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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부안 '뽕' 명품브랜드로 거듭난다

부안지역의 특산물인 부안 ‘뽕’을 명품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한 신활력 부안 누에타운 조성사업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14일 김종규 부안군수와 원광대학교 전철 생명자원과학대학장은 신활력 부안누에타운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오디, 뽕잎등 잠업관련 제품개발 및 생산 양해각서을 체결하고 부안‘뽕’을 주민소득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명품브랜드화 하기로 협약체결 했다. 이와 관련 부안군은 ‘뽕’을 대표적인 특산물로 만들기 위하여 군 일원에 양잠단지 150ha를 조성하였고 앞으로 300ha의 뽕밭을 조성할 계획이며. 변산면 마포리 유유마을에 누에타운 특구를 지정하고 양잠 생산물 가공 및 판매시설과 숙박시설, 각종 편의시설을 종합적으로 조성하여 새로운 관광상품으로 개발한다는 방침이다.관계자는“ 이번 기술이전 협약식을 계기로 부안‘뽕’이 명품브랜드로 거듭날 전망이며, 뽕잎, 오디, 누에의 특성 연구및 상품개발에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군은 오디을 이용한 제품개발 및 소비확대을 위하여 지난 6월 원광대학교 생명자원과학부 박윤점 교수와 협의을 통해 오디의 특성연구를 시작하여 천연갈색염모제와 천연항균비누 제조기술이전을 받고 있다.

  • 부안
  • 홍정우
  • 2005.12.14 23:02

[부안] 부안 폭설피해 복구 총력

부안군이 농업시설물 및 농작물에 대한 폭설피해 복구작업에 발벗고 나섰다.13일 부안군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집중적으로 내린 폭설로 비닐하우스와 축사, 농작물등의 막대한 농업재해가 발생하여 피해규모가 9억여원을 넘어섰다는 것.이에 부안군은 군부대 및 유관기관, 단체 등과 협조해 응급복구 일손돕기에 적극 참여, 영농의욕을 되찾을수 있도록 본격적인 복구지원에 돌입했다.또 농업시설물 복구시 농업용 시설자재 구입에 어려움이 없도록 농협 부안군지부와 유기적인 업무협조 체제를 유지하고 시설내 농작물을 우선적으로 수확하여 피해를 최소화 한다는 계획이다.이와 관련 김종규부안군수는 “이번 폭설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농업인들의 상실감이 그 어느 때보다 크다”며“피해조사에서 누락되는 농가가 없도록 조사에 철저를 기해줄 것”과“농업용 시설자재구입, 시설하우스내 농작물판로, 축사내 가축이동, 시설복구,복구후 작목입식등 대책을 강구하여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부안군은 13일 현재 집계된 잠정적인 농업시설물 피해는 비닐하우스 9㏊, 인삼차광시설 8ha 등으로 계속되는 폭설로 인해 농업피해는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부안
  • 홍정우
  • 2005.12.14 23:02

[부안] 부안군 폭설피해 복구작업 발벗고 나서

부안군이 농업시설물 및 농작물에 대한 폭설피해 복구작업에 발벗고 나섰다.13일 부안군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집중적으로 내린 폭설로 비닐하우스와 축사, 농작물등의 막대한 농업재해가 발생하여 피해규모가 9억여원을 넘어섰다는 것.이에 부안군은 군부대 및 유관기관, 단체 등과 협조해 응급복구 일손돕기에 적극 참여, 영농의욕을 되찾을수 있도록 본격적인 복구지원에 돌입했다.또 농업시설물 복구시 농업용 시설자재 구입에 어려움이 없도록 농협 부안군지부와 유기적인 업무협조 체제를 유지하고 시설내 농작물을 우선적으로 수확하여 피해를 최소화 한다는 계획이다.이와 관련 김종규부안군수는 “이번 폭설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농업인들의 상실감이 그 어느 때보다 크다”며“피해조사에서 누락되는 농가가 없도록 조사에 철저를 기해줄 것”과“농업용 시설자재구입, 시설하우스내 농작물판로, 축사내 가축이동, 시설복구,복구후 작목입식등 대책을 강구하여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부안군은 13일 현재 집계된 잠정적인 농업시설물 피해는 비닐하우스 9㏊, 인삼차광시설 8ha 등으로 계속되는 폭설로 인해 농업피해는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부안
  • 홍정우
  • 2005.12.13 23:02

[부안] 부안군 도시평가대상 특별상

부안군이 중앙일보사와 대한국토도시계획확회, 경실련이 공동 주최하는 ‘지속가능한 도시평가대상’에서 전국250개 지방자치단체중 2년연속 특별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올해로 6회째인 ‘지속가능한 도시평가대상’은 아름다운 도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자발적 노력과 친환경적인 도시개발을 위해 중앙일보사와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및 경실련이 공동주최하고 건설교통부 후원으로 기획되었으며, 오는 30일 한국기술위원회협회 회의실에서 시상식을 갖는다.이번 특별상을 수상하게된 부안군은 그동안 도시가로망을 부안의 슬로건인 바람과 부안의 관광자원을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형상화 하는데 노력하였으며 낭주쉼터 타일모자이크는 기존의 관념화된 평면디자인의 한계를 벗어나 좀더 입체적인 조형수단으로 활용하여 주민들과 관광객들로부터 아름다운 도시로 찬사를 받아 왔다.이와 관련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발돋움을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여 아름다운 도시로 지속발전 시킬 계획이다”고 말했다.한편 ‘지속가능한 도시평가대상’ 평가위원들은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의 친환경분야, 및 주민참여분야와 문화, 정보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했으며, 평가방법은 전국 250개 지방자치단체를 친환경, 주민참여, 문화 및 정보 분야에 대한 1차 서류심사와 평가위원들이 각 지방자치단체를 방문, 실사를 실시하여 종합평가 하였다.

  • 부안
  • 홍정우
  • 2005.12.13 23:02

[부안] 부안군 중앙부처 예산활동 나서

부안군이 31개 범정부 지원요구사업 국가예산 반영을 위해 지난 1일부터 2일 양일간 김종규 군수를 비롯한 각 실과소장이 중앙부처를 방문했다.군에 따르면 이번 중앙부처 방문을 통해 지난 달 8일 진실과화해협의회에서 정부에 건의한 31개 범정부 지원요구사업중 긍정적 검토중인으로 확인된 21개사업 7,563억원 대해 타당성과 당위성 등 지원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득하고 사업들에 대한 중점적인 국가예산확보 활동을 위한 것. 사업내용은 위도 어업기반시설 확충, 세계바둑클러스터 조성, 국립공원 제척확대, 국립청소년 환경수련원 건립, 신재생에너지클러스터 및 생산단지조성, 방폐장 관련 사법처리자 사면복권 등으로 소득개발과 관광자원 확충 등 신 성장 동력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화합에 초점을 맞춘 사업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와 관련 군 관계자는“지난2003년 전국 최초 단독으로 방폐장 유치를 신청하여 2년간의 극심한 혼란과 고통의 아픔를 겪으면서 정부의 특별법 제정을 이끌어 내 결과적으로 주민투표와 방폐장 부지선정을 위해 노력한 부안에 대해 중앙정부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찬?반간 갈등과 반목의 화합과 치유를 위한 지원사업이 빠른 시일내 이뤄져야한다”고 말했다.

  • 부안
  • 홍정우
  • 2005.12.05 23:02
지역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