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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은 하천과 새만금유역 등 바다 오염 예방을 위해 총사업비 2백53억원을 투입, 부안읍 신운리 5천여평의 부지에 1일 평균 8천t/일 처리규모의 하수종말처리장을 건립키로 했다.이에 따라 군은 올해 1백15억원의 예산을 확보, 이번달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하고 조만간 첫삽을 뜰 계획이다.내년말 완공을 목표로 추진중인 신운리 하수종말처리장은 하수처리 관리동및 시설동을 병행 건립하고 BOD,SS, 질소, 인등의 오염물질을 정화할수 있는 하수체계로 전환 할 계획이다.또 부대시설로는 차집관거 5.7㎞를 매설하여 오수를 유입토록 하고 중계펌프장을 건설하여 행안면 일부 지역의 오수를 처리도록 할 계획이다.
세기말을 장식하는 등 한때 국가적인 행사로 치러졌던 부안군 변산반도 해넘이 행사가 전북도와 문화광광부로 부터 외면당한채 지역축제로 전락, 대책마련이 시급하다.3일 부안군및 전북도에 따르면 올해로 4돌을 맞고 있는 변산반도 해넘이 행사는 지난 1999년 말 새로운 천년을 맞이하면서 가는 해를 보내고 오는 해를 맞이하는 국가적인 행사로 군비와 국도비 7억여원이 소요됐던 대국민화합의 축제.대단위 관광객유치등 매년 말 행사를 개최함으로써 연속성을 유지한다는 이행사는 최초 행사당시 10만여 인파가 운집, 당시 성공적이었다는 대외적인 평가를 받았다.그러나 이축제는 관광상품의 가능성및 축제 유치에 따른 부가가치 창출등이 높이 기대되고 있음에도 불구, 문화관광부및 전북도로 부터 외면당한채 단 한푼의 지원도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게다가 국가적인 행사로 추진됐던 이행사는 2억6천여만원의 행사비가 순수 군비로 전액 충당되면서 해마다 막대한 경비지출로 열악한 군재정을 더욱 목조르고 있는 실정이다.대다수 군민들은 “전북도와 문화관광부는 이제 소 닭보듯 하고 있다”면서 "지역관광 활성 등을 위해 행사시기 검토 및 행사의 다양성 등이 종합적으로 검토돼야 한다"고 말했다.
부안군이 2001년도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에서 농업경영분야 전라북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군에 따르면 기업의 벤치마킹기법을 도입하고 관내 4백50여농가의 경영진단과 소득향상을 위해 품목별 표준진단표를 개발, 농가경영을 획기적을 개선시켰다.특히 전문지도사로 하여금 농가를 순회, 재배기술 보급과 경영을 진단하는 한편 홈페이지에 최신 농업기술및 주간농사정보등을 제공해 왔다.이와 함께 재해 발생시 신속한 전파를 위해 시설하우수 재배농가에 대해 음성자동통보시스템을 활용, 농업기술행정서비스를 강화시켰다.
부안군의 내년도 예산규모는 총 1천4백28억1천만원으로 확정됐다.이번 예산의 회계별 규모는 일반회계가 1천3백5억7천6백만원이며 특별회계가 1백22억3천8백만원이다.이번 예산의 주요특징으로는 행정의 소모성 경비등 경상경비 지출을 줄이는 한편 재정투자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사업성과를 면밀히 검토, 재원을 배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안경찰서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포돌이송을 배경으로 주민에게 당부하는 내용을 담은 홍보테이프를 제작하는등 사고예방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부안경찰서에 따르면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포돌이송을 배경으로 ‘교통사고 예방은 이렇게’라는 내용을 담은 홍보테이프 5백1개를 제작, 전마을에 배포하고 있다.또한 국도변및 도로변의 경로당에 야간용 X-반도를 비치, 귀가시 챡용토록 지도하고, 관내 경로당에 파출소 안내 전화번호를 부착하여 귀가 요청시와 야간 노약자및 주취자 발견시 112순찰차에 탑승시켜 집에 바래다 주고 있다.심균상서장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홍보테이프를 제작해 주민들에게 배포했다”면서 “연말연시를 맞아 음주운전및 무면허 운전행위등은 강력히 조치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올 12월 현재 관내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총 7백13건으로 물적피해가 4백79건, 인적피해가 2백35건에 달하고 있다.
