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 news
부안군 보건소(이정섭)는 아토피 피부염 환자의 유병률 증가 추세에 따른 사회적 관심이 집중됨에 따라 예방활동을 강화한다. 군 보건소는 아토피피부염의 잦은 재발 및 악화로 삶의 질이 저하되는 것을 방지코자 지난 16일부터 2일간 보건소 3층 회의실에서 임산부 및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 20여명을 대상으로 아토피피부염 인지도 조사 및 예방관리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외부강사를 초빙해 실생활에서 아토피에 좋은 운동요법, 식이요법, 목욕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하고 보습제 등 천연 아토피용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지난 18일 부안군 부군수에 취임한 노점홍(55) 부군수는 “행복한 군민 자랑스런 부안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말했다.또한 “김종규 군수의 비전이 꼭 실현될 수 있도록 보좌하고 공직자들과 화합행정, 군민들과 소통행정을 펼쳐 군민들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역량을 발휘하겠다”고 덧붙였다.임실이 고향인 노 부군수는 전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82년 남원시청을 시작으로 공직에 첫발을 디딘 후 91년 전북도청에 전입해 기획관리실, 자치행정국을 거쳐 2005년 사무관으로 진급해 진안군 안천면장, 환경보호과장을 역임했다.
청정 부안지역의 황토밭에서 서해의 해풍을 맞고 자란 해풍노지수박이 본격 출하되고 있다.부안군은 부안지역 해풍노지수박이 올해 150ha에서 7300톤이 생산돼 110억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지난 15일부터 본격 출하하고 있다고 밝혔다.부안 해풍노지수박은 비파괴형 당도 선별기를 통해 12brix 이상의 상품을 선별해 E-마트와 가락동시장, GS마켓, 푸드머스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소비자에게 판매되고 있다.특히 남부안 일대 야산을 개간한 황토밭에서 재배되는 줄포수박은 병해충에 강하며 미량원소와 인산성분이 타 지역의 토양보다 많아 영양분이 많고 향긋한 맛과 식감으로 그 품질을 인정받아 1990년대에는 인기 속에 일본으로 대량 수출되기도 했다.군은 부안지역 해풍노지수박이 본격 출하됨에 따라 부안조합공동사업법인 및 부안유통과 함께 오는 24일부터 3일간 전주 E-마트에서 부안 해풍수박 판촉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부안농협(조합장 김원철)과 부안 해풍양파가 대만에 수출하는 쾌거를 거뒀다. 부안농협과 부안조공법인(대표 김형기)은 수출목표 1000t를 목표로 17일 양파 72t을 첫 선적했다.이날 양파수출 첫 선적에는 박석영 NH농협은행 부안군지부장, 김병원 NH무역 대표 및 임원, 조합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부안농협은 과잉생산에 따른 양파가격 하락으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양파 생산농가들의 소득보전과 수출을 통한 수급조절에 나서 농가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대만은 주로 미국산 양파를 수입해서 쓰는데, 우리나라가 운송 거리가 짧아 신선도 면에서 앞서는 데다 품질이 더 좋아 인기가 높다. 특히 부안에서 생산되는 해풍양파는 무르지 않고 단단하고 독특한 향과 맛이 좋아 대만 소비자들의 호응이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원철 조합장은 “이번 양파 수출물량은 비록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지만 시름에 빠진 양파농가의 소득안정뿐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 이라며 “첫 수출을 계기로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 고 말했다.
부안경찰서(서장 이상주) 서림지구대(대장 김용철)은 16일 동진면 신농마을 등 5개 마을의 주민들이 장거리 여행을 간 사이 마을 예약 순찰을 통한 빈집털이 절도 등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어 주민들로 부터 큰 호응를 얻고 있다.예약순찰제는 마을 주민이 집을 장시간 집을 비우거나, 장거리 여행을 떠나 마을을 비울 경우에 지구대나 파출소에 전화 또는 방문요청으로 사전 신고를 하면, 그 시간대 집중적으로 거점 순찰활동을 함으로써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이다.김용철 서림지구대장은 예약 순찰제 뿐만 아니라 여성안심 귀가서비스 등 주민을 위한 치안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주민이 공감하는 안심치안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안군 농업기술센터 참뽕연구소는 2012년부터 (주)밴스랩 및 수원대학 정종문 교수팀과 공동으로 부안 참뽕오디 기능성 연구 임상 전 실험을 통해 혈행개선에 탁월하다는 결과가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43호에 소개 돼 학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에서는 세포독성실험과 동물실험을 통해 부안 참뽕오디가 염증 관련 효소인 COX-2 활성억제 및 COX-2와 5-LO의 발현억제를 통한 염증억제, 혈중 총 콜레스테롤 감소를 통한 이상지질혈증 개선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또 오디추출물이 혈액순환장애를 유발하거나 확대시키는 다양한 핵심요소를 다각도로 개선시킴으로 동맥경화 등 혈액순환장애 예방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이와 함께 인체에 유해한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다양한 생리활성 기능을 가진 폴리페놀의 함량은 다른 천연물에 비해 높았으며, 항산화효과도 우수한 것으로 분석됐다.
