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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규 부안군수 당선인 "1급수 부안 물, 성분검사 통해 상품화 검토"

김종규 부안군수 당선인은 1급수를 자랑하고 있는 부안 물에 대한 성분검사와 상품화 가능성을 피력했다.김 당선인은 부안에는 부안댐이 있고 맑은물 공급사업을 통해 1급수의 깨끗한 물을 자랑하고 있다며 이에 대한 성분검사와 스토리텔링 등을 통해 상품화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김 당선인은 과거 부안 쌀을 제주도에 판매할 때 부안 쌀과 제주의 물이 궁합이 잘 맞아 판매가 성사된 적이 있다며 당시 제주 물에는 미네랄이 풍부해 해풍을 맞고 자란 부안 쌀로 밥을 지을 경우 밥맛이 좋아 초밥 등의 재료로 으뜸으로 평가됐다고 설명했다.김 당선인은 또 우리나라 사람들은 서해는 갯벌이 있어 지저분하고 동해는 파란 해안을 볼 수 있어 동해를 선호하지만 일본사람들은 머드팩을 즐길 수 있는 서해를 더 선호한다며 모든 사업을 추진할 때 역발상을 통해 새로운 기회와 방법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특히 김 당선인은 이와 관련해 1급수 깨끗한 물인 부안 물에 대한 성분검사 등을 통해 부안 물에 어울리는 음식과 재료를 찾아 상품화 한다면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이것이 곧 창조행정이고 융합행정이라고 말했다.

  • 부안
  • 양병대
  • 2014.06.23 23:02

김종규 부안군수 당선인 "건설사업, 관광·친환경 접목 필수"

김종규 부안군수 당선인이 각종 건설사업 추진에 있어 관광과 친환경 접목을 필수요소로 꼽았다.김 당선인은 민선6기 인수위원회 군정 주요업무 보고회에서 “정부에서도 경기부양을 위해서는 건설시장을 활성화 시킨다”며 “각종 건설사업은 경제파급효과가 크고 경기부양의 시작”이라고 말했다.이어 김 당선인은 “각종 건설사업이 경기 활성화와 함께 다양한 시너지효과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관광과 친환경이라는 두가지 요소가 무조건 들어가야 한다”며 “건설사업을 추진할 때는 종합예술을 하는 마인드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김 당선인은 “건설사업을 추진할 때 관광과 친환경 요소를 접목시키지 않으면 시행착오를 겪을 확률이 크다”며 “건설사업 추진시 종합예술을 하는 마음으로 관광과 친환경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를 결합한다면 그만큼 시행착오를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문했다. 이와 함께 김 당선인은 “건설사업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와 연고용인원 등의 데이터를 체계화 할 필요가 있다”며 “이를 토대로 각종 건설사업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 부안
  • 양병대
  • 2014.06.20 23:02
지역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