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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은 구제역이 확산 조짐을 보임에 따라 가축방역 이동통제소를 동진대교 부근 등 3개소에 추가로 설치하는 등 구제역 유입 차단방역에 총력을 쏟고 있다.부안군은 부군수를 본부장으로 구제역 방역대책본부를 설치, 24시간 비상체제로 운영중인 가운데 가축질병 위기관리체계가 경계단계에서 심각단계로 격삼됨에 따라 기존 김제경계(동진대교)·고창경계(줄포 십리) ·정읍경계(줄포 대동) 등 3개소에 가축방역 이동통제소를 최근 추가 설치했다.이에 따라 이동통제소는 서해안고속도로상의 부안IC, 줄포IC 및 외부 관광객 유입이 많은 새만금 방조제 입구 등 3개소를 포함해 모두 6개소로 늘어나게 됐다.
부안군보건소는 노인들의 만성질환 조기 발견과 합병증 예방 등을 위해 오는 11월말까지 관내 180개 경로당을 순회 방문, 다양한 보건교육 및 상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노인들의 고혈압, 당뇨, 콜레스테롤 등 기초검사를 실시하고, 대상자에 맞는 질병의 증상, 원인, 합병증 예방 및 관리와 함께 질환에 맞는 식이요법 등을 일러준다는 것.또 신규로 발견된 환자는 보건기관 및 의료기관 연계로 지속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골다공증 예방, 관절운동 지도, 치매선별 검사 및 노인을 위한 체조 운영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새만금방조제가 완공되었음에도 불구, 새만금간척지역에 대한 행정구역이 결정되지 않은 가운데 가력도를 둘러싼 부안과 군산간의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농어촌공사 새만금사업단과 부안지역 어민 등에 따르면 군산시는 지난 14일 가력도 배수갑문 유지관리사무소에서 군산시 옥도면 주민 등 80~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력도 어촌정주어항 지정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설명회에서는 군산시로부터 용역을 맡은 농어촌공사 군산지사가 가력도 어촌 정주어항 기본계획안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의견을 수렴했다.또 군산시 관계자가 해상경계선 기준과 자료 등을 제시하며 새만금지역 행정구역 등에 대해 설명했다.이와 관련 부안지역 어민 및 부안군은 "가력도 부근 매립지역에 대한 행정구역이 설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군산시에서 가력도 어촌정주어항 기본계획을 추진하는 것은 가력도 일대를 군산시 행정구역으로 기정 사실화하는 조치가 아닐수 없다"며 반발하고 있다.또 "가력도 어항을 실질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부안지역 어민들을 배제하고 군산시 비안도 주민만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한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하고 있다.더구나 "어촌정주어항 기본계획 수립 관련 주민설명회 자리를 군산시 관계자가 나서 행정구역 설정 논리를 설명하는 장소로 변질되게 해 지역간 갈등을 조장했다"고 성토하고 있다.부안군 관계자는 "가력도에는 새만금방조제 개통 이전부터 전기와 수도도 부안쪽에서 공급해왔고 쓰레기 청소와 제설작업·치안도 부안쪽에서 담당해왔다"면서 "새만금방조제 개통 이후 부안쪽을 배제시키려는 군산시의 잇단 조치 등을 취하는 의도를 의심치 않을 수 없다 "고 밝혔다.한편 이에 앞서 지난달 하순 이건식 김제시장과 김호수 부안군수는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각각 갖고 해상경계선이 아닌 새로운 행정경계기준과 새만금도로 관리를 행정구역이 조정될 때까지 농어촌공사에서 맡아줄 것등을 요구했었다.
