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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전국최초 특허 '김만두' 탄생 부안 활성화 기대

전국 최초 특허를 받은 김만두 수산식품이 탄생, 부안군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수산물 산지 가공시설에서 생산하는 김만두는 사업자인 임규순(51.한국수산업 경영인 부안군 연합회장)씨가 수년간 노력하여 특허 제0518671호로 개발한 전국 최초의 대표적인 웰빙 수산식품으로 바다영양의 보고인 김을 쫄깃한 만두에 담은 식품으로 지방과 돈육이 없어 단백하고 감칠맛이 남으로써 어린이, 수험생 또는 비만인들에게 호평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에 따라 임회장은 부안군 행안면 농공단지내 172평규몽의 공장을 설립, 지난달부터 생산라인을 가동하고 본격적인 제품생산에 들어갔다. 임회장은 “ 오는 2006년 1월경에는 김만두, 청국장맛김 등을 세트화하여 전국적인 방송매체인 홈쇼핑 방송을 통한 홍보 및 판매와 더블어 판매망 확대를 추진 할 계획” 이라며“.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입맛을 찾아가는 월빙 가공식품을 적극 발굴하여 김양식 어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증대와 지역주민의 고용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임회장은 김만두 공장 외에도 조미김 가공공장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부안맛김과 청국장맛김을 개발하여 생산. 판매하고 있다.

  • 부안
  • 홍정우
  • 2005.12.29 23:02

[부안] 부안 폭설 피해 110억 육박

부안지역에 2주 가까이 기록적인 폭설이 쏟아져 교통두절 및 농작물과 시설물 피해가 속출했다.부안군에 따르면 지난3일부터 20일사이 쏟아진 적설량 91cm에 이어 지난21일부터22일까지 양일간 47cm의 눈이 내려진 가운데 관내 97개노선의 교통이 단절, 산간오지마을이 고립되었으며, 폭설과 풍랑주의보로 인해 위도면을 오가는 선박의 입.출항도 전면통제되면서 위도면이 고립되었다는 것.또 공장. 주택. 비닐하우스 농가 및 축사, 인삼재배시설,가축피해.선박피해등에 대한 재산피해가 속출하고 있어 피해액은 무려 110여억원 규모에 이르고 있다.이에 따라 부안군은 대설경보에 따른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가옥의 붕괴위험에 따른 독거노인,기초생활수급자등 20여명을 경로당과 마을회관등지에 긴급 대피 시켰으며,전 읍.면공무원과 군.경찰등 총3,000여명이 제설장비 120여대를 동원, 도로제설작업 및 폭설에 무너진 비닐하우스,축사등 시설물 복구에 나서고 있다.이밖에도 주민들은 대형 농기계 트랙터를 이용하여 교통이 두절된 산간 오지마을 도로제설작업에 나서 정상적인 통행이 이뤄질수 있도록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군관계자는“민.관.군이 폭설 피해를 줄이기 위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인력과 장비가 턱없이 부족해 복구작업이 신속히 진행되지 못하고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한편 23일 현재 부안군은 비닐하우스 400여동(일부지역 배추특수작물),인삼재배시설45개소, 축사157동이 폭설로 인한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으며,통제된 산간지역의 대부분도로와 위도면을 오가는 여객선도 정상적인 운항이 이뤄지고 있다.

  • 부안
  • 홍정우
  • 2005.12.24 23:02

[부안] 부안 '뽕' 명품브랜드로 거듭난다

부안지역의 특산물인 부안 ‘뽕’을 명품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한 신활력 부안 누에타운 조성사업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14일 김종규 부안군수와 원광대학교 전철 생명자원과학대학장은 신활력 부안누에타운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오디, 뽕잎등 잠업관련 제품개발 및 생산 양해각서을 체결하고 부안‘뽕’을 주민소득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명품브랜드화 하기로 협약체결 했다. 이와 관련 부안군은 ‘뽕’을 대표적인 특산물로 만들기 위하여 군 일원에 양잠단지 150ha를 조성하였고 앞으로 300ha의 뽕밭을 조성할 계획이며. 변산면 마포리 유유마을에 누에타운 특구를 지정하고 양잠 생산물 가공 및 판매시설과 숙박시설, 각종 편의시설을 종합적으로 조성하여 새로운 관광상품으로 개발한다는 방침이다.관계자는“ 이번 기술이전 협약식을 계기로 부안‘뽕’이 명품브랜드로 거듭날 전망이며, 뽕잎, 오디, 누에의 특성 연구및 상품개발에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군은 오디을 이용한 제품개발 및 소비확대을 위하여 지난 6월 원광대학교 생명자원과학부 박윤점 교수와 협의을 통해 오디의 특성연구를 시작하여 천연갈색염모제와 천연항균비누 제조기술이전을 받고 있다.

