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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행안면 계시마을에 위치한 초가집이 최근 유지보수 및 재정비를 통해 각종 회의장소로 각광받고 있다.행안면은 계시마을 초가집의 경우 지난 2003년 총 7동이 건축된 후 주민쉼터 및 볼거리 제공, 각종 사회단체 발대식 장소로 활용되는 등 그동안 행안면 명소로 자리매김 해왔으며 최근 유지보수 및 재정비를 통해 각종 회의장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실제 지난 7일 부녀회의와 11일 이장회의가 계시마을 초가집에서 진행되는 등 기존의 틀에 박힌 회의장소에서 벗어나 탁 트인 초가집에서 회의를 진행코자 사용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이로 인해 주민들 역시 자발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펼치는 등 초가집에 애정을 쏟고 있다.
부안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12일부터 15일까지 오디 재배농가 300명을 대상으로 오디수확 후 안전재배 관리를 위한 읍면 현장순회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읍면별 교육일정은 12일 줄포면(줄포만 갯벌생태공원)보안면(남부안농협 회의실), 13일 진서면(운호정보화마을센터), 하서-상서면 (장신리 모정)계화면(돈지2리 모정)동진면(증산마을회관), 14일 변산면(유유마을), 15일 부안읍주산면백산면행안면 (농업기술센터 회의실) 등으로 교육은 오전오후로 나눠 진행된다.
부안군보건소(소장 김달천)는 여름철 각종 감염병(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호흡기감염병 등) 예방을 위해 최근 부안읍 시가지에서 ‘전 국민 손씻기 시가지 캠페인’을 벌였다.이번 캠페인에서는 감염병 예방의 기본인 올바른 손씻기 방법 6단계를 안내하고 교육 리플릿 및 스티커, 물티슈 등 홍보물을 배포했다.부안군보건소는 여름철 주요 감염병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감염병 취약지역 사전 점검 등 예방활동을 강화했으며 하절기 감염병 및 집단 설사환자 발생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하절기 비상방역을 시행하고 있다.또 최근 급증하고 있는 수족구병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영유아가 많이 모이는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 예방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당부했다.
권재민 신임 부안 부군수가 11일 군청2층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이날 취임식에서 권 부군수는드넓은 바다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경관, 많은 문화유산이 위치해 오복을 누리고 오감을 느낄 수 있는 축복의 땅 부안에서 근무하게 돼 영광이라며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소통공감동행행정을 펼쳐 군민들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역량을 발휘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이어 권 부군수는 서로 화합배려하는 조직일체감 형성을 통해 행복한 군민 자랑스런 부안 실현에 최선을 다하자며 부안군이 정명 600주년을 넘어 새로운 미래 천년의 비상을 준비하면서 비전으로 제시한 부래만복(扶來滿福부안에 오면 오복을 가득 받을 수 있다) 실현에도 앞장 설 것이라고 다짐했다.1960년 정읍 영원면 출신인 권 부군수는 부안 백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지난 1979년 9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했으며 전주시 기획조정국중화산1동장 및 전북도 건설물류국건설교통국환경녹지국도민안전실감사관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다.지난 1월 서기관 승진 후 전북도 도민안전실 사회재난과장으로 근무했으며 11일자로 부안부군수에 임명됐다.2010년 국가사회발전 유공으로 국무총리 표창, 2013년 연말 우수공무원 대통령 표창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전임 노점홍 부군수는 11일자로 전북경제통상진흥원으로 파견됐다.
부안군 부안읍 옹중리 소재 곡식플러스 영농조합법인(대표 최삼석)은 11일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해 지역인재 육성에 동참했다. 곡식플러스 영농조합법인 최삼석 대표는 “미래의 성장동력인 부안의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기탁에 금액이 적으나마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학비걱정 없이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이 하루빨리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누미근농장학재단 김종규 이사장은 “한 사람 한 사람의 정성이 부안의 인재를 키우는 밀알이 된다”며 “반값 등록금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곡식플러스 영농조합법인은 곡물류 도소매와 함께 아침식사 대용의 선식을 가공·판매하는 업체로 패기 넘치는 젊은이 5명이 야심차게 6차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주요 가공식품으로는 블랙 곡물선식, 부안뽕 영양선식, 다이어트 곡물선식, 우리아이 영양선식, 플러스 영양선식, 현미 영양간식 등 부안군 생산 농산물만으로 가공해 판매하고 있다.
