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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민 하나 된 공동체 마당 '훈훈'

김제시가 주최 하고 한울타리, 손 누리이야기협동조합이 주관한 제3회 성산빛 소통문화 예술제가 지난 12일 이틀동안 김제 향교광장길 및 성산길, 구도심시장길에서 이건식 시장 및 나병문 김제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관내 유관기관 단체장, 초중학생, 독거노인, 시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개최됐다.다 같이 모여서 사랑해요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예술제는 조상들의 얼과 정신을 이어받아 각박한 사회에 따뜻한 소통문화에 대한 미풍양속을 공동체문화 이야기로 재발견, 문화가 아름다운 도시로 탈바꿈시키고, 향교길 등 구도심 문화가 역할을 잃어 가고 있음에 따라 재생되는 도시재생문화와 함께 지역경제와 문화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또한 선조들의 효인성과 정신문화를 깨닫고 배우게 하고, 3세대의 만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전달하고자 개최됐다.이번 예술제는 다양한 공예체험 및 먹거리장터, 전라북도연탄은행과 미래 청소년들이 함께 봉사 하는 3세대 효도밥상, 김제시다문화가족 나라별 쌀요리 판매부스, 성산 빛 우리가족 장기자랑 대회, 김제시 벽골제권역과 함께 하는 김제중앙중학교의 우리는 희망입니다 도보행진, 지역사회기관 및 사회봉사단체 김제시민사회 홍보 및 판매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채은숙 한울타리 회장은 성산 빛 소통 문화 예술제는 아름다운 인연과 더불어 공동체 역할을 새롭게 탈바꿈 시키는 인성사회를 지향하고자 시작된 만큼 김제시민 모두 중심이 돼 미풍양속을 지향 하고 두레정신이 살아 숨 쉬는 소중한 이야기들로 담아 보았다고 밝혔다.

  • 김제
  • 최대우
  • 2017.09.05 23:02

김제시, 벼 재배면적 6.7% 감축…수급안정 기여

김제시가 쌀 적정생산 정책 추진으로 올해 벼 재배면적을 6.7%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다.김제시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올 2월 쌀 관련 기관·단체 등이 참여 하는 ‘쌀 적정생산 추진단(12명)’을 구성, 정책회의 및 현장 기술지원 등을 추진 하여 쌀 적정생산을 통한 수급안정에 크게 기여했다.지난달 30일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중장기 쌀 수급안정 정책’에 따라 올해 벼 재배면적 감축 목표인 436㏊ 중 자연 감소를 제외한 1159㏊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목표대비 266%를 달성했고, 지난해보다 6.7%를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김제시는 그동안 원활한 논 타작물 전환 지원을 위해 쌀 적정생산 추진단을 구성함과 동시 농어촌공사(농지매입 비축사업) 등 유관기관 및 관련 단체 등과 협업을 통해 논 타작물 전환목표를 달성했다.올해도 쌀 적정생산을 위해 3저(재배면적 줄이기, 질소비료 줄이기, 생산비 줄이기)·3고(고품질품종 확대, 완립비율 늘리기, 쌀소비 촉진) 운동을 실천 하고, 쌀 적정생산과 고품질쌀 생산 및 수급균형을 달성 하기 위해 43회에 걸친 농업인대상 교육 및 언론홍보 7회, 생산자주도 서명운동 832명, 이통장회의 38회 등 볍씨 파종부터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 하고 있다.또한 올해 타작물 재배로 인해 재배면적이 늘어난 논콩(985㏊) 등은 수급에 영향이 없도록 정부수매 및 유통공사 등과 함께 판매할 수 있도록 모니터링 등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유춘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무엇보다도 현장에서 논 타작물 전환에 적극 협조해준 농업인과 유관기관·관련 단체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 김제
  • 최대우
  • 2017.09.04 23:02

김제시민연대 "지평선산단 문제 반드시 책임 물어야"

