은 농업인이 개정사항을 인지해 직불금 혜택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정읍
  • 임장훈
  • 2023.01.24 18:47

[새해 내고향 어떻게 달라지나 - 정읍시] 민생경제 회복으로 풍요로운 정읍 만들기 총력

민선8기 정읍시가 2023년 계묘년을 맞아 '새로운 시작 희망의 정읍'을 화두로 제시하고 민생경제 회복으로 풍요로운 정읍 만들기에 총력을 쏟는다. 특히 이학수 정읍시장은 혁신과 포용, 소통과 참여, 공정과 신뢰라는 핵심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완료하고 '시민중심 으뜸정읍' 구현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민들의 행복을 위해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할 ‘민생’을 가장 앞자리에 두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꿈과 희망을 찾는 교육·복지 구현 △농·생명의 첨단도시 구현 △친절한 소통행정 △편리한 도시환경 정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민생경제 회복으로 풍요로운 정읍 만들기 ‘주력’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는 정읍사랑 상품권을 600억원 규모로 발행하고, 지역 소상공인과 소비자를 이어주는 '공공 배달앱'을 구축해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유발, 침체한 지역 상권을 살리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29억원을 투입, 1억원 이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인당 50만 원씩을 지급할 계획이다. 더불어, '일자리 취업 중개센터'를 확대 운영해 인력수급이 필요한 사업체와 구직자에게 최적의 맞춤형 연결시스템을 제공하고, 생산자와 소비자 간 소통을 통한 고객 유치와 매출 증대를 위해 1억2000만원을 투입, '지역 상품 라이브커머스(라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2026년까지 매년 10억원씩 총 50억원의 '청년발전기금'을 조성해 청년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권리보장 구현을 위해 노력하고, 공무원 시험 준비생 80명과 공기업 시험 준비생 40명을 대상으로 청년 취업 시험 준비반을 운영해 수준 높고 효율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농·생명의 첨단도시'구축⋯살기 좋은 농촌 만들기 주력 지역농협과 상생협력을 통한 특화 품목 지정 및 육성으로 농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산지 자원 특화사업 추진으로 작목반을 구성해 대표작물을 육성할 계획이다. 또 북면에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를 신설하고, 외국인 근로자가 걱정 없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농가 일손 부족을 해결할 계획이다. 향후 30년간 1조700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을 지정받기 위해 지난해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계획' 수립용역을 완료했으며, 앞으로 농생명·바이오 첨단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바이오산업의 경쟁력 확보와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더불어, 부전동에 '반려동물 입양센터'와 교육장, 펫 카페, 놀이터 등으로 구성된 '반려동물 놀이동산'을 조성해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자연과 도시, 역사와 미래가 공존하는 관광인프라 구축 지난해 11월 수립한 '내장저수지 주변 종합발전계획'에 따라 내장저수지와 그 주변의 수려한 자연환경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시민과 관광객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조화로운 생태관광지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총사업비 225억원을 투입, '정읍 문화유산 방문자센터'와 '정읍사 디지털 테마공원'을 조성해 디지털 신기술로 문화·관광·레저를 묶어 새로운 관광 트렌드를 창출할 예정이다. 또 총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정읍천과 정읍역을 연계하는 '관광 핫플레이스'를 조성하고, 정읍역 지하차도를 복개해 다목적 활용 공간을 만들어 공연과 프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더불어 정읍역과 정읍천 사이에 문화창작공간을 조성하고, 대규모 꽃과 빛의 정원으로 종합디자인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동학농민혁명의 발상지인 고부 관아 복원으로 부패하고 무능한 권력에 맞서 싸운 농민들의 한과 투쟁을 생생하게 묘사해 역사교육의 현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고사부리성 성벽도 서둘러 복원해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정읍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일상을 더 편리하고 안전하고 따뜻하게 시는 쾌적한 환경과 편리한 교통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정읍역 후면을 비롯한 주차가 어려운 지역에 공영주차장과 임시 공영주차장을 설치, 약 420여 대의 주차면을 확보하고, 공용터미널의 시설을 보완할 계획이다. 또한, 감염병 질환에 취약한 어르신들께 대상포진, 폐렴, 독감 등 무료 예방 접종을 확대 지원하고, 올해부터는 59개월 이하 영유아를 양육하는 시민들께 월 10만원씩 육아수당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어린이 기적의 놀이터'를 조성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나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양질의 출산과 양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공공산후조리원'도 설립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20병상 규모의 '어린이 전용 병동'을 설치하고, 24시간 진료와 양육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해 요람에서 무덤까지 이어지는 교육복지를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시민이 만족할 때까지⋯친절·소통·열린 행정 구현 친절·소통·열린 행정을 토대로 시민 중심의 친절과 소통행정을 펼치기 위해 조직개편을 통해 ‘시민 소통실’을 신설했다. 이를 통해 계층별, 분야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시민과 소통해 시민의 의사가 반영되는 열린 행정을 실현하겠다는 방침이다. 또 시정 관련 각 위원회에 여성, 청년 위원의 참여를 확대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듣는 '시민참여 정책 제안 페스티벌'을 추진해 시민과 함께 운영하는 시정을 구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민들이 즐기며 소통할 수 있도록 구 정읍극장 인근 또는 구 정읍우체국 부지를 활용해 '도시광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학수 정읍시장 "시민과 함께 희망의 정읍 만들겠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지난해 민선8기 출범시에 여러가지 어려운 여건에서도 적극 협조해준 시민들 덕분에 '시민중심 으뜸정읍'의 초석을 다질수 있었다"며 "2023년 올 한해 1700여 공직자와 함께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지혜롭게 헤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계묘년 신년을 맞아 이달 5일 정읍시청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마련한 이 시장은 2023년 핵심 시책을 담은 시정 운영을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또한, "2023년 국가 예산으로 작년 대비 320억 원이 증가한 5477억 원을 확보했다"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정의 5대 중점 추진과제에 역량을 쏟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모두가 힘을 합치면 격변하는 위기의 시대를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을것이다"면서 “새로운 시작, 희망의 정읍을 만들어가는 그 역사적인 길에 시민 모두가 함께 해달라”고 강조했다. 정읍=임장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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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장훈
  • 2023.01.21 17:59

