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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지방세 징수 우수 읍·면 표창

부안군은 4일 열린 7월중 월례조회에서 2016년도 상반기 지방세 징수실적 우수읍면을 선정하고 표창을 실시했다. 이날 표창은 금상 변산면, 은상 동진면, 동상 계화면, 장려상 행안·상서면, 노력상 위도면 등이 차지했다. 이들 기관에는 기관표창과 함께 포상금으로 금상 300만원, 은상 200만원, 동상 150만원, 장려상 및 노력상 100만원씩이 지급됐다. 부안군은 읍면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해 지방세 체납액을 정리하고 지방세 징수업무를 담당하는 읍면 세무공무원들의 사기진작과 징수의욕 고취 등을 위해 표창을 실시하고 있다.우수읍면은 지난 5월 말 기준으로 징수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징수율이 높은 읍면을 엄정한 평가를 통해 선정했다. 부안군은 고액체납자에 대한 부동산 공매, 계좌압류,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등을 시행하고 읍면에서는 자체적으로 종합행정 공무원이 합심해 매일 세금 복명회 등을 실시하는 등 지방세 징수실적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그 결과 지난 2014년 18억원 수준이던 지방세 체납액이 지난 5월 말 현재 9억원으로 절반 가량 급감했다.이로 인해 부안군은 지난해 상반기 전북도 징수실적 우수시군으로, 하반기 최우수시군으로 된 바 있으며 지방세 세정평가 최우수군으로 선정되는 등 선진 세무행정을 펼치고 있다.

  • 부안
  • 양병대
  • 2016.07.05 23:02

참프레 삼계탕 중국시장 진출

국내 최초 닭고기 동물복지인증 획득 기업인 참프레가 지난달 29일 중국으로의 첫 수출을 시작했다.이번 참프레의 중국시장 진출 쾌거로 중국 식탁에도 국내산 삼계탕의 우수성과 함께 참프레 삼계탕의 건강한 맛을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국내산 삼계탕 수출은 지난 2006년 대한민국 정부가 중국 정부에 한국산 삼계탕 제품 수입 허가를 요청한 이후 10년 만에 이뤄진 것이며, 2015년 10월 양국 정부 간에 수출 위생 및 검역검사 조건을 최종 합의한 후 실무적인 절차를 걸쳐 8개월 만에 첫 선적을 이루어 냈다.실제로 지난 8개월간 중국 정부에서는 한국 닭고기 기업들의 실사를 진행하였으며, 참프레의 최신 설비와 위생적이고 안전한 관리 시스템을 확인하고 만족감을 나타내기도 하였다.이날 대 중국 참프레 삼계탕 수출과정은 여러 언론사와 방송사에서 열띤 취재 열기를 보였으며, 실제로 취재를 진행했던 한 기자는 설비와 위생, 그리고 얼마 전 국내 최초 동물복지 닭고기로 인증 받은 부분이 어필되어 참프레의 건강한 이미지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고 말하며, 참프레 취재 이유를 말하기도 했다.첫 선적된 참프레 삼계탕은 참프레 본사를 출발하기 전 성공적인 중국시장의 안착과 참프레의 건강한 닭고기를 13억 중국인들도 함께 맛볼 수 있길 기대하는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며, 분위기를 고조 시켰다.박세진 참프레 대표이사는 대 중국 참프레 삼계탕의 첫 수출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 안전하고 건강한 닭고기를 생산하기 위한 참프레의 노력이 이번 수출의 결과로 이루어졌다고 생각하며, 중국 내 한국 삼계탕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29일 중국으로 수출된 참프레 삼계탕은 온라인 판매뿐만 아니라, 북경, 상해, 청도, 광저우 등 중국 내 주요도시 대형마트, 백화점 등 오프라인에서도 다 채널 판매가 진행된다.한편 참프레는 국내 최초 동물복지 닭고기 인증 획득으로 건강한 닭고기를 생산판매하고 있으며, 금번 수출을 기반으 향후 미국, 대만, 일본 등 수출을 이뤄 글로벌 식품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 부안
  • 양병대
  • 2016.07.01 23:02