김제지평선산업단지의 전반적인 문제점에 대해 김제시민연대가 감사원감사 청구를 위한 시민운동을 전개 하고 있어 감사원청구가 이뤄질 지 귀추가 주목된다.특히 최근 이건식 시장이 특혜성 가축 면역증강제 및 토양개량제를 구입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1년6개월을 선고받아 법정 구속됐지만 항소심에서 보석으로 풀려난 뒤 감형돼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아 시장직 박탈 위기에 놓여 현재 대법원에 상고중인 상태로, 지역사회가 어수선한 분위기속에 이뤄지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김제시민연대는 지난달 23일 8명이 모인 가운데 터미널사거리 앞 A커피숍에서 미팅을 갖고, 지평선산업단지 관련 김제적폐 감사청구추진위원회 구성 및 사조인터그레이션공장 증축문제, 오정동 자원화시설 등에 대해 논의했다.이들은 이날 지평선산업단지와 관련, 감사원감사 청구를 위한 서명운동을 전개하기로 하고 8월28일부터 9월20일까지 집회신고를 마친 후 현재 사자탑사거리에서 서명운동을 전개 하고 있다.김제시민연대는 지평선산업단지 감사원청구 이유에 대해 김제시는 제3지대 방식을 통해 지엔아이(주)를 시행사로 2015년 4월 지평선산업단지를 2994억원(공사비 1168억원, 보상비 1079억원, 기타 747억원)을 들여 완공했고, 2년이 지난 산업단지 비용은 이자와 분양보조금 등이 증가, 3100억원대가 됐다며 이는 처음 계획 1946억원 보다 1200억원 이상을 상회 하는 결과를 초래했으며, 시행사 지엔아이(주)(한양 44%, 옥성 26.4%, 플러스건설 9.6%, 김제시 10%, 전북개발공사 10%)가 완공한 지 2년이 지난 최근 추가경정 예산을 확보, 300억원에 해당 하는 7만7000여평의 산단 땅을 매입했고, 앞으로 분양되지 않은 600억원 상당의 땅을 매입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또한 김제시가 산단을 추진하면서 2만5000여명의 고용창출과 4조7000여억원의 생산유발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시민들에게 사기를 친 결과로, 김제시민들이 감내해야할 고통이 엄청나다면서 재정자립도가 10%도 안되는 상황에서 900억원대의 평당 40만원 가까운 고가의 땅을 매입해서 어쩌자는 것인지 모르겠으며, 문제의 시발점은 필요성도 존재하지 않는 산단을 다른 저의를 갖고 무리하게 추진해온 결과로, 자본금 150억원의 시행사가 3000억원대의 산단 공사비 및 분양을 책임지는 방식 자체가 이해할 수 없는 출발이었다고 덧붙였다.시민연대는 김제시는 공사과정에서 1600억원의 채무보증을 해줌으로써 지분이 10%임에도 불구하고 100% 책임 지겠다는 행정행위를 했으며, 33억원을 들여 설계 용역을 받아 놓고 추가로 8억3000만원을 투입, 설계를 변경 하여 도로와 녹지를 줄이고 분양면적을 3만평 늘린것도 석연치 않다면서 채무보증 의회 상정 시 부결 되는 과정을 겪으면서 감사원감사까지 거론되던 설계과다 계상 등이 명쾌하게 해명 되지 않았음에도 김제시 손을 들어준 김제시의회도 책임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해, 납득할 수 없는 지평선산단의 추진 과정 및 결과에 잘못이 있다면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7.09.04 23:02

김제시, 지난해 살림규모 '7744억원'

김제시의 지난 2016년도 살림규모는 7744억원으로 전년대비 350억원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에 의한 자체수입이 785억원으로 전년대비 132억원이 증가했고, 지방교부세 및 조정교부금, 보조금 등 이전재원이 5238억원으로 전년대비 60억원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김제시는 지난 31일 2017년 김제시 재정공사(결산)를 통해 지난해 살림살이를 홈페이지에 공개했으며, 이번에 공개된 2016년도 결산결과에 대한 재정공사는 김제시 살림규모 및 재정여건, 부채, 채무, 채권현황 등 재정운용 결과를 담고 있다.시에따르면 이 같은 살림규모는 유사 지방자치단체 평균액보다 999억원 많은 수준으로, 자체수입은 유사단체 평균액 1113억원 보다 적으나 이전재원은 유사단체 평균액 3852억원 보다 1387억원이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반면 김제시 채무는 257억원으로 유사 지방자치단체 평균액 226억원에 비해 31억원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올해 지속적인 채무 절감 노력을 통해 올 8월31일 현재 지방채 220억원을 상환 하여 잔존채무가 37억원으로 분석됐으며, 잔존채무도 올 연말까지 전액 상환할 예정이다.또한 공유재산 보유현황은 토지 3000억원 및 공작물 6595억원 등 총 1조2341억원 규모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유사지방자치단체 평균과 비교 해 38억원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시 관계자는 앞으로 추진하는 주요 재정운용 사항에 대해서는 주민들에게 적극 공개 하여 행정의 투명성 확보에 앞장설 방침이다면서 김제시의 재정건정성과 재정독립성을 높이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7.09.01 23:02

