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 news
부안군은 수도권에 거주하는 귀농귀촌 희망자 37명을 대상으로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수도권 귀농귀촌학교’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서울과 경기 등에 거주하는 귀농희망자를 대상으로 열렸으며 부안군 귀농정책 및 귀농 성공사례 등 다양한 농정정책 소개와 현장견학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염소를 사육해 연간 5000만원 이상의 순소득을 올리는 ‘그래그래 염소농장’과 뽕나무를 이용한 편육 및 수제 소시지를 개발·생산하는 ‘뽕의도리농장’, 연잎 및 연뿌리를 가공 연잎차를 생산하는 ‘백련농장’을 방문해 스마트한 경영 및 마케팅 방법 등 다양한 선배 귀농인의 사례를 직접 보고 듣고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또 전북도 지정문화재 전수자인 이상백 선생의 농학체험을 비롯해 변산반도와 격포 채석강, 내소사 등 부안문화에 대한 이해의 시간도 마련돼 부안으로의 귀농의식을 더욱 높이는 계기도 만들었다.
전북 부안군은 김종규 군수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2014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선거공보 분야 최우수상을 받게 됐다고 22일 밝혔다. 김 군수는 지난 지방선거의 공약에 지방 민주주의를 실현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현실적인 내용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부안군은 설명했다. 김 군수는 군민과의 약속 이행을 위한 주민배심원제 도입, 공약실천조례 제정, 공약이행평가단 구성 등을 공약으로 내놓았다.
부안농협(조합장 김원철)은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가 마련한 ‘농업인 행복버스’ 행사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부안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농업인 행복버스는 전국의 농어촌지역을 방문해 소외 농업인에게 양질의 문화·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 한국마사회 등이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날 부안농협은 행복버스사업의 일환으로 서울강북힘찬병원 의료진 30여명과 의료협약을 체결한 뒤 2일동안 농업인 600여명을 대상으로 관절질환 및 척추질환 등 의료서비스를 펼쳤다.또한 전문사진작가들이 이·미용은 물론 의복까지 준비하여 300여명 어르신들의 장수사진을 촬영해 액자와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또 법률구조공단에서는 법률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문제해결을 돕기 위해 무료법률 상담도 실시했다.이어진 문화공연에는 200여명의 농업인과 지역 주민들이 백제가야금연주단 등과 함께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부안군은 곰소다용도부지 수산물회센터 앞 주차장에 진서시골장터(농산물 직거래장터)가 지난 20일 개장식을 갖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일몰시까지 운영된다고 밝혔다.진서시골장터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공모사업으로 지원되는 농산물 정례 직거래장터로 부안에서는 청자박물관 직거래장터에 이어 두 번째로 선정된 정례 직거래장터이다.10동의 부스와 주변시설을 갖추고 있는 진서시골장터는 곰소젓갈영어조합법인(대표 장금춘)과 직거래장터 추진위원회(대표 김성구)이 주관해 시범운영 해 왔다.20일 열린 개장식에는 김종규 부안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군민, 관광객 300여명이 참석했다. 개장식은 진서풍물단 풍물과 부안예총 색소폰 연주, 개회식, 초청가수 공연, 노래자랑 및 장기자랑 등으로 진행됐으며 김치담금체험 이벤트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진서시골장터는 진서면 농가들이 직접 농사지은 다양한 부안해풍 우수 농특산물을 시중 판매가보다 싼 가격에 변산반도를 찾는 관광객에게 판매한다.김종규 군수는 축사에서 진서시골장터 개장은 곰소다용도부지에 조성한 관광형 시골장터이기에 매우 뜻깊고 기대가 크다며 군민이 행복하고 자랑스런 부안을 만들기 위해 서비스행정, 창조행정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김성구 직거래장터 추진위원장은 지역의 할머니께서 정성으로 키운 먹거리를 내손으로 포장하고 직접 판매할 수 있도록 해 일자리 및 소득 창출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사랑받는 진서시골장터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부안지역 우수 농특산물이 인천아시아경기대회를 통해 전 아시아인에게 선보인다.부안군은 19일부터 10월4일까지 16일 동안 인천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7회 인천아시아경기대회에서 부안군 브랜드 동영상 홍보 및 부안해풍 농특산물 전시홍보 등을 통해 아시아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군은 이번 아시아경기대회 경기장에서 부안참뽕주와 천년의 솜씨 부안쌀, 곰소젓갈 등 20여개 우수 농특산품을 전시판매, 국내외 관람객을 대상으로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는 구상이다. 특히 아시아경기대회 개폐막식과 크리켓경기, 육상경기가 열리고 국가홍보관 및 기업홍보관, 아시아음식축제, 자치단체홍보관이 운영되고 있는 주경기장 바깥 북편 LED 전광판에 부안지역 관광명소와 농특산품 홍보 영상을 대회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방영, 지역 인지도 제고 등을 추진한다는 복안이다.