부안군은 16일 감자재배농가 및 관련 농협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청 5층 중 회의실에서 부안 해풍감자 생산·유통 혁신의 장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감자 명장인 계화면 강소농 김정씨와 동진면 백연기씨가 30년동안 그동안 수많은 실패와 성공속에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농가들에게 들려줘 큰 호응을 얻었다.김종규 부안군수는 “혁신은 소통에서 시작될 수 있다. 앞으로도 행정과 농가, 농협이 서로 소통하고 혁신해 상생 발전해야 한다”며 “해풍감자를 부안의 대표 소득작목으로 발전시켜 우리 농촌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북내사랑꿈나무 부안지부(회장 이명숙)와 부안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2일 1박2일 일정으로 완주군 일원에서 다문화가족 부부캠프를 운영했다.이번 부부캠프는 부안지역 다문화 부부 20여명이 참여했으며 문화 및 언어차이로 인해 예상되는 갈등을 예방하고 건강한 결혼생활의 기초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부부캠프는 의사소통법 교육과 레크리에이션, 전통혼례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다문화적 이해를 높이는 화합의 장으로 진행됐다.전북내사랑꿈나무 부안지부 이명숙 회장은 이번 부부캠프를 통해 다문화 부부들이 서로에 대한 문화 이해와 인격적인 배려는 물론 건강한 가정을 꾸리겠다는 다짐의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안군 보건소(소장 이정섭)는 최근 질병관리본부에서 발표한 수족구병 표본감시결과 8월 말까지 수족구병 유행이 예상되는 만큼 만 6세 미만의 어린이가 집단생활 하는 어린이집 및 유치원 등의 개인위생관리 철저를 주문했다고 밝혔다.수족구병은 5~8월경 주로 영유아에서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접촉성 감염병으로 대부분 증상 발생 후 7~10일 이후 자연적으로 회복하는 질병으로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하게 하면 예방이 가능하다.그러나 수족구병에 감염되면 뇌염과 무균성 뇌수막염 등 신경계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는 만큼 수족구병에 감염된 영·유아가 수일 내에 사지위약(팔·다리가 가늘어지고 늘어지면서 힘이 없는 증상) 등 급성 이완성 마비증상을 보이는 경우 신속히 의료기관을 방문해 전문적인 진료를 받아야 한다.군 보건소 관계자는 “수족구병 예방을 위해서는 개인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어린이들이 장난감, 놀이기구 등을 청결하게 관리해야 한다”며 “수족구병이 의심되면 신속하게 병의원에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부안경찰서(총경 이상주)는 15일 상서면 감교리에 있는 사설 노인요양 보호시설인 ‘은총의 집’을 방문하여 치매노인을 상대로 실종 예방을 위해 지문과 얼굴사진을 등록하였다. 지문사전등록제는 2012년 7월부터 시행되어 실종아동들(만18세 미만 아동, 지적·자폐성·정신장애인·치매질환자)의 주민번호 등 기본정보와 지문, 사진 등을 사전등록해 실종사건 발생시 지문 인식만으로 인적사항 및 보호자에 대한 정보가 바로 확인돼 신속히 가족의 품으로 인도해 줄 수 있는 제도이다.김대종 여성청소년계장은 “사전등록률을 높이기 위해 부안군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사전등록제 효과를 극대화시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안군이 기초연금 신청 사기사건이 빈번함에 따라 대상 어르신들의 주의를 당부했다.군은 지난 1일 시행돼 오는 25일 지급을 앞두고 있는 기초연금을 미끼로 한 사기사건이 타 지자체에서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만큼 어르신들의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주요 피해 사례로는 어르신들을 상대로 기초연금을 신청해 주겠다고 접근한 뒤 신청과 접수비 명목으로 돈을 뜯어내거나, 기초연금 상담 공무원을 사칭해 혼자 사는 노인들의 주소를 확인 후 피해자가 집에 없는 사이 현금과 통장을 훔치는 수법, 기초연금을 더 받게 해주겠다며 전화해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보이스피싱 등 다양한 형태로 발생하고 있다.이에 따라 군은 경찰서 등과 연계해 기초연금 사기사건 사례 홍보 및 예방에 집중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기초연금을 신청할 때에는 신청 및 접수비를 일체 받지 않는다며 모르는 사람이 기초연금을 신청해 주겠다고 접근할 경우 절대 응하지 말고 가까운 경찰서 및 읍면사무소에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김종규 부안군수가 부안군 백산면을 시작으로 읍면 초도방문에 나선다.이번 초도방문은 15일부터 28일까지 실시되며 김 군수는 이 기간동안 13개 읍면을 돌아보면서 읍면 현황 및 현안사업을 파악하고 유관기관 및 경로당, 모정 등을 방문해 애로사항 청취 및 의견수렴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군은 이번 초도방문을 통해 ‘행복한 군민 자랑스런 부안’이라는 군정목표 아래 민선6기 출범을 알리고 군민들과의 열린 대화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군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특히 군은 이번 초도방문에서 직원 및 주민들과 소통행정을 추진하고 민생탐방을 통한 군민 중심의 열린 행정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초도방문 일정은 15일 백산면을 시작으로 16일 동진면, 17일 계화면, 18일 하서면, 21일 상서·변산·진서면, 22일 보안·줄포·주산면, 23일 부안읍·행안면, 28일 위도면 등이다.
