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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보건소(소장 이정섭)가 제9회 임산부의 날(10월10일)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군 보건소는 제9회 임산부의 날을 앞두고 임산부 배려 사회 분위기 조성 캠페인 및 모유수유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캠페인은 임산부 및 영유아 건강증진, 임신·출산 때 임산부 건강위험에 대한 사회적 지원, 임산부 배려를 위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 등을 내용으로 실시된다.모유수유 교육은 임산부의 날을 기점으로 11월7일까지 5회에 걸쳐 매주 금요일마다 실시되며 신생아 관리, 성공적인 모유수유 관리방법, 순산교실 등을 이론과 실습 위주로 이뤄진다. 임산부를 비롯한 아이를 돌보는 것에 관심이 있는 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군 보건소 건강증진계(063-580-3796, 580-3801~2)로 문의하면 된다.
부안군은 민족 대명절 추석맞이 情가득 행복나눔 캠페인을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5일까지 추진한 결과 총 1000여건에 걸쳐 2670만원 가량이 기탁됐다고 밝혔다.기탁된 금액은 관내 저소득층 및 보훈세대 654명과 독거노인 284명, 사회복지시설 및 경로당 198개소에 지원됐다.부안군청 전 실과소의 경우 1대 1 결연을 맺고 있는 마을과 노인세대를 잇따라 방문해 위문품 등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전개했고 부안드림병원과 성모병원 등 의료기관은 물론 주산면 라이스프라자, 부안읍 행복드림가족, 수라청, 영일건설 등 민간단체들의 이웃사랑 실천도 줄을 이었다.
부안경찰서(서장 이상주) 서림지구대는 가을철 농작물 수확기을 앞두고 관내 고추건조장 및 창고 등 범죄 취약 장소를 중심으로 250여 개소를 선정하여 무상으로 적외선 경보기를 설치해 주고 있다. 적외선 경보기는 부안방범위원회, 서림방범위원회의 협조를 받아 농산물 절도예방을 위해 경찰관이 현장에 진출하여 경보기를 설치해 주므로써 소규모 농가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적외선 경보기는 적외선 센서로 움직임을 감지해 강력한 경보음을 발생시켜 외부인의 침입을 쉽게 알 수 있고 범죄 의지를 단절시키는 등 절도범죄 예방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김종규 부안군수가 “아이디어 하나가 곧 미래 경쟁력”이라며 군민 행복을 위한 능동적인 업무 추진을 강조했다.김 군수는 11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공직자들의 아이디어 하나가 부안의 미래이자 경쟁력이 될 수 있다”며 “군민 행복을 실현하기 위해 각자 능동적으로 업무를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김 군수는 “지난 추석 연휴기간 동안 순천 정원박람회 개최지를 벤치마킹했다”며 “5시간 가량 둘러보는 동안 내내 ‘누가 이런 아이디어를 냈을까’라는 생각만 했다. 순천을 위해 대단한 일을 한 것”이라고 창조적 아이디어의 중요성을 역설했다.김 군수는 또 “차별화된 아이디어 하나가 곧 경쟁력”이라며 “정부와 전북도의 정책 방향에 맞춰 타 지자체의 전략을 꿰뚫고 있어야 ‘행복한 군민 자랑스런 부안’을 실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
부안군이 조림지 및 주요 도로변 등에서 우량산림에 피해를 주는 칡덩굴을 제거하는 덩굴제거 사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군은 총 3500만원을 투입해 계화면 의복리 조림지 12ha와 위도면 해안도로 18.8ha를 대상으로 덩굴제거 사업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급속히 번지면서 주변경관을 해치고 아름답고 건강하게 조성된 조림지의 나무를 고사시키는 칡덩굴을 집중적으로 제거하는 사업이다.특히 해안가는 줄기 아랫부분을 잘라낸 뒤 그루터기에 땅속에서 분해되는 생분해성 비닐을 밀봉처리 해 고사시키는 친환경적인 작업방법을 도입, 약제에 대한 피해가 없도록 함으로써 부안군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해안녹지경관을 제공하는 등 관광지로서 이미지를 높이는데 집중할 계획이다.
