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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공무원노동조합 부안군 공무원노조(지부장 신희식)가 지난 5일 인사비리의혹 조사 의회청원서를 군의회에 제출했다.공무원노조 부안군지부에 따르면 그동안 부안군은 법령이나 지침에 명시되어 있는 연간 인사운영계획 수립·공개 없이 군수 마음대로 인사를 하고 조례에 의해 6급이하 승진·전보 임용권은 부군수임에도 군수가 빼앗아 임용권을 행사 했다는 것.또 전국 최초로 법적 승진범위 밖에 있는 승진자3명을 불법으로 승진 임용하고 근무성적 평정시 평정자와 확인자 평정 없이 승진후보자 명부를 작성하는 등 원칙 없는 인사행정으로 일관하여 왔다며 청원배경을 밝혔다.이와 관련 공무원노조 부안군지부 관계자는“ 부당한 인사행정으로 인해 부안군 공무원들의 사기는 땅에 떨어져 있고 군민들을 위한 행정서비스 보다는 군수앞에 줄서기에 앞장서고 있어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군민들에게 돌아가고 있는 실정이다”고 말했다.
전주지방검찰청 정읍지청 범죄예방 부안지구가 주관하고 부안군이 주최하는 제6회 정읍·고창·부안 청소년길거리 농구대회가 위재민 정읍지청장, 김종규 부안군수등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6일 부안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렸다.이날 행사에서 김종규부안군수는 인사말을 통해“청소년들의 심신단련과 지자체간 청소년들의 친목도모를 위한 청소년길거리 농구대회를 개최하여 뜻깊게 생각한다”면서“길거리 농구대회를 통해서 청소년들이 건강환 정신을 가지고 열심히 공부하며 나라를 위해 충실히 일할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안군 농업기술센터에서 5일 노르웨이 대사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ISO 14001 인증 수여식을 가졌다.ISO 14001 인증은 국제 표준화기구에서 제정한 친환경국제규격으로서 농업기술센터 업무 혁신은 물론 친환경농업을 지도함에 있어 신뢰도를 높이는데 목적을 두고 추진하여 지난4월경부터 전 직원이 교육 및 심사 과정을 거쳐 전북도내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부안군이 최초로 ISO14001(친환경국제규격) 인증을 취득하였다.관계자는“ ISO14001 인증 취득을 계기로 앞으로 수출농가의 소득향상 뿐 만 아니라 친환경적인 관광 부안의 이미지를 높일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안군이 31개 범정부 지원요구사업 국가예산 반영을 위해 지난 1일부터 2일 양일간 김종규 군수를 비롯한 각 실과소장이 중앙부처를 방문했다.군에 따르면 이번 중앙부처 방문을 통해 지난 달 8일 진실과화해협의회에서 정부에 건의한 31개 범정부 지원요구사업중 긍정적 검토중인으로 확인된 21개사업 7,563억원 대해 타당성과 당위성 등 지원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득하고 사업들에 대한 중점적인 국가예산확보 활동을 위한 것. 사업내용은 위도 어업기반시설 확충, 세계바둑클러스터 조성, 국립공원 제척확대, 국립청소년 환경수련원 건립, 신재생에너지클러스터 및 생산단지조성, 방폐장 관련 사법처리자 사면복권 등으로 소득개발과 관광자원 확충 등 신 성장 동력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화합에 초점을 맞춘 사업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와 관련 군 관계자는“지난2003년 전국 최초 단독으로 방폐장 유치를 신청하여 2년간의 극심한 혼란과 고통의 아픔를 겪으면서 정부의 특별법 제정을 이끌어 내 결과적으로 주민투표와 방폐장 부지선정을 위해 노력한 부안에 대해 중앙정부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찬?반간 갈등과 반목의 화합과 치유를 위한 지원사업이 빠른 시일내 이뤄져야한다”고 말했다.