부안군은 지난 11일 부안우체국과 공동으로 결혼이주여성 17명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체험 및 미술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공기관 이용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결혼이주여성들을 대상으로 우체국 체험을 진행, 공공기관 이용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또 미술심리치료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해 언어적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결혼이주여성과 가족들이 다양한 매체를 통해 의사소통을 시도하고 건강한 가정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군 관계자는“이번 교육을 통해 결혼이주여성들이 필요하지만 선뜻 이용하기 어려워했던 공공기관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미술심리치료 교육으로 가족관계 향상을 도모하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부안군은 올해 상반기 주택과 건물 재산세 25억9500만원(2만2477건)을 부과하고 납세자들에게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2014년 6월 1일) 현재 주택 및 건축물 소유자로 납부기간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이다.납부장소는 전국 은행, 우체국, 저축은행, 새마을금고, 신협, 산림조합 등 전 금융기관에 직접 납부 가능하다. 또 고지서가 없이도 통장이나 카드를 이용해 은행의 CD/ATM(현금인출기)에서 납부할 수 있다. 신용카드로도 납부 가능하며 금융기관 방문이 어려울 경우 인터넷 위택스(www.wetax .go.kr), 금융결제원 지로사이트(www.giro .or.kr), 가상계좌 이체(고지서에 기재)를 이용하면 된다.
김종규 부안군수가 간부공무원들의 직원과의 스킨십 강화를 통한 일하는 분위기 조성을 강조했다.김 군수는 최근 열린 간부회의에서 “실과장 등 간부공무원들은 매일 직원과 스킵십을 하고 공감대를 형성해야 한다”며 “간부공무원과 직원들이 소통하고 동행하는 행정을 구현해 즐겁고 쾌적한 근무 분위기 조성으로 업무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군수는 “아무리 뛰어난 아이디어도 업무를 추진하면서 재미가 없으면 좋은 성과를 창출하기가 어렵다”며 “간부공무원들이 리더십을 발휘해 직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특히 김 군수는 “직원들과의 스킨십 강화에 있어 필요하면 군수도 직접 갈 것”이라며 공직사회 스킨십 강화를 통한 일하는 분위기 조성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부안군 농업기술센터는 부안참뽕클러스터사업단 홍보 사업비를 활용해 남부안농협과 하서농협에서 수매한 참뽕오디를 홈쇼핑을 통해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부안 참뽕오디는 NS홈쇼핑을 통해 13일 오후 6시부터 30분간 1차로 방영되며 청정지역에서 자라는 누에와 참뽕의 깨끗한 이미지 등을 내세워 총 4회 방영될 예정이다.특히 군은 방송에서 청정 누에타운특구에서 생산된 부안 참뽕오디는 타 지역보다 품질과 당도가 우수한 점을 중점 부각해 판매량을 높일 계획이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방송에서 판매되는 상품은 생산자의 이력이 담긴 스티커를 부착,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도록 했다며 전국 오디 생산량의 23% 이상을 차지하는 최대 생산지로서의 우수성을 부각시켜 많은 소비자들이 부안 참뽕을 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안군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주민 중심의 공약실천계획 평가방식인 주민배심원제 정착을 위한 지원협약을 10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군은 군민과 군수가 직접 교감하며 공감하는 민선6기 공약실천계획의 기조와 방향을 확정하기 위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신뢰행정 모델인 주민배심원제를 공약실천계획서 확정과정에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군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배심원제 정착에 상호 협조하고 주민배심원의 원활한 공약실천계획 평가 지원에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특히 군은 이날 협약과 함께 민선6기 공약실천계획서 작성을 위한 실과소별 공약담당자 교육을 실시, 실무 담당자들의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이날 교육은 이광재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사무총장이 강사로 나서 공약실천계획서 작성 방법 및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지표 등을 소개, 민선6기 공약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계획 수립 능력 향상방안을 제시해 호평을 얻었다.
