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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농업기술센터, 농기계 순회수리봉사 '호평'

부안군이 최근 낙도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농기계 순회수리봉사를 실시, 질높은 서비스 실천으로 지역주민들로 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군 농업기술센터(소장·김성환)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2일동안 위도면 일원을 순회, 농계계수리 봉사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주민들의 불편해소에 앞장서는등 주민과 함께 하는 봉사행정을 구현 한 것.군은 특히, 위도는 낙도라는 지역특수성과 함께 전문적인 농기계 수리업소가 없어 영농철 농기계 고장시 제때 수리를 못해 고충을 겪는 농심을 위로하는등 주민불편 해소는 물론 이동 농기계 순회수리봉사 실시로 농업생산성 향상에 기여했다.이번 농기계 수리봉사에는 경운기 12대를 비롯 관리기 2대, 예취기 4대등 총 22대의 고장난 농기계를 수리해주었으며 농기계 정비교육도 병행 실시로 낙도민들의 농기계 사용기술과 자가수리 능력을 배가 시켰다.낙도지역 주민들의 영농불편 해소를 위해 실시한 이번 농기계 순회봉사에는 특히, 이조병 변산면 농민상담소장이 동행, 당면한 영농기술 상담도 병행 실시하는등 현장행정의 실천으로 주민욕구를 충족시켜 줬다.이날 치도리 이장 송종석씨와 주민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 구슬땀을 흘리면서 일해준 봉사반원들의 노고는 잊을 수가 없다” 면서 “농업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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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찬곤
  • 2001.08.20 23:02

[부안] 농업기술센터 어린이 자연학습장 '인기'

부안군 상서면 통정리 농업기술센터 실증시범포 지역이 특화작목재배로 지역농업인과 도시민, 어린이들의 현장 자연학습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16일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역 특화작목 새기술 개발 보급으로 농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하고자 지난 94년 상서면 통정리 3백80번지 일원 1만2천3백여평의 부지를 확보, 사과를 비롯한 배와 포도, 감, 주요과수및 지역특화작목으로 약초, 인삼, 조경수, 야생화등을 재배 전시해 왔다.그러나 최근 신농정 추진을 위해 조성해 왔던 농업기술센터 실증시범포지역이 농업인과 도시민, 초등학생과 유치원생등에 이르기 까지 배워가는 현장교육의 장으로 다양하게 활용되면서 연간 수천여명의 내방객이 줄을 잇는등 자연학습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것.특히, 연시교육및 평가회만도 15회를 개최해 6백여명이 참석하는등 새기술 개발 보급에 힘쓰고 있다.지난 6일에는 서울 한산초등학교 학생 45명이 방문, 현장체험을 통한 자연학습 실시로 농업인의 고충을 알게 됐으며 우리농산물의 우수성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의 기술수준 향상과 현장애로기술 해결로 과학영농을 실현하는 한편, 현장실습 기회를 확대하여 산교육의 장으로 육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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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찬곤
  • 2001.08.18 23:02

[부안] 보건소, '건강한 여름나기' 캠페인

‘물을 끓여 마시고 음식물은 익혀서 먹읍시다.’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부안군이 격포해수욕장등 관내 해수욕장의 피서객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1백일 캠페인을 전개, 관광객은 물론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힘쓰고 있다.(사진)군 보건소는 지난 7일 휴가철을 맞아 전국적인 집단이동등으로 인한 음식물 매개 질환의 증가와 세균성이질등의 발생가능성을 우려, 관광객과 군민으로 대상으로 여름나기 캠페인을 전개 한 것.‘건강한 여름나기 1백일 작전’아래 실시된 이날 캠페인은 변산및 격포·고사포해수욕장등 관내 3대해수욕장을 주무대로 가두방송을 전개하는 한편 급수인성 전염병예방, 마약류 오남용 추방 홍보전단 2천매등을 배포, 수인성전염병및 콜레라등 여름철 질병은 무심코 지나쳐버리는 부주의에서 비롯됨을 강조했다.또 이날 관내 어판장 2개소와 공중화장실 6개소에 대해 소독을 실시함으로써 주민건강은 물론 피서객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했다.이와 함께 군 보건소는 세계모유수유주간을 맞이하여 성공적인 모유수유와 정신장애 편견해소를 위해 리플릿 9백매를 배포, 직장여성을 위한 모유수유 전략과 엄마 젖만 먹어서는 모자란다는 인식을 바로잡는등 여름철 건강증진의 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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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찬곤
  • 2001.08.09 23:02

[부안] 국립공원 변산반도 '몸살'

