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4-04 15:39 (토)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지역 chevron_right 김제

[조합장 선거 열전 현장] 김제 진봉농협, 후보 4명 "소득 향상" 한목소리

새만금시대의 중심 농협을 꿈꾸고 있는 김제 진봉농협은 현 최석규 조합장을 비롯 총 4명이 출사표를 던지고 조합원에게 지지를 호소 하고 있다.최석규 후보(기호 1번)는 맥류 건조저장시설 건립 및 잡곡 소포장사업 실시, 우량채권 늘리고 부실채권 관리, 적정 금리 유지, 벼 육묘장 광역방제사업 활성화, 특색사업 발굴 및 영농기술교육 지원, 조합원들의 건강·복지·문화 등 삶의 질 향상, 조합원 자녀 위한 장학사업 확대, 투명한 농협 운영 등을 공약했다.백선관 후보(기호 2번)는 쌀값 가마당 5000원 인상 및 보리값 가마당 2000원 인상, 면세유 가격을 다른 지역보다 낮게 조절 운용, 쌀·보리·밀 등 계약재배 확대해 안정된 조합원 소득보장, 투명 경영·책임경영·열린경영 운영 등을 공약했다.노종열 후보(기호 3번)는 “진봉쌀을 진봉농협이 전량 수매하고, 농작업 사고에 대비한 농업인 안전보험 무상가입을 100% 지원하며, 생산비 절감을 위해 품질 좋은 영농자재 싼 가격에 공급, 투명한 조합경영, 복합영농으로 농가소득 향상의 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최남훈 후보(기호 4번)는 “대출이자는 내리고 나락값은 올리겠으며, 벼 종자 소금물가리기 및 온탕소독 농협 처리, 영농지원팀 가동, 은퇴농 조합원에게 난방유 혜택, 경제사업 활성화, 조합원과 직원의 삶의 질 향상(직원연수 등), 면세유 가격을 타 농협과 차별이 없도록 하겠다”고 공약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5.03.06 23:02

김제지평선축제,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축제관광부문 '대상'

김제지평선축제가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로부터 대한민국축제콘텐츠 축제관광부문 대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은 그동안 지역경제 발전과 관광 활성화에 기여해온 지역축제에 주는 상(賞)이다.지평선축제의 금번 수상은 (지평선축제가) 김제만의 색깔을 축제에 가득 담아낸 차별화 된 콘텐츠와 관광객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관광객 만족도를 높여 3년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에 선정 돼 김제시민의 자존감과 지평선의 고장 김제 브랜드 가치를 한 껏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매년 100만명이 넘는 국내외 관광객이 축제의 주 무대인 벽골제(사적 제111호)와 금산사 등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여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가 수상의 배경이다고 관계자는 밝혔다.권태연 김제부시장은 올해도 황금들녘 시기인 오는 10월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개최되는 제17회 지평선축제에 세계인과 지역문화 가치를 공유하는 콘텐츠를 개발하고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축제 마케팅 강화, 지속 가능한 공간기반시설 구축 및 스폰서 십 활성화를 통한 생산적인 축제로의 전환을 도모하여 지평선의 고장 관광 김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5.03.05 23:02

[조합장 선거 열전 현장] 김제 광활농협, 현직 아성에 "민주적 운영" 승부수

조합원 1350명중 선거인수가 1200명인 김제 광활농협은 현 조합장인 신광식 후보와 김용국 후보 등 2명이 출사표를 던지고 격돌한다.신광식 후보(기호 1번)는 광활농협의 합병 권고 탈퇴와 신용·경제 사업의 지속적 고성장 달성, 다양한 복지사업 실행, 조합원 실익 지원사업의 지속적 확대 달성, 도정공장신축, 감자선별장신축, 농기계센터 구축 등을 조합장으로 재직하며 이룬 성과로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공약으로 광활농협의 경영 내실화, 조합원 실익지원사업(환원사업) 활성화, 맥류 건조·저장시설 건립을 통한 조합원 소득 향상, 광활하우스감자 지리적 표시등록 통한 소득향상, 원로 조합원들을 위한 복지사업 다양화 등을 제시했다.김용국 후보(기호 2번)는 365일 현금지급기를 설치해 멀리 이동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대의원 분과위원회 활성화 및 이사회 내 사업별 위원회를 설치해 예산편성부터 조합원의 의견을 반영함과 동시 여성이사 1인을 의무적으로 선출해 조합의 민주적 운영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또한 구매사업 개선을 통해 영농자재와 생활물자 가격을 인하 하고, 조합 자체 구매 시에 판매 장려금을 조합원에게 환원하겠으며, 인근 조합 간 공동 교육사업 연합 판매, 원로 조합원 우대 등을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5.03.05 23:02

