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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점홍 부안 부군수, 중앙부처 발품행정…구도심 활성화 등 특교세 17억 요청

행정자치부 찾아 부안 구도심 활성화 광장 조성사업 등 특교세 확보 최선부안군 노점홍 부군수가 중앙부처 발품행정을 통해 국가예산 5000억원 시대를 열기 위한 발판 마련에 집중했다.노 부군수는 1일 행정자치부를 찾아 부안 구도심 활성화 광장 조성사업 등 3개 사업에 대한 특별교부세 17억원 지원을 요청했다.이날 방문에서 지원을 요청한 사업은 부안 구도심 활성화 광장 조성사업과 백산면 백산성지 주변도로 정비사업, 부안군청 진입도로 개선 등이다.부안 구도심 활성화 광장 조성사업은 부안읍 동중리 일원의 공동화로 주변 상권이 쇠퇴돼 낙후된 구도심에 휴식, 만남, 문화공간 등의 활성화 광장 조성을 통해 주변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백산면 백산성지 주변도로 정비사업은 백산성지 주변인 백산삼거리~백룡초등학교 구간이 차도와 인도가 구분이 안돼 초등학생 등하교 및 주민통행시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만큼 이를 정비해 통행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부안군청 진입도로 개선은 구도심 침체로 인해 비좁은 군청 진입도로를 확장하는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이다.노 부군수는 이들 3개 사업에 대한 추진계획과 당위성 등을 적극 설명하고 특교세가 지원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부안
  • 양병대
  • 2016.06.02 23:02

부안 최고 땅값, ㎡당 178만 3000원

부안군은 지역 내 토지 17만641필지(전체 토지의 68.6%)에 대한 2016년도 개별공시지가(1월1일 기준)를 31일자로 결정공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개별공시지가는 대상토지에 대해 조사산정한 후 토지소유자의 의견수렴을 거쳐 부안군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됐다.개인소유 토지 중 최고지가는 부안읍 봉덕리 786-1(프라자약국)으로 제곱미터당 178만 3000원이고 최저지가는 보안면 우동리 산25-8번지로 제곱미터당 450원으로 조사됐으며 부안군 평균지가 상승률은 전년대비 6.4% 상승했다.토지관련 세금 및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부안군 홈페이지(http:// www.buan.go.kr)나 군청 민원소통과, 해당 읍면에 직접 방문해 확인하거나 전화로도 확인 가능하다.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오는 6월 30일까지 군청 민원소통과와 읍면사무소, 부안군 홈페이지를 이용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현장재조사 및 감정평가사 검증과 부안군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의신청인에게 처리 결과를 통보한다.개별공시지가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부안군청 민원소통과(580-4389)로 문의하면 된다.부안군 관계자는 주민편익 특수시책으로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토지 현장설명제를 실시하고 있다며 이의신청 토지의 현장검증시 당사자를 입회시켜 감정평가사 및 담당공무원의 설명을 직접 듣고 의견을 제시함으로써 주민과 소통하는 동행행정 실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 부안
  • 양병대
  • 2016.05.31 23:02

재경 부안 보안면 향우회원들, 나누미근농장학재단 후원회원 릴레이 가입

2016년 재경보안면 향우회 춘계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한 보안면 향우회원들이 나누미근농장학재단 정기후원(CMS) 회원에 릴레이 가입하고, 제18대 재경보안면 향우회장으로 취임한 김종대 회장은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해 고향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정진술 제7대 재경보안면 향우회장을 비롯해 이현승님, 김상기님, 김삼호님, 오도열님, 조인기님, 임종례님, 이정숙님, 이정자님이 나누미근농장학재단 후원회원에 가입했다. 18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종대 재경 보안면 향우회장은 “고향의 인재가 육성되어 그 밑거름이 다시 고향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며 “가정형편이 어려워 재능과 꿈을 포기하는 학생이 없도록 장학재단이 잘 챙겨주기 바란다”고 뜻을 전했다. 또한, 정진술 전 보안면 향우회장님은 “기존에 가입된 향우회원님과 더불어 미가입된 향우회원님들이 나누미근농장학금 후원회원에 가입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향우회원님들에게 홍보해 나가겠다”며 “작은 금액이라도 지역인재 육성에 도움이 된다 생각하니 기쁘다”고 밝혔다.나누미근농장학재단 김종규 이사장은 “고향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갖고 후원회원에 가입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부안의 꿈나무를 키우는 나누미근농장학금 300억원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부안
  • 양병대
  • 2016.05.31 23:02

부안군, 내년 국가예산 확보 '청신호'

부안군이 내년도 대형 공모사업 선정 등으로 국도비 414억원을 확보하면서 2017년도 국가예산 확보에도 청신호가 켜졌다.특히 2년 연속 국가예산 4000억원 확보로 지역발전에 탄력이 붙은 가운데 국가예산 5000억원 시대를 위한 발판도 마련했다는 평가다.선정된 공모사업은 국토교통부 공공실버주택사업 111억원과 환경부 2017년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사업 269억원, 농림축산식품부 부안 유유동 양잠메카 육성사업 15억원 등 크고 작은 공모사업을 합하면 총 31건으로 확보된 국도비만도 414억원에 달했다.공공실버주택사업은 공공실버주택 신축비 100억원 및 3년간 복지관 운영비가 지원되며 오는 2018년부터 순차적으로 입주가 이뤄질 예정으로 부안군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의 거주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2017년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사업은 총사업비 384억원(국비 269억원, 군비 115억원)을 투입해 소재지 침수지역에 우수관로개량 5.1㎞와 하수저류시설 5만2800㎥, 빗물받이 500개소를 신설하는 사업이다.부안군은 사업 추진을 통해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와 도심지역 불투면적 증가에 따른 도시침수 위험으로부터 부안읍 2만여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완전히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부안군은 김종규 부안군수를 비롯한 노점홍 부군수와 전 직원들이 역할분담을 통해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설득하는 등 지역발전의 염원을 담은 발품행정이 빛을 발했다는 설명이다.부안군 노점홍 부군수는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서는 중앙부처에서 부정적, 미온적인 사업에 대해서도 포기하지 않고 국회단계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 대응을 펼쳐 나갈 것이라면서 부안에 오면 오복을 가득 받을 수 있는 부래만복(扶來滿福)의 고장 부안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부안
  • 양병대
  • 2016.05.30 23:02

