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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은 지난 17일과 18일 서울 강동구에서 열린 제7회 서울도시농업박람회에 참가해 공공급식 시스템을 홍보했다. 이번 서울도시농업박람회는 도시농업과 일자리를 주제로 서울시와 강동구 주최로 열렸으며 씨 뿌리는 도시농업, 피어나는 일자리를 슬로건으로 미래 도시농업 분야에서 파생되는 일자리를 제시하고 도시농업의 대중화를 위한 국제컨퍼런스 및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완주군은 강동구와 완주군의 행복한 급식이라는 도농상생 공공급식 사업 및 완주군 공공급식 시스템에 대한 홍보를 진행했으며 도시농업 직거래장터를 이용해 완주로컬푸드 가공품 시식 및 판매행사를 가졌다. 송이목 농업농촌식품과장은 이번 박람회는 지난해 5월 강동구와 도농상생 공공급식 업무협약 계기로 참가했다며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완주로컬푸드를 수도권에 안착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이 농가 경쟁력을 올리기 위해 스마트팜을 지원한다. 스마트팜은 기존 농업에 정보통신기술을 적용하는 것으로 통신기술로 농업환경을 제어해 노동력을 절감하고 경제성과 생산성을 증가시키는 농업이다. 지원 농가는 한라봉과 천혜향 골드키위 재배농가로 이들은 첨단 자동제어장치와 센서 등 스마트팜 장비를 설치할 수 있게 됐다. 군은 기후변화에 따라 시설과수 재배면적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스마트팜 기술이 난방비와 인건비 등과 같은 경영비 절감 효과를 가져와 농가의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민주평화당 완주진안무주장수지역위원회는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박성일 예비후보가 16일 보도자료에서 밝힌 민선 6기 예산과 재정 건전성에 대한 근거를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평화당 지역위는 민선 6기 출범 전인 2013년말 5359억원에서 2017년말에는 14.4%, 775억원이 증가한 6134억원을 기록하는 등 재정 규모와 건전성 면에서 크게 개선되고 있다는 주장은 실적을 부풀리려는 노력의 흔적으로 보인다면서 박성일 군수는 2014년 7월부터 군수직을 수행했기에 그 기준이 2014년 말 결산 금액이 되어야 하며 그럴 경우 민선 6기동안 예산 증가는 0.35%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한 2016회계연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에 따르면 완주군 재정건정성은 최하위 마등급을 받았다며 무슨 근거로 재정 건전성이 개선됐는지 정확히 밝혀달라고 주문했다.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양이)는 지난 15일 군청 문예예술회관에서 지역 13개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다니는 어린이 370여명을 대상으로 다문화 가족 인형극 공연을 가졌다. 이날 공연은 다문화 가족이 안정적으로 정착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진짜 진짜 좋은친구’ 인형극으로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김양이 센터장은 “다문화에 대한 편견 완화를 위해 다문화를 이해하고 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원해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이 내년 4월 완공되는 이서혁신도시 공공도서관 명칭을 공모한다. 한 사람이 2건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완주군 홈페이지(www.wanju.go.kr) 완주군립도서관 홈페이지(lib.wanju.go.kr)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새 명칭과 제안사유를 적어 8월 8일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접수를 하면 된다. 시상은 대상 1명 100만원, 최우수 2명 70만원, 우수 3명 30만원, 장려 4명 10만원씩이다. 당선된 명칭은 이서혁신도시 공공도서관의 정식 명칭으로 사용되게 되며 도서관 완공 전 인테리어, 도서관 대표 이미지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완주군이 지역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한다. 완주군은 15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공무원 학계전문가 용역수행 기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향후 4년간 핵심적으로 추진할 전략목표와 과제 등을 수립하는 것으로 완주군의 미래 복지분야에 대한 정책을 담는다. 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내달까지 지역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욕구조사 및 자원조사 등을 실시한 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완주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12일과 13일 문화생활에 소외된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30여명을 초청, 충남 태안 매화둠벙마을에서 1박2일 가족힐링캠프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꿈희망 여행 가족힐링캠프’를 주제로 가족들이 함께 장뇌삼화분만들기 맨손으로 물고기잡기 두부만들기 삼색쌀찐빵 만들어주기 체험과 시골밥상 경험하기 신두리 해안사구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진행됐다. 이번 가족힐링캠프는 GKL사회공헌재단에서 운영하는 꿈희망여행의 후원을 받아 완주군과 공동개최했다.
