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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정읍시 도시재생 어울림 한마당' 행사 열려

정읍시와 전라북도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정읍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관한 제2회 정읍시도시재생 어울림한마당 행사가 지난13일과 14일 정읍시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 행사는 "도시재생 愛 물들다"를 주제로 도시재생 활동 공동체 및 지역 주민들의 소통·화합과 참여를 높여 도시재생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따라 정읍지역 리본 마을관리협동조합, 정심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연지시기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을 비롯한 도시재생 활동 공동체를 비롯해 익산시 푸른솔마을관리사업적협동조합과 송학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군산시와 부안군, 장수군도시재생지원센터 등 전북도내 도시재생관계자들이 대거 참가해 의미를 더했다. 도시재생 활성화에 공이 많은 유공자 시상과 도시재생사업 추진 경과보고, 우수사례 발표, 참여·소통·공감 한마당 라운드테이블, 시·군 도시재생 상생 협약식 등이 진행됐다. 특히 기념식에서는 원도심도시재생주민협의체와 우암로상인회가 각각 100만원씩의 희망나눔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 또, 정읍 리본도시재생주민협의체 공기업 실천 사업팀이 100만원, 연지스트리트 마켓팀이 101만5000원의 장학기금을 (재)정읍시민장학재단에 기탁했다. 행사 둘째날 14일에는 내장상동 공감플러스센터에서 ‘지속가능한 거점시설 관리 및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운영’을 주제로 도시재생 포럼이 진행됐다. 포럼에서는 나주와 청주의 도시재생 성공사례 발표 후 도시재생 방향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는 종합토론과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도시재생 관계자들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에 성패가 달려있다"며“주민 모두가 도시재생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한다면 원도심의 재생과 활성화는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다"고 말했다.

  • 정읍
  • 임장훈
  • 2022.12.14 18:01

윤준병(정읍고창)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 의원 3년 연속 선정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병 국회의원(정읍시·고창군)이 더불어민주당이 선정한 ‘2022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윤 의원은 제21대 국회 등원 후 3년 연속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민주당과 윤준병 의원에 따르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으로서 성실한 의정활동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농림축산식품 및 해양수산 분야에 대한 치밀한 분석과 날카로운 지적 그리고 입법 및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 국감’을 실현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농민들의 최대 현안인 쌀값 안정화 대책 마련을 위해 쌀 시장격리 의무화와 논타작물 재배지원사업에 대한 근거를 마련하는 '양곡관리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하고, 국정감사 동안 농해수위 안건조정위원장으로서 안건조정위원회에서 의결되는 데 앞장섰다. 또한 양곡관리법 개정 시 매년 1조원의 세금을 투입해야 한다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보고서의 문제점과 부실연구의 문제점을 밝혀냈으며, 윤석열 정부의 쌀 시장격리 물량을 계산함에 있어 구간추정이 아닌 점추정으로 인해 시장격리 물량을 제대로 추계하지 못했음을 지적하고, 정확한 쌀 수급량 통계를 산출하기 위한 통계 개혁에 나설 것을 제언했다. 해양수산 분야 국정감사에서는 '항만안전특별법' 제정의 계기 된 평택항 故 이선호 씨 사망사고가 형식적·일률적 분류로 인해 항만하역 재해통계에 포함되지 않은 문제를 직접 밝혀냈으며, 입법 대안으로써 항만안전사고에 대한 정확한 통계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항만안전사고 통계 체계화법’을 대표 발의했다. 이외에도 산림조합중앙회의 회원조합에 대한 부실한 감사실태를 지적하고 입법 대안을 제시하였으며, 농지 편법소유 수단으로 전락한 농어촌공사 농지임대수탁사업에 대한 제도 개선, 일본 정부의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출 저지를 위한 정부의 강력한 대응책 마련, 공정과 상식에 어긋나는 해양경찰청 고위간부 특혜 문제 등을 지적하며 정책 국감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윤준병 의원은 "국회 농해수위에 들어온 후 처음 진행되는 국정감사에서 ‘정쟁 국감’이 아닌 ‘정책 국감’을 실현하고자 최선을 다했던 부분들이 좋게 평가받았다”면서 앞으로도 농어업 발전과 농어민 소득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정읍
  • 임장훈
  • 2022.12.13 22:43