부안경찰서(서장 이상주)는 지난 5일 부안여자고등학교를 찾아 학교폭력 예방 및 자신감 함양 등을 위한 특별강의를 실시했다.이 날 강의는 하반기 학생들의 건전한 면학분위기 조성을 위한 학교 폭력 예방 선제적 대응과 자라나는 학생들의 자신감을 함양하여 학교생활을 어떻게 해야 하고, 친구간의 관계는 어떻게 유지해야 되는지에 대한 내용을 담아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상주 서장은 “이번 특강을 통하여 학생들이 학교 폭력 얼마나 잘못된 행동인지 정확히 인식하여 스스로 조심하고, 친구간 우정의 중요성을 알고 서로 행복한 학교생활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학교폭력 예방 특강 을 통해 학생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안군(군수 김종규)이 민선6기 부안군 공약사항 실천을 위한 기본조례(공약실천조례)를 제정했다.군은 책임있고 투명한 행정을 구현하고 군민과의 약속을 실현하기 위해 민선6기 부안군 공약실천조례를 제정하고 입법예고 등을 완료, 이달 중 공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공약실천조례는 선거에서의 공약은 군민과의 기본적인 공적약속으로서 구체화된 실천 및 이행과정을 작성해 군민들에게 공개, 수시로 검증평가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기 위해 전국 군단위 최초로 제정됐다. 공약실천조례에서는 확정된 공약사항에 대해 사업별 실천계획을 주민 의견 수렴 반영 등을 거쳐 취임 후 100일 이내에 확정 관리토록 했으며 총 25명 이내로 공약이행평가단을 구성해 실천계획 이행사항에 대한 평가 및 자문토록 했다.또 공약사항 변경이 부득이한 경우에는 공약이행평가단의 의견을 듣도록 했으며 변경된 공약사항은 30일 이내에 군민에게 공개토록 했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부안지역 공공민간단체들의 이웃사랑 실천이 잇따르고 있어 情가득 행복나눔이 확산되고 있다.실제 하서면(면장 백정수)에서는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얼굴 없는 기부천사가 수년째 쌀을 기탁하고 있어 화제다.익명의 기탁자는 쌀 50포를 하서면사무소 광장에 소리 없이 전달했다.기탁된 쌀은 하서면 종합행정 담당직원들이 직접 전달하며 수혜자들과 정을 나눴다.앞서 부안군 주산면에 위치한 RPC사업장인 라이스프라자(대표 신정휴)도 지난 1일 지역내 어려운 이웃돕기에 사용해 달라며 주산면사무소에 사랑의 쌀 60포(10kg)를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쌀은 라이스프라자에서 생산되는 명심보감 간척쌀로 지역내 다문화가정과 결손가정, 독거노인가정 등 저소득층 60세대에게 전달됐다.신정휴 라이스프라자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들과 동행하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안경찰서(서장 이상주)는, 3일 소회의실에서 각 과·계장, 지구대, 파출소장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제13차 T/F회의를 개최했다.이날 4대 사회악 근절 T/F회의에서는 하반기 추진실적점검하고 미비한 부분에 대한 향후 추진계획을 논의했다.특히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학교폭력, 가정폭력, 성폭력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학교를 중심으로 학교폭력 및 성폭력 전담반의 순찰활동을 강화하여 학교 폭력 및 성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경찰의 활동방향이 논의됐다.
부안군(군수 김종규)이 중국과학원 방문단(단장 서의 절강디지털콘텐츠연구원 상무부원장)을 대상으로 차이나교육문화특구 조성사업에 대한 사업설명회를 2일 부안군청 5층 중회의실에서 개최했다.이번 사업설명회에는 중국 자연과학분야 최고연구기구인 중국과학원 서의 상무부원장 등 9명의 방문단이 참석했으며 지난달 한중정상회담에서 합의한 새만금지역 한중경제협력단지 조성을 위한 현지 시찰을 위한 방한한 중국과학원 요청에 의해 이뤄졌다.설명회에서는 우석대학교 공자아카데미 장홍원 교수가 부안차이나교육문화특구 조성계획 및 중국문화마을과 축제 연계방안 등을 설명했다.김종규 부안군수는 설명회에서 중국과학원 방문단을 시작으로 한중경협단지와 연계된 부안만의 새로운 차이나교육문화특구를 조성할 것이라며 중국과학원 역시 부안에 대한 보다 많은 관심과 협력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서 상무부원장은 시진핑 국가주석의 방한 이후 양국의 문화과학 교류를 위한 중국과학원의 첫 한국 방문이라며 부안차이나교육문화특구가 성공할 수 있도록 홍보대사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부안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한홍)은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우리 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2일 부안읍 소재 노인요양원을 방문하여 쌀, 화장지, 생필품 등을 전달하였다.부안교육지원청 직원들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조금씩 모은 성금으로 따뜻한 마음을 담아 불우이웃과 사회시설을 방문하여 생필품을 전달하고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이한홍 부안교육장은 “부안교육지원청이 솔선수범하여 군내에 있는 어렵고 소외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나눔의 문화가 확산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안군 보건소(소장 이정섭)는 생애주기별 이동건강교실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24개소 어린이집 및 유치원 취학 전 어린이 542명 대상으로 꾸러기 건강교실을 운영한다.4일부터 11월 12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건강교실은 건강한 성장과 가치관 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건강교실에서는 어릴 적 올바른 영양섭취와 바람직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영양교육,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쑥쑥이 체조 따라하고 익히기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으로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해 미래의 튼튼한 기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안군의회(의장 임기태)는 1일 부안군의회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와 한국해상풍력(주)에서 서남해 해상풍력단지를 군민과 합의없이 설치하려는 계획을 반대하는 성명서을 발표했다.부안해역은 새만금방조제 사업, 영광원자력발전소 건설 등 정부의 국책사업이란 명분으로 인하여 천혜의 자연 보고 서해바다의 풍요로운 어족자원은 점점 사라져 가고 있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해상에 풍력발전기를 설치할 경우 조류변화로 해저환경이 변하여 어업 및 해양환경 피해가 예상되며 어선 이동에 어려움을 주는 등 어업기반이 붕괴되고 어업활동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한다. 군의회는 이런 피해를 해결함에 있어 군민과 합의하여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 한 것이며, 지원으로만 문제를 해결 하려는 것은 더욱더 문제를 악화 시킬 뿐이다고 성토했다.
