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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농촌지도자부안군연합회(회장 백문옥)가 22일 경기도 수원시 소재 농민회관에서 실시된 전국농촌지도자연합회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연합회에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농촌지도자 부안군연합회는 선진 농업기술 도입과 새소득작목 발굴을 위해 현장교육 및 고품질 농산물 생산교육을 연 26회 1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감자, 논마늘, 논콩 등 작부체계 개선과 시설수박, 블루베리, 양파, 대파 등 지역 전략작목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부안군 특화작목인 오디뽕의 전략적인 육성방침에 따라 농촌지도자 회원이 주축이 돼 12개 읍면 오디뽕 작목반을 조직운영해 연평균 1500톤 이상의 오디를 생산하고 있으며 냉동과 직거래 판매 등으로 매년 10% 이상 소득을 향상시키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또한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재단에 3회에 걸쳐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으며 농촌지도자 회원 자녀 중 매년 3명씩 장학생을 선발해 지난해까지 총 54명에게 1300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지역인재 양성에도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백문옥 농촌지도자부안군연합회장은 600여 부안군 농촌지도자 회원들이 단합된 모습으로 부안군의 발전과 자랑스런 부안 농업을 이룩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부안해양경비안전서(서장 조성철)는 지난 20일부터 3월 5일까지 관내 유선을 대상으로 ‘사업장 자율점검 및 행정지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주요 점검사항으로는 각종 선박설비 및 소방·구명장비 관리실태, 선박 계류·정박 설비, 승객 승·하선 시설 안정성 여부 등의 시설분야와 종사자 안전교육 및 비상대비훈련 이행여부, 선원·인명구조요원 법정 자격 확인 등 안전관련 법령 준수 여부 등이다.이번 점검은 사업자의 적극적인 점검참여 유도 및 민간부분의 재난관리 책임성 강화를 목적으로 사업자에게 “자율점검표”를 사전 배포하여 1차로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행정지도와 더불어 미진한 사항에 대하여 시정·보완조치 할 예정이다.조성철 서장은 “최근 유도선 안전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사업자의 적극적인 점검 참여와 내실 있는 현장점검을 통해 사고 발생 ZERO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안군 부안읍(읍장 조용환)은 22일 해충과 전염성 세균이 증식하기 쉬운 주거위생 취약계층에게 방역·소독을 무료로 지원하는 ‘多행복 홈 클린큐어’ 업무협약을 관내 방역·소독업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안읍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부안읍 맞춤형복지팀, 부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안군 드림스타트에서 주거위생 취약계층을 발굴한 뒤 부안지역자활센터(센터장 장헌진)와 관내 방역·소독업체인 이화환경(대표 이강세), 유성환경(대표 고순석) 등에 연계하여 해충방제 및 전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소독을 실시해 취약계층의 주거위생과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협업을 추진하게 된다.특히 부안지역자활센터는 기초생활수급자를, 이화환경과 유성환경 등 관내 방역·소독업체는 차상위 이하 주거위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각각 격월제로 방역·소독을 실시할 계획으로 운영과정을 이원화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였다.
