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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주 부안경찰서장이 오는 14일 부임한지 100일째가 된다.이 서장은 부안군이 명실상부한생거부안으로 거주지, 일터 그리고 방문지로써 안전하고 살기 좋은 고장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고의 가치로 삼고 4대 사회악 척결, 여성어린이노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중심 치안활동을 위해 180여명의 부안경찰과 함께 하루 24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숨가쁜 일정을 보내왔다.부임후, 학교폭력 근절을 위하여 부안여고 등 관내 5개 고등학교를 찾아가 청소년 인성함양을 위한 강의를 하고, 희망나무 가꾸기프로그램 운영 및 학교폭력 고위험군 청소년을 대상으로 재발방지 멘토링 실시, 일상생활에서 자녀들의 행동을 보고 학교폭력의 징후를 쉽게 알아내어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학교폭력길라잡이 배포 등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까지 공감하는 학교폭력 예방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이 서장은 주민이 공감하고 인정하는 안심치안을 위해 한번 더 살피고, 한 발 더 뛰는 부지런하고 당당한 부안경찰이 될 것이다고 약속했다.
제12회 부안군 행안면민의 날 행사가 행안면 체육회 주관으로 9일 부안스포츠파크 야외무대에서 성대히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김종규 부안군수, 김춘진 국회의원, 임기태 부안군의장 외 지역주민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민이 하나 되는 소통의 장을 이루었다.우리는 하나 된 행안이란 슬로건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자치프로그램 시연 등을 시작으로 체육행사 및 면민 위안공연으로 다양하게 펼쳐졌다.특히, 행안면 특산품전시판매장이 운영되어 관내 업체에서 생산되는 제품 및 행안을 대표하는 특산품을 선보임으로써 행사장을 찾는 관광객에게 체험 및 홍보도 이루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한 몫을 했다.
부안군은 홀몸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SOS 안심폰 200대를 개통하고 이달 초 어르신들께 보급했다.사랑의 SOS 안심폰 사업은 CJ헬로비전에서 기업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사업으로 부안의 홀몸어르신 200세대를 대상으로 무상으로 기기를 지급하고 군과 CJ그룹이 요금의 50%씩을 부담하게 된다.안심폰은 3개 번호를 지정해 응급상황 발생시 SOS 버튼을 누르면 독거노인생활관리사와 이장, 보호자 등 지정돼 있는 번호로 문자 및 통화가 자동으로 연결, 상황을 파악하고 대처할 수 있으며 휴대 또한 간편해 어르신들이 이용하기에 편리하다.
부안군 재향군인회(회장 백상록)는 지난 7일 재향군인회관에서 김종규 부안군수와 안보단체장,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3회 재향군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기념행사는 향군의 결속과 자유평화 수호체제 유지 등 안보의식 확립 등을 위해 마련됐으며 향군의 다짐, 결의문 낭독, 모범회원 표창 등으로 진행됐다.또 부안군수와 향군여성회장의 축사로 재향군인의 날을 경축했다.제63회 재향군인의 날 사전행사로 지난달 29일 거제도 포로수용소 등을 견학한 백상록 회장은 기념사에서 국가안보의 주역이자 생사고락을 함께한 회원으로서 젊고 힘 있는 선진 향군건설을 위해 계속 노력하자고 말했다.
부안군 노점홍 부군수는 7일 중화인민공화국 중국주광주 총영사관을 방문해 장소매 부총사를 예방하고 부안군에서 역점시책으로 추진중인 부안차이나교육문화특구 조성계획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장소매 부총영사는 부안군이 추진중인 차이나교육문화특구 조성계획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고 있고 지난 8월 시진핑주석 방한시 박근혜 대통령과 합의한 새만금한중경협단지계획과 관련해 성공적 추진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날 방문에는 오는 13일 부안군과 차이나교육문화특구 조성에 대한 상호협력 MOU를 체결할 예정인 우석대학교 공자아카데미 전홍철 원장과 장홍영 부원장 등이 동행해 MOU 체결식에 장소매 부총영사의 참석을 부탁했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지난 6일 진서면에서 열린 생생현장회의에서 “공직자의 가장 기본은 바로 친절”이라며 “군민에게는 비굴하다고 할 정도로 친절해야 한다”고 친절행정을 강력히 주문했다.이어 김 군수는 “공직자들의 친절행정은 지역과 군민화합에도 큰 역할을 한다”며 “군수에게 불친절한 것은 용납해도 군민에게 불친절한 공직자는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특히 김 군수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과 대면할 때 좋은 인상을 받으면 5명에게 이를 전하지만 나쁜 인상을 받으면 7명에게 전한다’는 말이 있다”며 “이는 바로 친절행정을 강조한 것이다. 친절행정은 생활화를 넘어 인격화 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와 함께 김 군수는 “친절행정의 꽃은 공직사회가 똘똘 뭉치고 화합해 군민과 하나되는 것”이라며 “군민과 공직자들이 신뢰를 갖고 화합하면서 미래 희망의 부안을 위해 순항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밝혔다.
