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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고산면은 지난 27일 소외계층의 결식 예방과 식품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희망나눔가게’를 열었다. 희망나눔가게는 후원자들로부터 생활필수품 등 각종 물품을 기탁 받아 비치하면 이용자가 직접 나눔가게를 방문해 원하는 물품을 가져갈 수 있는 편의점 형태로 운영된다. 이용대상자는 고산면 외 5개면 기초생활수급자로 이용대상자에게는 매월 쿠폰이 발급된다. 이용자는 월 4회, 1회당 5개 내외의 물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정기 물품후원 단체로는 완주한우협동조합 고산味소(대표 조영호), 온고을로컬푸드공공학교급식지원센터(센터장 이옥근),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본부장 한지수), 완주시니어클럽(관장 김정은), 나무와 망치(대표 서권), 전주연탄은행(대표 윤국춘), 완주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진왕), 동서그린서울치즈전북남부대리점(대표 김전배), 대광반점(대표 노재기) 등이 참여했다. 권순택기 자
제19회 완주 삼례딸기축제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삼례행정복지센터 야외공연장과 삼례읍 하리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완주 삼례농협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딸기 수확체험과 딸기 품평회, 딸기를 이용한 가공식품인 케이크, 인절미, 쨈 등 만들기 딸기체험 및 판매, 캐릭터 페인팅 등 딸기를 소재로 한 다양한 이벤트 행사가 진행된다.
완주군이 청소년 인문학 활성화를 위한 인문학당을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완주 고산면에 있는 전통문화체험장에서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인문학 특강과 선현독서반, 선비문화체험, 생태놀이, 좀도리-두레 등 청소년을 대상으로 인문학 강의와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선현독서반에서는 명심보감, 추구, 사자소학, 효경 등 조상들의 초학서를 배우며 선비문화체험반에서는 서예 등을 통해 청소년의 심신단련과 마음 수양의 시간을 갖는다. 또한 소원을 담은 솟대 만들기 및 전통놀이, 협동심 배양을 위한 좀도리 체험 등 다채롭고 흥미로운 체험이 마련된다.
완주군농업기술센터는 이달 말까지 사과, 배 등 장미과 과수에 치명적인 화상병 예방을 위해 방제약제 2종을 공급한다. 이번에 43농가에 공급되는 화상병 방제약제는 구리성분을 포함하고 있는 동제화합물로 다른 병해충 방제약인 기계유유제나 석회유황합제와는 최소 7일 이상 간격을 두고 살포해야 한다. 과수 화상병은 국가 관리 병해충으로 발병 시 갈색이나 검은색으로 불에 그을린 모양과 비슷하게 말라죽어가는 병이다. 특히 배나무에 가장 치명적인 병으로 심할 경우 나무 전체가 고사돼 폐원에 이를 수 있다.
완주군이 2018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3개 사업이 선정돼 5000여만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단체는 구이생활문화센터와 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 한국생활음악협회 완주지부 3곳으로 지역주민에게 적합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구이생활문화센터는 ‘우리동네, 좋은 이웃문화학교’란 프로그램으로 귀농귀촌인구가 많은 호수마을, 들꽃마을과 인접한 상하학마을과 덕천권역 등에서 플라워아트, 토탈공예, 음식만들기, 우쿨렐레 등 다양한 매개를 통해 매주 새로운 문화예술 경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는 ‘한내마을 호호 장날, 열린 공방에서 놀자’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한국생활음악협회 완주지부는 ‘황금동행 Ⅱ, 긍정의 힘과 말의 기적’ 프로그램을 통해 황금동 경로당의 소통 계기를 마련한다.