  • 부안
  • 홍정우
  • 2005.12.14 23:02

[부안] 부안 폭설피해 복구 총력

부안군이 농업시설물 및 농작물에 대한 폭설피해 복구작업에 발벗고 나섰다.13일 부안군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집중적으로 내린 폭설로 비닐하우스와 축사, 농작물등의 막대한 농업재해가 발생하여 피해규모가 9억여원을 넘어섰다는 것.이에 부안군은 군부대 및 유관기관, 단체 등과 협조해 응급복구 일손돕기에 적극 참여, 영농의욕을 되찾을수 있도록 본격적인 복구지원에 돌입했다.또 농업시설물 복구시 농업용 시설자재 구입에 어려움이 없도록 농협 부안군지부와 유기적인 업무협조 체제를 유지하고 시설내 농작물을 우선적으로 수확하여 피해를 최소화 한다는 계획이다.이와 관련 김종규부안군수는 “이번 폭설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농업인들의 상실감이 그 어느 때보다 크다”며“피해조사에서 누락되는 농가가 없도록 조사에 철저를 기해줄 것”과“농업용 시설자재구입, 시설하우스내 농작물판로, 축사내 가축이동, 시설복구,복구후 작목입식등 대책을 강구하여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부안군은 13일 현재 집계된 잠정적인 농업시설물 피해는 비닐하우스 9㏊, 인삼차광시설 8ha 등으로 계속되는 폭설로 인해 농업피해는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부안
  • 홍정우
  • 2005.12.14 23:02

[부안] 부안군 폭설피해 복구작업 발벗고 나서

부안군이 농업시설물 및 농작물에 대한 폭설피해 복구작업에 발벗고 나섰다.13일 부안군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집중적으로 내린 폭설로 비닐하우스와 축사, 농작물등의 막대한 농업재해가 발생하여 피해규모가 9억여원을 넘어섰다는 것.이에 부안군은 군부대 및 유관기관, 단체 등과 협조해 응급복구 일손돕기에 적극 참여, 영농의욕을 되찾을수 있도록 본격적인 복구지원에 돌입했다.또 농업시설물 복구시 농업용 시설자재 구입에 어려움이 없도록 농협 부안군지부와 유기적인 업무협조 체제를 유지하고 시설내 농작물을 우선적으로 수확하여 피해를 최소화 한다는 계획이다.이와 관련 김종규부안군수는 “이번 폭설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농업인들의 상실감이 그 어느 때보다 크다”며“피해조사에서 누락되는 농가가 없도록 조사에 철저를 기해줄 것”과“농업용 시설자재구입, 시설하우스내 농작물판로, 축사내 가축이동, 시설복구,복구후 작목입식등 대책을 강구하여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부안군은 13일 현재 집계된 잠정적인 농업시설물 피해는 비닐하우스 9㏊, 인삼차광시설 8ha 등으로 계속되는 폭설로 인해 농업피해는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부안
  • 홍정우
  • 2005.12.13 23:02

[부안] 부안군 도시평가대상 특별상

부안군이 중앙일보사와 대한국토도시계획확회, 경실련이 공동 주최하는 ‘지속가능한 도시평가대상’에서 전국250개 지방자치단체중 2년연속 특별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올해로 6회째인 ‘지속가능한 도시평가대상’은 아름다운 도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자발적 노력과 친환경적인 도시개발을 위해 중앙일보사와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및 경실련이 공동주최하고 건설교통부 후원으로 기획되었으며, 오는 30일 한국기술위원회협회 회의실에서 시상식을 갖는다.이번 특별상을 수상하게된 부안군은 그동안 도시가로망을 부안의 슬로건인 바람과 부안의 관광자원을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형상화 하는데 노력하였으며 낭주쉼터 타일모자이크는 기존의 관념화된 평면디자인의 한계를 벗어나 좀더 입체적인 조형수단으로 활용하여 주민들과 관광객들로부터 아름다운 도시로 찬사를 받아 왔다.이와 관련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발돋움을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여 아름다운 도시로 지속발전 시킬 계획이다”고 말했다.한편 ‘지속가능한 도시평가대상’ 평가위원들은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의 친환경분야, 및 주민참여분야와 문화, 정보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했으며, 평가방법은 전국 250개 지방자치단체를 친환경, 주민참여, 문화 및 정보 분야에 대한 1차 서류심사와 평가위원들이 각 지방자치단체를 방문, 실사를 실시하여 종합평가 하였다.

  • 부안
  • 홍정우
  • 2005.12.13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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