부안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2015년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에 계화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과 진서면 운호 구름호수권역 창조적 마을만들기 사업이 최종 선정돼 4년간 84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전북도 1차 평가와 농식품부 2차 평가를 거치고 최종 정부심의를 통과해 선정됐다.특히 이번 공모사업은 생활환경정비와 경관개선, 주민역량 강화 및 소득기반 확충 등을 통해 면소재지의 거점기능을 강화하고 농어촌 주민들의 정주서비스 기능 충족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공모사업에 선정된 계화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어울림센터 리모델링과 작은 목욕탕 및 체육공원 조성 등 기초생활기반을 확충하고 조각상·산책로·전망대 정비 등 지역경관 개선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또 지역역량 강화를 위한 주민교육 및 견학, 컨설팅, 정보화 구축 등도 시행된다.진서면 운호구름호수권역 창조적마을 만들기 사업은 문화복지센터와 작은도서관 리모델링, 소공원 등 기초생활기반 확충과 농산물 가공공장을 통한 소득증대, 경관수목 식재 등 지역경관 개선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한국농어촌공사 부안지사(지사장 김창호)는 지난 6일 ‘부안군 농어촌 행복대상’ 수상자로, 부안군 건설과 이세석(7급) 주사를 선정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표창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농어촌 행복대상’은 지역 농업인의 사회적 지위향상과 농업기반 조성, 관리, 기술개발, 지역사회발전, 환경보존 등에 현저한 공이 있는 개인이나 단체로 농촌의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추천받아 선정 포상히는 제도로 올해 처음으로 시행했다.이세석 주사는 수상소감으로 “지금보다 더 부안군민을 위해 노력하라는 뜻으로 알고 부안군민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행복대상 수상 포상금 전액을 부안군 나누미 근농장학재단에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공무원상을 보여줘 주위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김종규 부안군수가 6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취임100일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갖고 군민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한 군정 운영에 최우선 목표로 삼고 부안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을 밝혔다.특히 김 군수는 취임 100일동안 민선6기 4개분야 72개 공약사업을 확정하고 공약사항 실천계획 수립 및 확정했으며 군민이 참여하는 주민 배심원단 및 공약이행평가단을 선정 운영하여 군민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있다.또한 부안 챌린저파크, 차이나교육 문화특구, 부안힐링센터 조성과 구도심활성화, 군립 산후조리원 설립을 5대 핵심공약으로 정하고 이를 위해 세부추진계획 마련에 적극 나서고있다고 말했다.이어 김 군수는 전임군수 시절 사업들을 수정하지 않고 계속적으로 추진 마무리해 지역발전에 원동력으로 삼고 지역대표축제인 마실축제는 부안읍 일원으로 주 개최지를 옮겨 지역경제 파급효과을 극대화 시켜 전임 군수의 사업들도 지역발전의 원동력으로 승화시키겠다고 말하며 창조행정을 통해 제2 제3의 오디와 같은 소득작물을 발굴육성해 지역 경제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김 군수는 앞으로 군민에게 신뢰와 사랑 받는 공직사회 구현과 사람과 돈이 모이는 부안을 만들어행복한 부안 자랑스런 부안을 만드는데 역점을 두고 일하면서 과로사 한다는 마음으로 뼛속까지 부안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다고 강조했다.
부안군 상서면은 지난 3일 제4회 상서면민의 날 행사를 상서중학교 운동장에서 김종규 부안군수와 김춘진 국회의원 등 내빈과 주민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는 청명한 가을하늘 아래 고리걸기, 훌라후프, 단체줄넘기, 줄다리기 등 체육행사와 기념식, 트로트가수 설운도, 우연이 등 초청공연, 면민노래자랑 등으로 진행됐다.또 예년과 달리 특산품 판매장을 운영하며 상서에서 재배한 농산물, 죽염 및 액젓 등을 판매, 농민 소득연계 방안을 제시했다.최기현 추진위원장은 대회사에서 “상서면민의 높은 애향심과 단합된 힘은 지역의 발전을 이끌어 가는 원동력”이라며 “이번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부안군은 부안관광을 대표할 수 있는 일반음식점을 관리하고 식품접객업소 위생 개선과 종사자의 서비스 수준 향상, 음식문화 개선 등을 위해 모범음식점을 신규 지정키로 하고 신청 접수를 받는다.신청대상은 개업 후 6개월이 경과하고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지 않은 업소, 지정이 취소된 업소는 지정취소일로부터 2년이 경과된 업소로 지정을 원하는 일반음식점 영업주는 오는 17일까지 부안군 주민생활지원과(위생담당) 및 부안군 외식업지부에 신청 접수하면 된다.
