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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김종규 군수가 민선 6기 실과소 첫 주요업무보고를 마무리했다.이번 보고회는 실과소별 74개 공약사업 추진계획, 2015년 공모사업 및 국가예산 확보계획, 올해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를 중심으로 진행됐다.김 군수는 매 업무보고때마다 “공약사항에 대해서는 심도있게 연구해 추진해 나가길 바라며 주민, 전문가 등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실천계획을 수립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또한 “부안군의 어떤 사업이든 관광과 연계해서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군민 모두가 부자가 될 수 있는 부안을 만들어 줄 것”을 강조했다.김 군수는 “내가 만든 시책이 주민의 지갑을 두둑히 하면 공무원으로서 자긍심이 생기고, 이를 통해 군민이 공무원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면 군민이 행복해하는 부안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부안서림신문사(대표 이석기)가 주최하고 부안군, 한국수자원공사 부안댐관리단이 후원하는 제6회 님의 뽕 축제가 오는 8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부안댐 분수광장 일원에서 열린다.님이 뽕 축제는 전국에서 부안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부안’하면 곧 천혜의 관광자원과 어우러진 ‘뽕’을 연상시키고 각인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열리는 행사로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고 있다.축제는 1일 오후 3시 3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디가공식품 시음행사 및 판매와 관광객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올해는 규모와 내용을 확장하여 오디뽕을 활용한 차, 음료, 식초, 잼 등 다양한 가공제품을 전시 홍보하고, 냉동오디 빨리 먹기, 얼음속 뽕주 찾기, 물풍선 터뜨리기 등 참뽕 제품을 경품으로 걸고 다양한 이벤트 행사 및 체험거리가 제공된다.
부안군(군수 김종규)이 관내 기초수급가정과 경로당을 대상으로 LED조명 무상 교체사업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사업은 전력효율 향상사업 일환으로 지난 25일 동진면을 시작으로 본격 착수됐다.군은 관내 기초수급가정 300가구와 경로당 200개소의 백열등과 노후 형광등을 LED등으로 교체하고 전기설비 안전점검을 한다는 방침이다.부안군 관계자는 “이번 LED등 무상교체 사업을 통해 가정에서는 연간 약 280kwh, 경로당은 약 780kwh의 전기 사용량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부안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24일 60여명의 다문화가정 부모와 자녀가 참여하여 언어 두 개, 기쁨 두 배, 재미있는 엄마나라 문화체험을 실시했다.이번 문화체험은 엄마나라 말로 자기소개하기, 엄마나라 동요 부르기, 베트남 전통모자(논라)와 중국 단오팔찌(장명루) 만들기 및 엄마나라 전통음식 (화쥐안, 고이꾸온) 체험 등을 진행해 자녀들이 부모 나라의 문화를 자연스럽게 향유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편 부안군지원센터에서는 중국 15가정, 베트남 13가정의 자녀 33명과 함께 엄마가 자녀에게 직접 모국어를 가르치면서 엄마와의 상호작용을 강화하고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언어 두 개, 기쁨 두 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지난 28일 주민과 소통하는 동행 행정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현장 행정에서 유관단체인 부안 대형병원 2곳을 방문했다.김 군수는 이자리에서 병원장 등 관계자와 함께 의료현안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고, 지역경제 활성화 등 지역현안에 대해 대형병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특히 김 군수는 “군민들이 아프고 병들고 고통 받을 때 처음 찾는 곳이 병원”이라며, “내 부모 내 자식이라 생각하고 방문시 따뜻한 말 한마디로 위안이 될 수 있도록 의료 서비스 향상에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또, 부안군이 추진하고 있는 나누미 장학기금 조성에 적극 동참해 그 동안 군민들에게 받아왔던 사랑을 다시 군민에게 환원할 수 있도록 해 지역발전에 동참해 줄 것도 당부했다.
사계절 체험학습장으로 각광 받고 있는 부안누에타운이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 제공을 위해 29일부터 7개월간 ‘세계 희귀 비단제비나비 기획전’을 개최한다.부안군은 하계 휴가철를 맞아 부안누에타운 방문객에게 세계 희귀 비단제비나비 기획전을 열고 여름방학 청소년과 가족들에게 비단처럼 고급스러운 원단을 보듯 원색의 강력한 색상을 지니고 있는 비단제비나비 18종 80여 마리를 선보인다.특히, 부안누에타운 과학관은 사계절 누에사육이 가능한 항온, 학습실을 갖추어 누에알에서 애벌레, 누에고치, 번데기, 나방 등 누에의 생생한 모습을 관찰 할 수 있는 곳으로, 세계 127국에서 수집한 세계의 누에나방과 희귀곤충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세계 유일한 곳이기도 하다.
