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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석 부안 부군수(59)가 11일로 취임 1주년을 맞았다.'희망찬 부안·위대한 부안 건설'호(號)에 지난해 5월 승선한 나 부군수는 전문 행정관료답게 굵직한 주요 현안들을 꼼꼼히 챙겨 부안군정이 방폐장 갈등을 넘어 화합속에 안정적으로 항해할 수 있도록 했다고 평가 받고 있다.나 부군수는 특히 자신을 튀지 않게 김호수 군수를 보좌하면서 관행을 타파하고 행정조직의 유연성과 속도감 있는 행정으로 업무 수행의 효율성을 꾀하는 한편 직원 개개인의 역량을 십분 발휘할 수 있도록 일하는 공직풍토를 조성하는데 기여, 지역주민들과 공무원으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오는 연말 공로연수 예정인 나 부군수는 "그동안 군정추진에 적극 도움을 준 군민과 직원들에게 고맙다"면서 "오는 6.2지방선거까지 군수 권한대행으로서 군정에 누수가 없도록 하고 공정하게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안군 첫 모내기가 봄철 저온현상으로 지난해보다 2주 정도 늦어진 지난 6일 계화면 계화리 김상식씨(52)논에서 시작됐다.이번 모내기 벼는 조생종인 진부올벼로 추석전 햅쌀로 출하가 가능, 높은 가격으로 소득증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부안군은 올해 전국 첫 오디따기 체험행사를 관내 하서면 삼현마을 김진호씨 비닐하우스 뽕밭에서 새만금개발과와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가졌다.부안군은 금번 오디따기 체험행사를 필두로 강남구청 부녀회·농수산홈쇼핑·전국케이블방송 주최 전국 부녀회장단 오디뽕 체험행사를 5-6월경 집중 추진해 오디뽕의 판매를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부안군의회(의장 김성수)는 11일과 12일 양일간 제 212회 임시회를 열고 부안군 누에타운 설치 운영조례안 등8개 조례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이번 임시회는 제 5대 부안군의회의 사실상 마지막 임시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부안군 동진면 여성자원 봉사회(회장 김광선)는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5일 조손가정과 다문화 가정 등 동진면 관내 저소득층 아동 12명을 초청, '천사와 함께 하는 문화 나들이' 행사를 가졌다.이날 행사는 오전에 전주 국제영화제 축제장과 영화를 관람토록 하고 점심 식사후에는 새만금 깃발 축제장을 견학토록 해 아이들에게 잊지 못 할 추억을 선사했다.한편 김광선 회장은 " 앞으로 이런 자리를 자주 마련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부안 혜성병원 장례식장 장하영 대표(사진)가 지역사회에서 나눔실천에 적극 나서고 있다.장 대표는 어버이날을 앞두고 4일 부안군 주산면 소재 사회복지시설인 송산효도마을에 선풍기 10대와 라면 및 음료(5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이에앞서 장대표는 올 2월 설 명절에도 관내 불우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부안군에 쌀 10㎏들이 100포대(시가 200만원상당)를 기탁한 바 있다.
