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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행복 1번지' 실현 박차

완주군이 올해 군정 최우선 방침으로 ‘대한민국 행복 1번지 완주’ 실현에 발벗고 나선다.군에 따르면 2017년 군정 3대 비전으로 지난해에 이어 일자리 창출과 삶의 질 향상, 농업경쟁력 강화를 내걸고 노인들부터 미래 세대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살고 싶은 ‘대한민국 행복 1번지 완주’를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군은 이를 위해 먼저 완주의 성장기틀인 산업기반 확충과 일자리 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군정 최대 현안인 테크노밸리 산업단지 2단계 사업의 조기 착공과 함께 중소기업 전용 농공단지 추가 조성을 앞당겨 완주산업단지를 총 1060만㎡ 규모로 확대하고 대단위 첨단산업단지를 구축함으로써 주민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전북 산업경제 1번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져나가기로 했다.군은 또 올해 청년정책을 본격 추진하고 지역순환경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인 사회적경제 1번지로의 도약을 이뤄낼 방침이다. 군은 특히 모두가 행복한 삶의 질 향상을 통해 르네상스 완주를 만들어갈 계획이다.15만 자족도시 기능을 갖춘 삼봉 웰링시티 조성과 테크노밸리 미니복합타운 조성, 복합행정타운 구축 등 175만㎡ 규모의 대규모 명품 주거단지 조성과 다목적 생활체육공원, 축구메카 등 품격있는 생활문화체육 공간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여기에 모두가 풍요로운 농토피아 완주를 만들기 위해 농업융성 프로젝트 등 다양한 농정시책을 본격 추진해 귀농귀촌 1번지 완주를 가속화하고 혁신도시 농식품 마켓 건립과 식품 먹거리 산업을 로컬푸드의 2단계 성장 전략으로 구축해나가기로 했다.박성일 완주군수는 “그간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일자리가 넘치고 삶의 질이 향상되는 대한민국 행복도시 1번지 완주를 만들기 위해 꿈을 꾸고 이를 이룩해 나가는데 혼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완주
  • 권순택
  • 2017.01.02 23:02

되돌아 본 2016년 완주군정…"살기좋은 완주, 행복한 군민 실현"