완주군이 전주한옥마을과 연계한 완주테마버스를 매주 토요일마다 운행하기 시작했다. 조선왕조의 발자취를 테마로 한 완주테마버스는 전북에서 만나는 조선왕조와 관련된 스토리가 있는 테마여행으로 전주한옥마을과 연계해 조선 왕조의 시작과 끝, 왕의 기억을 주제로 매주 토요일 운영된다. 토요일 오전 9시에 전주한옥마을 탑승을 시작으로 위봉사위봉산성위봉폭포, 대승한지마을, 소양 순두부음식거리, 삼례문화예술촌,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 경기전을 도착지로 한다. 이용객 편의를 위해 전주한옥마을, 전주고속시외버스터미널, 전주역에서 탑승 가능하며 성인 기준 3000원의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사전예약은 (사)마을통(http://m aultong.co.kr)을 통해 가능하다. 전북투어패스 카드 사용 시 삼례문화예술촌,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 경기전 등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특별할인가맹점을 이용할 경우 식사비 및 체험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양이)는 지난 23일 완주군 가족문화교육원에서 가족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25가족 총 80여명의 가족봉사단이 참석한 가운데 선서와 위촉장 전달, 서약서 작성에 이어 봉사와 나눔을 주제로 팀을 나눠 오브제 만들기 등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김양이 센터장은 가족이 함께 성장하고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완주책박물관(관장 박대헌)이 삼례문화예술촌에서 삼례책마을 문화센터로 이전해 오는 30일 개관한다. 지난 2013년 6월 개관한 완주책박물관은 개관한 이후 다양한 주제의 고서 전시를 비롯 학술세미나 고서대학 북 축제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운영해왔다. 이번 완주책박물관 이전 개관을 통해 책과 관련된 공간들을 집적화하면서 방문객들이 보다 편하게 관람할 수 있게 되어 박물관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들이 시너지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책박물관 입구에는 옛 책방의 향수가 느껴지는 무인서점이 자리 잡고 있으며 희귀한 동서양의 고미술품을 전시 판매하는 뮤지업 샵도 마련된다. 완주책박물관은 이전을 기념해 ‘철수와 영이-김태형 교과서 그림’, ‘옛날은 우습구나-송광용 만화일기 40년’ 기획전시를 연다. 오는 30일 오후5시는 이전 개관식에서는 강은영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 제72호를 초빙해 진도북춤의 공연과 박대헌 책박물관장의 ‘삼례, 다시 책이다’ 강연이 이어진다.
완주 용진읍행정복지센터는 26일 용진문화대학을 개강했다. 용진문화대학은 지난해부터 용진읍 지역리더들과 지식인들이 함께 이사회를 구성해 주민들에게 인문학 강의, 노래교실 등 다양한 문화강좌를 제공하고 있다. 문화강좌는 매월 첫째셋째 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용진읍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강사진으로는 김동수 백제대 교수, 이병렬 우석대 교수, 김학권 원광대 교수, 김상휘 전주대 교수, 양복규 동암고 이사장, 김정자 전 교육장, 이호연 농협이사, 진금주 노래강사로 구성됐다. 마완식 용진문화대학 이사장은 민간주도로 시작한 용진문화대학이 행정의 지원과 여러 교수들의 재능기부로 더욱 알차게 마련됐다고 전했다.
완주군과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전북생명의 숲은 지난 23일 완주군청에서 주민과 기업참여 둔산공원 짝꿍숲 조성 협약식을 가졌다. 둔산공원 짝꿍숲은 공원 내에 1주민 1나무심기, 꽃텃밭 분양, 어린이 꽃바구니 분양, 사계절 한국의 야생화 체험단지 만들기 등을 진행한다. 완주군은 이를 위해 1111소통기금과 연계해 나무기증운동을 펼쳐 산업단지 입주 기업들과 주민이 직접 참여하도록 독려하고 산업단지 기업단체, 진흥회와도 협력해 짝꿍숲 조성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오는 29일에는 제1차 둔산공원 짝꿍숲 조성 행사로 둔산지역 주민들을 비롯 봉서초등학교 학생, 유치원 원아,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전북생명의 숲, 숲해설 전문가협회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철쭉, 소나무, 편백, 꽃 등 기증나무 1500여주와 야외 꽃바구니를 식재한다. 박병윤 완주산업단지소장은 “주민들이 스스로 가꾸고 스스로 만들어가는 참여공원으로 바꿔나가겠다”며 “둔산지역과 산단지역을 명품 생태도시, 생태산단으로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완주지역 농업인의 권익 증진과 농정협치를 위한 대의기구가 새로 발족됐다. 완주군 농어업회의소가 지난 24일 완주군청 문예회관에서 농어업 단체와 회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 출범했다. 완주군 농어업회의소는 지역상공인의 법적 기구인 상공회의소와 유사한 기구로 농어업인의 권익을 대변하고 협치 농정 구현을 위한 대의기구로서 위상을 가진다. 앞으로 농어업 관련 조사, 연구, 교육, 상담 등 사업을 추진하고 지원하며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역 농업인의 의견 수렴, 농정자문, 각종 위탁사업 등도 수행한다. 군은 앞서 지난 2015년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어업회의소 설립 시범지역으로 선정됐고 이후 행정, 농업인단체 및 유관기관으로 구성된 설립추진단과 실무TF팀을 구성했고 지난해 8월 조례를 제정했다.