부안군(군수 김종규)은 과도한 화학비료 사용으로 지력이 떨어진 농지의 토양개량 및 토양 유기물 함량을 높여 고품질 쌀 생산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하는 볏짚환원 사업을 8월 1일부터 30일까지 거주지·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을 받는다. 신청자격은 도내에 주소를 두고 부안군 관내 농지에서 올해 벼를 수확해 볏짚을 가을갈이할 농업인으로 0.1ha부터 5ha까지 신청을 할 수 있다.부안군은 올해 벼 재배농지 1,371ha를 대상으로 볏짚환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당 지원 단가는 30만원으로 벼를 수확 후 볏짚을 잘게 썰어 가을갈이를 한 농가에 현장 확인 후 12월에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부안군 농업기술센터가 부안참뽕과 누에동충하초를 활용한 오동주, 뽕동주에 대해 지적재산권 확보를 위해 특허청에 상표출원한다. 이번에 상표출원하는 오동주와 뽕동주는 농촌진흥청에서 부안 참뽕과 누에 동충하초를 이용해 개발한 새로운 상품으로 특허청에 상표를 출원해 선점하는 기회를 갖게 될 것으로 보인다.참뽕 연구소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에 개발된 오동주와 뽕동주에 대해 참뽕 가공연구센터를 적극 활용하여 지속적 연구를 통해 세트화 상품으로 육성해 소비자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부안군 농업기술센터는 부안 참뽕을 활용한 오디주, 와인, 막걸리 등의 상품을 개발했으며, 앞으로도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는 여러 가지 주류개발을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부안경찰서(총경 이상주)는 지난 25일 부안군 변산면 격포 파출소에서 여름철 피서객 안전과 행락질서 유지를 위해 여름 치안센터를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경찰과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유관기관 등 약30여명이 참석해 피서지 치안활동에 대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특히 올해에는 해수욕장 내에서 발생하는 성폭력 사건에 대한 신속한 조치를 위하여 ‘해수욕장 성폭력 전담팀’을 꾸려 운영하고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협조체제 구축을 위한 여름 경찰관서 TF팀을 구성하여 아동·여성 성폭력 예방 활동, 청소년 탈선 예방 선도활동에 최선을 다하는 등 피서지 범죄발생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부안군이 전북 최초로 고품질 행정서비스 제공에 대한 군민들의 요구와 기대에 부합하는 민원처리를 위해 실시간 민원만족도 조사시스템을 구축해 5월7월동안 시범운영을 거쳐 8월부터 민원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실시간 민원 만족도 조사는 8월 1일부터 시행되며 불합리한 민원처리 관행을 없애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여 스마트한 민원행정 서비스를 펼칠 계획이다.이번 만족도 조사는 연간 1만8222건에 달하는 처리기간 2일이상의 유기한 민원을 대상으로 내부 전산망(새올행정시스템)에 처리완료가 입력되면 해당 민원인에게 안내메시지 발송과 동시에 민원인의 스마트폰을 통해 즉시 설문조사가 이뤄지며, 일정기간 설문조사에 응답이 없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ARS조사가 이뤄진다.실시간 민원 만족도 조사 시스템은 친절성, 신속/정확성, 공정성, 전반적 만족도 등 5개 항목의 민원만족도를 스마트폰과 ARS시스템을 병행 측정하는 시스템이다. 설문조사 결과는 군 민원행정서비스 개선을 위해 사용되며 다른 용도로는 사용되지 않는다.