제20회 부안 주산면민의날 행사가 최근 김종규 부안군수와 김춘진 국회의원. 임기태 군의장외 지역주민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산면 소재 체련공원에서 성대히 열렸다.이날 행사는 한마음 한뜻으로 하나 된 주산이란 슬로건으로 주산면 체육회가 주관한 가운데 풍물놀이로 시작하여 줄다리기 등 5개 민속놀이 등이 다양하게 펼쳐졌다.특히 힐링프로그램을 신설 현장에선 관광객 유치 및 소득과 연계한 블루베리주스염소구이 시식코너 운영과 지역특산품 홍보 및 판매부스를 운영하고 다문화 가족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는 주산밝은사회 모임 코너도 눈길을 끌었다.
김종규 부안군수가 친절행정은 유통기한이 없다며 공직자들의 친절서비스행정 생활화를 강조했다.김 군수는 지난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10월 중 월례조회에서 각종 정책은 유통기한이 있지만 딱 한가지 친절서비스행정은 유통기한이 없다며 친절서비스행정이 전 공직자들의 인격화될 수 있도록 생활화 해 달라고 주문했다.이어 김 군수는 사람은 교육과 반복적 학습에 의해 변화된다며 친절서비스행정에 대한 반복적 학습을 통해 군민들이 느끼는 행정을 펼쳐야 한다고 밝혔다.특히 김 군수는 행정은 감동을 파는 자리라며 민원인에게 감동을 줄 수 있도록 친절서비스행정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김 군수는 또 사명감을 갖고 민원민 만족도 100% 달성을 위해 우리 모두 노력하자며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친절서비스행정이 정착단계에 들어가 인격화될 수 있도록 생활화 하자고 언급했다.
부안군(군수 김종규)이 주거용 위법건축물 양성화를 위한 현장행정에 집중하고 있다.군은 지난해 공포된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올 12월16일까지 1년간 한시적으로 시행하는 소규모 주거용 건축물 양성화 사업이 효율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행정 등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 군은 최근 취약지역인 상수원보호구역 내 5개 마을을 방문해 주민을 대상으로 주거용 위법건축물 양성화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양성화 대상건축물은 지난 2012년 12월 31일 이전에 사실상 완공된 소규모 주거용 위법건축물로 건축법에 의한 건축허가나 신고를 득하지 아니한 건축물과 건축허가나 신고를 득했어도 사용승인서를 교부받지 못한 건축물이 해당된다.규모와 용도별로는 위반면적을 포함 연면적 50%이상이 주거용으로 전용면적 85㎡ 이하 다세대, 연면적 165㎡ 이하 단독주택, 연면적 330㎡ 이하 다가구 주택이다.다만 양성화를 위해서는 건축법위반에 따라 부과된 이행강제금의 체납이 없어야 하며 부과사실이 없는 건축물은 1회분에 해당하는 이행강제금을 납부해야 한다.
부안군(군수 김종규)은 경찰서와 소방서, 한국수자원공사 부안권관리단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10월21일~23일)’ 관계자 회의를 지난 1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골든타임 미확보로 국민생명보호에 실패한 사례로 ‘세월호’ 사고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토대로 실전상황에서 국가재난대응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했으며 기관별 초동대응·상황조치를 위한 가상상황 설정과 13개 협업기능별 임무 역할 등에 대해 토론했다. 군은 이번 안전한국훈련의 목표달성과 성공적 추진을 위해 기획·통제·조정이 가능한 훈련기획팀을 구성했으며 이번 회의를 통해 작성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훈련 참여기관 전체회의와 훈련시나리오 검토회의 등을 거쳐 실전상황에 바로 반영될 수 있는 13개 협업기능반별 토론기반훈련을 오는 23일에 실시할 예정이다.
천년도자의 부활을 꿈꾸는 부안청자박물관이 체험관광객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부안군은 올 들어 1일 현재까지 청자박물관을 찾은 관광객은 총 4만여명으로 하루 평균 130명, 월 평균 4000여명에 달하고 있다고 밝혔다.청자박물관은 6만9452㎡(2만297평)의 대지 위에 지상 3층, 연면적 5610㎡(1697평) 규모로 청자역사실과 청자명품실, 수장고, 청자제작실 및 체험실, 특수영상실, 기획전시실 등 국내 최고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한국 도자문화의 역사를 한눈에 살피고 복합적인 문화체험이 가능하다.특히 청자박물관의 도자체험은 관광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한국의 찬란한 문화유산 중 하나인 도자기에 담겨 있는 도공들의 땀과 장인정신을 배우고 직접 만든 작품을 건조 후 초벌 및 재벌을 거쳐 택배로 받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또 전문강사를 통해 도자기제작에 필요한 이론 강의에 이어 흙 반죽부터 성형까지 전 과정을 보여줘 체험 전에 동기유발 및 학습효과가 뛰어나다.이 같은 청자박물관의 도자체험은 전북도교육청 진로체험 기관으로 선정돼 운영 중이며 소외계층에 지원하는 전북도 누리사업단의 체험기관으로도 선정됐다.이에 따라 군은 도자체험 외에 학생과 일반인, 전문가 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키로 했다.