완주군은 올 1월부터 5월 9일까지 농업인 60명을 대상으로 2018년 농업인 정보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총 42회에 걸쳐 한글과 엑셀의 다양한 기능들을 학습했으며 예제를 통해 개인별 실력향상 등 정보화 선도 농가 양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번 교육 만족도 조사에서는 교육생의 93%가 만족감을 표시했다.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교육이 진행될수록 교육생들이 자신감을 가짐으로써 정보화 수준이 월등하게 높아졌다”며 “정보화시대에 발맞춘 선도 농업인으로 발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완주군이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노후화된 시가지의 도시기능 재활성화를 위해 도시재생 전략 수립에 나섰다. 완주군에 따르면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정책에 따라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맞춤형 도시재생 전략 및 활성화 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시행한다. 군은 이번 도시재생 전략 수립 용역을 통해 도시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통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주요 도시재생 전략으로는 도시지역인 삼례읍 봉동읍 용진읍 등 8개 읍면을 대상으로 도시재생 전략계획과 2017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된 봉동읍 장기리, 낙평리, 신성리 일원에 대한 활성화계획 수립, 주민공동체 역량강화, 도시재생대학 운영 등이다. 군은 이를 위해 5월부터 내년 4월까지 1년간 도시지역을 대상으로 잠재력과 법적제도적 기준, 경제적사회적문화적 특성을 분석하고 전문가 의견과 주민여론을 수렴해 완주군에 적합한 도시재생 전략 및 활성화계획을 수립해 전라북도의 최종 승인을 받을 계획이다. 이번 도시재생 계획에는 도시재생의 정책방향과 목표비전 제시, 도시재생 구상 및 전략, 도시재생 활성화지역 지정 및 재원조달방안 등이 포함되며 이를 토대로 국토교통부에서 국정과제로 추진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공모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계획수립 단계부터 모든 과정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지역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도시재생계획을 수립해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귀농귀촌 1번지 완주군이 지난 11일부터 13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전라북도 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박람회에서 완주군은 아이 키우기 좋은 완주, 청년이 꿈을 펼치는 완주, 로컬푸드를 이끄는 완주를 주제로 다양한 귀농귀촌 사례를 소개해 예비 귀농귀촌인들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특히 중앙무대에서 진행 된 이장과 면장 토크쇼에서는 운주면 고산촌마을(이장 이기열)이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져 귀농귀촌하기 좋은 대표마을로 소개됐다. 귀농귀촌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너멍굴 영화제에서는 고산면 너멍굴에 귀농한 진남현 청년의 농촌생활이 소개돼 관심을 끌었다. 완주군은 2017년도에 전년대비 12.4% 증가한 1814세대, 3212명이 귀농?귀촌했으며 특히 40대 이하 비중이 전년도 700세대에서 815세대로 17% 증가해 귀농귀촌 1번지로서 위상을 굳혔다.
완주군의 청년청책과 공동체 사업인 아파트 르네상스가 전국 최우수 정책사례로 선정됐다. 완주군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주관 사회적 가치 구현 지자체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시민참여분야의 청년완주 JUMP프로젝트가 최우수, 공동체 분야의 살맛나는 아파트 르네상스가 장려상을 받았다. 전국 최고의 정책으로 꼽힌 청년완주 JUMP프로젝트는 청년창업 공동체 육성과 청년 주거지원, 청년참여 사회적경제 일자리 창출, 청년 귀농귀촌 활성화 등 참여와 협력을 통한 사회적 가치 구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살맛나는 아파트 르네상스는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제도 정비, 중간지원조직 육성, 주민화합 행사 등을 통해 아파트 주민 간 갈등 해소 및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선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완주군은 이번 최우수 지자체 선정으로 특별교부세 2억5000만원을 인센티브로 지원받는다.
완주문화재단(이사장 박성일)은 오는 16일 복합문화지구 누에 커뮤니티실에서 완주문화예술교육 종합계획수립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올해 초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표한 2018~2022 문화예술교육종합계획에 대한 발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완주군과 월남참전자회 완주군지회(회장 한기선)는 10일 독립운동 추모공원에서 월남참전 용사들의 희생을 기리는 기념탑 건립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월남참전자회 회원과 유가족 완주지역 보훈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월남전에서 희생한 용사들의 명복을 기렸다. 고재욱 완주부군수는 “월남참전용사들의 애국심과 나라사랑 정신을 후손에게 전하고 대한민국의 수호와 세계평화에 기여한 참전용사들의 호국정신을 영원히 남기기 위해 기념탑을 건립했다”고 말했다.
완주군이 오는 18일까지 메리골드와 백일홍 페튜니아 등 꽃 4종 20만본을 읍면사무소와 공공기관에 분양한다. 군은 또 지역 학교와 군부대, 장애인복지관에도 분양하며 완주진입 톨게이트에도 식재할 예정이다. 이번에 분양하는 꽃묘는 농업기술센터 경관작물육묘장에서 지난 3월 파종해 생산된 것으로 완주의 청정한 자연과 어우러져 특색있는 경관을 조성할 예정이다.
