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4-04 15:37 (토)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지역 chevron_right 김제

이후천 김제시장 대행, 직원들 공직기강 '고삐'

김제시는 지난 15일 오후 전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하는 긴급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이후천 김제시장 권한대행은 각 부서별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한 후 공모사업 등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에 노력해 줄 것과 겨울철 시민생활 안전과 밀접한 재난재해 예방, 고병원성 AI 방역,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지원대책 등을 점검 하고 차질 없는 업무 추진을 주문했다.특히 연말연시를 맞아 공직자로서의 품위를 손상 하는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직기강을 바로 잡고 업무에 매진해 줄 것과 내년도 지방선거를 앞두고 엄정한 정치적 중립을 당부했다.또한 각종 분야에서 탁월한 실적과 공로를 인정받아 재난대응 안전한 훈련 최우수기관 및 농산시책 추진 최우수상, 안전문화대상 국무총리 기관표창 등을 수상하게 된 점을 자축 하며 관계자들을 치하했다.이후천 김제시장 권한대행은 김제시가 시장 궐위 사태를 맞아 잠시 위기를 맞기도 했으나 전 직원이 책임감을 갖고 맡은바 소임을 다해줘 행정공백 없이 시정이 잘 돌아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주요 현안 사업 추진과 내년도 사업추진 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맡은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7.12.18 23:02

김제시 시민안전케어망 구축 노력 돋보여

김제시가 2017 안전문화대상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 국무총리 기관표창과 함께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1억5000만원을 받았다.김제시의 경우 열악한 재난안전 인프라를 극복하고, 갈수록 고령화 되는 지역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사람중심 시민안전케어망 구축 사업 추진 내역을 토대로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린 2017 안전문화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가, 까다로운 서류심사 및 국민온라인 투표와 사례발표 등 3차례에 걸친 심사를 통과, 최우수상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시에따르면 지역자원순환형 안전케어망 구축을 목표로 그간 시설중심의 안전사업을 사람중심의 안전문화 정착으로 페러다임을 전환, 주민이 나서서 지역을 지키는 자생적 지역안전체계를 구축 하기 위해 그간 추진한 △마을안전보안관 육성사업 △생활근접 서비스 인력을 활용한 취약계층 안전돌봄사업 △대상별 차별화 된 안전교육 및 캠페인 활동 △교육을 통한 자발적 안전관리 인적네트워크크망 구축 △안전전문기관과 협업한 융복합 인적자원 활용 연계 △인적자원의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활동지원을 제도적 지원 노력 등 지역주민의 안전한 정주여건 조성 및 안전문화 확산에 이바지 한 점 등이 후한 점수를 받았다.이후천 김제시장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에 대해서는 더욱 세밀하고 촘촘한 관리로 지역과 주민의 거주안전보장, 사회적 신뢰도를 높여 안전사고 제로(ZERO)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7.12.15 23:02

김제시, 2년 연속 농산시책 '최우수' 쾌거

김제시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17년 농산시책 추진 전국 지자체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 되는 쾌거를 이뤘다.김제시는 지난 2016년에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 돼 2년연속 농산시책 추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전국 최초 지자체라는 영예도 안았다.농산시책 추진 평가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전국 기초자치단체의 식량작물 안정생산을 위한 시책 및 그 성과를 평가하는 것으로, 김제시의 경우 쌀 안정생산 확보를 위한 적정 벼 재배면적 목표 달성도 및 농업인 역량강화 등 적극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시에 따르면 올해 쌀 적정생산 실적은 전년도에 비해 1399㏊(7%)를 줄이고, 1159㏊에 논콩과 사료작물 등 벼 이외의 타작물을 재배 하여 전환 목표를 초과 달성(206%)했다.특히 쌀 안정생산 3저(재배면적 줄이기, 질소비료 2㎏ 줄이기, 생산비 줄이기)3고(밥맛좋은 품종 재배하기, 완전비율 높이기, 쌀 소비 늘리기) 운동으로 의식전환을 통해 쌀 안정 생산을 실천하고, 4회에 걸친 민관 협력 쌀 적정생산 추진단 회의, 교육 및 홍보 90회(1664명), 논 타작물 재배기술 지원(1650명) 등 쌀 안정생산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 결과 종합평점 100점을 획득했다.이후천 김제시장 권한대행은 올해 정부 지원 없이 자발적인 노력을 통해 쌀 생산 안정정책을 추진한 직원 및 농업인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농업이 살아야 김제가 산다는 일괄된 신념을 갖고 미래 생명산업인 농업의 발전을 위해 자본과 기술이 집약된 첨단농업을 육성, 농업인의 소득을 높이고 잘사는 농촌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7.12.14 23:02

