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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제3농공단지 조성 순조

부안 제3농공단지 조성공사가 2018년 7월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되면서 부안군은 준공 전 가시적 성과 달성을 위한 분양 로드맵을 마련하고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제3농공단지조성사업은 행안면 역리 일원에 사업비 335억원을 투자해 32만9000㎡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현재 5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분양로드맵을 살펴보면 군은 제3농공단지를 하이찬스(High Chance)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농식품 기업’을 유치 전략산업으로 선정하고 이를 위해 국내 100대 식품 기업 방문 등 ‘세일즈 부안’을 강력하게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식품산업 이미지에 맞도록 아름답고 친환경 적인 농공단지 조성을 위해 2000주 이상의 나무를 식재하고 관리해 나가기로 했다. 단지 분할 형태에 있어서도 단일기업이 주도하는 ‘일괄분양’ 과 창농(創農) 혁신 기업 유치를 위한 ‘소규모분양’ 등 국내외 경제 상황 등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 1000조원의 시장규모를 가진 중국을 코앞에 두고 있고 산,들, 바다가 고루 발달한 부안이 식품기업 입지로서는 최적지”라며 “6차 산업과 연계된 식품산업 유치를 통해 기업과 지역이 함께 발전하는 롤모델을 반드시 말들어내겠다“고 말했다.

  • 부안
  • 양병대
  • 2017.01.16 23:02

부안군, 넷째 출산 가정에 기저귀 등 구입비 400만원 지원

부안군은 임산부부터 영유아까지 생애주기별 체계화된 모자보건사업 지원으로 아이낳고 보육하기 좋은 부안 만들기에 적극 나섰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부안군은 그동안 임신부터 출산, 육아까지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쳐 저출산에 대응하는 한편 아이낳고 보육하기 좋은 부안 만들기를 위해 올해부터 새로운 지원사업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올해 출산하는 넷째아이 이상 가정에는 기저귀, 조제분유 구입비 지원을 2년 동안 분기별 50만원씩 총 400만원을 지원하고 임신가정에 베넷저고리, 내의, 속싸개 등 신생아에게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 임신의 행복함과 주변의 관심, 배려는 물론 경제적 부담도 경감시키는데 집중키로 했다.또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출산장려금도 지난해 10월부터 대폭 확대해 첫째아이 100만원, 둘째아이 200만원, 셋째아이 600만원, 넷째아이 800만원, 다섯째아이 이상 1000만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모유수유 권장을 위해 유축기 대여도 실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와 함께 출산가정의 산모와 아이를 돌볼 수 있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 기간 연장,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을 만1세에서 만2세까지 확대, 고위험 임산부(분만출혈, 조기진통, 임신중독증) 의료비지원 확대 등 보건복지부도 임산부, 신생아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김달천 부안군보건소장은 “올해에는 임산부 전용주차장을 많이 설치하는 등 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임산부 배려 환경조성 등을 적극 추진해 아이낳고 보육하기 좋은 부안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부안
  • 양병대
  • 2017.01.13 23:02

민주평통 부안군협 이영식 회장, 나누미근농장학금 1000만원 쾌척

민주평통 부안군협의회 이영식 회장은 12일 부안군청을 찾아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금 1000만원을 쾌척했다.이영식 회장은 지난 2015년 7월 1일 민주평통 부안군협의회장으로 취임후 3번째 장학기금 기부하고 있으며 2011년부터 매년 1000만원씩 총 9000만원의 기부를 이어가고 있어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이영식 회장은 콘크리트 생산전문기업 전문경영인 이전에 환갑이 넘은 나이에 2016년 부인과 함께 본인은 전주대학교 경영학부에, 부인 김형자씨는 국문학부에 동시에 입학해 공부에 전념하고 있는 요즘 보기두문 만학도 부부이다.이영식 회장은 “대학교에서 젊은 학생들과 대화중 가장 힘든 게 등록금 마련이라는 얘기를 들을 때가 가장 가슴 아프다”며 “작지만 부안군이 추진하고 있는 반값등록금 추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기탁배경을 설명했다.이영식 회장은 2015년 7월 17기 민주평통 부안군 협의회장으로 취임 후 매년 설·추석 명절에 백미 400포/10kg씩 기탁, 탈북주민 12세대 지원, 민주평통회원 42명 전원 근농장학금기탁 등을 통해 공익사업에 앞장서고 있다.이외에도 쌍용레미콘 외 4개 기업을 운영하면서 인력 100여명을 고용해 부안군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는 전문경영인으로 2016년 4월에는 전북도 유공모범 납세자로 선정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 부안
  • 양병대
  • 2017.01.13 23:02