부안군(군수 김종규)이 ‘청렴도 1등급 달성’ 결의대회 및 청렴특강을 갖고 청렴도 향상을 통한 투명하고 깨끗한 공직사회를 다짐했다.군은 1일 군청 2층 대회의실에서 9월중 월례조회와 함께 ‘청렴도 1등급 달성’ 결의대회 및 청렴특강을 진행하고 공직사회의 청렴도 향상을 약속했다.결의대회에서는 기획감사실 신용환·행안면 권정현씨가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한 결의문을 직원대표로 낭독, 청렴도 향상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부안군은 소규모 가공창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농식품 가공 상품화 공장 ‘뽕의도리’ 개소식이 지난달 28일 김종규 부안군수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고 밝혔다.부안군 부안읍 연곡로 23에 문을 연 ‘뽕의도리’ 지난해 농촌진흥청에서 시행한 농식품 가공 및 아이디어 제품 콘테스트에 입상해 1억원(국비 및 군비 각각 50%)을 지원받아 264㎡ 규모로 신축됐으며 돈두(돈육)를 이용해 수제뽕잎소시지와 수제편육을 생산하는 가공공장이다. 이철희 대표는 “부안군을 대표할 수 있는 뽕과 소시지를 이용해 대표 먹거리를 만드는데 노력하고 주말에는 수제뽕잎소시지 체험장을 운영, 소시지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알리는데 주력할 것”이라며 “블로그 마케팅을 활용한 직거래를 확대해 매출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안군은 민선6기 공약사항 확정 및 평가를 위한 공약이행평가단을 이달 15일까지 공개모집한 뒤 16일 공개추첨을 통해 최종 선발한다고 밝혔다.공약이행평가단은 민선6기 부안군수 공약사항에 대해 확정에서부터 평가까지 주민 참여형으로 실시해 군정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보장하고 군민에 대한 책임행정을 구현코자 도입됐다. 평가단은 25명 규모로 매년 선발하며 만 19세 이상 군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노을이 아름다운 변산반도 해변따라 이어진 변산마실길에서 지난달 30일 (사)부안마실길(이사장 양규태) 주관, 부안군, 대명리조트 변산, 변산면체육회 후원으로 열린 2014 변산마실길 붉은상사화길 걷기행사가 열렸다.이날 걷기행사에는 전국에서 변산을 찾은 관광객 및 군민 2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변산해수욕장 에서 고사포 해수욕장까지 4.1km구간을 붉은상사화와 함께 시원한 바다을 만끽하였다.
전북지역 생활권역 청소년지도자들이 부안에 모였다. 부안청림천문대 청소년수련시설 및 전북도 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지난달 26~27일 1박2일간 청소년지도자 40명을 초청해 지도자 역량강화 및 네크워크 연수를 부안청림천문대 청소년수련시설에서 개최했다. 연수에서는 기초 천문학 강의, 3D관람, 야간 천체관측, 부안청자박물관 도자기체험, 부안누에타운 및 신재생에너지 테마파크 관람 등으로 진행됐다.
부안경찰서(서장 이상주)는 지난 27일 추석명절 전후 강력사건 발생시 현장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효율적인 초동수사체제를 구축하고자 FTX(야전훈련)를 실시 하였다.이번 훈련을 통해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강도가 침입해 현금을 강취 후 도주하는 상황을 설정, 신고접수 후 종합상황실에서 용의자 인상착의 전파, 지역경찰, 형사, 교통경찰관 등의 신속한 현장출동 및 초동조치, 관내 전 지역 동시 다발적인 일제검문 검색과정을 점검하여 강력사건 수사진행 과정에 대한 미비점 등을 보완했다. 이상주 서장은중요 강력사건 발생에 대비해 경찰 대응태세를 높이는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부안군민이 평온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경찰역량을 총동원해 강절도 등 민생침해범죄를 예방하고 치안안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안소방서(서장 박기환)는 28일 오전 소방차량의 원활한 출동로 확보를 위하여 ‘소방출동로는 생명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부안상설시장에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이날 캠페인은 소방공무원 10명과 의용소방대 142명 등 총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시장상인들에게 팸플릿 배포 및 ‘1가정 1소화기 갖기’ 가두 캠페인을 벌였다.또한 자율적인 소방출동로 확보문화 정착 및 환경조성을 군민들에게 적극 홍보을 통해 유사시 소방차량이 시장에 원활하게 진입할 수 있도록 집중적인 홍보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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