완주군은 지난 23일 (주)다인스, (주)디앤티, (주)에스엠이엔지, (주)인에코로 등 4개 기업과 완주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이들 4개 기업은 완주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에 총 263억원을 투자하고 100여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 (주)다인스(대표 박춘성)는 탄소섬유 응용제품 및 금속코팅 탄소섬유등을 생산하는 탄소기업으로 기업성장에 따른 제조기반 인프라를 확충하고 20여명을 신규 고용할 예정이다. 살균 물걸레청소기 휴랩을 개발한 (주)디앤티(대표 정우중)는 글로벌 청년창업기업으로 사업의 확장과 조립라인을 일원화하고 생산력을 강화하기 위해 신규 투자를 결정했으며 30여명을 새로 고용한다. (주)에스엠이엔지(대표 한정권)은 최근 아파트 화재대피시설 세이브라인의 매출 확대에 따른 제조시설 구축을 위한 생산시설을 갖추고 25명의 고용을 창출할 예정이다. (주)인에코(대표 신재무)은 다양한 형태의 기능성 친환경 건축내장재 에코블록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신규투자를 통해 20명을 신규 고용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에 있다.
완주군이 배움의 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성인문해 진달래학교 신규 학습자를 추가 모집한다. 진달래학교는 마을 경로당이나 읍·면사무소 등에 문해강사를 파견해 한글 기초반과 초등 학력인정반, 초등 심화반 등 총 27개반에 300여명을 교육하고 있다. 올해는 전라북도교육청 지정 초등 학력인정반을 삼례읍과 소양면 고산면 비봉면 등 4곳에서 운영하며 내년 2월에 40여명의 학력인정 졸업생을 배출할 예정이다. 또한 졸업생을 위해 올해 3월부터 초등 심화반을 개설해 이야기한국사, 오카리나 등 다양한 분야와 연계해서 학습하고 있다. 신청대상은 한글을 배우고자 희망하는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6인 이상이면 마을경로당에 학습장 개설 신청도 가능하다.
완주군이 올해 1억 6000만원을 들여 우량종묘 생산시설을 현대화했다. 군에 따르면 농업 실증시험 연구기능을 강화하고 지역의 미래농업기술 보급을 위해 총 사업비 1억6000만원을 투자해 첨단 경량온실 2160㎡와 유리온실 800㎡, 조직배양실 195㎡ 등 노후화된 시설과 필름 등을 교체해 우량종묘 생산기반시설을 개선했다. 군은 이들 시설을 활용해 농가들의 수요가 많은 딸기묘와 씨감자 주아마늘 고구마 생강 등 5개 품목의 고품질 우량묘를 생산해 지역 선도농가에게 공급할 예정이다.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시설현대화 사업을 통해 바이러스 없는 무병 우량묘 생산체계를 개선해 농가소득 향상과 지역농업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공장장 문정훈)이 한국 화단을 이끌어 나갈 어린 화가 육성 및 지역 예술가 지원사업에 1000만원을 지원한다.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은 21일 어린 화가 육성사업 파트너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북본부와 갤러리 누벨 백 등과 함께 미술로 배우는 드림투게더 3기 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서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은 미술교육에 관심 있는 전북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지역 예술가들 지원사업에 필요한 사회공헌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으며 초록우산과 갤러리 누벨 백은 교육 대상 아동 선발 및 미술교육을 맡을 예술가 선정, 교육장소 제공 등 사업 진행을 맡는다. 미술로 배우는 드림투게더 사업은 전북 지역아동센터 아동 15명을 대상으로 10개월 간 조형 회화 놀이미술 수업을 매월 4차례씩 진행한다.