김종규 부안군수 "부안 정명 600년 정신으로 扶來滿福(부래만복) 실현"

2017년 정유년을 맞아 김종규 부안군수는 부안군정을 관통하고 있는 부안군 사자성어 부래만복(扶來滿福부안에 오면 오복을 가득 받는다) 실현과 부안 정명 600년 정신과 새로운 미래 천년의 비전을 실현할 잉걸불 정신으로 군민행복을 앞당기겠다는 당찬 각오다.- 군민 모두가 행복한 희망도시 부안의 비전을 제시했는데.2017년 부안군은 군민이 편안한 행복도시와 맞춤형 복지 실현을 통해 행복한 부안 만들기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3년 연속 예산 4000억원 시대를 넘어 예산 5000억원 시대를 열어 군민의 행복을 앞당기고 공공실버주택 건립을 통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부안을 실현할 계획이며 청호권역내소사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을 통해 살기 좋은 농촌을 건설할 방침입니다. 모든 군민의 건강을 생애주기별로 체크하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해 보건의료분야 만족도를 향상시킬 계획이며 노인여성아동청소년장애인다문화가정 등 사회적 약자를 우선 배려하는 복지서비스를 운영해 복지사각지대 최소화로 소외받는 군민이 없도록 할 예정입니다.- 여유힐링 가득한 명품도시 부안 실현 계획은.부안군은 여유와 힐링이 가득한 축복의 땅 부안, 부안에 오면 오복을 가득 받을 수 있는 부래만복의 고장 부안 실현을 꿈꾸고 있습니다. 다양한 문화공연과 예술전시를 통해 모든 군민이 문향과 예향으로 거듭나고 일상의 피로를 치유할 수 있도록 인문학적 감성이 풍부한 부안으로 만들 계획입니다. 또 명품 힐링 관광지로 새롭게 변모하고 있는 줄포만 갯벌생태공원을 가족호텔을 유치할 계획이며 이어 가든시티 도시계획 수립, 부안지방정원조성사업, 명상숲 조성, 서림공원 편백쉼터 등 자연친화적 부안의 모습을 갖춰갈 예정입니다.- 군민 소득향상을 위한 지역경쟁력 강화에 대한 방안은.부안군은 올해 군민들이 아무런 걱정없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풍부한 소득터전을 가꾸기 위해 온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곰소다용도부지 매각과 농공단지 입주기업 유치, 줄포가족호텔 건립, 제3농공단지 선분양 등 지역발전의 발판 마련을 위한 투자유치를 촉진할 예정입니다. 또 체제형농가실습농장과 어업인안전쉼터, 귀농귀촌복합단지, 한방약초재배단지 등을 조성해 농어업인들의 소득 창출에 나설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전문 농업경영인 양성과 강소농 500호 육성, 미래농업의 주역 청년 창농 지원 등도 꾸준히 지원하겠습니다.- 올해는 2023 세계잼버리 개최지 확정 등 부안관광의 굵직한 일들이 많다. 글로벌 명품관광도시 부안의 비전은.부안군은 올해 부안관광을 국내를 넘어 국제관광으로 그 기반을 넓혀 글로벌 명품관광도시 건설을 꿈꾸고 있습니다. 그 핵심이 바로 2023 세계잼버리 유치입니다. 전 세계 163개국 5만여명이 참여해 800여억원의 생산유발효과가 기대되는 2023 세계잼버리는 현 오는 8월 아제르바이잔에서 열리는 세계스카우트연맹 41차 세계총회에서 최종 개최지가 결정됩니다. 부안군은 2023 세계잼버리 유치를 통해 글로벌 부안을 전 세계에 선보이겠다는 계획입니다.- 부안은 전북관광 활성화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부안군은 전북도 토탈관광의 해양거점으로서 항구와 해수욕장, 갯벌 등 해안선을 따라 해양관광지를 조성할 계획이며 농업과 관광의 융복합에서 생산과 가공, 판매를 연계한 농업체험관광도 구상하고 있습니다. 전북도 최우수 축제로 선정된 부안마실축제는 우리나라 10대 축제로 도약하고 관광객 60만명이 찾는 명품축제로 성장시킬 예정입니다. 고마지구 농촌테마공원 및 수변테마파크탐방로 조성, 마실길 스토리텔링 구축, 위도고슴도치길 조성, 위도 낚시관광형 다기능어항 조성, 격포 아름다운 미항 조성 등도 지속 추진해 명품관광도시 부안을 실현하겠습니다.- 부안의 문화역사 재조명을 통한 지역의 품격을 높이는 일에도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부안군은 600년 부안정신 잉걸불을 통해 업무의 속도를 내고 완성도를 높여 자랑스런 부안을 만드는데 집중할 방침입니다. 매창 사랑의 테마공원과 죽막동수성당 제사유적 세계문화유산등재 등 부안인의 자긍심을 되찾고 오랜 역사와 문화의 흔적을 찾아 그 자긍심으로 부안군의 르네상스, 부안군민의 전성기를 꼭 만들겠습니다. 최초의 동북아 세계대전이자 백제의 마지막 항전인 백강전투와 동학농민혁명 백산봉기를 활발하게 재조명해 우수한 부안의 역사를 널리 알리는데도 앞장서겠습니다. 또 부안의 유학 3현인 지포 김구, 간재 전우, 반계 유형원과 신석정, 이매창을 재조명하고 부안 인문학의 부흥기를 통해 문향을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 부안
  • 양병대
  • 2017.01.12 23:02