한국환경공단 전북환경본부, 과대포장 분리배출표시 점검

한국환경공단 전북환경본부(본부장 안병용)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0일부터 18일까지 전라북도 및 6개 지자체와 연계해 과대포장 분리배출표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전북환경본부에 따르면 전라북도와 전주시·익산시·군산시·정읍시·김제시·남원시 지역 대형마트를 대상으로 했다. 주요 점검품목은 포장규칙 적용대상 제품 중 선물세트류[화장품류, 주류, 제과류, 완구류, 1차식품(종합제품)]등이며, 포장방법(포장공간비율, 포장횟수) 및 분리배출 표시 적정 기준을 준수하는지 집중 점검했다. 과대포장으로 의심되는 제품은 제조사 등에 검사 성적서를 제출하도록 지자체에서 포장검사 명령을 하고 있으며, 정해진 기간내에 포장검사 성적서를 제출하지 않거나 법적 기준을 초과한 경우에는 1회 위반시 100만 원부터 최대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분리배출표시 의무대상 품목(종이팩, 금속캔, 유리병, 합성수지 재질 포장재, 합성수지재질의 1회용 봉투·쇼핑백 등)에 기준 및 표시방법에 따른 적정 표기를 하지 않거나, 의무 비대상 품목에 자율적으로 분리배출 표시를 하고자 하는 경우 한국환경공단 승인없이 임의 표기한 경우에도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지자체)이 이뤄진다. 안병용 본부장은 “불필요한 자원낭비와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서는 과대포장을 줄이고, 올바른 분리배출을 실천하려는 우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 정읍
  • 임장훈
  • 2023.01.19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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