부안경찰서(서장 강현신) 서림지구대(지구대장 강종삼)는 주민이 공감하는 안심치안을 구현하기 위해 현재 실시하고 있는 문안순찰 활동 시 자체 제작한 문안순찰카드 배부를 실시한다. 문안순찰카드는 문단속을 강조 생활방범요령 및 경찰관련 민원 전화번호와 등을 기재해 주민들에게 실질적 범죄예방이 도움이 되도록 한 문고리 형식의 카드이다.강종삼 지구대장은 주민과 소통하기 위한 문안순찰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주민과 협력치안을 유지하고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안군은 지난 20일 부안군청 3층 회의실에서 각 실·과·소 건설사업 관련 팀장들을 대상으로 소·공·동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실무협의회에서는 부안군에서 추진 중인 사업과 추진예정사업 계획수립 적정여부 및 현황 등을 공유하고 투자사업의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사전 협의 조정함으로써 예산의 중복 투자 및 이중굴착 방지를 위한 공사의 시행시기 조정 및 기간단축으로 주민들의 불편 해소와 도로 등 시설물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종대 건설교통과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실무협의회 개최를 통해 서로 소통.협업을 통한 업무추진으로 건설분야의 추진계획 수립, 각종 공모사업에 대한 공동 대응 등으로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부안군은 지난 20일 군청 5층 중회의실에서 제3기 공약이행평가단(단장 박명찬) 회의를 열고 민선6기 공약사항 추진상황을 평가한 결과 전체 71건 중 93%인 66건이 ‘완료(31건)’ 및 ‘정상 추진(35건)’ ‘부진 ‘(4건) ‘보류 ‘(1건)으로 평가받았다고 밝혔다.공약이행평가단은 이번 평가에서 각 분과별 심의회를 개최하고 서면평가 및 공약담당 공무원의 설명을 청취하는 등 물량이나 사업비 집행실적에 의한 단순 비교평가를 지양하고 전체적인 사업목적이나 취지를 고려해 실질적인 목표 달성 여부를 중점적으로 심의했다.분야별로는 소득을 창출하는 농업관광 분야가 ‘완료’ 및 ‘정상 추진’이 23건으로 가장 효율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사람이 중심되는 교육복지 분야 21건, 모두가 부자되는 지역경제 14건, 주민과 소통하는 동행행정 8건 등으로 집계됐다.부안군은 이번 평가결과를 군 홈페이지(www.buan.go.kr)에 공표해 군민 누구나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공약이행평가단은 민선6기 공약사항에 대해 확정에서부터 평가까지 주민참여형으로 실시해 군정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보장하고 군민에 대한 책임행정을 구현코자 도입됐다.
부안군은 부안해삼 6차 산업 활성화를 위한 변산면 생생현장회의를 격포어촌계 사무실에서 개최했다.부안해삼 6차 산업을 주제로 열린 이번 생생현장회의는 주민과의 현장감 있는 소통을 위해 20여명의 변산면 주민과 군청 실과소장들이 참석했으며 부안해삼 상품화 및 수출방안 발표와 일선 사업장 등을 방문했다.생생현장회의에서는 김재태 격포어촌계장이 부안해삼 6차 산업화를 위한 부안해삼 상품화 및 수출방안을 발표했다.이어 격포마을에서 부안해삼을 가공해 중국에 수출하고 있는 김현채씨의 공장을 찾아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주민소득 창출로 이어질 수 있는 부안해삼 6차 산업화 방안에 대해 모색했다.김재태 격포어촌계장과 김현채씨는 생생현장회의를 통해 현장에서 직접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할 수 있어 좋은 기회였다며 부안해삼 6차 산업화가 더욱 활성화 돼 주민소득을 창출하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김종규 부안군수는 소통공감동행하는 현장행정을 추진해 돈버는 농어업 및 부안에 오면 오복을 가득 받을 수 있는 부래만복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보교류와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지역 주민 모두가 웃을 수 있는 부안을 만드는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안군보건소(소장 김달천)는 신체활동 부족으로 체지방율이 높고 만성질환 발병 우려가 있는 성인기 여성을 대상으로 규칙적인 운동, 균형 잡힌 식생활 실천을 통해 일상생활 신체활동량 증가 및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몸짱명품클럽 운동교실을 운영한다.몸짱명품클럽은 내달 7일부터 오는 9월 12일까지 매주 2회(화·목요일) 오전 10시~12시, 24회씩 1·2기로 나눠 실시할 계획이며 만 19~60세 여성을 대상으로 에어로빅과 운동실 기구를 이용한 유연성·근력 강화운동 등을 지도함으로서 신체활동 실천 방법 습득을 유도시키기 위한 성인기 여성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다. 등록을 희망하는 주민은 오는 24일까지 부안군 보건소 3층 건강상담실(063-580-3886)을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등록회원에게는 개인별 맞춤형 운동 지도와 식사요법 및 식생활 행태개선 실습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안군산림조합(조합장 오세준)은 20일 권재민 부안군 부군수, 산림조합중앙회 전북지역본부장 정규순, 조합 임원, 대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부안군산림조합 관계자는 2014년도 4억4000만원, 2015년도 5억5000만원 흑자를 냈는데 2016년도에는 6억8000만원의 흑자를 기록, 전북지역 13개 산림조합 중 수익률 1위를 달성하는 한편, 전국 142개 조합 중 12위에 랭크됐다고 밝혔다.오세준 조합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날로 발전하는 조합으로 육성 될 수 있도록 특히 전북지역 최우수 조합으로 발전 할 수 있도록 협조를 많이 해주신 부안군민을 비롯한 조합원, 임원 및 대의원 그리고 직원 여러분께 감사를 표시 하며 2017년도에도 더 열심히 해서 금융과 경영지도 분야가 상생 발전하는 재도약의 한해로 설정하고 열심히 노력할 것을 다짐 하자"고 말했다.
