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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경찰서 박주현 서장이 20일 오수지구대 방문과 함께 27일까지 관할 지역을 대상으로 현장방문을 실시한다. 이번 현장방문은 지구대 1개소와 파출소 6개소, 치안센터 7개소를 대상으로 직원 격려와 여론 수렴에 나설 계획이다. 박서장은 방문을 통해 관내 현황과 주요 현안업무를 파악하고 현장 경찰관과 소통 및 화합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날 오수지구대 방문에서 박 서장은혹서기 근무수칙을 준수로 건강관리를 대처하고 주민중심 치안으로 신뢰받는 경찰이 되어 달라고 지시했다. 박 서장은 또 방범대 등 임실경찰 협력단체와 유관기관 관계자들도 차례로 방문해 건강한 지역치안서비스 향상에 앞장설 것을 요청했다.
제8대 임실군의회 예산결산위원회 위원장에 3선의 진남근 의원이 선임됐다. 진위원장은군민의 혈세가 불요불급한 일에 낭비되지 않도록 재정의 건전성과 효율성 확대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군의회의 이번 예결특위는 모두 7명의 의원으로 구성된 가운데 내년 6월까지 2년간의 활동에 들어갔다. 또 이번 임시회에서도 2018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과 2017년회계연도 결산안 및 예비비지출승인안과 함께 2019년 예산안도 심의한다.
(사)임실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이사장 박진두)는 지난 16일부터 2일간추석맞이 부모와 함께하는 쿠킹클래스를 개최했다. 이날 펼쳐진 쿠킹클래스는 관내 자녀와 부모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체험활동이 진행됐다. 이들은 추석을 앞두고 쌀과 각종 농산물을 바탕으로 동물모양의 송편을 만드는 등 상호 소통과 추억의 시간을 가졌다. 또 아이들의 시각과 청각, 촉각 등 성장발달에 도움을 주고 아울러 요리교실과 함께 어린이 인형극 뮤지컬도 제공했다.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이같은 사업을 통해 어린이의 잘못된 식습관과 위생습관을 개선하는 단체로 알려졌다. 특히 집단급식소의 순회방문으로 지도와 위생관리를 지원하며 각종 교육프로그램 등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펼치고 있다. 박진두 이사장은철저한 위생과 영양관리로 어린이 균형성장과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이라며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례적인 폭염과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을 위해 임실군이단비대책을 추진, 농가의 고통을 덜어주고 있다. 군은 폭염과 가뭄으로 경작물의 영농 해소를 위해 4억원의 예비비를 긴급 투입, 스프링클러를 공급하는 등 특별대책을 마련했다. 이번에 추진된 대책은 스프링클러 3000여 개와 호스 및 물통 등 9000여 개를 공급해 농가들의 영농을 지원하고 있다. 심민 군수는오랜 폭염으로 밭작물이 타들어 가고 있다며 농가들의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모든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심 군수는 농가들을 방문해 어려움을 청취하고 피해의 심각성을 인식, 스프링클러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할 것을 지시했었다. 임실지역은 7월 초부터 40여일간의 지속된 폭염과 가뭄으로 밭작물이 타들어 가는 등 농가들의 피해가 급증한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군은 농작물 피해 지원사업 외에도 긴급폭염대책본부를 운영, 관내 주요 장소에 332개소의 무더위 쉼터를 조성했다. 아울러 308명의 재난도우미를 투입, 취약계층의 건강을 점검하고 주요 간선도로 16개 노선에는 살수차도 운영하고 있다. 이밖에 임실과 오수, 관촌 및 강진터미널에는 얼음을 비치해 주민과 방문객들의 더위를 식혀주는 편의도 제공했다.
임실군의회(의장 신대용)는 16일 심민 군수와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81회 임시회를 개최했다. 오는 22일까지 7일간의 회기 일정에 들어간 군의회는 2018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의를 주요 안건으로 다룰 계획이다. 또 임실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한 6건의 조례안과 동의안, 관리계획안 등 10건의 집행부 제출 안건도 심의후 의결할 예정이다. 특히 제2회 추경예산안은 애초 본예산 3858억 원에서 218억 원이 증액된 4076억원 규모로 예결특별위 심사를 거쳐 22일 확정된다.
