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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부안군연합회, 전국 평가서 '최우수'

사단법인 농촌지도자부안군연합회(회장 백문옥)가 22일 경기도 수원시 소재 농민회관에서 실시된 전국농촌지도자연합회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연합회에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농촌지도자 부안군연합회는 선진 농업기술 도입과 새소득작목 발굴을 위해 현장교육 및 고품질 농산물 생산교육을 연 26회 1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감자, 논마늘, 논콩 등 작부체계 개선과 시설수박, 블루베리, 양파, 대파 등 지역 전략작목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부안군 특화작목인 오디뽕의 전략적인 육성방침에 따라 농촌지도자 회원이 주축이 돼 12개 읍면 오디뽕 작목반을 조직운영해 연평균 1500톤 이상의 오디를 생산하고 있으며 냉동과 직거래 판매 등으로 매년 10% 이상 소득을 향상시키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또한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재단에 3회에 걸쳐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으며 농촌지도자 회원 자녀 중 매년 3명씩 장학생을 선발해 지난해까지 총 54명에게 1300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지역인재 양성에도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백문옥 농촌지도자부안군연합회장은 600여 부안군 농촌지도자 회원들이 단합된 모습으로 부안군의 발전과 자랑스런 부안 농업을 이룩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부안
  • 양병대
  • 2017.02.23 23:02

부안해삼 6차 산업 활성화 '가속 페달'

부안군은 부안해삼 6차 산업 활성화를 위한 변산면 생생현장회의를 격포어촌계 사무실에서 개최했다.부안해삼 6차 산업을 주제로 열린 이번 생생현장회의는 주민과의 현장감 있는 소통을 위해 20여명의 변산면 주민과 군청 실과소장들이 참석했으며 부안해삼 상품화 및 수출방안 발표와 일선 사업장 등을 방문했다.생생현장회의에서는 김재태 격포어촌계장이 부안해삼 6차 산업화를 위한 부안해삼 상품화 및 수출방안을 발표했다.이어 격포마을에서 부안해삼을 가공해 중국에 수출하고 있는 김현채씨의 공장을 찾아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주민소득 창출로 이어질 수 있는 부안해삼 6차 산업화 방안에 대해 모색했다.김재태 격포어촌계장과 김현채씨는 생생현장회의를 통해 현장에서 직접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할 수 있어 좋은 기회였다며 부안해삼 6차 산업화가 더욱 활성화 돼 주민소득을 창출하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김종규 부안군수는 소통공감동행하는 현장행정을 추진해 돈버는 농어업 및 부안에 오면 오복을 가득 받을 수 있는 부래만복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보교류와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지역 주민 모두가 웃을 수 있는 부안을 만드는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 부안
  • 양병대
  • 2017.02.21 23:02

부안군, CCTV 통합관제센터 다음달 3일 가동

부안군(군수 김종규)은 군민 누구나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자랑스런 부안 실현을 위해 3월 3일부터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통합관제센터를 본격 가동키로 하고 완벽한 가동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이를 위해 부안군은 지난 1월 말 CCTV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하고 이달 시험운영을 진행하고 있다.부안군 CCTV 통합관제센터는 상주경찰관 1명과 모니터요원 12명 등이 4개조 3교대로 24시간 운영되며 부안군 관내에 설치된 300대의 CCTV를 통해 생활방범, 범죄차량 추적, 어린이 및 노약자 보호, 재난·산불감시 등 관제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부안군은 각종 사건사고 발생시 빈틈없는 용의차량 추적 및 범인 검거를 위해 앞으로 방범용 CCTV를 더욱 늘려 나갈 방침이다.이와 함께 CCTV 통합관제센터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통합관제센터가 본격 가동되는 오는 3월 3일 부안경찰서 및 육군 제8098부대 부안대대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관제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부안군 이재원 안전총괄과장은 “오는 3월 3일 CCTV 통합관제센터의 본격 운영을 통해 범죄예방은 물론 신속한 사건 해결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며 “각종 재난·재해상황에 따른 사회적 비용을 절감하고 군민 안전을 확보함으로써 범죄와 재난없는 안전한 부안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부안
  • 양병대
  • 2017.02.21 23:02

"전북투어패스 가맹점 늘린다" 부안군, 관광객 유치 '가속도'

부안군은 지난 17일 군청 3층 회의실에서 전북투어패스 특별할인가맹점 300개소 모집 대책회의를 갖고 전북도 토탈관광을 실현하기 위한 전북투어패스 시행에 맞춰 특별할인가맹점을 대폭 확대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을 통해 1200만 관광객 유치에 집중키로 했다.당초 전북도는 전북투어패스 부안군 특별할인가맹점을 30개소로 배정했지만 부안군은 이를 오는 3월까지 10배 가량 늘어난 300개소로 확대하고 향후 한국외식업중앙회 부안군지부 회원업소 등을 적극 활용해 1000여개소 이상으로 늘려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이날 회의에는 김종규 부안군수와 권재민 부군수, 관련 실과소장, 담당 팀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전북투어패스 특별할인가맹점 확대를 위한 대책과 관련 실과소 협업을 통한 다각적 홍보방안, 부안읍 특별할인가맹점 모집 우선 추진, 전북투어패스 카드 판매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또 부안군 문화관광과와 미래창조경제과 등 관광 및 숙박, 위생분야 관련 실과소가 협업을 통해 전북투어패스 및 부안군 특별할인가맹점을 적극 홍보키로 했으며 부안속살관광과 연계한 원도심 활성화 및 부안읍권 관광권역 구축 등을 위해 부안읍 특별할인가맹점 모집을 우선적으로 추진키로 했다.부안군 최연곤 문화관광과장은 전북투어패스는 전주 FIFA U-20대회와 무주 세계태권도대회 개최에 따른 참가선수 및 관람객 등을 부안군으로 끌어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전북투어패스를 전북도민체전과 부안마실축제, 2023 세계잼버리 유치 결정 등 부안군 대형 이벤트 및 이슈와 연계해 1200만 관광객 유치 붐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부안
  • 양병대
  • 2017.02.20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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