부안군의회 (의장 임기태)는 24일부터 8월5일까지 13일간의 회기로 제254회 임시회를 열고 금년도 실과소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등을 처리할 계획이다.이번 임시회는 제 7대 부안군의회가 개원하고 첫 번째 갖는 임시회로 민선 6기 김종규 군수의 군정정책 목표와 이를 달성하기 위한 세부이행과제에 대한 추진계획, 국가예산 확보상황 등을 파악하여 의정활동 자료로 활용함은 물론 잘못된 정책방향에 대해서는 올바른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부안발전을 위한 동반자적 협력관계를 확고히 다져나감으로써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특히 FTA와 쌀 시장 전면개방에 따른 농업인의 소득보전 대책과 대내외적인 경제적 어려움으로 일자리를 잃고 고통을 겪고 있는 서민들을 위한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대책, 그리고 지역갈등 사업인 변산해수욕장 개발사업과 참프레등 환경시설의 악취문제 등의 대책에 대하여 군민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부안군(군수 김종규)은 최근 5년간 조림사업으로 식재한 어린나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2014년 조림지 풀베기사업을 실시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풀베기 사업은 변산면 격포리 산 73-1번지를 포함하여 총면적 32ha에 사업비 3500만원을 투입한다.조림지 풀베기 사업은 조림목 활착률과 초기 생장을 결정지어 가치있는 목재자원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가장 중요한 작업으로, 조림 후 3~5년간 조림목이 피해가 없도록 적절한 시기에 작업을 실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부안군은 오는 8월 덩굴제거사업과 2차 풀베기사업을 통해 조림지가꾸기를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부안 참뽕의 우수성이 널리 제주도까지 퍼졌다.부안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부안 참뽕 판매를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를 추진한 결과 부안의 대표 특산물 판매처인 부안몰(대표 황강일)이 제주도 음식점에 오디를 항공편으로 납품하여 제주도 시장에 부안 참뽕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특히, 부안 참뽕은 부안 청정 누에타운 특구에서 생산된 제품으로 타 지역보다 품질면에서 뿐만 아니라 당도에서도 우수성이 뛰어나다는 것을 앞세워 홍보한 결과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중점사업으로 우수 농산물 생산(GAP)사업을 추진한 결과 오디뽕 재배농가 1006농가중 338농가가 인증을 받아 우수하고 안전한 참뽕 생과를 생산한 결과,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라는 인식이 이번 제주도 진출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부안군은 관광객 및 군민들에게 부안의 멋진 경치와 신비한 천체관측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코자 특별 프로그램 2014 찾아가는 천문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올해 처음 실시되는 찾아가는 천문대는 내달 30일까지 관광객이 밀집한 모항해수욕장과 채석강, 대명리조트 주변에서 운영된다.찾아가는 천문대는 매주 수요일은 모항해수욕장, 금요일은 채석강 백사장, 토요일은 대명리조트 임시주차장에서 오후 1시부터 4시 30분까지 반복적으로 개최되며 행사당일 행사장으로 오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특히 군은 여름 성수기가 끝나는 오는 9월부터는 매주 토요일마다 대명리조트 앞에서 태양관측 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다.한편 찾아가는 천문대는 기상상황에 따라 불시에 행사가 취소될 수 있는 만큼 사전에 전화(063-580-3896~9)나 홈페이지(http://star.buan.go .kr)를 통해 문의한 뒤 이용하는 것이 좋다.