[조합장 선거 열전 현장] 동진강낙농축협, "내가 낙농업 발전 적임자" 목청

전라북도 서부권(김제·군산·익산·정읍·부안·고창군)의 낙농업 발전과 낙농가 권익보호를 기치로 동진강낙농축산업협동조합장에 나선 후보는 현 정세훈 조합장(기호 1번)과 김춘수 후보(기호 2번).출범 27년여를 맞고 있는 동진강낙농축산업협동조합의 당면과제는 원유수급 불균형 등 낙농업 현안 해결 및 경제사업장 이전, 지도/경제사업 내실화, 경영안정화 등이다.정세훈 후보(기호 1번)는 조합 유가공실습장 규모 확대 및 활성화 도모 등 원유수급 안정을 위한 활동 강화, 경제사업장 이전에 따른 초석 마련 등 전북 낙농조합 경제사업 중심지 구축, 조합 법률상담 및 지원을 위한 자문변호사 도입 등 조합원 복지향상 도모, 각 지역의 수의사와 MOU 체결로 조합원 젖소진료컨설팅 지원·구축 등 조직의 혁신 도모 등을 공약했다.김춘수 후보(기호 2번)는 수입건초(화본과) 쿼터량을 투명성 있게 운영하여 조사료 구입비 부담을 최소화 하고 조합원 전이용률을 높여나가며, 조사료 생산 경영체의 조직 활성화를 통한 국내산 조사료의 품질 향상, 장학사업을 확대 실시하여 조합원 자녀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책임경영제를 도입하여 적극적이고 창의력 있는 경영체제를 확립하겠다고 공약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5.03.05 23:02

[조합장 선거 열전 현장] 김제원협, 합병 문제 해결 적임자 주목

선거인수 864명(현 조합원 872명)인 김제원예농업협동조합의 금번 선거 쟁점은 지난해 불거진 합병문제를 (김제원협)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자생력)을 어느 후보자가 갖췄느냐에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현 조합장인 박진태 후보를 포함 총 3명이 출사표를 던지고 표밭을 다지고 있다.한강희 후보(기호 1번)는 김제원예의 품목별 작목반을 20개 이상 활성화 해 유통 기초를 다지는 등 작목반의 활성화를 꾀하고, 품목별 작목반에 대한 월례회를 주선함과 동시 사무실 내에 작목반 활용 사무실을 둬 회의와 토론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공약했다.안덕관 후보(기호 2번)는 관내 대형마트 및 소매점포들이 더 이상 타도시 공판장에서 농산물을 구매하도록 방관하지 않겠으며, 농산물의 최저 생산비를 보장받도록 하고, 구매사업을 개선, 영농자재 가격을 인하함과 동시 관용차를 없애고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박진태 후보(기호 3번)는 추진 하고 있는 농자재 백화점의 홍보 및 판매에 전념하고, 공선회 유통사업을 더욱 확대하여 다양한 판매처를 확보, 활성화 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것이며, 돌코리아와 올해부터 계약판매하는 패션프루트(백향과)를 더욱 확대추진, 농가 수취가격을 높이겠다고 공약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5.03.04 23:02

[조합장 선거 열전 현장] 김제농협, 조합원 복지 향상 "내가 적임자"