김제시, 올해 특별교부세 44억 확보 '역대 최대'

김제시는 올해 특별교부세를 역대 최대 규모인 44억원을 확보, 예산문제로 난항을 겪던 주요 현안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시에따르면 그간 김제육교 재가설공사비 10억원 등 7건에 총 29억1000만원을 확보해 놓은 상태에서 지난 7일 하키전용 훈련장 조성사업비 8억원 등 3건에 15억여원을 추가로 확보, 올해 총 10건에 44억1000만원을 교부 받는 성과를 거뒀다.이는 지난 2016년에 비해 9억9500만원이 증가된 금액으로, 김제시 역대 최대 규모 이며, 특히 올해는 평창 동계올림픽 및 포항 지진으로 인해 특정 지방자치단체에 특별교부세가 집중 되고 있는 상황에서 확보한 것이어서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이번에 확정된 15억원 중 8억원은 김제시민운동장 부근에 도내 최초로 조성중인 하키전용 훈련장 조성에 쓰일 예정으로, 전국 규모 하키경기 유치는 물론 도내 하키운동선수 전용 훈련장으로 사용할 계획이며, 4억원은 수리시설이 부족 하여 한해 피해를 입고 있는 용지면 반교지구에 양수장을 설치, 안정적인 농업용수를 확보할 계획이다. 나머지 3억원은 야간 불법 주정차로 교통에 혼잡을 빚던 요촌택지에 공영주차장을 조성, 교통위험을 해소하는데 사용할 계획이다.이후천 김제시장 권한대행은 김제시 역대 최대 규모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할 수 있었던 것은 정치권 및 중앙부처 김제출신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지원 및 우리 김제시 공무원들의 발품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관내 주요 현안사업에 유용 하게 사용 하여 현안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7.12.13 23:02

김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민간위탁 기관 2020년까지 금구면 '미래병원' 재선정돼

김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민간위탁 기관으로 미래병원(원장 권혁일)이 재선정됐다.김제시보건소는 김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위탁운영 기간이 이달 말 만료됨에 따라 15일간의 공고를 거쳐 지난 7일 7인의 위탁심의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간위탁 추진 심사회를 개최, 미래병원을 민간위탁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했다.이로써 미래병원(김제시 금구면 소재)은 지난 2012년 부터 오는 2020년까지 9년간 김제시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위탁 운영 하게 된다.다만, 현재 3년으로 되어 있는 위탁 운영기간이 보건소 자체적인 사정(무기직→정규직 전환 등)이 생길 경우 직영으로 바뀔수 있다는게 관계자의 설명이다.미래병원의 경우 그간 수탁기간 동안 김제시 특성을 고려한 마을정신 건강상담 및 24시간 위기대응반 운영, 자살률 감축을 위한 김제시자살예방종합대책을 발표 하는 등 지역 맞춤형 사업을 진행하는 등 사업에 대한 열의와 협력적인 사업을 추진했다.심의위원 관계자는 “미래병원의 경우 사업수행 능력의 객관적인 평가 및 전문인력, 사업계획의 실현 가능성, 향후 발전계획 등 심사지표 기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민간위탁 기관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7.12.12 23:02