심민 임실군수가 지역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를 방문 특별교부세 확보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심 군수는 16일 행정안전부를 방문하고 임실군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등 3개 사업 26억원의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했다. 심 군수는 이날 심보균 행안부 차관과의 면담에서 임실군성가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에 필요한 예산 10억원을 요청했다. 또 다목적체육관건립에 8억원과 도시계획도로 확장 8억원 등 3개 사업에 대한 시급성과 당위성을 자세히 설명했다.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여성과 다문화가족,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강좌를 위한 복합시설 조성사업이다. 임실 다목적체육관 건립은 갈수록 증가하는 임실읍 지역민의 생활체육공간을 마련키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다. 테니스와 배드민턴, 배구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 인프라 조성으로 군민 건강증진과 체육복지 향상에 목적을 두고 있다. 소로 3-17호선 도시계획도로 확장사업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 입주에 따른 도시계획도로를 확포장 사업이다. 인근 주민들에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아울러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등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임실경찰서(서장 박주현)는 지난 13일 여성악성범죄 예방을 위해 관내 공중화장실 등 4개소를 대상으로 안심비상벨 점검활동을 펼쳤다. 비상벨은 공중화장실에서 성폭력 등 위급상황 발생 시 비상벨을 누르면 불빛과 경고사이렌이 울려 외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안심 비상벨을 누르면 즉시 임실경찰서 112상황실에 자동으로 연결, 인접 지구대나 파출소에서 신속히 출동하는 제도다. 현재 임실지역에는 공중화장실 13개소에 33개의 비상벨에 이어 안심비상벨은 주요 관광지나 공공시설 등지에 설치, 운영되고 있다. 박주현 서장은 “위급상황에서 비상벨이 작동치 않으면 설치의 의미가 없다”며 “ 안심비상벨의 제 기능을 위해 철저한 점검과 관리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실군이 고질적인 노후상수관 문제를 해결키 위해 국비 등 308억원을 투입, 오는 2023년까지 대대적인 현대화 사업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환경부가 실시하는 노후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에 임실군이 선정, 국비 154억원이 배정됐다. 군은 그동안 노후상수관 정비에 100% 군 예산을 투입, 지방재정 운영에 큰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번 사업에 환경부가 국비 50%를 지원함에 따라 주민들의 상수도 이용 불편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노후상수관으로 인해 임실군은 그동안 수돗물 유수율이 61.7%를 육박, 상수도 공급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는 지난 1990년에 설치된 상수관이 전체의 17.7%를 차지한 까닭에 전체 유수율 54.4%라는 비효율성을 보였기 때문이다. 특히 상수관이 오래된 상황이어서 깨끗한 물 공급에 차질을 빚었고 자주 중단되는 사태를 불러와 주민의 원성도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때문에 군은 내년까지 46억원을 투입해 상수도블록과 유지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아울러 관망정비와 누수탐사 정비 설계용역도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이 추진되면 상수도 누수율이 크게 감소되고 주민들에는 양질의 수돗물 공급이 원활할 것으로 보여진다. 심민 군수는 그동안 먹는 물로 인해 군민에 커다란 죄책감이 들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완벽한 생명수 공급에 총력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바르게살기임실군지회(본부장 장주석)는 14일 임실읍 등지에서 제73주년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12개 읍·면지회 회원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들에 차량용 태극기 1000개를 배부했다. 또 주요 상가와 아파트 등지에도 태극기를 배부하고 광복절 태극기 달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장주석 본부장은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을 후손들에 계승해야 할 것”이라며 “태극기 달기에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실군은 갈색날개매미충 등 돌발해충 산란기를 맞아 오는 31일까지 집중방제와 홍보강화 활동에 들어갔다. 군은 최근들어 갈색날개매미충 등 돌발해충이 농경지는 물론이고 산림지역까지 창궐함에 따라 피해방지 대책을 마련했다. 중국에서 유입된 것으로 알려진 갈색날개매미충은 동절기에 산란, 이듬해 5월에 부화하는 대표적 해충으로 자리했다. 여름철 활동으로 성숙기를 맞은 매미충은 기온이 떨어지는 10월에 산란 마치는 1년생 곤충이다. 매미충은 약충과 성충을 거치면서 나무에 붙어 수분을 섭취, 고사시키는 등 과수농가에 큰 피해를 주고 있다. 이들은 특히 열매를 맺는 나무의 새가지에 흠집을 내고 산란하기 때문에 농가의 최대 해충으로 손꼽힌다. 군은 지난 7월 조사를 통해 이들의 성장과정을 파악하고 오는 9월까지 방제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임실경찰서(서장 박주현)는 13일 경찰서 대강당에서 전문강사 초빙 ‘자살예방 등 직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박서장과 주요 간부 등 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교시에 걸쳐 교육이 진행됐다. 첫 시간에는 대한적십자사 이승주 강사의 응급처치 방법에 이어 2교시는 박정인 강사의 항공경찰 업무가 자세히 소개됐다. 또 3교시는 임실보건의료원 김명지 강사로부터 자살예방 힐링교육과 함께 이에 따른 경찰의 역할도 강조됐다.
