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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변산면(면장 박연기)은 사무소 출입 현관에 LED 전광판을 설치하고 군·면정 홍보에 집중, 서비스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실제 변산면사무소를 방문하는 주민들은 입구에서 선명하게 안내하는 LED 전광판으로 군·면정을 살펴볼 수 있다.전광판에는 중요한 군정 현안 홍보부터 면에서 실시되고 있는 각종 사업 신청 정보 등 다양한 정보들이 제공되고 있다.면사무소 관계자는 “LED 전광판 설치를 통해 새로운 이미지로 탈바꿈하는 계기가 됨으로써 소통행정, 친절마인드 함양 등 ‘행복한 군민 자랑스런 부안’ 만들기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농촌지도자 부안군연합회(회장 홍상철)는 6일 부안군 일원에서 도농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지역 소비자 40명을 초청해 ‘부안군 농특산물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도시소비자에게 부안의 농업·농촌을 알리고 농산물 생산과정을 이해시키는 등 농업의 중요성 인식 확산과 우수농산물의 안정적 판로개척 등을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하서면 백련농장에서 청국장 만들기 체험과 함께 부안에서 생산한 농산물로 푸짐하게 차린 부안밥상을 시식했으며 변산면 내츄럴 팜에서 오디엑기스 만들기 체험을 진행, 부안군 농특산물의 매력을 몸소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부안 관광의 일미인 직소폭포 탐방도 이뤄졌다.체험에 참여한 이종례(서울특별시)씨는 “앞으로 부안군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열렬한 부안의 전도사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부안군(군수 김종규) 관내 각 마을의 핵심리더인 이장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힐링워크숍이 실시됐다.군은 6일 이장의 업무수행능력 향상 및 상호간 화합·친목도로 등을 위한 ‘2014년 이장 역량강화 힐링워크숍’을 줄포 갯벌생태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힐링워크숍에는 부안군 이장협의회(회장 김옥길) 임원 및 읍면 이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지역의 소통과 화합의 리더, 나는 이장이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힐링워크숍에서는 지역경제 발전과 지역민의 행복한 삶의 중심에서 핵심역할을 하는 이장에 대한 롤 인식으로 부안의 미래 비전을 모색했다.특히 이장으로서의 핵심 리더십에 대한 고민과 상호간 소통, 지역민과의 소통, 공직자와의 소통 등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특강과 건강지식 및 체조교육 등도 진행됐다.
부안군립도서관은 지난 3일 저녁 7시 도서관 3층 영상문화실에서 서정남 시인 강연회를 개최했다.조선일보 주최 책, 세상을 열다에 선정돼 강사 사례비 및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받은 이번 행사는 서 시인의 시집 중에서 선택한 시를 한유경 연극인이 낭송했으며 시에 대한 평론가들의 평론과 서 시인의 시세계 및 작품경향, 시론을 겸한 주관적 해설로 진행됐다.또 변산마실길 시낭송 회원들의 낭송으로 강연 분위기가 더욱 훈훈했다.조선일보 추천작가인 서 시인은 부안군 변산면에 거주 중이며 한국문인협회, 국제펜클럽, 한국현대시인협회, 세계행촌예술문화아카데미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시인과 수필가, 목회자, 법무사, 심리상담사 등 여러 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부안군은 지난 4일 인천 인명여고 수학여행단 480명이 부안누에타운에서 오디 등 천연재료를 이용한 천연비누 만들기 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수학여행단 방문은 전북도와 군에서 관광객 유치를 위해 이뤄진 프로그램으로써 곤충표본전시관 관람과 천연재료를 이용한 비누만들기 체험과 해변이 아름다운 부안관광을 통한 가을의 정취을 느끼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처음 방문한 아름다운 부안에서 친구들과 뜻깊은 시간을 갖게 돼 너무 기쁘다”며 “선생님·좋아하는 친구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라 시간가는 줄 몰랐다”며 즐거워했다.