완주군은 올해 최대 지역현안인 완주 테크노밸리 산업단지 2단계 사업과 삼봉 웰링시티 추진의 물꼬를 트면서 으뜸도시로 발돋움하는 전기를 마련했다. 여기에 로컬푸드의 안정적 성장을 토대로 모두가 잘 사는 농업융성과 아동친화도시로 대변되는 미래세대 육성 등을 통해 경제 활성화와 삶의 질 향상에도 입지를 다졌다. 도내에서는 최초로 다산목민대상 대통령상을 수상, 행복 1번지 완주군 실현도 탄력을 받고 있다.△ 테크노 2단계삼봉 웰링시티지난 4월 완주테크노밸리 제1 산업단지가 준공된 지 1년만에 100% 분양이 완료됐다. 131만1000㎡ 규모의 테크노밸리 1단계에는 약 60개 기업이 4572억원을 투자하게 된다. 군은 1단계 사업의 성공을 바탕으로 테크노밸리 2단계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 지난 11월에 효성과 금융권으로부터 33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이끌어냈다. 총 211만5000㎡ 규모의 2단계 사업은 오는 2021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2단계 사업이 완료되면 모두 140여개 기업 유치를 통한 1조원의 투자유발과 3328세대, 8322명의 인구증가, 그리고 1만4525명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삼봉 웰링시티도 사업이 중단된 지 9년 만에 올해 재개됐다. 5906세대가 들어설 삼봉 웰링시티는 완주군이 15만 자족도시로 발돋움하는데 중심지로 발돋움할 전망이다.△ 로컬푸드 등 농업융성 가속화지난 2012년 4월 첫 발을 내딘 완주군의 로컬푸드는 올해까지 4년 6개월여만에 누적 매출 665억원을 기록했다. 로컬푸드에 참여하는 3300여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보장은 물론 6만명에 달하는 도시권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이와 함께 완주군은 올해 모두가 잘 사는 농업융성의 새로운 창조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완주군 농업융성위원회 출범, 출하조절용 소규모 저온저장고, 농업인월급제, 농산물 가격안정제 등 완주형 맞춤 농정지원사업을 펼쳐가고 있다.△ 아동친화도시 지정완주군은 올해 국내에서 두 번째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지정됐다. 군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계기로 아동들이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권리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어린이 의회를 운영해 어린이의원들이 제안한 의견을 아동정책 수립과 예산편성과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해나가고 있다. 또한 민선6기 출범 후 474억원을 투자해 교육통합지원센터를 비롯해 창의적 혁신교육특구 선정, 외국어 프로그램 연중 운영, 공공 어린이집 확충, 혁신도시 공공도서관 건립 등을 추진해오고 있다. 이같은 노력은 제4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에서 완주군 교육통합지원센터 운영사례가 2016년 행정서비스 공동생산 우수사례 중 창의행정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각종 평가 호평완주군은 올해 도내 기초 지자체 중에서는 최초로 2016 다산목민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한국매니패스토실천본부 공약평가에서 2015년에 이어 2년 연속 최고인 SA등급을 받았다. 또한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을 수상했고, 정부3.0 국민행복민원실과 관련해 전북 도내 첫 우수기관의 영예를 안았다.삼례문화예술촌은 2016 지역문화대표브랜드에서 전국 군 단위 최초로 영예의 대상을 안았고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일자리 공시제 자치단체 부문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 완주
  • 권순택
  • 2016.12.29 23:02

완주 2020년 산단 면적 1000만㎡ 돌파

완주군 지역 산업단지가 2020년에 1060만㎡에 달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완주군에 따르면 현재 조성된 산업단지와 농공단지는 모두 4곳으로 완주산업단지 335만9000㎡와 과학산업연구단지 307만4000㎡, 이서농공단지 39만4000㎡, 테크노밸리 1단계 131만1000㎡ 등 814만2000㎡에 이른다.이들 4개 산업단지에 입주한 기업은 모두 284개 업체로 1만6482명이 종사하고 있다.여기에 올해 말에 착공한 35만㎡ 규모의 삼례농공단지와 내년 공사에 들어가는 211만5000㎡ 규모의 테크노밸리 산업단지 2단계 사업이 오는 2020년 완공되면 완주지역 산업단지 규모는 총 1060만㎡에 달한다.이에 입주기업 수는 모두 524개 업체에 근로자수는 3만1807명에 이를 전망이다.완주군은 새로 추진하는 테크노밸리 산업단지 2단계와 삼례농공단지의 입지여건이 탁월하고 다각적인 행정적 지원 등을 통해 산업단지 분양을 낙관하고 있다.현재 완주군의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은 3987만원(2013년 기준)으로 도내 자치단체 가운데 1위를 차지, 전북경제의 활력을 선도하고 있다.박성일 완주군수는 “테크노밸리 2단계와 삼례농공단지 조성을 통해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에 박차를 가해 많은 기업들이 완주로 몰리고 주민들의 일자리도 많이 만들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완주
  • 권순택
  • 2016.12.27 23:02