방학철을 맞아 임실군이 마련한 임실목재 체험관운영사업이 청소년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운영중인 임실목재체험관은 청소년 목공힐링캠프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오는 10월까지 모두 40회에 걸쳐 펼쳐지는 프로그램에는 매회 30명이 예약, 9월까지 접수가 마감된 상태다. 특히 7월과 8월에는 학생들의 신청이 많아 희망 인원을 수용할 수 없을 정도로 인기를 끈 것으로 알려졌다. 8월중에는 재경전북도민회 회원들의 자녀 43명이 체험을 신청해 다양한 한옥 건축물을 견학했다. 또 체험을 통해 벽시계와 트레이 등 목재를 이용한 용품을 직접 제작하고 일 평가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밖에 평화지역아동센터와 임실드림스타트 청소년 등 200여명에도 다양한 목재체험에 참여하는 기회가 제공됐다. 목공힐링체험은 임실군이 산림청 녹색자금 공모사업에 선정, 청소년과 지역 아동센터 원생들에 무료로 운영된다.
임실군이 추진하는 농작업대행단 운영이 명품한우 육성에 기여, 농가소득 증대에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군에 따르면, 민선 6기에 이어 민선 7기에도 농작업대행단의 운영효과는 갈수록 향상되고 있다는 것. 이는 지난해 67㏊인 재배면적이 올해는 110㏊로 크게 증가, 축산농가들의 이용 증가율이 크게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군은 향후 재배면적을 500㏊까지 확대, 양질의 조사료 생산을 통해 다른 가축에도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군은 또 농작업대행단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조사료용 옥수수 수확기 1조를 추가로 구입, 도움을 주기로 했다.
임실군노인복지관(관장 한갑수)은 지난 10일 관내 어르신 120명이 참여한 가운데 건강한 노년의 性을 주제로 문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경기도노인복지관협회의 지원으로 임실군노인복지관이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전문 연극배우들이 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사랑과 성매개 감염병(성병)의 감염경로 등이 소개됐다. 또 이에 따른 예방과 요실금, 전립선비대증 등 건강한 노년의 사랑과 성매개감염병에 대한 올바른 정보가 뮤지컬식 연극으로 제공됐다. 한갑수 관장은 평소 연극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마련했다며 잘못된 성문화를 바로잡아 건강한 노후생활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농협임실군지부(지부장 이승계)는 지난 7일과 8일 성수면 월평마을과 오수면 종동마을을 차례로 방문하고 격려품을 전달했다. ‘또 하나의 마을만들기’일환으로 추진된 이날 방문은 폭염에 시달리는 주민들을 위로키 위해 생수와 국수 등이 제공됐다. 이들은 농협중앙회가 도·농간 협동운동으로 추진하는 마을만들기 협약마을로서 명예이장으로 활동하는 지역이다. 이승계 지부장은 “폭염에 시달리는 주민을 격려하고 의견도 듣기 위한 것”이라며 “어려운 농가를 지원하는 사업에 총력을 쏟겠다”고 말했다.