부안군 주산면은 11일 주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16 더드림 힐링 아카데미’를 개최했다.이날 강연은 힐링교육에 대한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와 강의 요구가 반영된 것으로 행복드림연구원 박상화 원장이 ‘힐링 행복 에너지 팡팡팡’을 주제로 귀로만 듣는 교육이 아닌 다양한 구성과 참여자의 연령대를 고려한 맞춤형 강의로 큰 호응을 얻었다. 평소 전문강사의 강연을 들을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주민들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스트레스도 해소되고 몸과 마음에 힐링이 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다음에 이런 기회가 있으면 다시 초대해 달라”고 말했다.
경기도 안산시에 사업장을 둔 부안 출신 경제인 13명으로 구성된 ‘안산 부경회(회장 서일수)’가 9년째 고향 저소득층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 400만원을 기탁했다.부안군은 안산 부경회가 11일 부안지역 저소득층 청소년 4명에게 각각 100만원씩 총 4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특히 안산 부경회는 지난 2007년부터 매년 고향의 저소득층 청소년 4명씩 총 36명에게 36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해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에게 경제적 지원을 함으로서 마음 편히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해줬다.서일수 안산 부경회 회장은 “아직도 경제적인 이유로 학업을 중도에 포기하는 학생들이 있다는 말을 듣고 마음이 아파 장학금을 선뜻 기탁하게 됐다”며 “장학금 기탁과 함께 지역의 인재들에게 폭넓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힘을 기꺼이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김종규 부안군수는 “우리 지역의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마음껏 공부하고 뜻을 펼쳐 미래를 이끌어가는 큰 사람이 되길 바라는 기탁자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잘 알고 있다”며 “기탁된 장학금은 우리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소중히 쓰여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부안군 보안면은 지난 7일 우동리 체험관에서 박백용 보안면장과 우동리청년회, 이장, 주민 등 16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차산업화 활성화 방안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우동리청년회를 중심으로 진행된 이날 토론회에서는 농촌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보안면이 보유하고 있는 전통, 문화, 관광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참석자들은 6차산업화 성공 및 실패사례 제공과 핵심리더에 대한 교육 기회 확대를 건의하는 등 6차산업화에 대한 강한 열의를 보였다.특히 보안면 6차산업화를 이끌고 있는 우동리청년회는 마을별 전통을 살린 스토리 개발과 자연경관을 활용한 테마등산로 개발 등에 주도적으로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부안군 진서면 소재 대한불교 조계종 내소사 주지 진성스님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해 지역사회 지도자의 표상을 보여줬다.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재단은 내소사 주지 진성스님이 8일 부안군청을 찾아 김종규 이사장에게 “지역인재 육성 및 교육환경 개선에 써 달라”며 나누미근농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진성스님은 “부안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지역인재 육성 및 교육환경 개선이라는 뜻 깊은 일에 동참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부안의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장학사업에 미력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장학금 기탁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부안군은 지역 정치권과의 협력체제 구축 및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정치권 주요 현안 정책간담회’를 갖고 2017년 국가예산 확보 대응책 등을 모색했다.부안군은 8일 군청 3층 회의실에서 국민의당 김종회 국회의원과 최훈열·조병서 전북도의원, 오세웅 부안군의회 의장 및 의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치권과 함께하는 2016년 부안군 주요현안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부안군은 간담회에서 새만금철도 연장, 새만금게이트웨이 개발 촉진, 2023 세계잼버리 유치 등 주요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지역 정치권의 초당적 협력과 공조체제 구축을 요청했다. 또 2017년도 국가예산 편성작업과 관련해 기획재정부 심의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만큼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정치권은 부안군 주요 현안사업 중 국회 상임위별 쟁점사업 11건에 대해 공동 대응키로 했다. 김종규 군수는 “지역 정치권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하니 마음이 든든하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수 있다는 희망을 느낀다”며 “정부의 신규사업 억제 기조 등 어려움도 많지만 지역 정치권과 합심해 부안의 ‘부래만복’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안해양경비안전서(서장 전현명)는 태풍 네파탁(NEPARTAK) 북상에 대비해 주말동안 부두를 비롯해 각 항포구의 안전시설물을 점검한다.특히 여객선, 낚시어선 등 다중이용선박과 해상공사현장의 예인선, 바지선 등에 대해 각별한 안전관리를 당부하고 너울성 파도, 돌풍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우려돼 해수욕장과 해안가 출입을 자제하도록 홍보하고 있다.또한 항포구에서 바람에 의한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시설물 고박조치를 점검하고 장기계류선박, 방치선박의 관리자들은 계류색과 휀더 등을 보강해 기상악화에 대비하고 있다.
