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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경찰서(서장 양태규)는 폭설로 인해 피해를 입은 부안지역의축사 및 비닐시설하우스 등에 대해 경찰2개 중대 200여명을 투입, 피해복구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피해복구활동은 폭설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은 관내 줄포면 지역 채소 비닐하우스 3동을 비롯, 줄포농공단지 창고, 보안면 지역 600평과주산면 1,000평규모의 축사에 대해 눈치우기 및 하우스 철거등의 복구작업등이 이뤄졌다.양태규 경찰서장은 “하루빨리 이번 폭설로 인해 피해 주민들이 시름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모든 경찰력을 동원하여 지속적인 복구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농협간 합병을 추진해온 부안 상서농협과 행안농협이 지난 15일 합병조인식을 체결한데 이어 오는 29일 합병 찬·반을 묻는 조합원 투표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투표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부안 행안농협과 상서농협은 그동안 경영 진단, 설문조사 등을 실시하고 두 조합간 신설 합병 이사회 의결과 합병 기본 협정을 체결하는 등 합병 절차를 진행해 왔다. 또 양 조합은 합병초기 경영안정 및 사업의 지속성과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신설 조합장은 상서농협 조합장을, 상임이사는 행안농협 조합장이 맡기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부안군이 폭설피해에 대한 빠른복구를 위해 폭설 피해복구상황실을 운영한다.부안군에 따르면 폭설 피해복구상황실은 종합상황실장에 부군수를 단장으로 도로교통지원반등 5개반 18명으로 구성, 피해주민에게 가장 필요로하는 인력동원지원과 도로제설작업,피해전반조사와 복구하는데 전 행정력을 집중한다.관계자는“폭설이 장기화 되면서 산간지역의 교통두절 및 농작물과 시설물등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어 이를 하루빨리 복구하고 피해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생활로 돌아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부안군은 이번 폭설로 어업중이던 선박 1척이 침몰되고 비닐하우스 329동, 인삼재배시설 31개소, 축사 117동이 붕괴되는 피해를 입었으며, 피해액은 69억1300여만원에 이른다.
부안경찰서(서장 양태규)는 지난16일 각 과.계장 및 지구대장,파출소장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연시 민생치안 확립을 위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연말연시 들뜬 사회분위기에 편승한 강.절도 등 각종 범죄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연말 특별방범활동 강화’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이에따른 단계별 예방활동 추진으로 완벽치안 구현을 위한 방안에 대해 집중적인 토론을 벌었다. 양서장은 “연말연시 전 경찰력을 집중, 민생치안 확보와 각 과별로 동절기 순찰차량 관리철저, 강.절도 등 민생침해범죄 집중단속, 연말연시 음주운전 특별단속, 농민단체 관련 정보활동 강화, 공직기강 확립 특별지시 등 현안업무에 대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부안군이 폭설 지역의 야생 동물 보호에 나섰다. 부안군과 국립공원 관리공단이 합동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는 폭설과 혹한이 계속됨에 따라 관내 주요산악지역인 내소사 남여치계곡과 격포 봉화봉, 계화 조류지역등 10여개소에서 적설기 야생 동물 먹이주기를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해마다 적설량이 10㎝ 이상이면 콩가 고구마 등 5000㎏의 야생 동물 먹이주기 행사를 실시했으나 올해는 예년에 비해 엄청난 폭설이 내려 고구마와 콩·쎄미·설 미 등 총 1만㎏을 주요 산악 지역과 조류지역에 배포, 적설기 야생동물 보호 관리를 위해 실시됐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군은 겨울 수렵 철을 맞아 야생 동물 밀렵·밀거래 행위와 인접 정읍시의 수렵장 개장에 따라 불법 수렵행위가 우려되는 만큼 집중 적인 단속과 홍보 활동 강화로 불법 수렵 행위를 근절시킨다는 계획이다.
최근 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윤리위원회와 매일경제신문이 건전한 휴대폰 문화 캠페인 차원에서 전국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한 ‘클린 실천 우수학교’심사에서 부안여자고등학교(교장 김형재)가 최우수 학교로 선정됐다. 부안여고 관계자는 “휴대폰 에티켓 교육 실천 최우수학교로 선정된 것은 휴대폰 남용이 가져오는 심각성에 대해 학생과 교사 모두가 공감하고, 적극 실천해 온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며 “2년전 학생들이 학생회 간부수련회에서 휴대폰 사용 에티켓 관련 규정을 학생생활규정에 자율적으로 반영하고, 또 등교 직후에는 학급별로 휴대폰을 수거해 보관하는 등 적극적인 실천과 캠페인 활동을 전개해왔다”고 설명했다.