완주군은 제3회 완주 프러포즈축제를 오는 6월 16일 완주 구이면 전북도립미술관 일원에서 개최하기로 일정을 확정하고 본격 홍보활동에 나섰다. 완주프러포즈축제는 모악산과 경각산, 구이저수지를 배경으로 사랑이야기를 스토리텔링해 모악산과 경각산 아래에서 사랑고백을 하면 꼭 이루어진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주요 행사로는 사랑의 세레나데 드레스쇼 사랑의 오작교 최강커플 찾기 프러포즈투어-사랑의 백일주 담기, 사랑의 자물쇠 채우기 스몰웨딩체험 사랑의 데칼코마니 테마별 사진스팟 장혜라 행복발전소 공개방송 인디영화 러블리한 프리마켓 달콤새콤 청년셰프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해 SNS와 다각적인 홍보활동으로 2030세대들의 달달한 사랑이야기로 꽃을 피웠던 완주프러포즈축제는 올해도 다양한 커플들의 신청을 받는다.
완주군이 농업인의 농업소득사업에 필요한 자금 융자지원 신청을 오는 30일까지 접수받는다. 융자대상은 완주군에 1년 이상 거주한 농업인 및 농업법인으로 한도는 최대 농업인 5000만원, 농업법인 2억원 이하다. 융자기간은 사업에 따라 2년부터 5년까지 가능하고 농가에서 부담하는 이자율은 1%이며 나머지 금융기관의 대출 이자 차액은 완주군에서 부담한다.
완주군이 재난대응 민관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안전관리 민관협력위원회를 20일 구성했다. 이날 출범한 민관협력위원회는 안전관리 단체 및 유관기관 전문가 등 총 20명이 참여했으며 민간대표 공동위원장으로는 조한용 완주군의용소방연합 회장을 선출했다. 안전관리 민관협력위원회는 평상시 재난 및 안전관리, 모니터링, 제보, 재난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재난 발생 시 인적·물적 자원 동원, 인명구조 피해복구 활동 참여, 피해 주민 지원활동 등을 펼쳐나간다.
완주문화재단(이사장 박성일)은 지난 19일 13개 읍면 마을 구석구석 문화복지활동에 앞장 설 문화이장 26명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한 문화이장은 삼례읍 안미옥 이용길, 봉동읍 서지연 전별, 용진읍 박종배 옥상호, 상관면 황주희 이선영, 이서면 김기숙 김연주, 소양면 오순이 이강숙, 구이면 김옥자 정은하, 고산면 박미란 권부경, 비봉면 이성식 이영숙, 운주면 이현주 김지영, 화산면 최미경 김길창, 동상면 김성안 조종순, 경천면 임미옥 남정수씨 등 모두 26명이다. 이들 문화이장은 문화관광해설사 마을풍물단 판소리 곤충체험장 완주군방송요원 유투브채널 완주티비PD 농촌체험휴양마을 난타동아리 독서논술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 재단에서 주관하는 예술워크숍과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반상회를 개최하고 축제 공연 전시 등 완주군내 문화소식을 주민과 공유하며 소외 없는 문화복지 실현을 위해 마을 구석구석 군민들의 문화수요 및 현장에 기반한 생활문화정책 발굴 등 문화예술통신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완주군이 올해 새로 도입하는 청년창업농 영농정착지원사업이 젊은 농업인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다. 군에 따르면 만18세 이상 40세 미만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월 최대 100만원에서 80만원까지 최장 3년간 영농정착금을 지원하는 청년창업농 영농정착지원사업 공모 마감결과, 모두 34명이 신청했다. 군은 이에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서면평가를 실시하고 3월 중 전북도에서 면접평가를 거쳐 3월말에 지원대상자 11명을 최종 선발한다. 군은 또한 2018년 후계농업경영인 신청에는 총 27명이 접수했으며 평가표에 따른 서면평가 후 3월말에 최종 선발한다. 권택 농촌지원과장은 “청년창업농 영농정착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농업과 농촌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고 농산업 창업에 관심 있는 더 많은 청년들이 농업분야에 진출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