김종규 부안군수, 공감 정책토크쇼

김종규 부안군수가 부안에 오면 오복을 가득 받을 수 있는 ‘부래만복(扶來滿福)’ 실현 등을 위한 ‘공공이(공식적, 공개적, 이색적)’ 정책토크쇼를 10일부터 진행한다.읍면 연초방문을 대신해 진행되는 이번 공감토크쇼는 2017년 군정 계획 및 비전을 설명하고 주민과의 대화 및 현장방문을 통해 읍면 현안사업에 대한 의견수렴 및 협력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기존의 관행적인 연초방문에서 벗어나 지역주민과 기관단체장, 마을지도자, 소외계층 등과 열린 대화의 시간을 갖고 양방향 소통의 기회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이에 따라 정책토크쇼는 면정 주요 사업 설명 및 군정비전 공유, 군수 중심 토크쇼 등의 기존 방식을 탈피해 지역주민과 함께 준비한 면정 주요 사업 설명과 6차 산업 추진사례 등 우리동네 공감이야기, 주민의견을 경청하는 정책토크쇼 등으로 개선돼 실시된다.공감토크쇼는 10일부터 19일까지 실시되며 기관단체장과 마을지도자, 소외계층 등 읍면별로 약 500여명이 참석한다. 읍면별 일정은 10일 부안읍·주산면을 시작으로 11일 줄포면, 12일 행안·변산면, 13일 계화·진서면, 17일 상서·하서면, 18일 백산·보안면, 19일 동진면·위도면 등이다.

  • 부안
  • 양병대
  • 2017.01.11 23:02

'부안감자' 지리적표시 증명표장 등록

최고의 품질과 맛을 자랑하는 부안감자가 지난해 12월 26일 특허청의 지리적표시 증명표장으로 등록되었다.부안군은 2015년도 10월 부안감자 지리적표시 증명표장 권리화 사업에 착수하여 약 1년 2개월 간의 기간을 거쳐 최근 특허청 지리적표시 증명표장 등록결정을 받았고 부안쌀이 전국 최초로 등록된 이래 부안군에서 두 번째이다.특허청에서 증명하는 지리적표시 증명표장은 지역특산품 명칭의 타 지역의 상품과 구별되는 특징과 명성이 있고 이러한 특징과 명성이 해당 지역의 환경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음이 입증되는 경우 등록될 수 있으며 증명표장의 사용에 관한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부안군에 신청하여 사용할 수 있다.동진계화면 일대에서 생산되고 있는 부안감자는 감자재배에 적합한 알칼리성 사질토양에서 바닷바람을 맞고 자라 빛깔, 당도, 굵기가 우수하며 껍질이 얇고 저장성이 뛰어나다. 또 다른 지역에서 생산된 감자에 비해 칼륨 함량이 높아 나트륨 배출에도 효과적이다.연간 214ha의 면적에서 6,000여톤의 수확량을 자랑하는 부안감자는 약 157억원의 소득을 내며 부안군 대표 특산품으로써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부안군은 부안감자의 지리적표시 증명표장등록으로 신뢰감 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확립하고 나아가 상품의 경쟁력 확보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 부안
  • 양병대
  • 2017.01.11 23:02