전국공무원 노동조합 부안군지부(지부장 신희식)는 지난 15일 부안군 인사위원회 위원들에게 정실인사와 원칙 없는 인사행정 개혁을 위한 인사위원회의 기능에 대해 설명하고 공정한 연간 인사운영계획을 마련해줄 것을 건의했다. 공무원노조는 “현행 지방공무원법 제8조 및 지방공무원임용령 제8조 제2항에 따라 지방자치단체 인사위원회의 기능은 승진임용의 사전심의 및 연간 인사운영 기본계획수립 심의와 공무원에 대한 승진임용 기준 의결, 6급공무원의 보직 관리기준, 전보 임용기준 의결, 5급공무원 승진에 대한 의결등 인사위원회가 엄연히 심의·의결 기구”라고 전제하고 “부안군의 지난 인사위원회의 기능은 승진·전보대상자를 지정한자에 대해 추인해주는 자문기구 역할에 불과했다”고 주장했다.이에 따라 공무원노조는 군민을 위한 공직사회와 부안군의 인사행정을 바로 잡기위해서는 심의기구인 인사위원회 구성과 운영에서도 법령과 행정적 절차를 준수하고, 인사위원회가 공정한 연간 인사운영계획을 수립하여 충분한 자료검토후 심의·의결하는 기능이 절실하다고 덧붙였다.
부안지역의 특산물인 부안 ‘뽕’을 명품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한 신활력 부안 누에타운 조성사업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14일 김종규 부안군수와 원광대학교 전철 생명자원과학대학장은 신활력 부안누에타운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오디, 뽕잎등 잠업관련 제품개발 및 생산 양해각서을 체결하고 부안‘뽕’을 주민소득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명품브랜드화 하기로 협약체결 했다. 이와 관련 부안군은 ‘뽕’을 대표적인 특산물로 만들기 위하여 군 일원에 양잠단지 150ha를 조성하였고 앞으로 300ha의 뽕밭을 조성할 계획이며. 변산면 마포리 유유마을에 누에타운 특구를 지정하고 양잠 생산물 가공 및 판매시설과 숙박시설, 각종 편의시설을 종합적으로 조성하여 새로운 관광상품으로 개발한다는 방침이다.관계자는“ 이번 기술이전 협약식을 계기로 부안‘뽕’이 명품브랜드로 거듭날 전망이며, 뽕잎, 오디, 누에의 특성 연구및 상품개발에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군은 오디을 이용한 제품개발 및 소비확대을 위하여 지난 6월 원광대학교 생명자원과학부 박윤점 교수와 협의을 통해 오디의 특성연구를 시작하여 천연갈색염모제와 천연항균비누 제조기술이전을 받고 있다.
부안소방서(서장 김일수)는 13일 소방서3층 회의실에서 부안관내 주유취급소 설치자, 위험물안전관리자 등 63개소 주유취급소 관계자에 대한 화재예방 및 소방안전교육을 가졌다.이번교육은 화재가 발생하기 쉬운 겨울철을 맞아 주유취급소에서 일어난 각종 화재 사고 사례와 위험물안전관리법 미준수로 인한 화재예방 및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교육이 이뤄졌다.교육내용으로는 위험물안전관리법상 주유취급소 취급 기준 및 위반시 벌칙조항, 주유중 엔진정지 및 위험물운반용기 등 위험물 관련 단속 안내, 기타 이동탱크저장소 등 법규 준수사항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부안군이 농업시설물 및 농작물에 대한 폭설피해 복구작업에 발벗고 나섰다.13일 부안군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집중적으로 내린 폭설로 비닐하우스와 축사, 농작물등의 막대한 농업재해가 발생하여 피해규모가 9억여원을 넘어섰다는 것.이에 부안군은 군부대 및 유관기관, 단체 등과 협조해 응급복구 일손돕기에 적극 참여, 영농의욕을 되찾을수 있도록 본격적인 복구지원에 돌입했다.또 농업시설물 복구시 농업용 시설자재 구입에 어려움이 없도록 농협 부안군지부와 유기적인 업무협조 체제를 유지하고 시설내 농작물을 우선적으로 수확하여 피해를 최소화 한다는 계획이다.