김종규 부안군수, 국가예산 확보 '발품'

김종규 부안군수는 지난 21일 국회를 방문한데 이어 지난 30일 기획재정부와 해양수산부를 잇따라 방문하는 등 국가예산 확보에 박차를 가했다. 이날 김종규 군수는 기획재정부 국토교통예산과를 방문해 부안댐 하류에서 새만금 게이트에 이르는 직소천 수자원 개발을 위한 ‘에코테인먼트 거점 조성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어 기획재정부 안전예산과를 방문해 부안읍 유역전체에 대한 종합재해예방사업인 ‘부안읍 풍수해위험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의 추진 당위성을 설명하고 다음연도 예산에 해당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김종규 군수는 또 해양수산부를 방문하고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이러한 김종규 군수의 ‘발품행정’이 빛을 발해 부안군은 2016년 상반기에만 36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되고 국비 425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김 군수는 “열악한 지방재정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국가예산 확보가 필수”라며 “중앙부처에서도 깜짝 놀랄만한 신규 시책을 개발하고 나아가 국가적 사업으로 만들어 가려는 ‘발품행정’, ‘세일즈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부안
  • 양병대
  • 2016.07.01 23:02

민주평통 부안군협 모든 회원 나누미장학재단 정기후원 동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안군협의회 이영식 회장과 회원 등 41명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재단 정기후원회원(CMS)에 가입했다.부안군협의회는 부안군이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장학기금 300억원 확보를 통한 반값등록금 실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가운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전 회원이 정기후원회원에 자발적으로 동참했다.특히 부안군협의회 이영식 회장은 지난해 7월 회장에 취임한 이후 2번에 걸쳐 1000만원의 나누미근농장학금을 기탁했으며 회장 취임 전인 지난 2011년부터 매년 1000만원 이상씩 총 8000만원을 기탁하기도 했다.부안군협의회 이영식 회장은 “민주평통 부안군협의회는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부안군의 반값등록금 실현에 적극 동참코자 전 회원이 정기후원회원에 가입하게 됐다”며 “이를 계기로 군민들로 하여금 민간단체 모범사례로 칭찬받고 있어 더 큰 책임감을 느끼고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부안군협의회는 올 상반기 북핵반대 1인 릴레이 시위, 이탈주민 돕기 추진, 부안마실축제 평양예술단 공연 및 통일기원 열매달기, 청소년 역사·통일 골든벨대회 개최 등 한발 앞선 통일정책을 수행해 모범이 됐다.

  • 부안
  • 양병대
  • 2016.07.01 23:02

"초심 잊지 않고 낮은 자세로 부래만복 실현" 김종규 부안군수 취임 2주년

김종규 부안군수가 취임 2주년 기념식을 생략하고 민선6기 남은 임기동안 초심을 잊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부래만복(扶來滿福부안에 오면 오복을 가득 받는다) 실현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부안군은 김종규 군수가 오는 7월 1일 취임 2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생략하고 도시민 귀농귀촌 유치활동 및 어린이집 배식봉사 등으로 지역 현안 챙기기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에 따라 김종규 군수는 취임 2주년을 맞는 오는 7월 1일 서울특별시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6년 전북도 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김종규 군수는 박람회에서 부안군 귀농귀촌 지원정책 및 우수사례 등을 설명하고 산과 들, 바다가 모두 있어 임업과 농업, 어업까지 모두 할 수 있는 부안이야말로 귀농귀촌 최적지임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특히 김종규 군수는 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인구 6만 회복 아름다운 동행 운동의 성공을 위해서는 도시민 귀농귀촌 유치가 필수적인 만큼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그 결과 지난 2014년 437가구 697명 수준이던 부안군 귀농귀촌 인구는 지난해 590가구 719명으로 늘었으며 올해에도 지난 5월 말 현재 256가구 321명을 기록하는 등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또 김종규 군수는 오는 7월 4일 열리는 7월 중 월례조회에서 부래만복 실현을 위해 지난 2년 동안 고생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친절마인드창조행정 등 행정 3원칙 및 소통공감동행행정 등을 통한 일하는 분위기 정착에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같은 날 오후 12시 관내 한 어린이집에서 배식봉사를 실시하고 오후 4시까지 보육시설 12개소를 방문해 종사자 등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키로 했다.부안군 관계자는 민선6기 2주년 기념식을 생략하고 봉사활동에 집중하는 등 검소하고 내실있게 추진해 전 직원 조직일체감 형성을 통한 일하는 분위기 정착과 초심을 잊지 않는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부안에 오면 오복을 가득 받을 수 있는 부래만복 실현에 전 직원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부안
  • 양병대
  • 2016.06.30 23:02