김제 후암·남양마을, 30년 숙원사업 해결하나

김제시 요촌동 후암마을 및 황산면 남양마을의 30년된 숙원사업이 해결될 것으로 전망된다.이 두 지역은 지적불부합으로 인해 지적측량이 불가, 30년 이상 재산권 행사를 제대로 할 수 없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던 곳이다.김제시는 지난달 29일 양 지역 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지적재조사사업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갖고, 2개 지구 총 910필지(513㎢)에 대해 지적재조사사업의 추진 목적 및 배경, 절차, 사업동의서 제출방법, 주민협조사항 등을 고지했다.이에 따라 양 지역은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이 추진 되면 재산권 행사 등 지역발전을 위한 단초가 마련될 것으로 전망된다.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이용현황대로 지적도를 새로 그리는 사업으로, 김제시의 경우 지난 2013년 부터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매년 사업지역을 선정 하여 국비를 지원받아 추진 하고 있다.현재 금산면 4개마을 및 백구면 2개마을은 사업이 완료됐고, 2018년에 요촌동 후암마을 및 황산면 남양마을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은 잃어버린 내 땅의 면적을 찾아주는 것이 아니라 실제 이용현황대로 지적도를 새로 그리는 사업이다”면서 “주민들의 양보와 협조가 뒷받침 되어야만 성공할 수 있는 만큼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7.09.01 23:02

김제시 도로보수원 조호준 씨 예기치못한 이별에 가슴 먹먹

김제시청 건설과에 근무중이던 조호준(46) 씨가 지난 24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돼 주위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시에따르면 건설과 공무직 도로보수원인 조 씨는 지난 24일 아침에 일어나지 않아 부인이 깨우는 과정에서 사망한 사실을 발견했다.조호준 씨는 이날 더운 날씨 때문에 가족들과 함께 자지 않고 방에서 혼자 취침했으며, 부인과 아이들은 거실에서 취침했다.지난 2004년 7월 도로보수원으로 입사한 고인은 김제시 도로관리 현장 업무를 수행하다 각고의 노력끝에 굴삭기 면허를 취득, 굴삭기 운전원으로 근무하며 주업무인 제설작업 및 사리부설 외 손재주가 좋아 각종 장비관리와 정비를 도맡아 처리했다.특히 도로관리 특성상 태풍 및 장마, 강설 등으로 도로 상황이 악화될 경우 야간과 공휴일을 가리지 않고 누구보다도 먼저 비상근무에 솔선수범해 주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데 앞장 서 동료직원들로부터 신망이 두터웠다.시 관계자는 고인은 심혈관 질환으로 사망한 것으로 진단됐으나 평소 건강한 사람이었다면서 누구보다고 성실 하고 책임감이 커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가 컸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안타까워 했다.동료 직원인 A씨는 고인은 공무직으로 연금 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전업주부인 부인(36)과 어린 자녀(8, 6세)들의 앞으로 생활이 걱정된다면서 평소 맡은바 열심히 일하던 고인의 모습이 떠올라 정말 가슴이 미어진다고 울먹였다.