전북지역 6월의 대표 수산물로 키조개와 농어를 추천됐다.전북도 부안수산사무소(소장 주동수)에 따르면 예로부터 조상들이 강장식품으로 애용해온 키조개는 갑상선 호르몬과 인슐린·성호르몬 등 각종 호르몬의 작용을 도와주는 아연의 보고로 성인병 예방에 탁월하다는 것.키조개를 요리할 경우 키조개의 패주는 열을 가하면 영양가를 잃게 되므로 생으로 먹는 것이 좋으며, 얇게 썰어서 살짝 데쳐 먹어도 쫄깃한 육질을 느낄 수 있다는 설명이다.한편 농어는 여름철 횟감 중 1등으로 꼽히는 최고급 생선으로 맛이 좋고 다른 어류와 달리 지방의 함량이 아주 많으며 비타민 A· B, 칼슘, 인, 철 등이 골고루 들어 있어 영양식품으로 꼽히고 있다.또 비위를 튼튼하게 하여 밥을 잘 먹게 하고 간과 신장을 강하게 해 몸이 붓는 것을 치료하고 풍으로 인하여 손과 발이 저리고 아픈 것에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안경찰서(서장 송호림) 청렴동아리 '소리울림' 회원 16명은 17일 부안군 계화면 창북리 오모씨(65) 논에서 모판을 옮기는 봉사활동을 벌였다.소리울림 회원들은 농민 오씨가 일손이 부족해 제때 모판을 옮기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지체없이 달려가 구슬땀을 흘렸다.
지역발전을 위한 국민운동사업과 자원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새마을운동부안군지회가 회장단이 전면 교체된 새 체제로 출발했다.새로 선출된 배의명 지회장과 김갑곤 협의회장·하순례 문고회장의 취임식이 지난 13일 나연석부군수를 비롯 내빈과 전·현직 새마을 군·읍·면 협의회·부녀회·문고회원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배의명 지회장은 취임사에서 "내고장과 우리 모두가 더불어 잘살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앞장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겠다"고 말했다.
부안군 변산면민들이 12일 신명난 하루를 보냈다.변산농협(조합장 박찬홍)이 이날 제 9회 경로위안잔치를 관내 기관단체장을 비롯 조합원과 일반주민·노인 등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협 농산물집하장 특설무대에서 열고, 같은 자리에서 봉사단체인 격포사랑나눔회가 화합의 한마당 행사를 마련했기 때문이다.이날 행사에서는 천둥소리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장수 어른에 대한 선물 및 꽃 전달에 이어 초청연예인 공연·어린이 재롱잔치·점심제공·장수무대 등 위로와 웃음을 선사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져 흥겨운 축제 한마당이 됐다.
속보= 부안지역에 신규로 추진됐던 장례식장 설치가 주민 등의 강력한 반발(본보 4월30일자 8면보도) 등에 부딪혀 일단 수면아래로 가라앉게 됐다.정읍에서 H장례식장을 운영하고 있는 <유>호남(대표 김학성)은 부안군 행안면 신기리 신원마을에 인접한 구(舊)대영물산 건물(냉동창고)에 장례식장을 설치하기 위해 부안군에 용도변경및 증축 등의 허가신청을 지난달 26일 제출했었다.이같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장례식장 설치예정지와 인접한 마을주민들이 반대대책위원회를 구성, 집회신고까지 제출하고 인근 초등학교에서 반대입장을 표명하는등 거센 반발을 샀다.이런 가운데 <유>호남은 부안군에 건물 용도변경및 증축등의 허가신청을 이달 초순 취하해 장례식장 설치 추진은 일단 보류되게 됐다.한편 사업자의 허가신청 취하는 인근 마을주민들의 강력한 반발과 내부적인 문제 등에 따른 것으로 추후 주민들의 설득 등을 통해 재추진할 의사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부안이 낳은 조선시대 3류 여류시인인 매창(1573~1610)의 문학정신을 기리기 위한'2010년 매창문화제'가 15일 개막돼 16일·30일 3일간 부안 매창공원 등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부안문화원(원장 김원철)이 주최하는 매창문화제 첫날인 14일 오전 10시 30분 매창공원에서 매창관련 11번째 시비(詩碑)로 매창의'님 그리워 병 났어라'시비 제막식이 열린다.이어 매창추모제례가 부풍율회 주관으로 열리고 오후 2시에는 제39회 매창 학생백일장 및 사생대회가 관내 초중고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같은 자리에서 마련된다.또 이날 오후 3시와 7시에는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매창문화제를 기념해 부안군이 서울예술단을 초청, 가무악 '다롱디리'를 공연한다.15일 오전 11시에는 제6회 전국 매창 여성백일장대회가 매창공원에서 열린다.30일 오후 3시에 부안예술회관공연장에서 매창무용극 '춤으로 만나는 매창'이 '이난 오신 듯 가시옵서'라는 내용으로 유경숙외 18명의 공연으로 펼쳐진다.