김제농협은 지역에서 규모가 제일 큰 지역농협으로, 현 정식주 조합장이 불출마한 가운데 총 5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지고 자신이 적격자임을 내세우며 조합원들의 표심을 공략 하고 있다.서창배 후보(기호 1번)는 교육지원사업 및 복지사업 확대로 조합원 삶의 질 향상과 경제사업 활성화를 통한 조합원 소득증대, 조합원 중심의 민주적 운영과 투명한 공개, 영농자금 이자 1%로 낮춰 지원, 모든 대학생 자녀(직원포함) 장학금 지원 등을 공약했다.고성곤 후보(기호 2번)는 생산된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개척(제값받기)과 RPC 책임경영제 도입의 정착화, 조합원이 필요로 하는 대출은 조합원 우선금리를 적용하고, 이앙기콤바인 트랙터 등 사용 2개월 전(농기계) 무상수리(부품비 본인부담)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박상규 후보(기호 3번)는 면세유 가격의 하향 조정, 농협 교육사업 지원비 인상과 적극적인 활용으로 조합원 소득증대, 농약비료 농자재의 조합공급가격 인하, 임직원 친인척 채용 금지, (조합원) 자녀 장학금 인상과 손주에 대한 장학금을 신설하겠다고 밝혔다.이정용 후보(기호 4번)는 조합원이 생산한 농작물을 책임 판매하는 세일즈 경영 본격화, 전문 농업인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농산물 제값 받아주기 운동 적극 추진, 조합원과 소통하며 함께하는 좋은 농협 만들기 협의기구 상설운영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김방용 후보(기호 5번)는 신용사업의 자금 활성화를 통한 조합원 금융지원 확대 및 여유자금의 안정적 운영, 로컬푸드점을 개설하여 조합원의 농산물 판로 개척, 발아현미 가공공장을 신설하여 쌀 소비 활로 모색, 친환경농업 지원사업 통한 땅 살리기 등을 공약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5.03.03 23:02

김제사랑장학재단 해산때 잔여재산 市에 귀속될 듯

(재)김제사랑장학재단(이사장 이건식)이 해산될 경우 잔여재산 귀속주체가 현 전북교육청에서 김제시로 바뀌게 될 전망이다.(재)김제사랑장학재단은 24일 김제시청 상황실에서 제21회 이사회를 열고, 장학재단 해산시 잔여재산 귀속주체 변경 등 김제사랑장학재단 정관변경 승인 건 및 2014년도 결산감사보고 및 후원금 등 기본재산 편입, 김제사랑장학재단 임원 선임방법 변경, 2015년 기본재산 편입제외 기부금사용 승인 등 장학재단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필요한 안건 등을 심의했다.특히 이날 심의된 김제사랑장학재단 해산시 잔여재산 귀속주체 변경에 관한 김제사랑장학재단 정관변경 승인 건은 그동안 귀속주체와 관련하여 논란이 됐던 문제로, 지난 2013년 김제사랑장학재단 제18회 이사회에서도 의결됐으나 김제교육지원청에서 변경승인 불가를 통보해 이번에 다시 안건으로 상정됐다.(재)김제사랑장학재단은 이날 재의결된 내용으로 김제교육지원청에 잔여재산 귀속주체 변경승인 허가를 재요청할 방침이며, 김제교육지원청은 김제사랑장학재단으로 부터 관련 서류가 접수되면 검토절차를 거친 후 귀속주체를 김제시로 변경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재)김제사랑장학재단 관계자는 장학재단 해산시 잔여재산 귀속주체를 김제시로 귀속시켜 김제시청의 출연금 및 시민들의 소중한 후원금으로 이뤄진 장학기금을 인재육성을 위한 다양한 장학사업에 안전하게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재)김제사랑장학재단에는 현재까지 282억원의 장학기금이 조성 돼 있고, 조성된 장학기금 이자수익으로 올해 지역우수 중학생 관내 고등학교 진학율 개선 및 지역 교육발전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교육기반 확충과 인재양성을 위한 투자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김제
  • 최대우
  • 2015.02.25 23:02

부부싸움 자살기도자 신속한 수색 끝 구해

지난 설 명절 때 친정집을 찾은 후 부부싸움 끝에 자살을 기도하려던 여자를 경찰이 신속한 조치를 취해 구하여 가족들에게 인도, 가족들이 가슴을 쓸어내렸다.지난 22일 오후 7시30분경 A씨(29, 전주시 효자동)는 자신의 부인 B씨(25)가 부부싸움 끝에 죽어버리겠다며 나간 후 연탄과 라이터를 카톡으로 보내왔다며 부인을 찾아달라고 김제경찰서에 신고했다.신고를 접한 김제경찰서 신풍지구대 김현상 경위는 신고자로 부터 부인이 산타페 차량을 타고 나갔다는 이야기를 전해듣고 즉시 112지령실 위치추적을 통해 김제시 신풍동 및 검산동 일대를 집중 수색하던 중 검산동 W마트 앞에 주차중인 SUV차량을 발견, 도주할 수 없도록 순찰차로 SUV차량을 막은 후 자살기도자를 확인한 다음 자살기도자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계속 대화를 시도하면서 가족에게 연락했다.김 경위로 부터 연락을 받은 자살기도자 B씨(25)의 친오빠 C씨가 현장에 도착하자 김 경위는 안전하게 자살기도자 B씨를 친오빠에게 신병을 안전하게 인도하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경찰에 따르면 자살기도자 B씨(25)는 설 명절 후 친정이 있는 김제를 찾아다가 남편과 부부싸움을 벌인 후 죽어버리겠다고 집을 나간 것으로 밝혀졌다.김현상 경위는 “즐거운 명절 끝에 자칫 생명을 잃을 뻔한 자살기도자를 무사히 구해 기쁘다”면서“상황을 인지한 가족들이 겪었을 고통을 생각하니 지금도 가슴이 뛰고 먹먹하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5.02.24 23:02