부안군이 근로빈곤층의 수급자 진입을 사전에 예방하고 중산층 진입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희망키움통장Ⅱ사업 신규 대상자를 14일부터 모집한다.희망키움통장Ⅱ사업은 기초수급자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희망키움통장사업을 차상위계층(기존 우선돌봄차상위 등)으로 확대해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대상은 기초생활보장 비수급 가구로 소득인정액이 최저생계비 120% 이하로서 최근 1년간 6개월 이상 근로하고 총 근로사업소득이 최저생계비의 90% 이상(4인 가구 기준 146만원~195만원)인 가구이다.신청접수는 이달 14일부터 23일까지 해당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군은 접수마감 후 자격확인을 거쳐 8월부터 최종대상자 선정 및 근로소득장려금을 지원할 계획이다.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본인이 매월 10만원씩 저축시 정부에서 근로소득장려금으로 매월 10만원을 적립해주는 것으로 3년 만기시 총 720만원과 이자를 지원받게 된다.
부안경찰서(서장 이상주)는 지난 8일 부안읍 터미널사거리에서 아동 성폭력 예방을 위한 민관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부안경찰서, 청소년원스톱지원단, 청소년선도위원회, 부안군 주민생활지원과,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어린이집 협회, 유치원협회 등 30여명이 참여하여 아동 성폭력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예방을 위해 성폭력예방 리플릿, 성폭력근절 풍선 등을 배포하면서 주민의 참여를 당부했다. 이상주 서장은 “아동은 우리의 미래이자 우리가 지켜야 할 자녀로 성폭력 등 아동을 상대로 한 범죄를 철저하게 근절하여 아동이 편안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소기업청 지정 산학연계 맞춤형 교육기관인 부안제일고(교장 백광흠)의 취업이 예정된 31명의 학생들과 NH농협은행 부안군지부(지부장 박석영)는 지난 7일 부안제일고의 다목적실에서 ‘1억만들기 프로젝트’협약식을 가졌다.‘1억만들기 프로젝트’는 NH농협 부안군지부에서 2010년부터 5년째 취업이 확정된 예비직장인들의 경제감각을 키워주고 목돈마련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NH농협은행 부안군지부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93만원의 적금통장을 31명에게 전달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박석영 지부장은 “예비 직장인으로써 꼭 필요한 경제감각과, 취업후에 성실하게 저축하여 목돈을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사회에 꼭 필요한 전문인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김영일 전 예비후보, 군산시장 경선 결과 불복···재심 요구
고창 광승마을 ‘죽은 송아지 시위’…외면과 방관이 부른 참극
염영선 전북도의원, 출판기념회 개최
아원고택, 드라마 흥행에 ‘거절’ 챌린지로 화제
민주당 완주군 기초의원 후보들, 선거구 통합 조정안 반발
전주 관광객 숙박률 5년째 10%⋯‘야간 관광’ 승부수 던졌다
군산시장 선거 3파전⋯"내가 적임자" 정책 경쟁 본격
“휴게소 헷갈린다며 유도선 삭제"…오수나들목 ‘지워진 유도선’ 논란
이학수 정읍시장, 경선 감점 극복 ‘공천권’ 유권자들 “놀랍다”
최정호, 민주당 익산시장 후보 확정…"정체된 익산판 바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