공무원노동조합 부안군지부가 지난2일 사무관 및 직무대리 승진자들에게 ‘11월 29일자 인사불만자들의 괘변이라는 승진자들의 보도자료’와 관련 공개질의서를 발송, 결과에 주목되고 있다. 이들은 공개질의서를 통해 7명의 사무관 및 직무대리 승진자들이 맑고 투명한 행정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행정을 하여 모든 군민이 고루 행정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자는 공무원노조 임원들의 순수한 행위를 ‘일밖에 모르는 군수를 마치 부정한 단체장인양 오도하였다’라는 보도자료에 대해 납득할수 있는 답변을 주장했다.또 ‘부안군노조가 떼로 몰려다니며 단체장 폄하발언을 한다’라는 것에 대한 정확한 사실 여부와 ‘오직 지역발전과 군민을 위하여 열심히 일하다 승진의 영예를 안은 동료들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발언에 대해 의심없는 답변을 요구했다.이에 앞서 공노조 부안군지부는 지난달 25일 '법령이나 지침에 명시되어 있는 연간 인사운영계획수립과 공개없이 인사를 단행했고, 조례에 의해 6급이하 승진.전보 임용권은 부군수임에도 군이 임용권을 행사하고 있다'며'원칙없는 인사행정에 대한 투명한 인사혁신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진바 있다.
(전)국책사업추진연맹 대변인 박대규씨(40.사진)가 2일 내년지방선거에서 부안군 제1선거구 도의원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이날 박대변인은“ 지난 방폐장 관련 국책사업의 부안유치 활동을 통해 많은 뜻있는 사람들이 부안을 위해서 힘써주길 바라고, 당당한 부안의 젊은이로 부안의 발전을 위하여 몸을 던질 준비가 되어 있다“며 ”정직하고 깨끗한 모습으로 부안발전만을 생각하고 부안의 작은 희망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박대변인은 부안출신으로 동국대 국제경제학을전공했으며, 국가공인 1급 정책분석평가사를 최초로 취득한 전북도 국가공인 정책정책전문가로써 부안발전을 위해 활동중에 있다.
농업기반공사 부안지사(지사장 모덕래)는 2일 새롭게 출발하는 모범적인 공기업 이미지를 실현하고 농업인으로 부터 사랑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고자 Clean-부안을 선포하고 투명사회 협약체결 및 부패방지 교육을 가졌다.투명사회 실현을 위한 협약식에는 농민단체대표, 농업인대표, 시공사대표 및 유관기관 직원 등 120여명이 참석, 투명사회실현 시민헌장 낭독, 공기업헌장 낭독, 우리의 다짐 낭독, 투명사회 실천협약을 체결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또 부패방지를 위한 교육에서는 투명사회 실현을 위해서는 전 공직자의 마음가짐이 매우 중요하고 몸소 실천함으로서 성공할 수 있으며 이것이 공직자 스스로의 역할과 위상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는 만큼, 개개인이 반드시 실천하려는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교육이 이뤄졌다.
부안 진실화해 협의회(회장 이덕용)와 부안군 애향운동본부는 30일 방폐장 갈등치유와 주민화합을 위해서는 ‘사법처리자 사면복권이 우선 이뤄져야 한다’며 주민 4000여명의 서명을 받아 청와대, 국무총리실, 법무부에 진정서를 제출했다.이들 단체는 진정서에서 방폐장 찬반갈등으로 45명이 구속되고 355명에 이르는 형사처벌자가 발생하여 심각한 휴유증을 낳고 있다며 사면복권을 강력히 요청했다. 이덕용 회장은 “유치가 좌절된지 3개월이 지났지만 지금도 진정한 화해분위기가 만들어지지 않고 있다”며 “정부 건의사업 관철과 더불어 사면복권이 이루어지면 손에 손을 잡고 ’다이나믹 부안’을 만들기 위해 더 큰 힘으로 뭉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부안소방서(서장 김일수)는 29일 변산면 내변산 산악일대에서 119구조,구급대원 및 국립공원관리공단변산반도사무소 직원과 합동으로 동계산악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했다.주요 훈련내용은 추락 및 고립 등 조난사고 유형별 인명구조 기법, 환자운반(이송), 응급처치, 독도법, 실종자 수색법, 주요등산로 위치표지판 숙지, 폭설시 고립 예상지역 파악 등이다.따라서 훈련은 기상이변 및 폭설 등 겨울철 등산객들의 산악사고 발생시 신속하고 안전한 구조능력 숙달과 119대원들의 동계산악 적응능력을 향상시키고, 유관기관과 긴급구조 공조체제를 구축하여 군민의 귀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문화 생활보장에 기여하고자 이뤄졌다.