부안경찰서(서장 이상주)는 5일 경찰발전위원회(위원장 김원철)와 함께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방문하여 햅쌀을 전달하는 사랑나눔 위문행사를 가졌다.이날 위문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기 위해 준비한 것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다문화가정, 탈북민 등 약 50여명을 직접 방문하여 격려 하고 작지만 사랑을 가득 담은 햅쌀(20kg) 50포를 전달하였다.김원철 위원장은“추워진 날씨에 주변 이웃들의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날까지 지속적으로 위문활동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주 서장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청정지역인 부안의 해풍을 맞고 자란 양파와 애호박이 전국대회에서 입상하는 등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부안군은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2일까지 3일간 경기도 성남시 소재 농협성남유통센터 하나로 클럽에서 개최된 제23회 전국으뜸농산물한마당대회에서 군에서 출품한 양파와 애호박이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농협중앙회장상과 농촌진흥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국농업경영인 중앙연합회가 주취하고 한농연 부안군연합회가 참석해 부안군 우수 농특산물 홍보판매 등을 진행했으며 채소부문 2개 품목을 출품해 입상하는 쾌거를 올렸다.입상내역은 상서면 김이정씨 농가에서 생산출품한 애호박은 시설하우스 18동(1.2ha)에서 애지중지 재배한 우수농산물로 농촌진흥청장상을 수상했으며 변산농협에서 출품한 양파는 농협중앙회장상의 영예를 안았다.
부안군은 정부의 공공비축미곡 매입계획에 따라 4일 부안읍 신흥농창을 시작으로 43개 정부양곡 보관창고에서 일제히 2014년산 공공비축미곡 포대벼 매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날 첫 매입 현장에는 김종규 부안군수와 임기태 부안군의회 의장, 김형대·박병래·장은아 부안군의원, 김원철 부안농협장이 방문해 벼 출하 농업인들을 격려했다.군은 배정된 1만410톤(26만250포대/40kg, 전년대비 52% 증가)을 산물벼(697톤)와 포대벼(9713톤)로 나눠 2개 품종(신동진, 새누리)에 대해 매입할 계획이다.산물벼는 오는 14일까지 관내 7개 RPC(미곡종합처리장)과 DSC(벼건조저장시설)에서 매입을 완료하고 포대벼는 매입일정에 따라 소형(40kg), 대형(800kg)으로 구분해 이날 신흥농창을 시작으로 정부양곡 보관창고에서 내달 초순까지 매입을 완료할 방침이다.매입대금은 포대벼 기준 매입 당일 특등품 5만3710원, 1등품 5만2000원, 2등품 4만9690원, 3등품 4만4230원을 우선 지급하고 내년 1월에 매입가격을 확정해 최종 정산하게 된다.
부안 해풍애(海風愛) 절임배추가 롯데슈퍼 등을 통해 본격 판매된다.부안군은 농가소득 1억원의 꿈의 농업인 및 강소농 육성을 위한 신성장 소득품목 육성 차원에서 연합사업단을 구성해 부안 해풍애 절임배추를 롯데슈퍼와 군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부안몰을 통해 예약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연합사업단은 부안군과 부안유통새영농법인, 부강영농법인, 한국그린영농법인, (유)뽕잎고등어, 줄포절임배추작목반 등으로 구성됐다.부안 해풍애 절임배추는 롯데슈퍼에서 20kg 1박스에 2만9900원에 예약판매 되고 있으며 구입을 희망하는 소비자 및 기업체는 부안몰과 롯데슈퍼 홈페이지 및 전국 매장을 통해 이달 중 사전예약 하면 김장담그기 하루 전 택배 및 직송을 통해 공급 받아 맛있는 김치를 담가 먹을 수 있다.군은 연간 3만(600톤) 박스를 생산해 9억원 정도의 농가 수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부안 해풍애 절임배추는 자연이 살아 숨쉬는 청정 부안에서만 생산엄선된 배추로 축복받은 부안에서 해풍을 맞고 자라 육질이 단단해 무르지 않으며 무기질이 풍부하고 절임시 암반수와 곰소 천일염을 사용, 신선함이 더한다.특히 군은 가을철 부안을 찾는 관광객과 곰소젓갈을 연계해 김장담그기 이벤트 행사 등을 진행, 절임배추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를 한층 더 강화시킬 방침이다.
부안경찰서(서장 이상주)는 오늘 3일 돌봄 청소년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 영화 관람을 하며 단절된 대화의 벽을 허물고 문화적 지원을 통한 자존감 회복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청소년과 학부모 30명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스크린 영화’을 운영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학교폭력근절 및 청소년 보호체제구축 마련을 위한 부안경찰서·청소년원스톱지원단·작은영화관사회적협동조합 MOU체결(‘14.10.16)의 일환으로 매월 1회 10가족을 부안 마실영화관에서 무료로 관람하게 했다.
