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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상설시장 문화관광형 만들기 총력

부안상설시장이 문화관광형시장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부안군은 지난 7월부터 부안상설시장에 터를 잡은 부안상설시장문화관광형사업단(이하 사업단)이 시장 활성화를 위해 상인들과 함께 본격적인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ICT(정보통신기술)융합, 자생력 강화, 이벤트행사, 기반시설사업 등으로 진행된다.이에 따라 사업단은 부안상설시장에 가장 필요한 것과 문제점 등을 분석하기 위해 가장 먼저 시장상인 대상 의견수렴 및 설문조사를 시작했으며 지역민들의 좋은 생각을 얻기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해 많은 제안을 받기도 했다.상인들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상인동아리, ICT 교육, 선진시장 견학 등 지식함양은 물론 문화향유를 위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다.또 시장벽화작업을 통해 시장의 어두운 곳을 예술적으로 미화해 시장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사업단은 올해 안에 시장 MI(Market Identity시장의 이미지를 일관성 있게 통합운영 관리하기 위한 전략적인 시각 커뮤니케이션) 및 캐릭터 등 통합브랜드를 개발하고 빈점포 등을 활용한 고객쉼터 조성, 대표상품 개발, 고개선 정비를 통한 상품진열 개선 등 눈에 띌만한 사업들을 추진할 예정이다.사업단은 이를 통해 부안상설시장의 이미지 제고뿐만 아니라 시장 이용객들의 편의성 제공, 부안지역 대표상품 홍보에 크게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는 구상이다.신지양 부안상설시장문화관광형사업단장은 부안상설시장을 통해 상인과 이용객 모두 행복해지는 시장으로 만드는데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며 침체돼 있는 부안상설시장의 제2의 부흥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부안
  • 양병대
  • 2014.09.26 23:02

"소중한 사람과 부안 힐링 여행오세요"

부안군(군수 김종규)은 2014년 가을 관광주간(9월25일~10월5일)을 앞두고 다양한 할인혜택과 문화예술행사로 관광객 유치에 집중하고 있다.군은 가을 관광주간을 맞아 대형 숙박시설 할인혜택과 맞춤형 여행코스 제공, 다양한 문화예술행사가 개최되는 부안지역이 올 가을 힐링 여행지로 손색이 없다고 밝혔다.실제 가을 관광주간 동안 변산대명리조트, 모항해나루가족호텔, 채석강스타힐스관광호텔 등 부안지역 대형 숙박시설은 할인쿠폰 소지자에게 30~50% 할인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군에서도 가을 관광주간 맞춤형 여행코스로 1코스 내소사 가을 단풍과 변산반도 낙조, 2코스 가족친구연인과 함께하는 가을바다와 영화 명량 촬영지 탐방, 3코스 가족과 함께하는 탐구여행, 4코스 가족친구와 함께 부안 마실길 걷기 등 4종의 가을여행코스를 개발해 군청 문화관광 홈페이지와 안내책자를 통해 홍보 중이다.이와 함께 부안군 전역에서 가을을 맞아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들이 계획돼 있어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부안은 가을여행을 준비하는 관광객들을 위한 다양한 할인혜택과 맞춤형 여행코스, 문화예술행사가 가득하다며 올 가을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부안을 찾아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부안
  • 양병대
  • 2014.09.25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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