부안경찰서(서장 이상주)는 18일 줄포자동차공업고등학교 학생 120명을 상대로 언어폭력예방을 위한 ‘로고테라피(언어치유)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부안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 김상덕 경감은 친구들간 장난으로 하는 언어폭력이 상대방에게는 얼마나 큰 상처를 주는지에 대해 역사속에서 사례를 설명해가며 말의 중요성과 대화방법 등에 대해 학생들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다.이상주 부안서장은 “학생들이 무심코 사용하는 언어폭력이 신체폭력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맞춤형 언어폭력 예방 교육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안군 4-H본부(회장 최훈열)는 지난 17일 2014년 전북도 4-H본부 한마음대회가 열리는 남원춘향골체육관에서 ‘도심 속 부안알림이단’을 운영, 부안의 청정농특산물과 관광부안을 홍보했다. 전북도 4-H본부 한마음대회는 전북 14개 시군 4-H본부 회원 2000여명이 참석해 전북 농업의 발전과 비전을 위해 결속을 다짐하고 강소농 실천을 결의하는 의미있는 행사이다. 도심 속 부안알림이단은 천년의 솜씨 부안쌀과 뽕주, 뽕잎차, 곰소 젓갈 등 부안의 농특산물 전시·홍보했으며 시음행사 및 홍보물 배부 등을 통해 널리 알렸다.최훈열 부안군4-H본부 회장은 “2014년 전북도 4-H본부 한마음대회에서 우리지역의 음식과 문화, 예술, 새만금 관광을 소개하고 다시 찾고 싶은 부안을 홍보함으로써 내고장 사랑실천 행사를 치르게 돼 뿌듯하다”며 “4-H의 지·덕·노·체 기본이념을 바탕으로 ‘행복한 군민 자랑스런 부안’ 만들기 위한 지역발전 운동을 꾸준히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부안소방서(서장 박기환)는 18일 부안 스포츠파크 에서 부안의용소방대원 및 가족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1회 부안군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 및 가족 한마음 행사를 개최했다.이 날 의용소방대원들은 단체줄넘기, 수관(소방호스) 연장하고 방수자세 취하기, 심폐소생술 등 세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며 자웅을 겨뤘다. 단체줄넘기에서는 변산면 남성의용소방대(대장 김광수)가, 수관 연장하고 방수자세 취하기에서도 부안읍 남성의용소방대(대장 정점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심폐소생술에서는 행안여성의용소방대(대장 허봉심)가 구급대원 못지 않은 원숙한 실력을 보이며 우승을 차지하였다.정완택 소방본부장은 “의용소방대가 이러한 행사를 통해 하나로 뭉치고 더욱 발전해 나아갈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의용소방대와 함께 안전한 부안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전석종 전북지방경찰청장은 지난 15일 부안 서림지구대 치안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위험을 무릅쓰고 화재를 조기 진화하고 유독가스에 질식된 여성의 생명을 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이날 표창을 수여받은 김정우, 신병철 경위는 경찰관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일을 한 것인데 청장님께서 직접 방문하셔서 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경찰관으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 부안군민을 위해 더욱 더 열심히 근무하겠다고 말했다.전 청장은 경찰관 본인들의 생명이 위험한 상황 속에서도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신속하게 조치를 하여 대형사고를 막아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부안군(군수 김종규)이 군민이 참여하는 주정차문화 개선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군은 군민이 참여하는 주정차문화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이동식 주정차 CCTV 단속차량에 일반주민이 탑승해 단속공무원과 함께 합동단속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군은 이장과 부녀회장, 새마을지도자 등 부안읍 일선 행정지도자들의 신청을 받아 1일 2시간 가량 운영되는 이동식 주정차 합동단속에 2명 내외로 탑승,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향후 교통 관련 사업자 및 종사자와 일반군민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특히 이번 합동단속은 민선6기 군정방침 중 하나인 ‘주민과 소통하는 동행행정’을 주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일선 현장에 구현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는 것이 군 관계자의 설명이다.