부안군이 전북도의 결핵관리사업및 지적업무 평가에서 도 우수군으로 선정됐다.부안군은 결핵 퇴치를 위하여 영유아 5백71명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실시하는 한편 초등학교 1학년생 7백57명을 대상으로 비시지 반흔검사를 실시, 이중 이중 무 반흔자 1백11명에 대하여도 예방접종을 실시했다.또 검사결과 유소견자 발견시 2차정밀검사를 실시하여 보건소에 등록, 무료투약과 함께 치료를 병행 실시하여 다른 사람에게 전염되는 것을 철저하게 방지하는등 완벽한 결핵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왔다.한편 부안군은 올해 군민의 재산권과 직결된 중요한 지적업무를 수행하면서 1십1만5천여건의 지적 민원을 한치의 오차없이 처리하는등 한차원 높은 민원처리로 전북도로 부터 우수군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특히 군민의 사유재산권 보호와 국토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조상땅 찾아주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 2백40필지의 땅을 무료로 찾아주는 성과를 올렸으며 토지표시변경에 따른 등기 8천여건을 등기촉탁 해줌으로써 소유자들이 부담하여여 할 등기수수료 4억원을 절감케 했다.
부안읍 동중리 봉만기씨(44·부광종합전기 대표)는 24일 장애인 및 홀로사는 노인등을 위해 써달라며 쌀 1백포(20㎏들이)와 라면 1백상자를 부안군에 기탁, 신사년의 끝자락을 훈훈하게 데우고 있다.경기침체로 인한 회사사정의 어려움에도 불구, 주변 불우이웃에 대한 봉씨의 봉사정신이 사랑실천의 전도사를 자처하고 있는 것.또 부안읍기독교 연합회(회장·김문갑)도 성탄절을 맞이하여 사랑의 선물로 쌀 30포(20㎏들이)와 포장갈비 30 상자(시가 1백50만원 상당)의 성품을 불우이웃에 전해주도록 부안군에 기탁했다.이에 앞서 주산면 새마을부녀회(회장·라경옥)는 지난 22일 각 마을 경로당을 방문, 부녀회기금 1백만원으로 쌀 3가마 분량의 떡국을 만들어 노인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온정의 손길을 베풀었다.부안경찰서 주산파출소(소장·김영수) 직원들도 연말을 맞아 홀로사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쌀과 김장김치를 전달, 어려움을 이웃과 함께 하고 있다.
생활용수 확보 및 겨울가뭄 해소등을 위해서는 관내 대중 목욕탕등에 대한 휴무제 운영이 바람직하다는 지적이다.24일 부안군및 한 목욕업소에 따르면 현재 관내에 등록된 목욕업소는 총 11개업소로 이중 8개업소가 부안읍에 편중돼 있는 것을 비롯 변산과 격포에 각각 1개업소, 줄포면에 1개업소가 위치하고 있다.이중 목욕탕의 원수를 상수도만으로 사용하는 순수업소가 5곳이며 2곳은 지하수와 상수도를 혼합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상수도만을 원수로 사용하는 업소의 경우 업소별 1일 상수도 사용량은 1백여t규모로 1일 평균 관내 목욕업소에서 소요되는 상수도 사용량은 총 6백여t.7만5천여명의 군민이 식수및 생활용수등으로 필요로 하는 상수도 사용량은 1일 총 1만3천2백49t으로 군민 1인당 하루평균 0.17t의 물을 필요로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러한 실정을 감안해 볼때 관내 대중목용탕등이 휴무제 운영을 실시함으로써 생활용수 해소는 물론 가뭄시 식수난 해결등에도 커다란 효과를 가져올수 있다는 것.한 대중목욕업소의 관계자는 “상수도만을 목욕수의 원수로 이용하는 업소의 경우 업소별로 휴무제를 지정 운영한다면 3천6백여명의 군민에게 물을 공급할수 있는 효과를 누릴수 있다”면서 “목욕업소의 업소별 휴무제 운영은 바람직하다”고 말했다.그는 또 “고질적인 식수난 해결및 가뭄해소등을 위해 업소별로 자율적인 휴무제 실시를 주장해 왔으나 수년째 이운동이 지켜지지 않고 있다”면서 “휴무제 활성화를 위해 관계당국의 지원책이 절실하다”고 말했다.이와 관련 군 관계자는 “업소별 자율경쟁과 함께 공중위생법의 기능이 상실되면서 업소별 휴무제 운영은 자율적인 판단에 의존하고 있을 뿐 휴무제 운영을 위한 당국의 조치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안군협의회(회장·이덕용)는 최근 회원 2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1년도 활동평가회를 개최했다.이덕용 회장은 “정부의 대북화해협력 정책의 기본원칙을 재인식시키고 남북현안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이해를 제고시킬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통일문제에 대한 주민들의 여론수렴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서해안고속도로 개통기념을 위한 성화봉송이 18일 부안톨게이트에서 인근 마을주민과 초청인사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이번 달 21일 개통식과 함께 물류비 절감및 지역균형발전등 본격적인 서해안 시대를 열게되는 서해안고속도로는 총연장 3백53㎞구간으로 각 구간별 다채로운 축하행사를 계획한 가운데 지난 17일 인천을 출발한 성화가 이날 부안톨게이트에 도착, 행사를 가진 것.이날 행사는 동진면여성농악단(단장·김영란)의 축하공연이 선보인 가운데 조병서의원(계화)등 20여명의 성화봉송 주자들이 김제 대표주자로부터 성화를 전달받아 1.5㎞구간을 봉송한뒤 고창으로 출발했다.