부안군 '도심온도 낮추기' 나무심기 붐 조성

부안군이 쾌적한 도심환경을 위해 도심 곳곳에 도시 숲을 조성하기로 했다.부안군(군수 김종규)은 29일 미세먼지 농도 및 도심온도를 낮추기 위해 자투리땅과 주요 거리 등 도심 곳곳에 도시 숲을 조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를 위해 우선 주민들에게 나무가 주는 이로움과 소중함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각 읍면사무소에 홍보문안을 게첨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주민들에게 나무심기 운동을 확산시키겠다는 것이다. 산림청 자료에 따르면 경유차 1대의 연간 미세먼지 발생량이 1680g으로 이 미세먼지를 흡수하려면 47그루의 나무(나무 1그루당 연간 미세먼지 흡수량 35.7g)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으며, 도시 숲이 1㎡가 증가할 경우 여름철 한낮 온도가 1.15℃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플라타너스 1그루가 하루평균 664kcal의 대기열을 흡수하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는 에어컨 5대를 5시간 가동하는 효과와 같은 것이다.군은 이에 따라 도심 곳곳에 나무를 심어 이 같은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과 쉼터를 제공하기 위해 최근 도심 자투리 땅 등에 ‘너에게로’와 ‘에너지테마거리’, ‘젊음의 거리’ 등 도시 숲을 조성했다”며 “나무가 사람들의 건강에 이로운 것으로 알려진 만큼 앞으로도 더 많은 나무를 심어 아름다운 도시 숲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부안
  • 양병대
  • 2016.06.30 23:02

부안군 소하천 가꾸기 전국 최우수

부안군 진서면 운호리에 위치한 운호소하천이 국민안전처 주관으로 개최된 2016년 아름답고 안전한 소하천 가꾸기전국 공모전에서 전국 최우수작으로 선정돼 기관표창과(장관)과 국비15억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이번 최우수 선정은 2014년 볼모소하천 장려상(국비10억원)에 이어 두 번째 영예로 민선6기 창조행정의 큰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이번에 부안군이 공모한 운호소하천은 풍경과 함께 걷는 낭만충전 운호천이라는 주제와구간별 4가지 테마(바닷바람 들녘풍경, 미술관 옆 마을풍경, 야생화피는 시골풍경, 구름담은 호수풍경)로 창조적 마을만들기 사업에 선정되는 등 6차산업에 앞장서고 있는 운호마을(구름호수마을)의 뛰어난 자연경관과 역사문화, 관광자원 등 풍성한 스토리를 엮어 공모전에 출품해 아름다운 소하천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됐다.부안군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2011년~2015년까지 소하천 정비사업으로 추진한 전국 소하천 중 출품된 52개 소하천을 대상으로 심사를 실시한 결과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이번에 공모한 운호소하천은 장마시 유속저감 시설 및 어린이 물놀이 공간으로 사용 가능한 저류시설과 징검다리, 연중 흐르는 맑은 물과 다양한 수생생물, 하천을 아름답게 수놓은 야생화와 마실길 7코스 등 지역의 특성을 살린 친수환경조성 및 생태계 복원에 역점을 두어 심사에 참여한 전문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이재원 안전총괄과장은 무엇보다 지역주민들과 연계하여 주민이 가꾸어 가는 하천으로 평소 주민들의 하천에 대한 관심과 하천관리에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준 점이 높은 점수를 받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 부안
  • 양병대
  • 2016.06.27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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