부안상설시장 상인교육 수료식이 3일 상인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상인교육은 ‘배워서 남주자!’를 슬로건으로 지난달 6일부터 총 8강에 걸쳐 진행됐다. 상인교육은 김종규 부안군수가 ‘지자체와 시장의 상호발전 방향과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라는 주제로 첫 강의를 시작한 후 점포 디스플레이 기법의 마케팅 전략과 문화강연, 노후설계 등 생활에 필요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유익한 강좌들로 이뤄졌다.특히 김종규 부안군수는 강의에서 “상인들의 친절마인드로 100명이 1번 찾아오는 것 보다 1명이 100번 찾아오는 친절한 시장으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고 강조해 큰 공감을 얻은 바 있다.남정수 부안상설시장 상인회장은 “배움에는 끝이 없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더 배워서 남주겠다는 각오로 상인교육을 꾸준히 진행해 상인들의 의식 개혁은 물론 삶의 질을 향상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신지양 문화관광형시장 사업단장은 “상인들의 자생력을 키우는 그 첫 번째는 상인교육이라고 생각한다”며 “더 풍성한 교육계획을 수립해 상인들의 공동체 의식 함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부안상설시장에 터를 잡은 부안상설시장 문화관광형사업단은 지난 7월부터 2016년까지 상인들과 함께 동고동락하며 ICT사업, 자생력강화사업, 이벤트행사사업, 기반시설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부안군 계화면 어르신 행복드림 효잔치가 지난달 31일 김종규 부안군수와 김춘진 국회의원, 조병서 전북도의원, 이한수 부안군의원, 김진태 부안수협 조합장, 양영찬 계화농협 조합장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화면 종합 복지회관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계화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부녀회(협의회장 서금석, 부녀회장 최영순)가 마련한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로 계화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사물놀이와 어르신생활체조를 시작으로 개회식, 부안국악원 공연, 노래자랑 및 경품 추첨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행사에서는 풍년농사를 자축하고 자녀들을 나라의 기둥으로 훌륭히 길러낸 어르신들에게 작으나마 위안을 드리고자 하는 마음에서 헌옷모으기, 빈병모으기 등 흙살리기 운동을 전개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 더욱 뜻 깊은 행사로 치러졌다.
부안군(군수 김종규)과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하영효교육문화정보원)가 MOU(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상호 협력키로 했다.군은 교육문화정보원과 상호간 신뢰와 유대를 강화해 정보화 농업인의 농식품 ICT(정보통신기술) 융복합 산업 발전의 선도적 역할 수행 및 양 기관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교육문화정보원에서는 정보화 활용 재능나눔은 물론 농촌일손돕기, 군 정보화 농업인 농특산물 홍보 등에 나서기로 했으며, 군은 공동포럼 및 세미나 개최 등 교육문화정보원 교육사업에 협력키로 했다.특히 교육문화정보원 직원들은 MOU 체결과 함께 지난달 30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군 정보화 농업인에 대한 재능기부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30일 저녁에는 정보화농업 연구회원들에 대한 정보화 역량강화 및 활용 재능기부 교육을 실시했으며 31일에는 농사철 일손이 모자라는 농가에 대한 농촌봉사활동을 진행했다.교육문화정보원 전 직원들은 주산면 등 4개 농가를 찾아 콩 수확과 머위 비닐하우스 퇴비 살포작업 등 바쁜 농사철 일손을 거들었다.
천 년 전 고려청자의 진수를 관람할 수 있는 부안청자박물관이 올 가을 가족단위 관광객을 유혹하고 있다.청자박물관은 대표유물인 ‘상감청자국화무늬 표주박모양주전자’를 비롯해 천 년 전 고려청자 진품 68점과 부안고려청자가마터에서 발굴된 청자파편 300여점, 현대에 만든 청자소품 471점 등이 전시, 신비로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고 밝혔다.청자박물관은 청자제작실 및 청자체험실, 기획전시실 등 총 4개의 전시실과 4D특수영상실, 도자기 빚기 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동, 도예가들의 공방인 도예창작스튜디오, 2개의 고려청자가마터가 보호각으로 보존돼 있는 야외사적공원 등으로 조성돼 있다. 청자제작실은 인물과 제작 기구를 모형으로 설치하고 음향 설명을 더해 상감청자 제작과정을 보고 알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구워진 청자를 배로 운반하는 모습을 재현했다.청자체험실은 청자역사 서바이벌 게임과 청자 이름 맞히기, 청자 문양 제작하기 등 놀이와 체험을 통해 청자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4D영상실에서는 부안청자이야기를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해 입체영상으로 보여주고 있어 관람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청자만들기 체험은 크기와 모양을 다양하게 만들어 볼 수 있는데 가족, 지인들과의 보석같은 추억을 빚어 소장할 수 있는 매력적인 체험꺼리이다.