부안군이 ‘국유재산의 불법관리’에 대한 민원을 소극적으로 처리, 비난을 받고 있다.특히 민원을 제기하는 주민에게 적극적인 대책마련이나 사후처리에 투명성을 제고하지 않아 상급기관에 청원하는등 소모적 요인과 권위주의적 행정을 펼치고 있어 대책마련이 뒤따르고 있다.27일 익산시 영등동 주민 변석균씨에 따르면 “경매를 통해 낙찰을 받은 변산면 격포리 302-1번지(약6,000평)부지에 건물신축을 추진하고자 하였으나 인접해 있는 국유지 772-5번지의 불법 건축물로 인해 사업추진이 어려워 불법건축물에 대한 철거를 수차례 요구했으나 관철되지 않고 있다”며 부안군과 전북도를 비롯 국민고충처리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했다는 것.변씨는“그동안 부안군측에서 지난5월경부터 현재까지 불법건축물 소유자와 원만한 합의 종용만 있었으며, 합의가 이뤄지지않을시 알아서 법적 조치를 취하라며 성의없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는등 민원인에게 지나치게 냉대하고 있다”고 비난했다.또 “국유재산을 허가없이 사용하는 경우 관계 공무원은 국유재산법 제51조 1항에 의거 사용 자에 대해 변상금을 징수해야 하고 불법시설물은 철거이행 계고와 함께 행정대집행법을 준용하여 철거 또는 기타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음에도 이제까지 어떠한 계고도 하지 않았다“면서 ”불법에 따른 민원이 제기됐음에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 군 행정이 편의적 민원대응을 하는 것은 오히려 이해 당사자와 유착 관계를 시인하는 꼴“이라고 주장했다.이와 관련 부안군 감사관계자는“업무담당자가 현재 부안경찰서에 직무유기혐의죄로 수사중에 있고 국민고충처리위원회에서 조사중에 있으므로 수사 및 처리결과에 참고하여 조치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전북도가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도로정비 추진실적평가에서 부안군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차지했다.부안군은 관내 군도.농어촌도로 124개노선 280km에 대하여 도로정비을 대대적으로 실시하여 지난 여름철 국지성호우로 수해피해복구에 심여를 기울려 신속한 응급복구로 주민불편을 최소화하는데 기여하였다.관계자는“ 도로정비와 유지관리부문에서 최우수군으로 선정되기까지는 그동안 전직원이 화합하여 아름답고 안전한 도로만들기에 앞장선 결과”라고 말했다.한편 군에서는 겨울철을 앞두고 유사시에 제설작업을 신속하게 대처할수 있도록 월동대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종전의 모래살포방법을 가능한한 억제하고 염화칼슘과 소금을 섞은 용해액을 강설전 살포하여 적설로 인한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함은 물론 친환경적 제설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새마을운동 부안군지회(회장 강종만)는 지난 23일 25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장철을 맞아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회원들은 배추 2500포기로 정성껏 김치를 담아 불우이웃 200여세대에 전달했다. 강종만 지회장은 “사회로부터 소외됨은 물론 심지어 혈육에게까지 외면당하는 안타까운 노인들에게 헌신봉사하는 회원들이 아름다운 부안을 만드는데 일조하고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계속 회원들이 참여하여 김치 및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 하겠다”고 말했다.