완주군 농식품 발전플랜 용역보고회

완주군이 오는 2025년까지 농식품 고부가가치화와 향토음식 자원화, 공유경제 플랫폼 조성 등 식품산업 육성을 위한 장기 발전모델 수립에 나섰다.군은 22일 지역 식품업체와 과실 식초 가공먹거리생산자 협동조합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완주군 농식품 산업발전 플랜 2025’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농식품 산업발전 플랜 2025는 민선6기 완주군 식품산업 육성정책과 경쟁력을 분석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중장기 농식품산업 발전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지난 5월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농식품 발전플랜 2025는 향후 10년간 완주군 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건강 안전 고부가가치 대외경쟁력의 선순환 경제체계 구축을 목표로 설정했다.특히 농식품 고부가가치화를 비롯해 미래선도형 R&D 발굴 지원, 시장지향형 운영지원체계 구축, 식품 안전성 확보, 향토음식 자원화, 공유경제 플랫폼 조성을 추진전략으로 해 단계별,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했다.또한 앞으로 식품산업 정책 반영과 국가예산 확보 등에 대한 적극적 참여를 통해 필요 예산을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식품산업에 대한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을 계기로 조직을 확대하는 등 식품산업 선도 지자체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완주
  • 권순택
  • 2016.12.23 23:02

완주군 내년 국가예산 2648억 확보

완주군이 내년 국가예산으로 2648억원을 확보하면서 지역 신성장 동력 구축과 현안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군에 따르면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규모는 올해보다 116억원, 4.5%포인트가 늘어난 2648억원으로 집계됐다.주요 국가예산 사업으로는 완주 테크노밸리 2단계 119억원을 비롯해 완주 삼봉 웰링시티 행복주택 건설 100억원, 완주보건소 신축 37억원, 삼례 삼색마을과 경천 산수인마을 등 서부내륙권 종합관광개발사업 15억원, 삼례문화예술촌 관광기반 조성 및 농촌관광활성화플랫폼 등 관광 경쟁력강화 63억원 등이다.또 농촌생활용수개발, 마을하수도, 하수관거 정비 등 기초생활인프라 109억원, 이서혁신도시 도서관 및 문화체육센터 13억원, 조경수유통단지, 도시숲, 버섯생산시설현대화 등 농림축산 기반조성 29억원, 재난안전·하천정비 도로개설 215억원도 확보했다.이같이 완주군 최대 역점사업인 테크노밸리 2단계 기반구축사업을 비롯 삼봉신도시 조성사업, 농촌개발 관광경쟁력 강화 등에 대한 국비확보에 성공함으로써 으뜸자족도시로 성장하는 기틀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박성일 군수는 “으뜸도시 완주 발전을 위해 미래성장 동력사업을 중심으로 양질의 신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보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정책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 완주
  • 권순택
  • 2016.12.22 23:02

완주군 올해 상복 터졌다

완주군이 올 한해 동안 정부 부처와 각급 기관 등에서 실시한 평가에서 41차례에 걸쳐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다.군에 따르면 올해 한국매니페스토가 주관하는 공약이행을 비롯 저출산 극복 등 복지행정, 생활문화, 위민행정, 재해예방 및 안전관리, 아동친화 등 모두 41개 분야에 걸쳐 최우수 및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민선자치 공약이행의 경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최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2016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호남지역 기초 자치단체 중 1위를 차지했다. 폐시설을 재활용한 문화시설 활용으로 지역문화의 아이콘으로 자리잡고 있는 삼례문화예술촌은 2016 지역문화 대표 브랜드에서 전국 군 단위 최초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행정자치부가 추진한 뉴-베이비붐 공모사업 평가에서는 해피맘 프라자 조성사업을 통해 가족정책과 연계한 저출산 회복에 나서 우수기관을 선정됐다. 여기에 정부 3.0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 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 우수기관, 2016년 풍수해보험 저감 종합계획 우수사례 최우수상,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우수기관, 2016년 지역발전 우수사례, 제1회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 등 행정 전반에 걸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특히 다산 정약용의 가르침을 창의 행정으로 구현하는 지자체에게 수상하는 다산목민대상과 관련, 도내 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이외에도 공공자치연구원의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 전국 3위, 지역문화지수 군 단위 전국 5위, 지역안전지수 전북 1위 등 각종 지수 산정에서도 상위권에 올랐다.

  • 완주
  • 권순택
  • 2016.12.2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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