부안군은 동진주조(대표 정태식)의 ‘줄포 생막걸리’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최한 ‘2014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생막걸리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줄포 생막걸리는 주원료가 국내산이며 1977년부터 생산해 왔고 첨단설비로 발효해 정성껏 만든 막걸리로 깔끔하고 깨끗한 뒷맛으로 입이 행복해지는 귀한 우리술이다.특히 동진주조는 ‘2013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살균막걸리 부문에서 부안참뽕막걸리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이 대회 2년 연속 입상의 기염을 토했다.정태식 동진주조장은 “줄포 생막걸리가 우리술 품평회에서 그 맛과 품질을 인정받은 것은 그 의의가 매우 크다”며 “줄포 생막걸리 외에 생산되는 천연탄산 막걸리 등을 이마트를 비롯한 대형마트에 납품하고 있고 일본·중국에 수출하고 있어 이번 수상이 해외시장을 확대 공략하는데 한층 더 탄력을 받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안경찰서(서장 이상주)는 지난달 31일 오전 10시30분에 김광선 경위가 거주하는 부안읍 대림아파트를 경찰서장과 직원 15명이 직접 방문하여 명예퇴임식을 개최했다. 김경위는 1992년도에 경찰에 투신하여 약 23년간 경찰에 봉직하면서 경찰청장 표창 등을 20여회 수상할 정도로 모범적으로 공직 생활을 하였지만 지난 2011년도에 뇌졸중으로 쓰러지면서 건강이 악화되어 영예로운 명예 퇴임을 하게 됐다. 특히 인사발령통지서를 수여할 때는 김경위와 이서장 등이 눈물을 흘릴 정도로 조직을 떠나가는 김경위에 대한 많은 안타까움을 보였으며, 제2의 인생을 새롭게 출발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시간이 되었다.
부안 제2농공단지에 위치한 (주)참프레(대표 김동수)가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금 1억원을 기탁했다.참프레 김동수 대표는 30일 부안군청을 방문해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써 달라며 부안군나누미근농장학재단에 장학금 1억원을 김종규(부안군수) 이사장에게 전달했다.김동수 대표는 지역민의 관심과 협조에 의해 성공적인 경영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이러한 고마움과 성원에 보답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부안군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김종규 이사장은 지역과 함께 동행하고자하는 마음이 담긴 장학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지역의 인재들에게 전달돼 지역의 큰 일꾼을 키우는 밑거름으로 활용하겠다며 군민과 기업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부안군 보건소(이정섭)는 아토피피부염 환자의 유병률 증가 추세에 따른 사회적 관심이 집중됨에 따라 예방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예방관리교육을 실시했다. 군 보건소는 아토피피부염의 잦은 재발과 악화로 삶의 질이 저하되는 것을 방지코자 지난 29일 오전 10시부터 보건소 3층 회의실에서 아토피피부염 질환자 가족 및 지역주민 30여명을 대상으로 아토피피부염 인지도 조사 및 예방관리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교육은 외부강사를 초빙해 실생활에서 아토피에 좋은 운동요법, 식이요법, 목욕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부안읍(읍장 한홍)은 지난 28일 읍사무소에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읍면 인적안전망 강화 계획의 일환으로 부안읍 복지민관협의체를 구성하고 복지위원 위촉식을 가졌다.이번 민관협의체 구성은 최근 경제적?사회적 위기에 처한 가족이 적절한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사망에 이르는 등 안타까운 사건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복지사각지대 상시 발굴에 대한 필요성과 이웃이 이웃을 돕는 체계를 구축코자 추진됐다.복지위원은 지역 실정에 밝고 주민복지 증진과 지역문제 해결에 자발적이고 실천적인 의지가 있는 봉사단체, 종교기관, 주민 등이 위촉됐으며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정 등 복지사각지대 상시 발굴추천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복지위원장(당연직)에 위촉된 한홍 읍장은 지역내 위기가정 문제 해결을 위한 지역자원 연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으면 한다며 상호 보유하고 있는 물적인적 자원을 교류해 공공사례관리로 협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부안경찰서(서장 남기재) 서림지구대에서는 서림지구대는 가을철 나들이 관광객의 증가 및 농번기 어르신들이 간단히 즐기는 음주가 상당히 많아졌음을 인지,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주·야간을 불문하고 취약시간대 장소를 선별하여 집중적·불시 음주단속을 실시함으로써 안전한 부안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서림지구대는 이번 음주단속이 단속을 위한 단속이 아닌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진실한 마음으로 음주 단속을 실시하여 ‘부안군에서 음주운전은 절대로 용납되지 않는다’는 군민 공감대가 형성될 때까지 단속을 지속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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