부안군이 지역의 특산물인 부안 ‘뽕’을 명품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하여 신활력 부안누에타운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23일 김종규 부안군수와 내곡영농조합법인 안복례 대표이사는 신활력 부안누에타운 조성사업의 추진을 위하여 오디, 뽕잎등 잠업관련 제품개발 및 생산을 위한 양해각서을 체결하고 부안‘뽕’을 주민소득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명품브랜드화 하기로 협약했다. 따라서 군은 변산면 마포리 유유마을에 누에타운 특구을 지정하고 양잠생산물 가공 및 판매시설, 잠업전시관, 곤충과학관, 자연체험학습장, 오디쨈 및 뽕잎개발시설과 관광객이 편히 쉬어갈수 있는 숙박시설 및 각종 편의시설을 종합적으로 조성하여 생산.유통.가공과 보는관광, 체험관광, 휴식관광을 함께 할 수 있는 새로운 관광상품으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다.관계자는“이번 내곡영농조합법인과 양해각서을 체결하게 됨으로서 누에타운 조성사업과 부안“뽕” 명품화을 위한 연구.기술협력뿐만 아니라 오디를 이용한 상품개발 및 판매망 확보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협약을 체결한 내곡영농조합법인 안복례 대표이사는 1994년 대양영농조합법인을 설립하여 우리농산물을 이용하는 전통식품업체로 지정되었으며 2000년 8월 한국 전통식품 세계화 품평회 은상을 수상하는등 전통식품 제조 및 판매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는 업체이다.
부안군은 농업인들의 재산을 보호하고 영농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월동기 대설.폭설피해 상황실을 운영한다. 군에 따르면 상황실은 6개반 19명으로 운영되며 단계별 근무반을 편성하여 농작물 및 비닐하우스, 축사 등 농업시설물의 피해로 인한 적기영농 해소와 피해를 최소화한다.이와 함께 군은 폭설로 인한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업시설물인 비닐하우스, 인삼재배시설, 과수 방축망, 축사 등을 농업인들이 사전 점검하여 줄것과 대설과 폭설시 눈이 쌓이지 않도록 쓸어 내려 주고 재해발생시 신속히 읍.면사무소에 피해상황을 알려 줄 것을 당부했다.
부안군의 2006년도 예산규모가 2천5백9억원으로 편성됐다.이는 올해 당초예산인 1883억원보다 전년대비 25% 증액된 규모로 일반회계는 2355억원, 특별회계 154억원 등 총 259억원이다.군관계자는 성과지향의 지방예산 제도개혁을 추진하기 위한 개혁방향으로 지방재정의 자율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지방재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복식부기 제도를 도입 지방재정 운영의 자율화, 효율화, 투명화함으로서 성장분배의 상승효과를 창출하는 분권형 지방재정 운영이 되도록 중점 편성했다고 밝혔다.
동북초등학교(교장 김명곤)는 지역에서 자생하는 야생화를 모아 들꽃 관찰학습원을 조성했다. 들꽃 관찰학습원은 약 200여평의 규모로 이름 없이 피고 지는 180여종의 들꽃들을 재배하여 어린학생들의 정서순화와 관찰·탐구학습의 장으로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다.김교장은 “학교 특색사업을 전교생 야생화 가꾸기로 선정해 들꽃학습원에서 순수한 마음씨를 기르고, 관찰·재배학습을 통해 탐구능력과 자연사랑의 정신을 심어줄 계획이다”고 말했다.
군산지방해양수산청 부안해양수산사무소(소장 정태준)에서 어업인들의 피해를 최소화 하기위해 동절기 한파 피해 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다.부안해양수산사무소에 따르면 동절기 어업인 피해 최소화를 위해 장기기상예보를 청취토록하고 한파예상시 수면높이를 높게하여야 한다는 것.또 어류가 동사할 경우 냉동저장하여 판매토록해야 피해를 줄일수있으며,어선은 선체.기관 및 통신장비를 점검하고 운항상의 지장유무를 반드시확인해야 한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축제식양식장의 경우 한파가 닥치기 전에 사육지면적의 1%이상을 확보,월동장을 설치하고 육상양식장은 방풍망설치등 보온장비를 사전에 확보해야한다고 당부했다.
농업기반공사 부안지사(지사장 모덕래)는 지난 18일 관내 계화면에 위치한 계화전망대에서 환경정화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부안지사 전직원과 농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망대 주변의 쓰레기 및 폐비닐 3t가량을 수거했다. 또 환경정화 캠페인과 함께 맑은 물 깨끗하고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고향사랑 실천운동을 확산시키는 등 환경보전의 생활화와 실천교육의 장으로 활용했다.