이와 관련 김종규부안군수는 “이번 폭설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농업인들의 상실감이 그 어느 때보다 크다”며“피해조사에서 누락되는 농가가 없도록 조사에 철저를 기해줄 것”과“농업용 시설자재구입, 시설하우스내 농작물판로, 축사내 가축이동, 시설복구,복구후 작목입식등 대책을 강구하여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부안군은 13일 현재 집계된 잠정적인 농업시설물 피해는 비닐하우스 9㏊, 인삼차광시설 8ha 등으로 계속되는 폭설로 인해 농업피해는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민주노총 건설운송 노동조합 덤프연대 부안·김제 지회(지회장 지대성)발대식이 황찬호 전북지부장을 비롯 조합원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일 부안예식장에서 열렸다.이날 발대식에서 황찬호 전북지부장은 격려사를 통해“그동안 노동법 개정을 위해 1년6개월여동안 투쟁을 벌인 결과 도로법개정이 국회에 상정되었다”며“조합원의 본질적인 문제는 인간다운 삶을 누릴수있는 생존권문제이니 만큼 조합원모두가 힘을 합하여 유가보조와 수급조절등 노동법개정을 위해 투쟁하자”고 말했다.
지난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에서 구수한 입담으로 ‘빠떼루 아저씨’라는 별명을 얻으며 전국적인 명성을 날린 김영준 교수(경기대)가 부안 관광홍보대사로 12일 위촉됐다.위촉식에서 김영준 교수는 “ 평소 고향인 부안을 위한 일이라면 앞장서 왔으며, 고향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남다른 애향심으로 부안을 잘 아는만큼 다른 사람들에게도 아름다운 고장 부안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안군이 중앙일보사와 대한국토도시계획확회, 경실련이 공동 주최하는 ‘지속가능한 도시평가대상’에서 전국250개 지방자치단체중 2년연속 특별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올해로 6회째인 ‘지속가능한 도시평가대상’은 아름다운 도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자발적 노력과 친환경적인 도시개발을 위해 중앙일보사와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및 경실련이 공동주최하고 건설교통부 후원으로 기획되었으며, 오는 30일 한국기술위원회협회 회의실에서 시상식을 갖는다.이번 특별상을 수상하게된 부안군은 그동안 도시가로망을 부안의 슬로건인 바람과 부안의 관광자원을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형상화 하는데 노력하였으며 낭주쉼터 타일모자이크는 기존의 관념화된 평면디자인의 한계를 벗어나 좀더 입체적인 조형수단으로 활용하여 주민들과 관광객들로부터 아름다운 도시로 찬사를 받아 왔다.이와 관련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발돋움을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여 아름다운 도시로 지속발전 시킬 계획이다”고 말했다.한편 ‘지속가능한 도시평가대상’ 평가위원들은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의 친환경분야, 및 주민참여분야와 문화, 정보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했으며, 평가방법은 전국 250개 지방자치단체를 친환경, 주민참여, 문화 및 정보 분야에 대한 1차 서류심사와 평가위원들이 각 지방자치단체를 방문, 실사를 실시하여 종합평가 하였다.
민주노총 건설운송 노동조합 덤프연대 부안.김제 지회(지회장 지대성)발대식을 황찬호 전북지부장을 비롯 조합원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일 부안예식장에서 가졌다.이날 발대식에서 황찬호 전북지부장은 격려사를 통해“그동안 노동법 개정을 위해 1년6개월여동안 투쟁을 벌인 결과 도로법개정이 국회에 상정되었다”며“조합원의 본질적인 문제는 인간다운 삶을 누릴수있는 생존권문제이니 만큼 조합원모두가 힘을 합하여 유가보조와 수급조절등 노동법개정을 위해 투쟁하자”고 말했다.