민선2기 정읍시체육회장 선거 4명 후보 등록 마쳐

오는 22일 실시되는 민선2기 정읍시체육회장 선거에 4명의 후보가 등록했다. 11일∼12일 선관위에 등록 후보자는 강광(87) 정읍시체육회장, 김현영(57) 전 정읍시킥복싱협회장, 이경기(56) 전 정읍시체육협의회 사무국장, 최규철(58) 전라북도체육회생활체육위원이다. 강광 후보는 체육회 예산 증액과 체육시설 현대화를 내세우며 단체장과 중앙부처 인맥을 강조하고 있다. 또 "나이를 말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지금도 생활체육을 직접 뛰고 있으며 생활체육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강조한다. 김현영 후보는 "시민 체육복지 증진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체육인들의 화합의 장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골프연합회, 핸드볼연합회 창당시점에 전무이사로 체육행정도 잘알고 있다며 전국대회 유치와 체육회 직원 근무환경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이경기 후보는 "침체된 체육회를 역동적으로 바꾸고 정읍시 예산의 0.2% 수준의 체육 예산을 0.5% 이상으로 정하는 정읍시조례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각종 체육시설 확충과 공모사업을 통한 전국대회 유치, 정읍시추진하는 미디어센터에 스포츠게임 접목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최규철 후보는 "생활체육을 활성화 시키고 우수선수를 배출, 전입하여 정읍을 스포츠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또, "정읍시가 추진중인 스포츠 종합타운 설립을 그동안 쌓아온 체육관련 인적네트워크를 총동원하여 앞당기고 정읍시를 전지훈련과 종목별 대규모 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 정읍
  • 임장훈
  • 2022.12.12 20:46

'2022 정읍시 새마을지도자한마음대회' 성황리 개최

정읍시새마을회(회장 김학구)가 주최한 '2022년 정읍시 새마을지도자 한마음대회'가 지난7일 정읍시국민체육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학수 정읍시장과 고경윤 시의회의장 및 시의원, 염영선 도의원, 강광 민선4기 정읍시장, 유남영 정읍농협, 허수종 샘골농협, 이대건 정읍원예농협, 한상곤 태인농협, 권혁빈 칠보농협조합장, 장학수 정읍산림조합장, 강연천 정읍시이통장협의회장, 정읍시 읍면동장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또 새마을문고전라북도지부 나순희 회장과 전라북도새마을회 이상명 사무처장, 정읍시새마을회 김학구 회장, 김귀순지도자협의회장, 김경란 부녀회장, 손경호 문고회장, 이병수, 허삼권 이사, 새마을후원회 이성숙회장과 회원, 23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원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다시 새마을운동, 세계로 함께를 슬로건으로 열린 행사는 "우리 쌀 소비촉진 캠페인"에 이어 1부 새마을운동 유공자 시상식과 2부 화합한마당으로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대통령포장 표창 김경란 새마을부녀회장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박찬성 수성동협의회장, 고진순 산내면부녀회장, 손임동 문고정우면분회장 △전라북도지사 표창 김희상 시기동협의회장, 이미숙 장명동부녀회장, 최강원 문고수성동분회장, 김정숙 상교동부녀회장, 새마을문고정읍시지부(종합운영부분)가 수상했다. 또 △정읍시장상 8명(이평면 박헌우, 수성동 이정진, 시기동 이순이, 고부면 이영숙, 북면 이만희, 연지동 박광애, 새마을문고 차진환, 전미정) △윤준병 국회의원 표창 4명(농소동 김선희, 정우면 김점덕, 덕천면 이정원, 새마을문고 윤지원) △정읍시의회의장상 3명(초산동 한석홍, 입암면 김영옥, 새마을문고 이승현) △새마을운동중앙회장 표창 5명(소성면 유명규, 이평면 오순석, 소성면 윤달수, 이평면 박향연, 초산동 유현) △도회장 표창 1명(칠보면 송영례) △정읍시새마을지회장 표창 12명(이평면 이봉기, 수성동 김학봉, 산내면 김일숙, 감곡면 김경란, 장명동 이경숙, 칠보면 안미자, 신태인읍 차순옥, 농소동 김점례, 내장상동 노복희, 수성동 김유실, 새마을문고 고영정, 양영철)등 총42명이 수상했다. 이어 2부 문화행사는 23개 읍면동 노래자랑과 가수 조연비, 정주, 박종연 축하공연, 행운권 추첨이 진행되며 화합 한마당 무대를 연출했다. 김학구 회장은 “새마을지도자들이 펼친 생명 평화 공동체 운동이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었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운동을 실천하며 다시 새마을운동을 전개하자"고 말했다.

  • 정읍
  • 임장훈
  • 2022.12.09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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