자동차 특성화학교인 부안 줄포자동차공업고(교장 박명규)는 3~4일 이틀간 3학년 47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취업캠프를 운영했다.이번 취업캠프에서는 광주에 있는 (주)DS제강· (주)탑알엔디 회사를 견학, 직업교육에 대한 인식제고와 취업률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법 모색의 기회를 가졌다.또 산업체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했다.한편 줄포자동차공고는 전문계고 육성사업 및 취업기능 강화를 위한 특성화 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직업교육에 만전을 기하고 있어 학생 및 학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부안군농업기술센터(소장 김창용)는 상서면에 위치한 새기술 실증포장에서 관내 유치원생들과 교사 9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최근 새싹어린이 농업교실 봄 체험행사를 실시했다..올해 6회째를 맞는 새싹어린이 농업교실은 4월부터 11월까지 4회 운영하며, 계절별 영농 체험을 통해 농업·농촌의 소중함과 농업인의 수고를 알려주고 과일 수확, 화분식물 심기, 떡메치기, 농산물 시식체험 등 먹을거리와 재미가 함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다.부안군 농업기술센터는 실증시범농장을 어린이들뿐 아니라 청소년·귀농인들의 원예체험장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부안 군민과 함께 할 수 있는 열린 체험학습농장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내리 감소세를 보여 6만명선마저 위협받던 부안군 인구가 3개월째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부안군에 따르면 관내 전체 인구는 지난해까지 계속 감소세가 이어져 6만명선 붕괴 우려를 낳았다.그러나 금년 1월말 6만86명으로 6만명선을 가까스로 지탱했다.이후 2월말에는 전달보다 33명이 늘어 6만119명, 3월말에는 69명 늘어 6만188명, 4월말에는 96명 늘어 6만 284명으로 3개월 사이 198명이 증가했다.부안군 관내 13개 읍면중 백산면이 35명으로 가장 많이 증가했고 변산면과 위도면이 각각 30명, 하서면과 계화면 각 27명, 보안면 24명 순이었다.진서면과 줄포면은 각각 4명씩 줄었고 주산면은 변동이 없었다.이와 관련 부안군 담당부서는 새만금 개발에 따른 지역발전 기대 심리로 전입인구가 늘어나고 인구늘리기 정책에 따른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 같다고 분석하고 지속적으로 인구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한편 일각에서는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입자가 늘어난 일시적인 현상이 아닌지 좀 더 두고 볼일이라는 시각도 드러내고 있다.
"새만금 1호 방조제 높임공사 현장 부근 도로를 통행하기 불안해요."지난달 27일 세계 최장의 새만금방조제가 개통된 뒤 전국에서 헤아리기 벅찰 정도로 많은 관광차량들이 찾아 방조제 도로를 통행하고 있는 가운데 관광객들이 1호방조제 높임공사 현장의 안전시설 미비에 따른 사고위험을 지적하고 있다.부안군 변산면 대항리~군산시 옥도면 북가력도간 연장 4.7㎞의 새만금 1호방조제 높임공사는 2·3·4호 방조제와 달리 해안쪽 천단부에 비해 5m 낮게 방조제 내측에 건설된 4차선도로를 지금보다 5m 높여 바다쪽 조망권 확보를 통한 관광기능 개선 등을 위한 것으로 연말 완공목표로 지난 4월 1일 기공식이 열렸다.농어촌공사가 시행하고 <주>대우건설·현대건설<주>·<주>금도건설이 시공하고 있는 새만금 1호 방조제 높임공사는 현재 굴삭기(포크레인)를 동원해 방조제 사면(斜面)의 콘크리트 구조물을 긁어내고 파쇄하는 작업이 한창이다.이같은 공사로 방조제 안쪽 4차선도로 중 2차선이 차단되고 2차선만 차량통행이 이뤄지고 있다.이런 가운데 차량통행 도로와 인접한 공사현장 사이에는 줄지어 세워둔 빨간플라스틱통으로 경계가 표시되어 있을 뿐 어떠한 안전시설도 설치돼 있지 않다.이로 인해 공사현장 도로를 달리는 관광차량 운전자들이 행여 작업중인 굴삭기의 동선이나 콘크리트 조각이 튀어 사고가 나지 않을까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3일 오후 승용차로 방조제 도로를 통행한 관광객 최모씨(43·대전시 유성구)는 "차량통행 도로와 공사현장이 딱 붙었는데도 아무런 안전시설도 없이 공사를 감행, 사고 위험을 느꼈다"면서 "이는 안전불감증을 드러낸 것이 아니냐"고 꼬집었다.또 다른 관광객은 "바닷가에서는 강풍, 특히 돌풍이 자주 부는 특성이 있는데 차단시설이 없어 모래 및 먼지는 물론 콘크리트 조각이 바람을 타고 덮칠 우려도 배제할 수 없다"며 안전대책을 촉구했다.
천안함 사고 희생자에 대한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부안군은 성금 540여만 원을 전북사회복지 공동 모금회에 최근 전달했다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전 공무원들이 천안함 희생자 가족을 위로하고 국가적 재난을 극복하는데 동참하기 위해 자율적으로 모금했다.