부안군은 2405억원 규모의 2005년 결산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부안군 의회에 심의·의결을 요청했다.이번 추경예산은 당초예산 2228억원보다 177억원이 증가한 2405억원으로, 일반회계가 178억원이 증액되고 특별회계가 1억원 감액 편성됐다.특히 공무원 40여명을 감축해 인건비 20억원과 경상예산의 불요불급한 예산 4억원을 절감하고 국도비보조금 144억원을 주요재원으로 쌀소득등 보전 직접지불제사업 21억원, 주민생활 불편 해소 및 줄포시가지 배수로 정비공사 48억원, 스포츠파크 조성사업 10억원, 기초생활보장급여 8억원, 소도읍 육성사업 10억원 등의 주요사업 예산을 편성했다.김종규 부안군수는 “추경편성과정에서 열악한 재정이지만 선택에는 신중을 기하고 투자는 집중, 건전재정을 운영하고 낭비 없이 예산을 투자하는데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부안군 공무원노조(지부장 신희식)가 지난 5일 인사비리의혹 조사 의회청원서를 군의회에 제출했다.공무원노조 부안군지부에 따르면 그동안 부안군은 법령이나 지침에 명시되어 있는 연간 인사운영계획 수립·공개 없이 군수 마음대로 인사를 하고 조례에 의해 6급이하 승진·전보 임용권은 부군수임에도 군수가 빼앗아 임용권을 행사 했다는 것.또 전국 최초로 법적 승진범위 밖에 있는 승진자3명을 불법으로 승진 임용하고 근무성적 평정시 평정자와 확인자 평정 없이 승진후보자 명부를 작성하는 등 원칙 없는 인사행정으로 일관하여 왔다며 청원배경을 밝혔다.이와 관련 공무원노조 부안군지부 관계자는“ 부당한 인사행정으로 인해 부안군 공무원들의 사기는 땅에 떨어져 있고 군민들을 위한 행정서비스 보다는 군수앞에 줄서기에 앞장서고 있어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군민들에게 돌아가고 있는 실정이다”고 말했다.
전주지방검찰청 정읍지청 범죄예방 부안지구가 주관하고 부안군이 주최하는 제6회 정읍·고창·부안 청소년길거리 농구대회가 위재민 정읍지청장, 김종규 부안군수등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6일 부안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렸다.이날 행사에서 김종규부안군수는 인사말을 통해“청소년들의 심신단련과 지자체간 청소년들의 친목도모를 위한 청소년길거리 농구대회를 개최하여 뜻깊게 생각한다”면서“길거리 농구대회를 통해서 청소년들이 건강환 정신을 가지고 열심히 공부하며 나라를 위해 충실히 일할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안군 농업기술센터에서 5일 노르웨이 대사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ISO 14001 인증 수여식을 가졌다.ISO 14001 인증은 국제 표준화기구에서 제정한 친환경국제규격으로서 농업기술센터 업무 혁신은 물론 친환경농업을 지도함에 있어 신뢰도를 높이는데 목적을 두고 추진하여 지난4월경부터 전 직원이 교육 및 심사 과정을 거쳐 전북도내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부안군이 최초로 ISO14001(친환경국제규격) 인증을 취득하였다.관계자는“ ISO14001 인증 취득을 계기로 앞으로 수출농가의 소득향상 뿐 만 아니라 친환경적인 관광 부안의 이미지를 높일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안군이 31개 범정부 지원요구사업 국가예산 반영을 위해 지난 1일부터 2일 양일간 김종규 군수를 비롯한 각 실과소장이 중앙부처를 방문했다.군에 따르면 이번 중앙부처 방문을 통해 지난 달 8일 진실과화해협의회에서 정부에 건의한 31개 범정부 지원요구사업중 긍정적 검토중인으로 확인된 21개사업 7,563억원 대해 타당성과 당위성 등 지원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득하고 사업들에 대한 중점적인 국가예산확보 활동을 위한 것. 사업내용은 위도 어업기반시설 확충, 세계바둑클러스터 조성, 국립공원 제척확대, 국립청소년 환경수련원 건립, 신재생에너지클러스터 및 생산단지조성, 방폐장 관련 사법처리자 사면복권 등으로 소득개발과 관광자원 확충 등 신 성장 동력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화합에 초점을 맞춘 사업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와 관련 군 관계자는“지난2003년 전국 최초 단독으로 방폐장 유치를 신청하여 2년간의 극심한 혼란과 고통의 아픔를 겪으면서 정부의 특별법 제정을 이끌어 내 결과적으로 주민투표와 방폐장 부지선정을 위해 노력한 부안에 대해 중앙정부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찬?반간 갈등과 반목의 화합과 치유를 위한 지원사업이 빠른 시일내 이뤄져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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