부안군(군수 김종규)은 군민 누구나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자랑스런 부안 실현을 위해 3월 3일부터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통합관제센터를 본격 가동키로 하고 완벽한 가동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이를 위해 부안군은 지난 1월 말 CCTV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하고 이달 시험운영을 진행하고 있다.부안군 CCTV 통합관제센터는 상주경찰관 1명과 모니터요원 12명 등이 4개조 3교대로 24시간 운영되며 부안군 관내에 설치된 300대의 CCTV를 통해 생활방범, 범죄차량 추적, 어린이 및 노약자 보호, 재난·산불감시 등 관제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부안군은 각종 사건사고 발생시 빈틈없는 용의차량 추적 및 범인 검거를 위해 앞으로 방범용 CCTV를 더욱 늘려 나갈 방침이다.이와 함께 CCTV 통합관제센터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통합관제센터가 본격 가동되는 오는 3월 3일 부안경찰서 및 육군 제8098부대 부안대대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관제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부안군 이재원 안전총괄과장은 “오는 3월 3일 CCTV 통합관제센터의 본격 운영을 통해 범죄예방은 물론 신속한 사건 해결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며 “각종 재난·재해상황에 따른 사회적 비용을 절감하고 군민 안전을 확보함으로써 범죄와 재난없는 안전한 부안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안군은 지난 17일 군청 3층 회의실에서 전북투어패스 특별할인가맹점 300개소 모집 대책회의를 갖고 전북도 토탈관광을 실현하기 위한 전북투어패스 시행에 맞춰 특별할인가맹점을 대폭 확대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을 통해 1200만 관광객 유치에 집중키로 했다.당초 전북도는 전북투어패스 부안군 특별할인가맹점을 30개소로 배정했지만 부안군은 이를 오는 3월까지 10배 가량 늘어난 300개소로 확대하고 향후 한국외식업중앙회 부안군지부 회원업소 등을 적극 활용해 1000여개소 이상으로 늘려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이날 회의에는 김종규 부안군수와 권재민 부군수, 관련 실과소장, 담당 팀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전북투어패스 특별할인가맹점 확대를 위한 대책과 관련 실과소 협업을 통한 다각적 홍보방안, 부안읍 특별할인가맹점 모집 우선 추진, 전북투어패스 카드 판매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또 부안군 문화관광과와 미래창조경제과 등 관광 및 숙박, 위생분야 관련 실과소가 협업을 통해 전북투어패스 및 부안군 특별할인가맹점을 적극 홍보키로 했으며 부안속살관광과 연계한 원도심 활성화 및 부안읍권 관광권역 구축 등을 위해 부안읍 특별할인가맹점 모집을 우선적으로 추진키로 했다.부안군 최연곤 문화관광과장은 전북투어패스는 전주 FIFA U-20대회와 무주 세계태권도대회 개최에 따른 참가선수 및 관람객 등을 부안군으로 끌어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전북투어패스를 전북도민체전과 부안마실축제, 2023 세계잼버리 유치 결정 등 부안군 대형 이벤트 및 이슈와 연계해 1200만 관광객 유치 붐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지난 16일 변산대명리조트에서 열리는 (주)동부건설 직원 워크숍에서 ‘잉걸불, 내 안의 뜨거운 열정’을 주제로 특강을 하였다. 