일선 면사무소가 신행정서비스 구축을 위해 마을 단위 이장들을 대상으로 가정에 팩스기를 설치,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있다.부안군 계화면사무소(면장·이경한)는 최근 구조조정에 따른 인력난 해소및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마을 단위 36명의 이장 가정에 팩스기를 설치, 빠르고 정확한 민원처리로 지역민들의 귀감의 대상이 되고 있다.이번 마을 이장집 팩스기 설치는 1천2백여만원의 사업비가 투자됐다.
한국수자원공사 부안댐 관리소가 최근 육영사업 일환으로 댐 인근 거주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5천6백여만원의 교육기자재및 장학금을 지급, 지역주민들로 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부안댐 관리소(소장·김영태)는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지난 13일 부안댐 상황실에서 주변지역에 거주하는 학생 85명을 선정, 개인용 컴퓨터를 비롯 거액의 장하금을 지급함으로써 지역민들로 부터 귀감의 대상이 되고 있는 것.초등학생 27명을 비롯 중학생 9명, 고등학생 26명, 대학생 23명등 85명에게 지급한 이날 장학금은 20만원에서 부터 60만원까지 지급됐으며 그밖에도 학력우수자및 예체능특기자에게도 소정의 장학금이 주어졌다.
부안군이 2001년도 지방도로사업 평가에서 행정자치부로 부터 전국 우수군으로 선정됐다.15일 군에 따르면 올해 지방도로사업추진을 위해 65억3천만원의 예산을 투자, 관내 11개노선 19㎞에 달하는 농어촌도로를 확·포장함으로써 교통편익과 농수산물 수송에 원활을 기하고 있다.군은 또 산업순환도로외 3개노선 11㎞에 대하여 35억6천2백만원을 투자, 포장을 완료함으로써 부안읍 시내권을 중심으로 한 원활한 교통소통으로 도시발전과 교통량의 분산효과를 거두고 있다.특히 도로관리 유지를 위해 3억9천만원의 예산을 확보, 위험도로로의 선형 변경과 교통표지판을 설치, 운전자의 안전운행을 도모하고 있다.
지난해의 업무수행 과저에서 어려웠던 난제점들을 원인 분석하고 모든 수리시설물에 대한 일제정밀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체계적인 시설물관리를 위해 중.장.단기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공기업의 획기적인 변신으로 일할 맛 나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한다는 부안 지역사무소는 전직원을 3개팀으로 구성, 정확한 업무처리에 내실을 기하고있다.겨울철 비급수기를 맞아 양수장 35개소, 저수지 8개소, 방조제 6개소 등 관내 수리시설물을 1.2단계로 구분하여 공작물조직표 등 주요시설물의 카드화(D/B)를 시도, 획기적인 업무개선으로 시설물 관리에 효율을 기하고 있다.