김제시 국가예산 '4년 연속 5000억원대' 달성

김제시는 2018년도 국가예산 5590억원을 확보, 4년 연속 국가예산 5000억원대를 달성함에 따라 주요 현안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이는 정부의 강력한 재정건전성 강화 조치로 국가예산 확보가 어려운 여건임에도 불구 하고 전략적으로 치밀 하게 대응해 거둔 값진 성과로, 김제시는 그동안 전북도 및 정치권과의 긴밀한 공조체제를 통해 중앙부처와 국회를 수시로 방문 하는 등 국가예산 확보 노력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내년도 주요 국가예산 확보 내용을 보면 우선 기재부 심의단계에서 4년만에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한 새만금수목원이 설계용역비로 17억원을 확보했고, 지역 최대 현안사업인 김제육교 재가설사업비 70억원 및 특별교부세 10억원 등 총 80억원을 확보, 본격적인 김제육교 재가설사업이 가능해졌다.KTX 김제역 신설 타당성 및 용지 현업축사 매입 실태조사비로 각각 1억원을 확보, 도민의 교통편의 증대 및 지역발전의 기폭제 역할이 기대 되고, 제2회 국제종자박람회의 경우 2억원이 증액된 7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규모 학대 등 내실 있는 행사를 개최할 수 있게 됐다.또한 새만금고속도로 및 동서도로를 비롯 새만금 예산이 지난해 대비 25%가 증액돼 새만금개발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됐고, 특히 새만금 명품개발의 필수 인프라인 새만금 국제공항 타당성 용역비가 반영됨에 따라 (김제시가) 새만금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밖에도 2018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신규사업 중 농어촌보건의료기술지원사업(6억원) 및 김제농악 전통체험관(12억원), 하키전용구장(14억원), 금산금구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20억원), 소하천지방하천 정비사업(37억원) 등을 확보했고, 공모사업의 경우 새뜰마을사업(14억원) 및 농산물산지유통시설(10억원), 조사료 가공시설 지원사업(9억원) 등 총 26개 사업이 선정 되는 성과를 거뒀다.이후천 김제시장 권한대행은 이 같은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성과는 그동안 전북도 및 도내 정치권 등의 열정적인 지원과 공무원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앞으로도 직원들과 합심하여 지역발전을 견인할 창의적인 신규사업 발굴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7.12.11 23:02

김제시, 연말연시 공직 기강 확립 두 팔 걷어

김제시는 연말연시 및 김제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인해 자칫 흐트러질 수 있는 공직기강을 확립하고자 특별감찰활동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민선6기 마무리 시점인 지난달 29일 이후천 부시장이 김제시장 권한을 대행함에 따라 어수선한 분위기에 편승한 공직자들의 기강해이 및 대민업무 소홀을 사전에 차단하고 시정공백을 최소화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신뢰 받는 공직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특별감찰 계획을 수립하고 내년 1월 5일까지 상시 공직감찰 체계를 가동할 예정이다.주요 감찰내용은 △업무해태행위(정책추진 고의 지연, 부서 이기주의, 인허가 업무 방치, 불필요한 규제 등) △비상대응태세 태만행위(주요 시설 비상상황실 근무태만, 보고체계 확립 소홀) △복무보안안전관리소홀행위(무단결근, 조기퇴근, 권한 없는 자의 비밀문서 열람) △각종 비리행위(향응, 금품수수 등 공무원행동강령 및 청탁금지법 위반) △품위손상행위(음주운전, 도박, 폭행) 등이다.적발된 공무원에 대해서는 비위의 경중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며, 특히 공직가치의 근본을 무너뜨리고 시민들의 신뢰를 저하시킬 수 있는 부정청탁 및 음주운전 비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관계 법령이 정하는 최고 수위로 징계 조치할 계획이다.이후천 김제시장 권한대행은 연말연시에 흐트러질 수 있는 공직기강을 엄중히 확립하여 시정 공백을 최소화 하고 시민들에게 신뢰 받는 김제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7.12.08 23:02

"김제시 인사, 규정 위반에 전문성 결여"