부안군(군수 김종규)이 부서간 협력을 통해 골목길 구석구석까지 살피고 군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효자손 행정을 펼친다.군은 읍내 시가지와 도로변에서 골목길까지 현장을 확인하고 부서간 합동점검을 통해 주민불편이 있음에도 미처 개선되지 않았던 사항들과 주민들의 안전저해요소를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종합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에 따라 군은 우선적으로 주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불편사항인 시가지 청결상태와 보행자 불편사항, 가로수 생육 및 화단정비 등을 세밀하게 점검하고 분석해 개선대책을 수립해 추진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소통과 화합의 주민중심 행정을 구현해 군민들의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할 것”이라며 “행정과 지역주민의 동참이 군민의식을 더욱 성숙시키고 살기 좋은 내고장을 만들 수 있는 만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국립공원변산반도관리사무소 청사 건립이 인허가 승인을 완료하는 등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부안군은 최근 국립공원변산반도관리사무소 청사 신축에 대한 인허가 승인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국립공원변산반도관리사무소는 1990년 변산해수욕장에 건립돼 소규모 노후 청사로 사용해오다 변산해수욕장 관광지 조성사업 추진에 따라 이전하게 됐다.이전 부지는 격포해수욕장 인근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 282-8번지 일원으로 부지면적 7450㎡에 지하1층 지상2층 규모의 관리사무소와 지상 2층 8실 규모의 숙소동으로 신축될 예정이다. 환경부가 사업주체인 변산반도국립공원관리사무소 청사 신축은 사업비 53억원 전액 국비로 진행되며 내달 중순 착공해 내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부안군은 민선6기 공약실천계획에 주민의견 반영을 위한 주민배심원단을 이달 말까지 선발한다고 밝혔다.주민배심원단은 1차로 ARS를 통해 성별, 나이, 읍면별 인구비례를 고려한 무작위 추출 및 주민배심원단 참여 희망자 조사 등을 통해 200명을 모집한 뒤 2차로 참여의사를 밝힌 주민을 대상으로 전화면접을 통해 최종 30명의 배심원단과 10명의 예비배심원단을 뽑을 예정이다.또한 1차 선발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2차 선발은 28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내달 6일 1차 회의를 갖고 위촉장 수여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부안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부터 농촌진흥청과 부안군 참뽕연구소, 오디뽕 산·학·연 협력단과 공동으로 부안 참뽕을 활용한 소스류 개발에 나서 참뽕초고추장과 와사비, 푸드소스 상품화에 성공해 도훈식품과 부안몰을 통해 판매에 나섰다고 밝혔다. 농기센터는 참뽕 소스류 개발 과정에서 부안지역 횟집단지와 연계방안을 찾아 아이템을 선정했으며 부안에서 해풍을 맞고 생산되는 노지고추와 참뽕, 마늘 등 우수 양념류를 활용하기 위해 초고추장과 와사비, 푸드소스를 개발해 상품화하게 됐다.특히 참뽕연구소는 농축산식품부 및 한국식품연구원과 공동으로 부안 참뽕 기능성 인증을 위해 서울 백병원 강재원 교수팀과 협약을 맺고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다양한 가공상품을 개발, 부안 참뽕산업의 제2도약을 이끈다는 계획이다.
부안군은 신성장 소득품목 부안 해풍애 마늘에 대한 2014년 정부비축 수매가 23일부터 29일까지 부안농협 RPC 등 5개 읍면 농협에서 실시된다고 밝혔다. 이번 정부수매는 522톤 규모로 진행되며 부안지역은 8개 작목반 54개 농가에서 55ha의 부안 해풍애 마늘을 재배해 24억원의 조수익이 예상되며 수매검사는 농산물품질관리원 부안출장소에서 담당 한다.수매단가는 1등 1700원, 2등 1600원을 우선 지급하고 57월 산지 공판장 평균가격으로 정산한다.부안 해풍애 마늘은 재배시 해풍을 맞고 자라 무기질이 풍부하고 육질이 단단하며 밑거름으로 유기유황을 사용해 향이 독특하고 타 지역 마늘에 비해 저장성이 우수, 대도시 소비자들로부터 인기가 많다.군 관계자는 부안 해풍애 마늘의 차별화를 위해 내년부터 우수농산물(GAP) 인증을 도입하고 친환경 재배를 실시할 계획이라며 기계화 및 재배 표준화, 자재 공동구매 등을 통해 경영비를 혁신적으로 절감, 농산물 수입개방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안 변산반도의 아름다운 해안 바닷가를 따라 조성된 변산 마실길이 인근 해수욕장의 잇따른 개장과 특색있는 먹거리쉼터 운영 등으로 여름 휴가철 피서객들을 유혹하고 있다.부안군은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재단에서 선정한 해안누리길로 선정되고 전국에서 많은 탐방객이 찾고 있는 변산 마실길이 인근 해수욕장 개장과 특색있는 먹거리쉼터 운영 등 여름철 최고의 휴가지로 탈바꿈하고 있다고 밝혔다.군은 그동안 변산 마실길의 안전과 시설물 관리에 집중한 만큼 올해에는 주변 마을과 연계한 농수산물판매장 설치, 특색있는 먹거리쉼터 운영, 탐방구간 숙박음식점 안내표지판 설치 등 탐방객 편의 제공에 집중할 계획이다.특히 변산 마실길 3코스인 변산면 격포리 반월마을에 위치한 반월안내소 앞에 내달 중으로 특색있는 먹거리 쉼터를 개설해 탐방객에게 먹거리와 함께 번개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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