이날 김종규 군수는 (주)동부건설 직원 130명을 대상으로 부안군의 오복정책과 부안군 공무원들의 업무스킬을 홍보하였다. 부안군의 오복정책은 오복을 주고받는 복거부안을 지향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부안군청 공무원들은 오복을 짓는 오복지기로서 행정의 3원칙, 소공동행정, 오답노트 등 부안군만의 독특한 업무스킬로 행정력을 향상 시킬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김군수는 “어느 조직이나 균열을 조장하고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구성원들이 있다” 며 “조직의 작은 균열을 방치하면 아무리 큰 조직도 붕괴할 수 있다는 <깨진 유리창의 법칙>을 통해 조직의 일체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종규 군수의 잉걸불 특강은 (주)동부건설의 요청으로 갖게 되었으며 2월 23일(목)에 2차 특강을 갖게 될 예정이다.
부안군은 소비자를 기만하는 방문판매 일명 떴다방이 관내에서 성행하고 있는 만큼 주의를 당부했다.일명 떴다방으로 알려진 방문판매는 상품을 저가에 공급해 사람을 모이게 하고 말과 행동으로 점차 고가의 상품을 판매함으로서 상품을 충동적으로 구입하게 되고 막대한 금전적 피해를 입게 되는 것이다.부안군은 관내 경로당 등에 방문판매업 피해 예방 포스터를 부착하고 군민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떴다방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집중하고 있다.
부안군이 2017년 스토리가 있는 마을축제 선정심의회를 개최하고 주산 알콩달콩 블루베리 축제 등 4개 축제를 선정했다.스토리가 있는 마을축제는 마을 고유의 자원을 활용한 축제를 개최해 마을 공동체성 회복과 새로운 소득을 창출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개암동 벚꽃축제, 도농교류 힐링관광 축제, 알콩달콩 블루베리 축제, 생생 힐링마을 축제 등이 선정돼 개최된 바 있다.올해는 총 6개 마을축제가 공모를 신청했으며 심의결과 주산 알콩달콩 블루베리 축제, 동진 귀농인이 하는 우리 지비가자 축제, 진서 농촌문화체험 힐링관광 축제, 변산 호랑가시나무 향기 축제 등 4개 마을축제가 축제 프로그램 타당성 및 주민참여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선정됐다.선정된 마을축제에는 각각 1000만원의 예산이 지원된다.이동근 농업경영과장은 “축제 선정과정의 공정성과 타당성을 위해 선정심의회를 개최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정했다”며 “선정 이후에도 경쟁력 있고 주민이 행복한 축제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안군 장애인체육회(회장 김종규)가 16일 오전 11시 부안군청 3층 회의실에서 대의원 및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열고 출범했다.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장애인체육회 규정에 따라 당연직 회장으로 김종규 부안군수가 선임됐으며 부회장과 이사는 회장에게 선임을 위임했고 2017년 사업계획 및 예산승인, 사무국 운영 등에 대해 심의의결했다.부안군 장애인체육회 설립을 위해 지난 2016년 7월 설립준비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지역내 장애인체육인, 장애인단체 등과 함께 창립을 위한 세부추진계획 실무회의를 개최해 규약, 사업계획 초안구성, 군청과 협의 등 사전 준비를 내실 있게 진행해 왔다.부안군 장애인체육회 김민수 사무국장은 이달 안으로 전북도 장애인체육회에 지부 승인을 요청하면 빠른 시일내 승인 완료될 예정이다며 행정적인 절차만 남았을 뿐 실질적으로 설립은 마무리 됐다고 말했다.