그동안에는 불법주정차로 인한 교통난 해소를 위해 전문단속요원만이 이동식 CCTV 단속차량에 탑승했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재원)는 17일 부정부패가 없는 청렴하고 깨끗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부정부패 척결을 위한 자정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는 범정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부패척결 5대 핵심분야’와 ‘3대 우선척결비리’ 등 국가적 과제와 연계해 시행하는 것으로 자정운동을 통하여 직원 스스로가 청렴의식을 고취하고 모든 역량을 결집해 부정·비리를 끝까지 척결해 나간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명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이재원소장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주기적인 예방교육과 무연고묘 벌초, 소외계층 주택환경 개선, 청렴마일리지 도입, 청렴제안 등 청렴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만약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부정·부패로 적발될 경우 ‘무관용 원칙’에 따라 일벌백계로 엄중 처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안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홍춘기)는 17일부터 24일까지 8일 동안 부안군에서 제출한 2013회계년도 세입세출 승인안과 예비비 지출 승인안에 대한 심사활동에 돌입했다.이에 앞서 군의회는 지난 16일 제256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201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위한 예결특위원장에 홍춘기 의원을, 부위원장에 박천호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홍춘기 예결특위원장은 “신중하고 진지한 심사가 이뤄져 2015년도 본예산 편성시 참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집행기관은 올해 계획된 사업을 연내에 차질 없이 마무리 해 이월사업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추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김종규 부안군수가 16일 부안군의사협회(회장 조선환)와 소통행정 간담회를 갖고 군정 및 의료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이번 간담회는 주민과 소통하는 동행행정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현장행정으로 최근 병원방문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의료분야 간담회로 각종 의료 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김종규 군수는 부안군의 보건행정과 의사협회의 의료기술지식을 결합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상호 협력하자며 다자녀 가정 의료비 감면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적극적인 참여와 동참으로 행복한 부안을 만드는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조선환 회장은 그동안 배운 지식과 기술로 군민들의 건강한 삶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할 것이며 군 현안사업 해결에도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안군 농업기술센터(소장 하남선)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평을 얻고 있다.군 농기센터는 농작업 안전모델 시범사업 생활원예 교육의 일환으로 행안면 행산문화마을과 보안면 하입석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가정용 화분을 심고 가꾸는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운영, 큰 인기를 끌었다고 밝혔다.실제 원예치료 프로그램은 식물을 통해서 심리적 안정감을 증가시키고 스트레스 감소 효과가 있어 어르신들의 삶에 대한 만족감과 각종 질병에 대한 면역성을 높여줘 건강유지 및 치매예방 등에 효과적이다.군 농기센터 관계자는 “우리 모두가 행복한 삶을 영위하고 어르신들이 행복의 중심이 되는 자랑스런 부안을 만드는데 앞장설 것”이라며 “노령화되고 있는 마을을 찾아 지속적으로 노인복지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부안경찰서(서장 이상주)는 16일 백산고등학교를 찾아 1, 2학년 학생 160명을 상대로 ‘모두가 함께 하는 행복한 삶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특강을 실시했다.이 날 강의는 2학기 학생들의 건전한 면학분위기 조성을 위한 학교 폭력 예방 선제적 대응과 자라나는 학생들의 자신감을 함양하여 학교생활을 어떻게 해야 하고, 친구간의 관계는 어떻게 유지해야 되는지에 대한 내용을 담아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이상주 서장은 “이번 특강을 통하여 학생들이 학교 폭력이 얼마나 잘못된 행동인지 정확히 인식하여 스스로 조심하고 친구간 우정의 중요성을 알고 서로 행복한 학교생활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학교폭력 예방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안군 농업기술센터(소장 하남선)가 도시민에겐 체험을 통한 농촌의 넉넉한 정서를 담아갈 수 있는 힐링의 기회를, 농가에겐 소득의 기쁨을 주기 위해 추진 중인 행복농촌 체험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군 농기센터는 지난 3월부터 서울과 경기, 전주 등 전국 각지에서 농촌체험을 희망하는 도시민과 우수한 농산품 및 풍부한 체험거리를 가진 관내 농가를 연결하는 행복농촌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9월 12일 현재 19회에 걸쳐 총 840명이 부안을 다녀갔다고 밝혔다.