부안군이 지난 17일과 18일( 2일간)에 걸쳐 김종규 군수를 비롯한 전 실과소장이 범정부 지원요구사업 국가예산 반영을 위해 총리실 및 중앙부처를 방문하여 31개사업에 대한 예산확보 활동을 벌여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부안군은 정부가 그동안 수차례에 걸쳐 약속한 ‘부안특별지원사업’의 구체적인 실현을 위해 지난 9월 5일 정부와의 합의를 거쳐 각 읍,면별로 계층별, 사회단체별 간담회를 갖고, 2003년 원전센터 유치 신청 시 정부에 건의한 67개 사업 중 중앙부처로부터 긍정적 답변을 얻어 반영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는 사업과 간담회 과정에서 주민들이 제시한 사업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사업계획 및 지원논리를 구체화 하였다.부안군 기획담당 관계자는“ 이번 31개 범정부 지원요구사업 예산확보 투어에서 새만금 국가어항 개발 및 행정종합타운 조성등 21개사업 7,563억원의 예산에 대해서 중앙부처에서 아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어서 조만간 부안이 확 달라지는 사업들이 시작될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국무조정실 김동수 산업심의관은 “국무총리께서 부안에 대해 지원을 해주어야 한다는 언급이 있어서 각 부처 1급으로 정부 내 채널을 가동 중에 있으며 결과를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고 밝혀 결과에 주목되고 있다.
공무원노조 부안군지부(지부장 신희식)는 지난 17일 긴급 대의원대회를 갖고 집행부에 요구한 인사행정혁신 요구사항에 대한 시행여부가 불투명해짐에 따라 오는 24일부터 1인시위 등 다양한 투쟁을 전개할 것으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18일 부안군지부에 따르면 지난 2004년 전북도 종합감사시 인사운영 투명을 위해 지방공무원 인사운영혁신지침에 근거한 인사운영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이행토록 했으나 1년이 훨씬 지난 현재까지 부안군은 이행치 않고 있어 많은 부안군 공무원들이 인사에 대한 투명성에 공감을 갖고 있지 않다는 것.실제로 공무원노조 부안군지부에서는 지난 9월 공무원노조 홈페이지를 활용해 현재 부안군 인사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공정하고 원칙적인 인사가 이뤄지고있다는 응답는 5%에 그친 반면, 그렇지못하다는 응답이 62%로 나타났다고 밝혔다.따라서 공무원노조 부안군지부는 인사행정 혁신 16개항과 조합활동 보장 6개항 및 근무여건 개선 12개항, 기타 2개항등 총 36개항을 부안군측에 요구했으며, 조합원의 근무조건을 개선하고 혁신의 주체이며 대상인 공무원이 혁신을 선도하는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서는 36개항의 혁신 요구사항이 꼭 관철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와 관련 부안군지부 사무국장 박근엽씨(42)는 “부안군측에 요구한 36개항이 대부분 법령에 근거하고 당연히 집행부에서 시행을 했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이행을 하지 않는 저의가 무엇인지 모르겠다”며“현행 지방공무원평정규칙 제32조에는 승진후보자 작성권자는 명부의 작성이 완료된 때에는 지체없이 명부에 등재된 공무원에게 전자우편 등을 통하여 본인의 명부순위를 알려 주어야 함에도 이행치 않고 있어 명부 순위에도 들지 않은 직원을 승진시키는 위법 행위를 자행하고있다”고 말했다.
“근거없는 ‘새만금항’ 명칭, ‘군산-새만금항’으로 개정해야”
‘시간을 걷는 도시 군산’···군산시간여행마을, 2026~2027 로컬100 선정
전주컨벤션센터 건립 사업 속도…3월 착공
새만금항 신항 건설기본계획 대폭 손질해야
전북 최초 혁신당 탈당 박종일 회장, 익산시의원 출마 선언
익산시, 설 명절 부담·불편 줄인다
익산시, 명절 전 시비 직불금 120억 원 지급
이환주 남원시장 “총선 불출마”
조국혁신당 익산 출마 예정자 4인, 출판기념회 대신 사진전시회 개최
제1회 전북특별자치도지사배 남녀 생활체육 복싱대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