부안우체국(국장 김영균)이 부안지역 특산품인 오디생과 판매를 적극 거들고 있다.5월이면 전국 최대 뽕 재배지역인 부안에서는 오디출하 및 오디생과 판매가 본격적으로 이뤄진다.이런 가운데 부안우체국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자체 수익증대 등을 위해 관내 특산품인 오디생과 판매에 적극 동참하고 있는 것.부안우체국은 지난달 29일 부안군청 관계자·읍면 오디 생산농가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 부안우체국은 오디생과의 전국적인 유통량을 확대하기 위해 전단지 제작·발송, 인터넷 게시 등 각종 홍보활동을 전사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또 오디생산농가가 고령인 점을 감안, 택배 접수시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하기로 의견을 모았다.한편 지난해의 경우 우체국 택배를 통한 부안 오디 생과 판매는 모두 174톤에 금액으로는 13억원에 달했던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43㏊의 광활한 면적에 조성된 부안읍 선키스로드 유채꽃이 만발해 새만금 관광객들을 한껏 유혹하고 있다.부안군 부안읍 현대골프연습장~서해안고속도로 IC간 2.1㎞에 이르는 부안읍 선키스로드 주변 유채꽃밭은 부안읍이 관내 농지소유 26농가를 설득해 경관농업 등으로 조성했다.올해 첫 조성된 선키스로드 주변 유채꽃밭은 지난달 하순부터 꽃망울을 터뜨려 이달초부터 들판을 노란 물결로 출렁이게 만드는 등 장관을 이루고 있다.이에 지난달 27일 전면 개통된 새만금방조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멋진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때를 맞춰 부안읍유채꽃개화행사추진위원회(위원장 김옥길)는 이달 1일부터 오는 8일까지 유채꽃 손님맞이 행사를 펼치고 있다.오는 8일 어버이날에는 추담국악보존회 특별공연도 마련하고 있다.
국내 국립공원지역내 첫 자전거도로가 부안 변산반도에 연내 조성돼 새만금 관광시대에 관광객들의 이용편익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용규)에 따르면 저탄소 녹색성장 구현과 새만금 개통에 따라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관광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풍광이 빼어난 부안군 변산면 격포~고사포 해안도로를 중심으로 자전거도로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것.자전거도로 조성공사는 오는 6월말 착공해 10월에 완공될 계획이다.변산반도의 자전거 도로 조성사업은 국내 국립공원 지역에서 첫 번재 사례로 알려지고 있다.총 사업비 7억7000만원이 투입될 자전거 도로 조성사업은 본구간 2.8㎞와 보조순환로 3.2㎞등 총 연장 6㎞에 노폭 1.5~2m로 개설하고 부대시설로 자전거 보관소 1개소·휴게 및 전망시설 2개소·도로안내 및 주의표식판 등 1식을 설치하는 것으로 현재 실시설계 중에 있다.변산반도국립공원 사무소는 격포~고사포간 자전거도로 조성공사 설계심의회를 지난달 29일 부안군·지역주민및 단체·교통·언론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농협중앙회 부안군지부(지부장 김성기)는 여성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농촌정착을 지원하고 농업인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여성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기초농업교육을 오는 10월말까지 실시하기로 하고 최근 부안군사회복지관에서 첫 개강식을 가졌다.이번 교육에는 부안군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창용)· 부안군사회복지관(관장 이춘섭)이 참여해 체계적으로 이론부터 영농체험·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하루 3시간씩 17회에 걸쳐 실시된다.