부안군은 16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보조사업 담당 공무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보조금 관리기준 및 국고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e나라도움)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방보조사업자 선정시 공모절차 및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절차 준수, 지방보조금 예산편성원칙 및 회계처리 기준, 지방보조사업자에 대한 제재 및 성과평가, 국고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매뉴얼 설명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감사팀과 경리팀의 합동교육을 통해 보조금 집행실무에 필요한 감사 지적사항과 지출계약시 유의사항을 교육했으며 부안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으로 보조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국고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은 올해부터 기획재정부 주관하에 개통됐다.
부안군은 2017년도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군청과 13개 읍면에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하는 등 산불재난 대비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이에 따라 부안군은 봄철 산불예방기간인 지난 15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 산불예방을 위한 비상근무 체계로 전환했다. 지난 15일에는 산불감시원, 진화대원, 군청 및 읍·면 관련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산불방지인력 발대식’을 개최했으며 발대식에 참석한 산불방지대원들은 산불방지 결의문을 채택하고 적극적인 산불예방 활동으로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의 최선봉에 설 것을 다짐했다.
부안군 위도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인배)는 지난 14일 2017년도 주민자치 늘배움아카데미(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위도면사무소 2층 교육장에서 열린 이날 오리엔테이션에는 수강생, 프로그램 담당 강사 등 3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2017년도 위도면 주민자치 늘배움아카데미는 풍물노래교실, 요가, 색소폰 등 4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각 40회씩 총 160회 가량 진행된다.김인배 위도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앞으로 면민들이 실제 원하고 좋아하는 문화프로그램을 만들고 활성화 시키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신경철 위도면장도 올해부터 처음으로 평생학습을 통한 문화자치의 기틀을 마련한 만큼 주민자치위원들과의 협업을 통해 많은 위도면민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자기계발을 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의 장을 지속적으로 강구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부안군의회 이한수 의원(계화, 하서, 변산, 위도 선거구)은 제280회 부안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통해 △새만금공사로 인한 어자원 고갈의 인과관계 규명 △정부차원의 부안군 해수욕장 모래유실 방지대책과 원상복구 요구 △ 새만금 내측 수질 개선 대책 및 해수 유통 요구△새만금 내측 부안군 어선 400여척의 생존권 보장 △격포해수욕장 백사장의 경관 보전 및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대책 마련 등을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을 하였다.이한수 의원은 5분 자유 발언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새만금 방조제 공사로 인한 새만금 수질 문제 등에 대해서 정부와 부안군 차원의 적극적인 대처를 요구왔었다.이번 5분 자유 발언에서는 한 발 나아가 부안 지역 경제의 활성를 위해서는 정박할 항이 없어 조업을 중단하고 있는 새만금 내측 어민들을 위해 가력도 확장 사업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관철시킬고 새만금 공사 이후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어자원 고갈 문제 해결에 좀 더 적극적으로 노력해야한다고 주장하였다.
부안군의회(의장 오세웅)는 14일부터 오는 24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28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군정 주요 업무보고 및 부안군 경관계획안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 및 조례 등 6건을 처리할 계획이다.제28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박병래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5명의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했으며 3월 중 2016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또 부안군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동안 부안군이 올해 추진할 군정 주요 업무에 대해 실·과·소별로 세부적인 보고를 받고 각 사업들에 대한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꼼꼼히 점검해 군민의 의견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모든 역량을 쏟을 방침이다.특히 부안군의회는 이번 임시회가 올해 부안 군정의 세부적인 업무계획을 군민에게 밝히는 자리로 부안군 발전과 군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정책에 대해서는 의회차원에서 최선을 다해 협력키로 했다.부안군의회 오세웅 의장은 “AI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축산농가에 구제역이라는 악재가 덮친 상황에서 부안군에는 구제역이 발발하지 않도록 초기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관계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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