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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AI 확산 막아라" 총력전

부안군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AI 확산방지를 위하여 군부대와 경찰서, 소방서, 부안군의용소방대연합회,부안군지역자율방재단,재난예방민간예찰단과 함께 AI확산방지를 위하여 총력 대응하고 있다특히 지난 12월 27일 취임한 35사단 105연대 1대대장(조훈)은 AI 재난상황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취임식을 간소하게 치르고 곧바로 부안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하여 부안군 AI 상황을 보고받고 상황실에 연락관을 파견하여 상황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 매일 아침 8시 30분에 실시하는 중앙재해대책본부 영상회의에 부대대장을 참석시켜 AI추진상황을 파악하도록 했다또한 지난 25일부터 35사단의 제독방역차량 2대를 AI발생지역인 줄포지역에 투입하여 오리와 닭 사육농가 주변과 주요 도로변에 대하여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다대대장(조훈)은 "AI발생은 국가적인 재난으로 모든 역량을 발휘하여 AI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병력 및 장비가 필요하면 언제 어디든지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부안군에서는 지난 8일 AI확진농가가 발생이후 발빠른 대처위해 철새도래지 및 배안가, 강가등의 방제소독을 강화및 축산농가에 대한 자체 소독을 철저히 하도록 조치하였다. 앞으로도 군부대와 사회단체등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통하여 AI가 조기에 종식될 수 있도록 모든 인력을 총동원하여 예찰 및 방제활동에 진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부안
  • 양병대
  • 2016.12.30 23:02

부안농협·농가주부모임, 사랑 나눔 바자회

부안농협(조합장김원철)·농가주부모임(회장 김미훈) 회원들은 아름다움을 키워 따뜻함을 전하기 위한 사랑 나눔 바자회를 지난 21일 부안농협 하나로마트 주차장과 농협앞 마당에서 행사를 가졌다.이 날 행사에 농가주부모임 회원70여명은 자신들이 직접 재배한 우리농산물로 먹거리를 정성껏 준비한 청국장, 두부 및 묵, 짱아치, 팥, 울금, 팥죽 등을 판매하여 참가한 모든 사람들에게 우리농산물의참 맛과 이웃사랑의 따뜻함을 선물하였으며 판매수익금은 불우한 이웃을 위해 쓸 예정이라고 한다.이 행사를 위하여 지난 15일에 청국장을 19일부터는 두부를 정성 드려 만들었으며 당일에는 따뜻한 팥죽과 소머리국밥을 오신 손님들에게 드렸으며, 부안읍 모산리 전삼례 회원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마음에 두부를 만들고 청국장을 띄우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한 농가주부모임 및 고향주부모임 회원들은 이 행사 외에도 지난 달 10일에는 700여통의 김장김치를 담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하였고, 독거노인에 밑반찬제공 등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김원철부안농협조합장은 이날 “행사에 참가한 회원들에게 행사를 준비하느라 몇칠동안 너무 고생 많았다”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나눔행사를 통하여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할 것이며 우리 모두가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부안
  • 양병대
  • 2016.12.23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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