환경부가 후원하고 (사)한국발포스티렌재활용협회가 주관하는 2010년 스티로폴 분리수거 및 재활용 우수시·군 평가에서 전국 234개 자치단체중 영예의 대상에 선정된 부안군이 12일 서울 마포소재 가든호텔에서 대상 및 300만원의 시상금을 받았다.한편 부안군은 2007년 스티로폼 감용시설을 확충하고 스티로폴 재활용제품인 고부가가치의 잉코트제품을 매년 58톤 생산해 3000만원 이상 세수 증대에 기여했다.
부안지역 특산물인 뽕잎을 활용한 뽕김치가 인기를 끌어 판매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뽕김치는 부안군 하서면 백련리에 위치한 뽕김치 전문생산 중소기업 변산식품(대표 김남례)이 2007년 특허를 출원하고 2008년부터 본격 시판하고 있다.변산식품은 청정지역 부안에서 해풍을 맞고 자란 뽕잎과 뽕잎가루를 활용, 뽕잎절림김치·뽕잎배추김치·뽕잎총각김치·뽕잎쪽파김치 등을 생산, 주문택배를 통해 판매하고 있다.이런 가운데 2008년에 1억4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2009년 뽕김치 판매액은 3억6000만원으로 2008년에 비해 157%가 신장됐다.올들어 3월말까지 판매액만도 2억2000만원으로 연말까지 5억원이상 판매가 예상되고 있다.이처럼 뽕김치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는 것은 당뇨와 고혈압에 예방효과 좋은 것으로 알려진 뽕잎을 활용, 웰빙식품으로 인식되고 미리 만들어 냉장보관하지 않고 주문량에 맞춰 직접 담가 그때 그때 배송하고 있기 때문이라는게 업체의 설명이다.변산식품은 뽕김치를 2008년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에 선을 보여 호평받았고 2009년 세계 여성발명대회 전시회에 뽕잎김치와 배추포기 김치를 출품해 김치류 부문 금상과 은상을 차지한바 있다.한편 변산식품은 현재 행안면에 조성중인 부안2농공단지로 공장을 이전한다는 계획이다.
부안교육청(교육장 송경식)은 지금까지 부안교육청 영재교육실에서 운영하던 영재교육을 지난달 30일 개원한 부안교육문화회관 2층· 3층에서 옮겨 10일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부안교육문화회관내에 이전한 부안영재교육원은 첨단 과학 교재 및 최첨단 영어 기자재 등 시설을 갖춰 부안지역의 영재학생들이 영재교육실에서 부족함이 없는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것.특히 1인 1노트북 컴퓨터 활용, 현장감 있는 버츄얼 시스템을 활용하는 수업은 학생들의 호기심과 영재수업의 동기부여를 강화토록 했다는 설명이다.
부안경찰서(서장 송호림) '파랑새' 봉사단은 치매노인 등 60여명의 불우이웃이 생활하는 송산효도마을(원장 김은경)을 최근 잇달아 찾아 사랑 나눔을 몸소 실천했다.송호림 서장 등 23명의 '파랑새' 회원은 미리 준비한 작은 선물을 할머니·할아버지에게 전달했고, 잡초 제거 등 주변 청소와 몸이 불편한 어르신의 팔·다리 안마 및 발을 씻어 드리며 말벗이 돼 드렸다.특히 노인 대상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홍보물 등을 활용, 위험요소를 일일이 짚어가며 쉽게 설명하는등 교통사고 예방활동도 병행했다.