김제시가 최근 단행한 인사가 법령위반 및 비전문가의 자리 배치에 따른 소수 직렬의 사기 저하 등 여러가지 측면에서 불합리하게 이뤄졌다는 비판이 제기돼 추후 단행될 인사에서는 좀 더 합리적인 인사가 이뤄져야 할 것으로 지적된다.온주현 김제시의회 의원은 지난 1일 시정질의를 통해 지난 2016년 6월 행정자치부 및 전라북도로부터 지방자치단체 회계공무원은 지방재정 운영의 최일선에서 지출, 계약, 재무 결산 등의 분야에서 책임성과 전문성이 요구되는 업무임에도 잦은 인사이동으로 전문성이 결여되는 등의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온 의원은 지방회계공무원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지방자치단체 회계직무 전문직위 지정 지침이 통보됨에 따라 김제시청 회계과의 회계계약재산관리분야 담당 및 담당자 13명에 대해 2017년 1월 11일자로 전문관 지정 발령을 받았다면서 지방공무원임용령 제7조의 3(전문직위의 지정 등)에 의하면 전문직위에 임용된 공무원은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임용된 날부터 3년이 경과해야 다른 직위에 전보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음에도 지난 7월 7일자 인사에 전문관 지정 후 6개월도 경과되지 않아 7명이 교체됐다고 말했다.온 의원은 또 지난 3월 6일자 인사발령에서 행정직으로 배치한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 주민복지과장, 정보통신과장, 환경과장, 세정과장, 공원녹지과장, 농업정책과장 등이 전문성이 떨어지는 행정직렬 사무관으로, 직렬을 파괴하거나 전문성이 결여된 인사가 이뤄졌고, 심지어 정원이 100명을 넘는 사회복지직의 경우 사무관이 단 한 명도 없는 실정이다면서 녹지직의 경우도 지난해 7월 애초 전북도청에서 발령된 녹지직 사무관이 녹지직 후배에게 승진 기회를 주기 위해 조기 퇴직했으나 그 자리에 행정사무관을 배치하므로써 녹지직 공무원들의 사기가 저하 되는 등 소수 직렬에 대한 홀대가 있었다고 일갈했다.그는 전보 제한자의 인사이동도 문제로 지적된다면서 지난 7월 인사 시 인사담당과장 및 국장이 인사 당일까지 인사내용을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이 행정사무감사 시 확인됐는데 어떻게 인사를 인사담당과장국장을 모르게 배제하고 단행할 수 있는지 그 배경에는 비선실세가 존재했다고 생각되며, 이후 실시되는 인사는 소수 직렬도 과감하게 발탁될 수 있는 인사를 해주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인사를 단행, 공무원들의 근무의욕을 복돋아 주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7.12.07 23:02

이후천 김제시장 대행 "바쁘다 바뻐"

이후천 김제부시장이 이건식 전 시장 낙마로 궐위(闕位)가 된 김제시장직을 맡아 김제시장 권한대행이 된 지 5일여를 휴일도 반납한 채 주요 사업현장 및 AI방역상황실을 점검 하는 등 시정챙기기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이 김제시장 권한대행은 이건식 전 시장의 대법원 확정 판결이 있은 지난달 29일 긴급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권한대행을 맡은 5일간 주요 사업현장 방문 및 간부회의청원조회 개최, 민원인 상담, AI방역상황실 점검 등 시정챙기기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이 권한대행은 지난 2일(토), 휴일임에도 불구 하고 고창에서 발생한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거점소독시설을 방문, AI방역상황실을 점검 하고 관계자들을 위로 격려했다.이날 이 권한대행은 관내에 운영중인 3곳의 거점소독소를 차례로 방문, 소독실시 상황 및 소독시설 동파 예방 조치 사항 등을 점검 하고 추운날씨에 현장에서 고생 하는 근무자들을 격려한 후 근무여건 등을 확인했다.이 권한대행은 이날 근무자들에게현재 전국 철새도래지에서 지속적으로 AI 항원이 검출 되고 있어 항상 가금농장에 전파될 위험이 상존 하고 있으므로 방역의 최전방에서 근무한다는 마음으로 소독에 철저를 기해주고, 모두가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7.12.05 23:02
지역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