부안군,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 사업 35개

부안군은 지난 25일 ‘정책실명제 자체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총 166개 사업에 대해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적정성 및 누락사업 여부 등을 검토한 뒤 35개 사업을 2016년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으로 선정하고 홈페이지에 공개키로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2016년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은 10억원 이상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 5000만원 이상 연구·용역사업, 다수 군민과 관련된 조례 제·개정 사항 등 주민의 관심이 높고 예산규모가 커 중점관리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 위주로 선정됐다.주요 사업별로는 보훈회관 건립과 장애인 거주시설 신축, 공공실버주택 건립, 체재형 가족 실습농장 조성사업, 참뽕외식상품 R&D 및 레시피 개발 용역, 관광거점마을 육성 지원, 위도 고슴도치길 조성사업, 부안 챌린지파크 조성사업 등이다.부안군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대상사업은 부안군 주요 현안사업으로 관련 공무원과 사업시행자의 이름이 공개되는 만큼 사업 추진의 책임성이 더욱더 확보될 것”이라며 “이러한 제도시행을 통해 주민과 소통하는 동행행정 실현 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정책실명제는 행정의 주요 정책 결정 및 집행과정에 참여하는 공무원과 관련자의 실명을 주민에게 공개함으로써 정책 투명성 확보 및 책임소재를 명확히 해 군정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제도다.

  • 부안
  • 양병대
  • 2016.05.27 23:02

부안군, 2020년까지 택시 45대 감차

부안군은 오는 2020년까지 총 45대의 택시를 감차하는 내용을 담은 ‘제3차 택시총량제 감차 보상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부안군 택시현황은 개인택시 127대와 법인택시 95대 등 총 222대이며 지난 3월 전북도 자율감차 시행기준 고시에 따른 적정 택시대수는 103대로 이 고시에서 정한 군의 최소 의무 감차대수는 총 면허대수(222대)의 20%인 45대이다.이에 따라 부안군은 지난 3월 제1차 택시감차위원회를 열고 감차보상금 수준과 감차사업 시행기간, 연도별·업종별 택시감차 규모, 택시운송사업자 출연금 및 감차재원 관리 주체 감독 등을 논의했다. 그 결과 업종별 감차대수는 5년 동안 총 45대로 결정됐으며 올해는 개인택시 감차 희망자가 없어 법인택시 20대를 대상으로 진행키로 했다. 지난 2014년 1월 제정된 ‘택시운송사업의 발전에 관한 법률’과 국토교통부 ‘택시자율감차 시행에 관한 기준’에서는 택시감차위원회에서 연도별·업종별 감차규모와 보상금 책정 등을 결정토록 규정하고 있다. 부안군은 오는 6월 10일까지 2016년도 택시 감차보상계획 및 감차 대상자 모집 공고 후 서류접수 등을 거쳐 같은 달 말까지 택시감차비용 지원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 부안
  • 양병대
  • 2016.05.27 23:02

부안군 민선6기 공약 89% 완료·정상추진

부안군은 지난 20일 군청 5층 중회의실에서 2016년 상반기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열고 민선6기 공약사항 추진상황을 평가한 결과 전체 72건 중 88.9%인 64건이 ‘완료(12건)’ 및 ‘정상 추진(52건)’으로 평가받았다고 밝혔다.이어 ‘일부추진’ 6건과 ‘보류’· ‘폐기’ 각각 1건 등으로 나타났다. 공약이행평가단은 이번 평가에서 민선6기 부안군 공약사항 4개 분야 총 72개 사업에 대해 담당부서별로 제출한 공약실천계획 대비 실적 분석을 토대로 증빙자료 확인, 담당공무원 질의응답 등을 거쳐 추진상황을 평가했다.평가결과 분야별로는 소득을 창출하는 농업관광 분야가 ‘완료’ 및 ‘정상 추진’이 22건으로 가장 효율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사람이 중심되는 교육복지 분야 19건, 모두가 부자되는 지역경제 13건, 주민과 소통하는 동행행정 8건 등으로 집계됐다.추진상황별로는 군정예산심사위원회 설치와 행복택시 도입, 다자녀가정 진료비 감면 등 12건이 완료됐으며 중앙부처 불수용 처분에 따른 보류 1건(산후조리비용 지원사업)과 주민의견을 반영해 폐기한 폐기 1건(방폐장 피해보상 조례 제정) 등이다. 부안군은 이번 평가결과를 각 부서별로 통보해 사업추진에 적극 반영토록 하고 재설정 또는 조정이 필요한 공약에 대해서는 군민이 공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개선할 예정이다.

  • 부안
  • 양병대
  • 2016.05.24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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