행복농촌 체험프로그램은 농가에서 판매하는 친환경 농산물과 가공품을 직접 수확해 맛보고 값싸게 구입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특히 행복농촌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한 10여개 농가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현장 및 예약판매를 통해 총 6000만원의 수익을 올리는 등 다양한 시너지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부안군 보건소(소장 이정섭)는 오는 12월까지 관내 2개 초등학교(부안동초등학교, 부안초등학교) 학생 1333명을 대상으로 매주 수~목요일 치과이동진료차량을 이용해 찾아가는 학교구강보건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구강보건사업에서는 치아홈메우기와 불소용액양치, 불소바니쉬도포, 치석제거, 유치발치 등 구강보건교육과 예방진료를 병행 실시하면서 구강질환에 대한 조기관리와 예방위주 진료로 아동들의 구강건강관리에 내실을 기할 계획이다.군 보건소 관계자는 “찾아가는 학교구강보건사업 등을 통한 조기치료 및 예방진료를 지속 추진해 올바른 칫솔질 습관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아동들의 구강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안군(군수 김종규)이 군정 소식지 ‘제호’ 발굴을 위한 공모를 진행한다.군은 독창적이고 시대감각에 어우리는 부안군 소식지 ‘제호’ 발굴 등을 위해 제안모집 공모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공모자격은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내용은 부안군 소식지 ‘제호’로서 부안군의 상징적 이미지를 표현한 명칭이나 부안군의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되 누구나 쉽게 인식할 수 있는 명칭, 타 시군과 구별되는 부안군만의 명칭이면 된다.공모방법은 군 홈페이지에서 공모신청서를 작성해 우편(전북 부안군 부안읍 당산로 91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홍보담당), 이메일(choko369@korea.kr), FAX(063-581-2121), 방문 등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당선작은 심사위원회를 거쳐 군 홈페이지 발표 및 개별통보 할 예정이며 최종 선정자에게는 20만원 상당의 재래시장상품권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기획감사실 홍보담당(063-580-4242)으로 문의하면 된다.
부안군(김종규 군수)은 군정목표인 행복한 군민 자랑스런 부안 실현을 위해 부안군 부채 제로화 등 재정건전성 강화 추진을 천명했다.김종규 군수는 군정 운영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부채탕감이 필수적 요소라며 부안군 부채 제로화를 추진할 것이라고 지난 12일 밝혔다.이어 김 군수는 현재 부안군 부채 현황은 165억원으로 채무비율이 3.8%로 나타나 전북 평균인 6.01%에 비해 낮은 수치로 재정건전성을 유지하고 있으나 앞으로 있을 제3농공단지 조성사업에 50억원의 차입이 필요한 실정이라며 전 실과소 공동으로 부채 제로화를 위한 해결방안을 모색하라고 주문했다.특히 김 군수는 관내 제23농공단지 분양과 변산해수욕장 체비지 및 곰소다용도부지 매각 등을 통해 세외수입을 늘린다면 부채 제로화가 가능할 것이라며 이들 개발사업의 분양매각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해법을 제시했다.
부안군 농업기술센터(소장 하남선)는 노년기 건강관리 지도를 통해 질병 예방과 건강한 노년생활 영위를 위해 생활체조 건강관리교육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보안면 하입석리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40회 일정으로 진행 중인 이번 건강관리교육은 어르신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스트레칭으로 경직된 몸을 이완시키는 운동과 함께 치매를 예방하는 박수 등 다양한 운동 보약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손길이 닿지 않아 소외되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행복을 드리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주민과 소통하고 함께 동행할 수 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보급, ‘행복한 군민 자랑스런 부안’을 만드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일 전 예비후보, 군산시장 경선 결과 불복···재심 요구
고창 광승마을 ‘죽은 송아지 시위’…외면과 방관이 부른 참극
“1000원 이라더니…부르면 안 와요” 고창 ‘천원택시’ 불만 확산
‘강제로 키스’ 성추행 피해 눈물 호소에도 수업 종용
“휴게소 헷갈린다며 유도선 삭제"…오수나들목 ‘지워진 유도선’ 논란
군산시장 선거 3파전⋯"내가 적임자" 정책 경쟁 본격
최용운 예비후보, 정읍시장 무소속 출마
아원고택, 드라마 흥행에 ‘거절’ 챌린지로 화제
[보험상담] 영업용 자가용버스 탑승 사고때 보상
경선 탈락 임실군의회 장종민 의장, 박정규 도의원 후보 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