제47회 부안군민의 날 행사가'새만금의 일번지 부안 이곳이 희망이다'를 주제로 1일 부안예술회관에서 국회 김춘진의원·김호수 군수·송경식 교육장·송호림 경찰서장·정운천 한나라당 전북도지사 예비후보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출향인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6.2지방선거 등을 감안해 기념식 위주로 조촐하게 치러진 이날 행사에서는 부안군민대상 수상자 효열분야 서춘례, 산업분야 신순식, 공익분야 김갑곤, 문화·체육분야 정명순씨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부안군은 환경부가 후원하고 (사)한국발포스티렌 재활용협회가 주관하는 2010년 스티로폼 분리수거 및 재활용 우수 시군 평가에서 전국 234개 지자체 중에서 영예의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에따라 오는 12일 서울 마포 소재 가든호텔에서 영광스러운 대상 수여 및 300만원의 시상금을 받는다.한편 부안군은 2007년 스티로폼 감용시설을 확충하고 스티로폼 재활용 제품인 고부가가치의 잉코트제품을 매년 58톤 생산, 재활용하여 3000만원 이상의 세수를 증대하는 실적을 거두고 있다.또 해안 쓰레기 수거사업 및 새만금 방조제 쓰레기 수거사업을 통하여 어구폐기물(폐부자)를 연간 10톤 이상 수거하고 있다.특히 발생량이 많은 재래시장·어시장 등은 주 3회 지정 일자별로 별도로 수거하는 등 재활용 수거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부안지역에 신규 장례식장 설치가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인근 마을과 초등학교에서 강력 반발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정읍에서 H장례식장을 운영하고 있는 <유>호남(대표 김학성)은 부안군 부안읍 외곽지역인 행안면 신기리 신월마을 23호 국도변 7969㎡ 부지에 들어선 구(舊) 대영물산 건물(냉동창고)에 대한 용도변경및 증축 등을 위한 허가 신청을 지난 26일 부안군청에 제출했다.이번 용도변경및 증축 등을 위한 허가 신청은 장의예식업·장의용품판매업·음식숙박업 등을 위한 것.이처럼 구 대영물산 건물에 장례식장 설치 추진이 구체화되면서 바로 인접한 신월마을 팔동 주민들이 지난 26일 장례식장 반대책위원회(위원장 서정석)를 구성하고 조만간 집회신고를 낸다는 계획이다.전체 43세대인 신원마을중 10세대인 팔동은 장례식장 예정지에 바로 인접해 있다.이들 신월마을 팔동주민들은 "마을주택가와 딱 붙은 곳에 혐오시설인 장례식장이 들어서면 주민들의 정서와 미관은 해치고 교통혼잡 초래 뿐만아니라 주택가격도 떨어뜨리게 된다"며 결사 반대의지를 표명하고 있다.이들 주민들은 또 "행안초등학교가 장례식장 설치예정지로부터 불과 250여m 에 불과하고 빤히 보이는 곳에 위치해 있어 초등학생들의 정서에도 악영향이 우려된다"고 주장하며 부안군에 용도변경 등을 허가해주지 말것을 요구하고 있다.행안초등학교측도 "학생들의 정서에도 결코 좋지 않고 학교운영위원들이 부정적으로 의견을 모으고 있다"며 장례식장설치에 반대하는 입장 을 표명했다..이와관련 사업자인 <유>호남측은 "장례문화를 선도하는 좋은 시설을 갖춰 현재 장례식장이 독점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부안지역 주민들의 장례식장 이용편익및 가격견제 등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한편 부안군 종합민원실 관계자는 "장례식영업은 허가사항이 아닌 등록사항이며 건축법등 법규에 적합하면 규제할수 없다"며 "사업자와 주민간 원만한 타협점 도출이 필요한 것같다"고 말했다.
부안교육청은 '교원능력개발평가 전면 시행 및 교장 공모제 확대 추진에 따른 정책 연수회'를 27일 관내 초·중·고 운영위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이날 송경식 교육장은 "교원능력개발평가가 2010년부터 전면 시행되고 교장 공모제가 확대 추진되면서 학부모 및 지역주민들의 학교교육에 대한 역할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교육의 한 주체로서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세계 최장의 새만금방조제 개통을 축하하기 위해 미국·프랑스·러시아 등 60여 개국 100여 명의 주한외교사절단이 내한해 부안을 찾은 가운데 부안의 뽕주에 대한 극찬을 아까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부안군에 따르면 27일 새만금방조제 개통을 앞두고 주한외교사절단이 1박 2일 일정으로 26일 부안을 방문, 내소사와 영상테마파크 등에서 관광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들 주한외교사절단은 외교통상부 주관으로 대명콘도에서 개최된 새만금사업 성공기원 오찬장에서 건배주로 선을 보인 부안의 뽕주를 마시고 "Wonderful, mulberry wine!(원더풀, 뽕주!)"을 외치며 폭발적인 반응을 나타냈다는 것.오찬에 동석한 대사부인들은 "부안의 뽕주는 빛깔과 향· 맛 어느 것도 손색이 없는 와인 중의 와인"이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이 자리에서 부안군청 관계자는 "부안의 뽕주는 단순히 부안에서 만드는뽕 주가 아니라 한국뽕주"라고 설명한뒤 "각 대사들의 모국에서도 이 맛있는 뽕주를 마실 수 있도록 홍보해 달라"고 당부했다.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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