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2-10 03:19 (Tue)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지역 chevron_right 부안

[부안] 부안특별지원사업 국비반영 요구

부안군이 31개 범정부 지원요구사업 국가예산 반영을 위해 17일부터 18일까지(2일간) 군수를 비롯한 실과소장 전원이 중앙 각 부처를 방문한다.군에 따르면 김종규 군수를 비롯한 실과소장 전원은 이번 중앙부처 상경활동을 통해 지난 18일 진실과화해협의회(회장 : 이덕룡, 부안군애향운동본부장)가 산자부를 통해 정부에 건의한 31개 범정부 지원요구사업에 대해 긍정적인 검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타당성과 당위성 등 지원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득하는 등 국가예산 반영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이와 관련 부안군은 정부가 그동안 수차례에 걸쳐 약속한 ‘부안특별지원사업’의 구체적인 실현을 위해 지난 9월 5일 정부와의 합의를 거쳐 각 읍,면별로 계층별, 사회단체별 간담회를 갖고, 2003년 원전센터 유치 신청 시 정부에 건의한 67개 사업 중 중앙부처로부터 긍정적 답변을 얻어 반영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는 사업과 간담회 과정에서 주민들이 제시한 사업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사업계획 및 지원논리를 구체화 한바 있다.주요사업은 지역인재의 육성을 위한 나누미장학금 출연, 위도 어업기반시설 확충, 세계바둑클러스터 조성, 국립공원 제척확대, 국립청소년 환경수련원 건립, 신재생에너지클러스터 및 생산단지조성, 방폐장 관련 사법처리자 사면복권 등으로 소득개발과 관광자원 확충 등 신 성장 동력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화합에 초점을 맞춘 사업들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부안군은 방폐장 탈락 지자체에 대한 정부의 후속 지원책이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2003년 전국 최초단독으로 방폐장 유치를 신청하여 2년간의 극심한 혼란과 고통의 아픔를 겪으면서 정부의 특별법 제정을 이끌어 내 결과적으로 주민투표와 방폐장 부지선정을 이끌어낸 부안에 대해서는 총리실과 산자부에세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찬?반간 갈등과 반목의 화합과 치유를 위해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져 정부 특별지원책의 지원규모가 주목되고 있다.

  • 부안
  • 홍정우
  • 2005.11.17 23:02

[부안] 부안영상테마파크 100일축제 성황리 끝나

지난 7월 20일부터 부안영상테마파크에서 개최되었던 부안영상테마파크 축제가 100일동안 관광객32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끝마치고 영상문화축제의 새로운 장을 마련했다.부안을 세계적 영상 메카로 발돋움하기 위하여 조성되었던 부안영상테마파크는 성황리에 종영한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 이준익감독의 영화 “왕의 남자” 다큐멘타리 영화 “남해 이순신” 강우석감독의 영화“한반도”, 한석규, 김민정 주연의 “음란서생”등 축제기간동안 크고 작은 촬영을 거뜬히 치러내면서 사극전문 촬영장으로 자리매김하였을 뿐만아니라 영상의 메카로써의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또 행사 기간동안 퓨전공연 “비트스톰”과 마상무예 “마상쇼” 전통문화체험 등을 프로그램으로 편성하여 관람객의 커다란 호응과 함께 새로운 관광인프라가 구축되었다는 평가를 들었다.이와 함께 축제행사중 이익의 사회환원이라는 명제를 실현하기위하여 경제적 사정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지역민에게 전통혼례식을 치러주었으며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등 불우 이웃을 초청하여 그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한편 부안영상테마파크 관계자는“ 축제를 마감하면서 그동안 겪은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방송미술대전과 각종 연계사업을 통하여 볼거리, 맛거리, 즐길거리로 관람객을 기다리는 단순관광지의 마케팅이 아닌 영상사업, 여행사업, 공연사업 등을 기획하고 있다”고 말하고“ 앞으로 영상테마파크에서 계절별로 축제를 기획하여 봄에는 한방축제를 시작으로 여름에는 섬머페스티발, 가을에는 영상축제, 겨울에는 설원축제를 개최하여 많은 관광객을 유치함으로써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부안
  • 홍정우
  • 2005.11.08 23:02

[부안] 남원시 부안군 도시자본 투자유치 설명회

지난 2일 서울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도시자본 투자유치 설명회에서 남원시와 부안군이 모두 3개의 기업과 투자 MOU를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남원시는 2일 농업기반공사 주관으로 열린 이날 설명회에 참가, 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허브테마파크 주변 민자유치사업을 비롯 옛 역사부지개발사업, 노암농공단지, 한방허브실버타운 조성 등 지역 현안사업에 기업들이 참여해 달라고 요청했다. 남원시는 이날 투자설명회에 앞서 (주)피오네 이영빈 대표와 남원허브밸리지구 투자에 따른 MOU 체결식을 가졌다또 부안군은 누에타운, 영상테마밸리, 해양테마파크, 변산비키니해수욕장 관광지, 변산반도해변호텔, 부안해안형CC 등 6개의 투자유치 사업을 중점 홍보하며 투자를 요청했다. 이날 부안군은 상담에서 우리나라 생식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인 (주)이롬과는 오디, 뽕, 누에, 동충하초 등 잠업관련 제품의 상품개발 연구기술 협력 및 제품생산시설 유치와 누에산업엑스포 개최 등과 관련 투자 MOU를 체결했다. 또 국내 굴지의 관광개발 전문회사인 (주)한백RC와는 곤충과학관, 누에사육시설, 체험학습관 등의 시설 건립에 따른 기술지원 및 누에산업엑스포 개최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내용으로 하는 MOU를체결했다.한편 농림부가 주관하고 농업기반공사가 주최한 이번행사는 농촌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자유치를 통한 지자체의 지역개발 촉진, 도시민의 농촌 유입을 위한 도시자본 유치 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수요자인 농어촌 투자가능업체와 개인투자자 및 일반국민과 공급자인 농어촌 지자체 및 민자유치 희망기업이 한자리에 모이는 교류의 장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도내 남원시와 부안군을 비롯한 10개 지자체가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투자 유치 사업을 소개하였으며, 박홍수농림부장관을 비롯한 165개 의 관심 있는 지자체 관계자와 건설회사, 디벨로퍼, 투자전문기관, 파이낸싱 등 500여개의 투자업체가 참가해 성황을 이루었다.

  • 부안
  • 신기철·홍정우
  • 2005.11.03 23:02
지역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