농림부가 추진하는 2018 스마트팜 경영실습 농장 조성사업에 임실군이 선정, 청년 창업농 육성에 12억원의 예산이 확보됐다. 스마트팜 조성사업은 영농경험이 부족한 만 40세 미만과 영농경력 3년 이하의 귀농인이 대상인 청년영농 창업사업이다. 주요 내용은 예비귀농인들에 경영실습 농장을 임대, 이들이 창업영농 이전에 농업 운영경험과 기술습득을 준비토록 지원하는 제도다. 이는 귀농인들이 창업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 안정적인 지원으로 정착을 유도한다는 정부와 지자체의 운영방침이다. 군은 이를 통해 2000㎡ 규모의 온실 4개소를 스마트팜 경영 실습농장으로 조성, 청년 영농창업인 교육생 12명을 유치할 계획이다. 또 채재형가족실습농장과 귀농플랫폼 사업과도 이를 연계해 이에 따른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한다는 방안이다.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들이 모여사는 곳 임실치즈마을이 10일부터 2일간 제 14회 작은 음악회 & 치맥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치즈마을 송기봉 운영위원장은 주민들이 다양하게 볼거리와 먹거리를 준비했다며 전국의 국민들을 치즈마을로 초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축제는 주민들로 구성된 농악공연과 함께 초대가수 신계행과 박경아, 소리새 등이 공연하고 개그콘서트와 비둘기마술단의 묘기도 선보인다. 또 어린이와 성인을 위한 치맥파티는 기본참가비를 지출하면 음료와 맥주 등이 무한으로 제공되고 치즈와 관련된 다양한 요리도 맛볼 수 있다. 축제운영위는 방문객 편의를 위해 이날 임실버스터미널과 마을을 오가는 셔틀버스도 무료로 운행할 계획이다.
임실경찰서(서장 박주현)는 피서철을 맞아 인파가 잦은 고속도로휴게소를 대상으로 불법촬영 카메라 집중단속에 나섰다. 또 피서지인 계곡과 휴양림, 치즈테마파크 등 주요 관광지에도 렌즈탐지기와 금속스캐너를 동원해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임실경찰은 휴가철을 맞은 방문객들에 폭력 및 성범죄 등의 피해가 발생치 않도록 일선 지파출소에 이같은 활동 강화령을 지시했다. 특히 고속도로휴게소 등지에서 자주 발생하는 노점상 등 불법 상행위도 단속을 확대, 피해방지에 주력하고 있다. 박주현 서장은불법카메라 설치 의심 장소에 합동점검과 순찰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군민의 불안감 해소에 적극 앞장서 달라고 강조했다.
주거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이 10월부터 폐지됨에 따라 임실군은 오는 13일부터 저소득층 대상자 사전 신청을 받는다. 주거급여는 기초생활보장제도 4종 급여 중 하나로서 소득과 주거형태, 주거비 부담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전월세 임대가구에는 실질 임차료를, 자가 가구에는 주택노후도에 따라 개보수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지원 기준은 부양의무자가 없거나 있어도 부양능력이 없는 경우에는 지원이 가능한 제도로 알려졌다. 하지만 10월부터는 이같은 기준이 폐지, 저소득층은 물론 신규 대상자도 소득인정액 기준으로 급여를 받게 된다.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의 43% 이하(4인가구 기준 월 194만원)이며 신청시 소득재산과 임대차 계약관계 등을 조사한 후 확정된다. 신청은 주민등록상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받고 있으며, 신청서와 제반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 심민 군수 임실군이 민선 7기 임실발전을 위한 계획으로 모두 4개 분야 75개 사업을 확정, 추진에 총력을 쏟기로 했다. 주요 공약은 희망농업과 500만 관광시대의 기틀 마련에 중점을 두고 군민 모두가 함께 누리는 행복한 복지 실현에 주력할 방침이다. 주력사업인 함께하는 희망농업분야는 농업소득 증대를 위해 농업예산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데 방점을 두고 있다. 농산물 포장재 일괄제작 지원과 산지유통센터 출하농가 최저수취율 보장하고 신소득 특화작목 발굴 육성과 가공 및 유통시설 조성사업 등이다. 두번째는 활력있는 지역경제분야로서 행복한 임실발전을 위한 지역의 미래 성장과 발전에 초점을 뒀다. 옥정호와 성수산 등 천혜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개발과 오수의견광광지 반려동물 연관산업 거점 육성 등이 대표적인 사업이다. 여기에 섬진강르네상스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임실치즈테마파크 및 치즈마을을 연계해 발전시키는 임실치즈종합관광지도 구축된다. 세번째는 찾아가는 맞춤복지분야로서 어르신과 여성, 어린이 등 군민 모두가 소외받지 않는 행복한 임실을 만들어 가기 위한 생활안정과 복리증진이 마련됐다. 마지막 분야는 품격있는 교육 및 문화분야로서 봉황인재학당을 민선 7기에도 적극 지원, 우수인재와 청장년층 가구유입에 앞장설 방침이다. 또 애향장학금 확대지원과 중고교 신입생 교복비를 지원하고 임실공공도서관 및 청소년문화의집을 건립해 교육복지를 실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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