부안군(군수 김종규)이 1일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14 매니페스토(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 시상식에서 선거공보분야 기초자치단체 최고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평가는 선거공약서 및 선거공보의 매니페스토 우수선행사례 발굴 및 확산 등을 위해 실시됐으며 지난 6·4 지방선거의 지방자치단체장과 교육감, 지방의원 출마자 등의 공약집, 선거공약서, 선거공보를 종합해 평가했다. 김 군수는 평가에서 민선3기 4년을 군수로 일하면서 얻은 경험과 이후 8년을 공부하며 준비한 공약이 지방민주주의 구현을 위한 생활밀착형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특히 군민을 먼저 생각하고 군민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고 정성껏 섬기겠다는 동행행정 추진과 군민과의 공적약속 이행을 위한 주민배심원제 도입 및 공약실천조례 제정, 공약이행평가단 구성·운영 등 군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부안군 사이버농업연구회가 전북도 사이버농업인 정보화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부안군 사이버농업연구회는 지난달 26일 전북도 농업기술원에서 열린 제4회 전북도 사이버농업인 정보화 경진대회에서 우수농산물 전시부문 등 5개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정보화팀상 부문 종합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고객과의 신뢰 소통, 감성으로 확산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경진대회는 지난 12~13일 사전경진에 이어 26일 본선대회가 진행됐다.각 시군에서 전자상거래를 하고 있는 농업인들의 기량을 서로 겨루는 정보화 경진대회로서 개인 5개 부문, 단체 2개 부문, 정보화 우수사례, 우수농산물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부안군 농업인들은 사전경진에서 우수이벤트부문 최우수상(뽕의도리 이철희), 블로그포스팅부문 우수상(수정농장 심영구), 홍보전단지부문 우수상(슬지네찐빵 김갑철) 등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본선대회에서는 우수농산물 전시부문 최우수상, 경진참가부문 최우수상 등 5개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정보화팀상부문 종합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부안군(군수 김종규)이 민선6기 비전을 실현하고 국가예산 확보와 지역개발을 위한 신규시책 발굴 등을 위해 군민 및 공무원을 대상으로 군정발전 정책제안 공모를 추진한다.공모대상은 부안군정에 관심있는 군민과 공무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기간은 10월1일부터 20일까지이다.공모방법은 군민은 우편이나 방문, 국민신문고(제안사이트), 군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무원은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공모분야는 군민제안 분야의 경우 군정비전 4대 방침 실현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와 주민불편사항에 대한 개선사항, 각종 불합리한 제도나 법규에 대한 개선방안, 예산절감·세수확보·소득을 높일 수 있는 창의적 아이디어, 사회복지·문화·관광 등 군정 전반과 그 밖의 생활공감 아이디어 등이다.공무원제안 분야는 군정비전 4대 방침 실현을 위한 제안과 국가예산 확보 및 지역개발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제안, 국책사업 대상사업·민자유치 사업 등 발굴 제안, 주민 소득을 높일 수 있는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 제안, 군정 발전을 위한 서비스·마인드·창조행정 제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접수된 정책제안은 1차 심사(10월 중)와 2차 및 최종 심사(11월 중)를 거쳐 우수시책을 선정할 계획이며 12월 월례조회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이낙영(54) 부안군의회 전문위원이 35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 짓고 30일 명예퇴직했다.정년 6년여를 앞둔 이 전문위원은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후배 공무원들에게 승진의 길을 터주기 위해 용퇴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980년 공직에 첫 입문해 부안읍과 백산·보안·주산면, 사회복지과, 백산면 부면장 등을 거쳐 부안군의회 의회운영 전문위원으로 재직한 이 전문위원은 탁월한 업무 능력과 완벽한 일처리, 조직 내 소통을 통해 부안군 발전을 선도했으며 많은 후배 공직자들의 귀감이 돼 왔다.이낙영 전문위원은 “공직생활 동안 아낌없는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과 아무 탈 없이 떠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동료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35년 동안의 공직생활의 추억을 소중히 간직하고 어디에 있든 부안의 후원자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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