완주군이 문화체육관광부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의 3차 도서관발전종합계획에 발맞춰 도서관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군은 이를 위해 지난 9일 도서관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갖고 용역 수행기관인 전주대학교 산학협력단(연구총괄 김홍렬 교수)의 보고에 이어 참석자들과 토의를 가졌다. 군은 이번 도서관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도서관 인프라를 갖춘 책 읽는 지식도시에 걸맞게 도서관 역할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중기계획, 2023년~2027년까지 장기 비전을 세울 계획이다. 주요 내용에는 완주군 도서관 비전 및 전략, 도서관 조직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업무분석 및 진단, 지역도서관 협력네트워크 확대 및 활용 방안, 생애주기별 맞춤형 독서문화프로그램 재정비, 이서혁신도서관 신축, 작은도서관 세부 운영전략 등을 담는다. 오인석 문화예술과 과장은 도서관이 지식정보사회 핵심적 역할을 주도하기 위해 중앙정부 도서관 정책과 격차를 해소하고 주민이 원하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정책을 세워 4차 산업혁명시대 책 읽는 지식도시 완주가 나아갈 큰 그림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완주경찰서(서장 박달순)는 9일 완주 대아수목원에서 청렴동아리 두견회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가졌다. 완주경찰서 직원 60%가 참여하는 청렴동아리 두견회는 매월 간담회와 캠페인,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 넘치는 조직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야외활동을 통해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청렴문화를 선도하는 메신저 역할을 다짐했다.
이웃들과 함께 버섯이 매일 커가는 모습을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완주군이 아파트공동체 사업으로 완주 용진읍 원주아파트를 비롯 삼례읍 동원아파트, 이서면 하늘가아파트 등 3개 단지에서 표고버섯 재배사업을 추진, 입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용진 원주아파트 주민들은 올해부터 아파트 지하공간에 마련한 66㎡ 규모의 표고버섯 재배사를 매일같이 찾아 물을 뿌리고 환기와 온도 등을 꼼꼼히 체크하는 것이 일상이 됐다. 표고 배지에서 버섯 싹이 나오고 매일 매일 자라나는 것을 보면서 주민들이 대화거리도 생기고 서로 소통할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이들 3개 아파트 주민들은 올해 아파트 지하 공간을 활용해 친환경 표고버섯 재배에 나서면서 서로 버섯 재배 정보를 공유하고 수시로 연락하며 친목을 다지고 있다. 완주군에선 아파트 버섯재배사업을 위해 지난해 10월 입주자대표와 관리사무소장, 공동체 대표 등 30여명과 함께 정읍시 삼화타운 아파트를 방문해 표고재배 현장을 체험하는 등 사전 준비를 해왔다. 아파트 지하 공간에 66㎡ 규모로 버섯재배사를 마련하고 앵글과 선반을 이용해 버섯재배 선반과 LED등을 설치한 뒤 표고버섯 배지를 들여놓았다. 아파트 입주민들은 매일 급수와 환기 온도 등을 점검하면서 첫 버섯 수확할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이준세 하늘가아파트 대표는 버섯재배사업으로 어르신들이 소소한 일거리가 생겨 가장 좋아 하신다며 버섯 커가는 것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고 정성껏 키워서 이웃과 함께 나누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 박성일 군수와 김성조 (사)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전북지역연합회장은 8일 군청 회의실에서 지역과학기술 발전과 과학인재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완주군 과학기술과 산업육성을 위한 공동연구와 현안 이슈 발굴,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정보공유와 학술활동 등 지역과학기술 발전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한국과총 전북연합회는 이를 위해 오는 7월까지 완주 고산 놀자지역아동센터에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드론 활용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성조 전북연합회장은 “과학기술관련 대학교수와 단체들의 풍부한 경험을 토대로 완주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학술포럼과 과학특강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지역현안문제를 과학기술기반으로 해결하기 위한 공동연구개발도 완주군과 협력해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이 오는 13일까지 운영되는 봄 여행주간을 맞아 문화관광이벤트를 열고 있다. 군은 이 기간 삼례문화예술촌에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2시와 4시에 공연을 열고 숙박시설과 체험마을 음식점 등 10개 기관 및 업체가 10~50%까지 할인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SNS로 봄 여행코스를 추천하고 ‘전북투어패스’를 통해 경제적으로 완주군을 여행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시행하는 국도대체우회도로 용진~우아1 건설공사 구간 소음과 교통 불편민원이 국민권익위원회 현장 조정회의를 통해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다.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 4일 국민권익위원회 주재로 완주 용진읍 목효마을에서 국민권익위원회 관계자와 주민대표 익산지방국토관리청 완주군 건설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조정회의를 열고 국도대체우회도로와 부체도로를 연결하기로 협의안을 도출했다. 그동안 목효마을 주민들은 국도대체우회도로를 직접 이용할 수 있는 교차로를 설치하거나 어린이 통학안전 확보를 위한 부체도로 설치를 꾸준히 요구해왔다. 하지만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자동차전용도로 교차로 간격 규정 및 경제성 때문에 교차로 설치가 어렵다는 입장을 밝혀왔었다. 이에 완주군은 익산국토청과 주민간 수차례 협의과정을 통해 국도대체우회도로에 부체도로 연결로 의견을 모았다. 이날 현장 조정회의에서 익산지방국토관리청 관계자는 민원 해결을 위해 기획재정부와 총 사업비 협의를 통해 사업비를 확보해서 부체도로를 연결토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공 건설사인 범양건영 현장대리인도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견실한 도로를 건설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종연 완주군 경제안전국장은 공사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완주군에서도 행정절차 등을 적극 지원하고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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