방춘원 김제서장,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활동

방춘원 김제경찰서장이 지난 16일 설 명절을 앞두고 느티나무봉사대(회장 강순애) 회원들과 함께 가정폭력 피해자를 방문, 생필품을 전달하고 지원활동을 펼쳤다.방 서장은 이날 느티나무봉사대 회원들과 함께 가정폭력 피해자인 김모(17, 신풍동)양을 찾아 쌀과 화장지 등 생필품 및 격려금을 전달하고 가정폭력 피해가정에 대한 재범예방 및 피해자 지원활동을 펼쳤다.가정폭력 피해자 김모(17)양은 기초생할 수급대상자로 생활 하고 있으며, 방 서장 등은 이날 면담을 통해 각 분야 전문가들의 도움이 필요한 사항을 면밀히 체크해 해당 전문가들에게 도움을 청하기로 했다.김제서는 가정폭력 피해자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민·관 협력위원회인 ‘가정폭력예방솔루션위원회’를 설치·운영하며 정기적인 사례 회의 및 가정방문 지원을 통해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가정폭력 재발방지와 실질적인 피해회복을 위한 각종 상담과 보호조치, 법률자문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 하고 있다.또한 지난해부터 김제시 및 우석병원·신세계병원 등과 업무협약을 통해 피해자 의료지원에 나서고 있고, 느티나무봉사대와 공동으로 피해자 멘토링 등 ‘가정폭력 재발방지사업’를 실시하는 한편 가정폭력 사건 엄정 대응을 위한 자체 ‘전수합심조사위원회’를 구성·운영하는 등 다각적인 가정폭력 예방 및 연계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 김제
  • 최대우
  • 2015.02.23 23:02

김제 사회단체들, 상품권·음식 등 기탁 릴레이

김제시 관내 사회단체들의 설 맞이 이웃사랑이 이어지고 있다.광활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락주) 및 의용소방대(대장 문기선)는 지난 11일 관내 불우이웃 25명에게 김제사랑상품권 500만원(의용소방대 100만원)을 전달하고 위로 격려했다.금산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고상현)는 13일 양지마을 주민 50세대에게 떡국떡과 계란, 김 등을 전달하고 위로 격려했다.금산면 주민자치위는 2015년 지역특색사업으로 양파를 경작해 얻은 수익금으로 이웃돕기운동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김제소방서 진봉면 의용소방대(대장 최갑규)는 지난 12일 관내 경로당 및 독거노인, 소외계층 등에게 쌀(20㎏) 40포 및 소화기 40대를 전달하고 전기·가스시설에 대한 무료 안전점검도 실시했다.교월동 월랑마을에 사는 박홍민(74·농업인)씨는 지난 12일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20㎏) 20포(시가 100만원 상당)를 교월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박 씨는 소외계층 봉사활동 및 불우이웃돕기 등을 매년 2∼3회에 걸쳐 실천 하고 있고, 장애인의 날에 매년 30만원씩 16년 동안 장애인단체에 기부 하고 있으며, 11년째 매년 5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교월동 주민센터에 기부하는 등 남모르게 선행을 이어 오고 있는 천사로 알려져 있다.황산면을 사랑하는 모임(회장 강재철)은 지난 12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 달라며 100만원을 황산면사무소에 기탁했다.한국농어촌공사 동진지사(지사장 김인수)는 지난 12일 입석동 성암복지원 및 정영수(85, 복죽동) 시를 찾아 9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전달했으며, 정영수 할아버지께는 안마 및 말벗을 해드리는 한편 집 청소와 주변정리를 깨끗히 실시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5.02.16 23:02
지역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