농업기반공사 부안지역사무소가 농한기인 비급수기를 맞아 내년도 영농대비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올해 농업인과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조로 동진지부내 경영관리 최우수지역사무소로 평가 받는등 우수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농업기반공사 부안지역사무소(소장·곽붕)는 올해 공사경영 안정과 목표달성을 위해 신규사업 창출로 수익증대와 소비성경비 최소화를 추구, 올해 지부내 최우수지역사무소로 높이 평가 받고 있는 것.이들은 특히 지자체및 유관기관간 공사관련 업무수주에 전직원 풀제운영을 도입, 개인별 업무수행 배가운동을 적극 전개하는 한편 9천8백36㏊ 6천5백여명의 수혜농업인을 대상으로 수준높은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민간단체가 머무는 관광지 조성을 위해 부안지역을 한국바둑의 메카로 캐릭터화 함으로써 지역민들로 부터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특히 이 단체는 캐릭터를 특허 출원함으로써 이를 통해 확보되는 상표권 사용료및 부가가치등 무형의 자산에 대한 군민의 소득증대를 기대하고 있다.부안사랑나눔회(회장·김종규)에 따르면 지난 7월 부안동초등학교에서 개최된 제1회 조남철배 전국어린이 바둑대회는 바둑동호인들에게 이지역이 ‘한국바둑의 메카’임을 확인할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이에 따라 나눔회는 최근 이지역을 바둑의 성지로 캐릭터화, 바둑을 상품으로 한 테마관광을 기획상품으로 상표가 부착된 특산품 판매드을 통해 막대한 관광수입을 올릴수 있다는 것이다.나눔회 관계자는 “바둑 캐릭터를 특허 출원하는 계기로 바둑기념관및 바둑대학, 바둑특성화중·고등학교등 바둑관련 프로그램을 부안에 유치, 바둑의 성지가 될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안발전을 위한 내년도 청사진이 제시됐다.최규환부안군수는 지난 5일 열린 제1백33회 부안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군정연설을 통해 “온마을 맑은물 공급사업등 5대역점시책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전념하겠다”고 밝혔다.최군수는 이날 군정연설을 통해 “내년도 예산규모는 총 1천3백86억6천만원으로 지난해 대비 16.6%가 증가됐다”면서 “하수종말처리장 건립에 76억원을 비롯, 맑은 물 공급사업등에 35억원을 투자하는등 주민의 복지증진및 숙원사업 해결에 역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신명나는 음악 줄넘기 마음도 몸도 튼튼해져요.’시골지역에 위치한 한 초등학교가 올해 도교육청 특색사업 일환으로 음악줄넘기를 실시, 신명나는 학교분위기 조성으로 지역 교육을 주도하고 있다.부안동북초등학교(교장·오태근)는 전북도 교육청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특색사업 일환으로 줄넘기를 이학교 특색사업으로 선정, 교직원과 전교생을 대상으로 음악줄넘기를 지도하고 있다.음악줄넘기는 말 그대로 음악에 맞춰 몸과 마음을 다듬는 줄넘기.이학교는 동작의 난이도에 따라 급수를 지정하여 성취감을 북돋우는 한편 매달 다양한 동작을 평가하는 교내 대회도 개최하고 있다.특히 가정 주간행사와 가을운동회때는 학부모들이 함께 참여,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음악줄넘기의 생활화를 통해 학부모와 학생, 교직원간 협동심과 우의를 다지게 하고 있다.또 학생들로 하여금 리듬감과 균형감각, 민첩성등을 길러주고 표현력과 창의력을 기를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으며 기초체력의 향상과 손발의 협응성등을 길러주고 있다.오태근교장은 “줄넘기는 넘는 것 뿐 아니라 복수뛰기, 긴줄넘기, 더블텟취 등 다양한 뛰기 방법이 있다”면서 “여러가지 동작을 음악에 맞춰 좁은 장소에서도 신명나게 할수 있는 만큼 청소년들의 기초체력 육성에 커다란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새마을금고 임·직원 친선 체육대회가 2일 부안초등학교 교정에서 새마을금고 실무책임자등 관계자 3백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부안군새마을금고 실무책임자협의회(회장 김형욱)가 주최하고 전북도실무책임자협의회가 후원한 이날 부안군협의회, 전주·완주협의회, 임·순·남협의회, 정읍·고창협의회, 군산협의회, 익산·김제협의회등 도내 6개 협의회가 참가했다.행사는 김형욱 협의회장의 대회 선언에 이어 이치순전북도실무책임자협의회장의 축사로 이어졌다.이치순 협의회장은 “건실하고 내실있는 성장을 통해 새마을금고가 도내 금융권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하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다짐했다.
부안군이 행정서비스헌장 실천 결의대회를 통해 민원인에게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키로 하는등 신뢰받는 공무원상 확립에 나섰다.3일 군에 따르면 지난 1일 군청회의실에서 공무원 4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서비스헌장 개정에 따른 선포식과 실천결의대회를 갖고 친절·신속·정확·공정한 업무처리로 민원인에게 만족과 감동을 주는 행정서비를 제공키로 했다.이번 대회를 통해 제 개정된 행정서비스헌장을 널리 알리고 공직자의 실천 마인드를 높이기 위해 ‘군민과의 약속 부안군 행정서비스헌장’책자 1천2백부를 발간, 관내 5백1개마을과 7백여공무원들에 배포할 계획이다.한편 군은 올해 행정서비스헌장시책 추진에 열성을 보여 전라북도 14개 시군중 최우수군으로 선정됐다.
새만금항 신항 건설기본계획 대폭 손질해야
“근거없는 ‘새만금항’ 명칭, ‘군산-새만금항’으로 개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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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설 명절 부담·불편 줄인다
‘시간을 걷는 도시 군산’···군산시간여행마을, 2026~2027 로컬100 선정
무주군, 세계 산악스포츠 도시로 자리매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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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애향본부 신·구 본부장 이취임식 성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