새만금방조제 개통 이후 부안지역에 관광객들이 대거 몰리고 있는 가운데 바지락죽을 파는 음식점들이 손님들을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늘어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부안군 변산면 대항리 묵정마을과 부안~격포간 국도 30호선 주변 바지락죽을 파는 음식점들은 다른 일반 음식점에 비해 평소에도 바지락이 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지고 한그릇당 8000원으로 생선회보다 가격이 저렴해 부안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이런 바지락죽 음식점들은 세계 최장의 새만금방조제가 지난달 27일 개통된 이후 식사시간대에는 빈자리가 없고 일손이 부족해 쩔쩔맬 정도로 개점이후 최대 특수를 누리고 있다.바지락죽집 촌으로 유명한 변산면 대항리 묵정마을에 지난해 5월말 160석 규모로 오픈한 명인바지락죽집(대표 김유이)의 경우 점심시간 때에는 식당내 자리가 포화상태로 야외벤치에 까지 손님들을 받고 있다.부안지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명인바지락죽집에는 이용손님이 새만금방조제 개통이전에 비해 2~3배 이상 늘어 하루 최대 500명을 넘는 날도 적지않아 직원들이 파김치상태라고 호소하고 있을 정도이다.새만금방조제와 가까운 다른 바지락죽집들도 그야말로 호황을 누리고 있으며 좀 멀리 떨어졌으나 바지락죽과 같은 가격인 백합죽을 파는 행안면 계화회관에도 예전에 비해 손님들이 대폭 늘었다.새만금방조제 개통이후 바지락죽집이 대박을 터뜨리고 있는 것은 방조제 시점부지 일대가 국립공원지역으로 묶여 식당들이 들어서 있지 않은 상태에서 방조제와 가깝고 관광객들이 1만원대 미만으로 가격부담이 크지 않은 음식으로 찾고 있는 것과 맞아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이처럼 바지락죽집들이 성업하면서 원료를 공급하는 바지락 채취 어민들도 소득도 짭짤해지고 있는 상황이다.한편 바지락죽집들이 새만금방조제 개통이후 문전성시를 이룸에 따라 바지락죽집 개점 희망자들이 나타나고 있으나 적당한 부지를 구입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부안교육문화회관(관장 이선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최근 부안군 주산면에 위치한 배매골 사랑방을 방문, 꽃꽂이 작품과 이불 10채와 부식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꽃꽂이 작품은 평생교육수강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꽃꽂이 특강에서 완성된 것이며, 위문품은 지난 달 30일 개관식 축하화분 수익에 따른 수입금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외롭게 생활하신 어르신들을 기쁘게 했다.한편 교육문화회관은 12일에는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카네이션 꽃 접기 어린이 특강을 준비하고 있다.
나연석 부안 부군수(59)가 11일로 취임 1주년을 맞았다.'희망찬 부안·위대한 부안 건설'호(號)에 지난해 5월 승선한 나 부군수는 전문 행정관료답게 굵직한 주요 현안들을 꼼꼼히 챙겨 부안군정이 방폐장 갈등을 넘어 화합속에 안정적으로 항해할 수 있도록 했다고 평가 받고 있다.나 부군수는 특히 자신을 튀지 않게 김호수 군수를 보좌하면서 관행을 타파하고 행정조직의 유연성과 속도감 있는 행정으로 업무 수행의 효율성을 꾀하는 한편 직원 개개인의 역량을 십분 발휘할 수 있도록 일하는 공직풍토를 조성하는데 기여, 지역주민들과 공무원으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오는 연말 공로연수 예정인 나 부군수는 "그동안 군정추진에 적극 도움을 준 군민과 직원들에게 고맙다"면서 "오는 6.2지방선거까지 군수 권한대행으로서 군정에 누수가 없도록 하고 공정하게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안군 첫 모내기가 봄철 저온현상으로 지난해보다 2주 정도 늦어진 지난 6일 계화면 계화리 김상식씨(52)논에서 시작됐다.이번 모내기 벼는 조생종인 진부올벼로 추석전 햅쌀로 출하가 가능, 높은 가격으로 소득증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부안군은 올해 전국 첫 오디따기 체험행사를 관내 하서면 삼현마을 김진호씨 비닐하우스 뽕밭에서 새만금개발과와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가졌다.부안군은 금번 오디따기 체험행사를 필두로 강남구청 부녀회·농수산홈쇼핑·전국케이블방송 주최 전국 부녀회장단 오디뽕 체험행사를 5-6월경 집중 추진해 오디뽕의 판매를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부안군의회(의장 김성수)는 11일과 12일 양일간 제 212회 임시회를 열고 부안군 누에타운 설치 운영조례안 등8개 조례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이번 임시회는 제 5대 부안군의회의 사실상 마지막 임시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부안군 동진면 여성자원 봉사회(회장 김광선)는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5일 조손가정과 다문화 가정 등 동진면 관내 저소득층 아동 12명을 초청, '천사와 함께 하는 문화 나들이' 행사를 가졌다.이날 행사는 오전에 전주 국제영화제 축제장과 영화를 관람토록 하고 점심 식사후에는 새만금 깃발 축제장을 견학토록 해 아이들에게 잊지 못 할 추억을 선사했다.한편 김광선 회장은 " 앞으로 이런 자리를 자주 마련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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