부안군은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인간문화재와 가수, 스타강사 등이 출연하는 고품격 공연을 잇따라 개최한다.8일 오후 7시 30분 ‘조관우&조통달과 함께하는 그때, 그리고 지금’이 공연된다.이번 공연은 인간문화재 5호로 지정된 국창 조통달 선생과 그의 아들 가수 조관우씨, 그의 손자이자 조관우씨의 아들인 재즈피아니스트 조현씨 등 3대가 펼치는 공연으로 국악과 대중음악,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품격 높은 무대다.이어 오는 14일 오후 7시 30분 ‘주현미로 만나는 K-JAZZ 콘서트’가 열리며 오는 25일 오후 7시 30분 상주단체 정기공연 김창옥 TALK 콘서트가 군민을 맞는다.
부안군이 여성과 청년, 귀농귀촌인 등 각계각층의 군민 100명씩 참여하는 토론회를 개최해 소통공감동행행정 실현에 나선다.부안군은 군민참여형 소공동 행정의 일환으로 각계각층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코자 부안군민 100인의 생각, 김종규 군수가 듣는다 토론회를 총 4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밝혔다.토론회는 오는 13일 여백토론회(여성 100명)와 내달 11일 컴백토론회(귀농귀촌인 100명), 같은 달 27일 청백토론회(청년 100명), 오는 9월 23일 올백토론회(모든 군민 100명) 등으로 진행된다.여백토론회는 여성이 보는 부안마실축제를 주제로 진행되며 오는 8일까지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컴백토론회(귀농귀촌정책)은 오는 18일부터 30일까지, 청백토론회(부안을 위해 할 수 있는 일)는 내달 1일부터 19일까지, 올백토론회(부안군민 행복지수)는 내달 29일부터 오는 9월 13일까지 참가자를 공개 모집할 계획이다.참가신청은 부안군 홈페이지(소통/참여부안소식고시공고입법예고)나 읍면사무소 등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 및 교부받아 군청 기획감사실 및 읍면사무소 총무팀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자메일(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참가자 선정은 선착순으로 하며 선정된 참가자는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개별 통보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기획감사실 기획정책팀(063-580-4241)로 문의하면 된다.부안군 관계자는 이번 부안군민 100인 토론회를 통해 군민의 군정 참여를 대폭 확대하고 소공동 행정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각계각층 군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군정에 반영해 행복한 군민 자랑스런 부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안경찰서(서장 강현신)는 6일 각 과장 및 동료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과 함께하는 영광의 승진 임용식’을 개최했다. 이날 승진임용식은 올 상반기 특별승진으로 수사과 강력범죄수사팀 박양태 경장이 경사로 승진하는 영광을 맞이했으며, 박 경사의 승진을 축하하기 위해 가족과 동료직원들이 자리를 함께해 축하의 꽃다발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부안군 주산면 전 직원은 장마철을 맞아 폭우 피해현장을 방문해 재해예방활동을 전개함은 물론 응급복구를 실시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주산면은 기상청 예보결과 지난 4일 오후 6시 기준 주산면 강우량은 시간당 50㎜가 내려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했으며 전 직원이 나서 응급복구에 나서는 등 현장행정을 펼쳤다고 밝혔다. 주산면 직원들은 신성마을 배수로, 소주·인천·부동마을 농경지, 구담마을 축사 등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현장을 찾아 각종 장비를 투입해 응급복구를 실시했다.