  • 김제
  • 최대우
  • 2017.08.29 23:02

김제 벽골제 농촌개발사업, 지역발전 '우수' 선정

김제시는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가 주관한 2017년 지역발전사업 평가에서 ‘벽골제 권역 농촌종합개발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지난 25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지역발전위원회가 전국 243개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포괄보조사업에 대한 사업기획과 집행, 성과 등을 2016년 11월 설명회를 기점으로 2017년 7월까지 3차(서면, 현장, 최종심의)에 걸쳐 종합적으로 심의한 후 이날 최종 발표했다.김제시는 2017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부문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고, 이를 대표 하는 우수사례로 ‘벽골제 권역 농촌종합개발사업’을 추천, 벽골제 권역을 중심으로 한 에듀(Education)-투어리즘(Tourism)이라는 선도모델이 큰 관심을 보였다.벽골제 권역은 (주)벽골제를 설립, 운영 하고, 스스로 주민리더를 양성 하는 등 지역역량 강화 및 운영 자립에 힘써 왔으며, 특히 지난해 11월에는 농식품부 공모에서 농어촌 인성학교로 지정받음으로써 관광에 창의·인성의 교육적 요소를 접목 하여 교육과 농업관광, 사계절 농촌체험이 어우러진 농업 6차 산업 육성 및 지역공동체 복원 노력 부문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이건식 시장은 “이번에 김제시가 거둔 지역발전사업 우수 등급 평가는 농촌지역의 균형개발과 농업6차 산업의 가능성을 확인한 의미 있는 성과로,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민들의 소득이 안정적으로 늘어날 수 있도록 김제만의 경쟁력 있는 특화사업 발굴 및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는 오는 10월 경 지역발전위원회가 주관,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며, 기관 표창 및 유공자 표창과 함께 인센티브가 제공 되고, 우수사례집을 발간, 전국에 배포할 예정이다.

  • 김제
  • 최대우
  • 2017.08.28 23:02

김제 서남권 화장시설 지원 예산 배분 놓고 갈등 '눈살'

김제시가 서남권 화장시설 주변 지역개발사업 지원을 추진 하고 있는 가운데 해당 지역 출신 시의원들의 입장이 각각 달라 해결책을 찾지 못한 채 눈치 보기에 급급 하고 있어 해당 시의원 및 행정, 주민대표 간 조율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시에 따르면 서남권 화장시설 주변 지역개발사업을 위해 총 22억원을 지원할 예정으로, 올해 11억원을 지원 하고, 나머지 11억원은 내년에 지원할 계획이었으나 해당지역 시의원들의 입장이 각각 달라 현재 추진 하지 못한 채 손을 놓고 있는 상태다.서남권 화장시설(정읍시 감곡면 통석리 290-2번지 일원) 인근인 김제시 금산면과 봉남면의 경우 올해 5월 말 기준 주변 마을주민 수는 금산면이 9개 마을에 847명, 봉남면은 1개 마을에 126명이 거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김제시는 이에 따라 양 지역의 마을수 및 세대수, 인구수, 4㎞이내 마을수 등을 고려, 금산면에 14억9300만원, 봉남면에 7억700만원을 지원한다는 배분계획을 수립 하고 해당 지역 출신 시의원들에게 통보했다.하지만 해당 지역 출신 시의원들은 각각 자기 출신 지역에 유리하도록 배분계획을 다시 수립하도록 요구 하고 있어 행정당국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골치를 앓고 있다.금산면 출신 김복남 의원의 경우 지역개발사업이 총 22억원인 만큼 마을수 및 세대수, 인구수, 주변마을수 등을 고려 하여 내년에 22억원을 함께 지원해 달라는 입장이다.반면 봉남면 출신인 김윤진 의원은 어차피 주변 마을에는 이미 마을발전기금으로 1억원씩이 지원된 만큼 지역발전사업 지원금은 주변마을몫은 빼고 마을수 및 세대수, 인구수 등만을 고려 하여 지원 하고, 지원금도 올해분 11억원은 올해 지원 하고 내년도 지원금 11억원은 내년에 지원해 달라는 입장을 표명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김제시는 양 의원의 입장이 이렇게 갈림에 따라 김복남 의원 및 김윤진 의원의 입장을 고려, 제3안을 제시 하고 있으나 양 의원이 아직 수용 하지 않고 있는 상태다.김복남 의원이 주장 하는 총지원금은 금산면 15억6200만원, 봉남면 6억3800만원이고, 김윤진 의원 주장안은 금산면 14억2300만원, 봉남면 7억7700만원으로, 1억3900만원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이와 관련, 한 주민은 양 의원의 입장이 이해는 가나 자기 주장만 펼친다면 답이 없다면서 지역발전을 위해 상호 잘 절충해 원만한 해결책을 찾기 바란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7.08.28 23:02
지역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