청사서 현장으로… 부안군 간부회의 '눈길'

부안군이 2017년 정유년 새해를 맞아 기존의 간부회의 진행방식을 개선해 9일부터 읍면을 순회하며 생생(生生)현장회의로 개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부안군은 매주 월요일 군 청사에서만 진행하던 간부회의를 개선해 ‘우리마을 6차 산업 알리기’라는 주제로 읍면 6차 산업 현장에서 회의를 개최해 군청 실·과·소장들과 6차 산업 추진마을이 서로 소통·화합하고 의견을 나누는 실질적인 동행행정의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7년 첫 생생현장회의는 이날 동진면 지비마을에서 개최됐다. 동진면 생생현장회의는 ‘동진면 6차 산업 지비마을 축제’라는 주제로 김성준 마을주민(귀농인)이 동진면 6차 산업의 비전을 설명하고 실·과·소장들과 의견을 나누며 90분 동안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종규 부안군수는 “변화하는 행정으로 부지런함을 실천하기 위해 2017년도를 생생현장회의로 시작했다”며 “2017년도에는 잉걸불 정신으로 읍면 6차 산업을 반드시 완성하기 위해 실·과·소의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군청과 6차 산업 추진농가의 긴밀한 소통과 동행행정을 주문했다.이번 생생현장회의는 읍면의 6차 산업 현장을 생생하게 볼 수 있도록 오는 7월까지 장기간에 걸쳐 진행된다.부안군 관계자는 “이번 생생현장회의를 통해 읍면의 6차 산업이 완성도를 높여 성공할 수 있도록 군청 간부공무원과 직원들이 관심을 갖고 아낌없는 지원을 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부안
  • 양병대
  • 2017.01.10 23:02

유료 관광객 600만 유치 천년 부안 잉걸불 지핀다

부안군은 연간 1200만여명의 국내외 관광객 중 유료관광객 600만명을 유치해 천년 부안의 잉걸불을 지핀다는 계획이다.그 첫 번째 단초로 지난 7일 E-train과 서울 지하철 DMC역에서 주관해 특별관광열차를 타고 수도권 관광객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변산반도 그리운 겨울바다 노을여행을 시작했다.이날 여행은 2017년 정유년을 맞아 부안의 천년비전 부래만복(扶來滿福부안에 오면 오복을 가득 받는다)을 실현하기 위한 첫걸음이자 더 이상 부안군이 겨울여행의 사각지대가 아닌 사계절 관광지임을 알리는데 의미가 있다.이날 여행코스 중 변산반도 채석강은 자연의 역사가 담긴 바다의 서재라고 표현될 정도로 생각을 정리하고 새로운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며 내소사는 사계절마다 새로운 옷을 갈아입고 관광객을 맞는 부안의 대표관광지이다.특히 눈 내리는 날 내소사 전나무 숲길을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이 함께 걸으면 영원이 함께 한다는 스토리가 있다.또 우리나라에서는 유일하게 밀레니엄 행사로 해넘이축제가 펼쳐졌던 변산과 곰소의 해넘이는 부안군의 대표적인 관광상품으로 부안군에서는 노을이 머무는 부안으로 스토리텔링 해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다.부안군 관계자는 부안의 숨겨진 관광매력물과 체험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스토리텔링함은 물론 젊은이가 찾는 부안 속살관광과 줄포만 갯벌생태공원내에 가족호텔 건립을 통해 마이스(MICE) 관광을 유치함으로써 부안읍과 줄포면을 새로운 관광거점으로 구축하고 있다며 2023세계잼버리와 병행한 국제행사 유치를 통해 1200만 관광객 중 유료관광객 600만명을 유치함으로써 천년 부안의 먹거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 부안
  • 양병대
  • 2017.01.09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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