부안군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기공식이 지난 5일 주산면 동정리에서 노점홍 부군수와 오세웅 군의회 의장, 한울안 사회복지법인 관계자, 부안장애인복지시설 및 장애인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부안군은 도내 유일하게 장애인 거주시설이 없는 기초지자체로 이번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건립으로 장애인의 재활과 안정적 생활을 도모할 수 있게 됐다. 주산면 동정리 388-22번지에 들어서게 될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은 총 16억원을 투입해 3392㎡의 부지에 지상 2층 연건평 1076여㎡ 규모로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신축되며 3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16개의 생활시설과 재활상담실, 집단활동실 등으로 조성된다.노점홍 부군수는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이 완공되기까지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완벽하게 시공돼 장애인에게 편안한 보금자리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부안군은 경기불황 탓에 자금난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 대상으로 중소기업 육성기금을 융자 지원키로 하고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신속한 자금지원으로 기업의 경영 안정성 확보 및 건전한 육성과 운전자금 이차보전으로 기업 재정난을 해소해 경영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융자조건은 경영운전자금에 한해 대출금리 중 연리 3% 이차 보전으로 2년 거치 3년 상환을 적용해 업체당 최고 1억원까지 지원한다. 기업운영이 부실하고 생산성이 낮다고 판단되는 업체는 제외 대상이고 이미 자금을 지원받은 업체는 대출잔액을 포함해 3억원을 초과할 수 없다.대출방식은 관내 금용기관별(농협, 전북은행, 국민은행) 소정의 규정에 의해 지원받을 수 있다. 부안군은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현장조사 및 융자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기업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부안군 관계자는 “이번 융자 지원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돕고 고용을 창출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부안군 주민행복지원실 김미옥 어르신복지팀장이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한 공공실버주택 공모사업 응모에 선정돼 국무총리 모범공무원 표창을 수상했다.김미옥 팀장은 지난 1993년 공직에 발을 내디딘 후 22년 동안 사회복지공무원으로 근무하면서 현장행정을 생활화하고 소외된 이웃들의 울타리가 돼 왔다.또 공적지원이 어려운 세대에 대해서는 타 기관 지원 연계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복지사각지대 해소 등에 최선을 다했다.특히 어르신복지팀장으로 근무하면서 홀로 사는 독거노인들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안타까워하며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공공실버주택 공모사업에 응모해 국비 100억원을 확보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 및 어르신 복리증진에 혁신적으로 앞장서고 있다.동료 직원들은 김미옥 팀장은 부서에서도 직원 상호간의 따뜻한 정과 주민과 소통하는 열린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며 직장에서나 일상에서 항상 준비하고 배우는 자세를 잃지 않는 모범을 보이는 성실한 공무원이라고 칭찬했다.
주식회사 코센 박형채 부회장을 비롯한 부안공장 전 직원 50여명이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재단 정기후원회원에 가입하고 5일 부안군청을 방문해 가입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박형채 부회장은 “부안군 농공단지에 적을 두고 기업활동을 하고 있어서 인지 장학사업의 취지를 들은 모든 직원들이 지역주민을 위한 일에 하나된 마음으로 동참하게 됐다”며 “부안의 우수한 인재양성과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나누미근농장학재단 김종규 이사장은 “모든 직원이 한뜻으로 동참하기가 쉽지 않은데 지역주민들과 동행하려는 기업정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업이 날로 번창하길 기원하고 부안의 미래를 짊어질 우수한 인재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주식회사 코센은 1974년 3월에 설립된 스테인리스 강관 전문기업으로 부안군 행안면 농공단지에 본사와 공장을, 서울·경기 성남 분당·부산 등지에 사업장을 두고 있다. 최근 본업인 스테인리스 강관사업 외에도 태양광발전사업, CNG버스 개조사업, 해상 케이블카 사업, 전기차용 2차 전지 후 공정 장비 사업 등으로 활발한 사업영역 확대를 전개하고 있어 향후 친환경 에너지 전문기업으로 탈바꿈될 유망 중소기업이다.
취임 2주년을 맞은 김종규 부안군수가 군민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성공의 임계점을 넘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김종규 군수는 4일 열린 부안군 7월중 월례조회에서 민선6기 2년 동안 고생한 700여 직원들에게 감사 메시지를 전하고 이같이 밝혔다.김 군수는 전 실과소와 읍면의 업무와 성과를 일일이 언급하면서 행복한 군민 자랑스런 부안 실현을 위해 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김 군수는 부안군 700여 직원들은 오복을 만드는 선두에 있고 부안군의 맡아들이라며 군민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김 군수는 물은 100℃가 돼야 끓어 수증기가 되고 액체에서 기체로 성질이 바뀐다며 바로 물의 임계점은 100℃이라고 강조했다.특히 김 군수는 우리는 민선6기 지난 2년 동안 이러한 성공의 임계점에 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이제는 소통공감동행행정과 서비스마인드창조행정, 오답해답노트 등을 통해 성공의 임계점을 넘어 군민행복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주문했다.이와 함께 김 군수는 직원 여러분의 성공과 보람, 가치, 미래가 바로 부안의 성공이자 보람이고 가치이자 미래라며 해낼 수 있다는 자긍심을 갖고 부안 정명 600주년을 넘어 미래 천년 새롭게 비상하는 부안군을 만드는데 앞장서자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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