국립공원 변산반도가 멍들고 있다. 관광객 및 피서객들이 버리고간 쓰레기더미가 관내 해수욕장등에 방치돼 해안경관을 크게 해치고 있기 때문.6일 지역민들에 따르면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격포해수욕장등 변산반도 국립공원지역에는 더위를 피하려는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특히, 채석강및 적벽강, 고사포등지에는 야영객및 피서객들이 그늘진곳을 찾아 텐트를 설치, 가족단위나 단체로 팀을 구성해 모처럼의 휴가를 즐기고 있다.하지만 백사장이나 해안가 주변에는 피서객들이 버린 음시물쓰레기나 빈병, 캔등이 뒹굴면서 환경오염을 가중시키는등 해안경관을 크게 해치고 있다.국립공원 변산반도관리소에 따르면 6월말까지 1일 0.7t에 불과하던 쓰레기 수거량은 7월 1달 격포·변산해수욕장등 국립공원지역내 해수욕장을 개장하면서 탐방객및 관광객이 크게 증가, 수거량은 2.3t에 달하고 있다.실제로 격포해수욕장의 경우 1일 수천명의 인파가 몰리면서 상인과 지역민 관광객등으로 초만원을 이루고 있지만 관광부안의 얼굴을 고려한듯 쓰레기 수거가 잘 이뤄지면서 비교적 깨끗한 경관을 유지하고 있다.그러나 인적이 드문 적벽강의 경우 해안가및 백사장에는 사람들이 먹다버린 음식물쓰레기나 빈병등이 뒹굴면서 지역이미지를 흐리게 하고 있다.게다가 수려한 경관의 해안가 바위는 불에 검게 그을려 흉물스럽기 까지하며 불법투기한 쓰레기더미가 방치돼 파리등이 들끓고 있는 실정이다.또 고사포해수욕장의 경우 관리소는 입구에 매표소를 설치, 입장료 징수에만 혈안이 돼있을뿐 코앞에서의 호객행위등 국립공원지역내에서의 불법 상행위에 대해서는 무신경한 입장이어서 지역민및 관광객들로 원칙없는 행정이란 비난을 자처하고 있다.

  • 부안
  • 김찬곤
  • 2001.08.08 23:02

[부안] '반계서당 가는 길' 잡초만 가득

관광부안을 꿈꾸는 부안군이 조상들의 얼과 혼이 깃든 문화재관리에 허점을 드러내 관광객및 탐방객들로 부터 빈축을 사고 있다.특히, 지방기념물 제22호인 부안군 보안면 우동리 반계선생 유적지의 경우 진입로가 정비도 않된채 수년째 방치, 관광부안을 흐리게 하는등 이곳을 찾는 탐방객들로 부터 거센 비난을 사고 있다.2일 부안군및 지역주민들에 따르면 조선 광해군 14년 서울 정릉에서 태어난 유형원은 그의 나이 21세에 백경사잠(百警四簪)을 저술, 정동직과 더불어 이기사칠(理氣四七)과 인심도심(人心道心)을 논하는등 학계에 이름을 드높였다.당시 그는 벼슬을 마다하고 효종 4년(1653) 큰 뜻을 품고 이곳 우동리(당시 부안현 변산 남쪽 기슭 우반동)에 이거, 그의 사상과 이념, 이상국가 건설의 구상을 주요내용으로 한 반계수록을 저술함으로써 우리나라 실학에 커다란 획을 그었다.반계의 사상은 특히, 한국 실학파의 조종(祖宗)을 이루었고 지역내에서 많은 후진과 주민에 영향을 주어 한국의 실학이 이곳 전라도에서 싹트게 하는등 오늘에 이르기 까지 역사적인 가치를 높게 인정받고 있다.그러나 이러한 실정임에도 불구 반계선생의 유적지는 진입로 조차도 제대로 정비가 안돼 잡초만 무성, 이곳을 찾는 관광객및 탐방객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다.게다가 반계의 유적지는 지난 1974년 전북지방기념물 제22호로 지정돼 도내를 비롯, 경상도와 강원도, 대구등지에서 1일 1백∼2백여명꼴로 이곳을 찾고 있지만 전무한 편의시설은 막대한 불편을 초래, 지역이미지를 크게 해치고 있다.이와 관련 군 관계자는 “오는 2007년까지 사업비 1백억원을 들여 부지매입및 위민각, 사당, 화장실, 주차장등을 확보, 실학전시학습관및 청소년 교육수련관등을 건립할 계획이다”며 “사업착공을 위해 현재 일부 부지는 확보를 했지만 진입로 입구의 토지는 토지주의 완강한 반대로 차질을 빚고 있다”고 말했다.

  • 부안
  • 김찬곤
  • 2001.08.04 23:02

[부안] 주차장된 '선사시대 유적'

전라북도 지방기념물 제 50호인 부안군 변산면 대항리 패총(貝塚)이 당국의 무관심속에 방치, 훼손되면서 역사적인 가치를 상실하고 있다.특히, 패총의 훼손 및 오염방지를 위해 설치한 철재 보호망은 낡고 부식돼 기능을 상실하고 있을 뿐 아니라 방치된 패총은 주차장및 지역민들의 텃 밭으로 전락, 관광부안을 무색케 하고 있다.1일 군에 따르면 변산해수욕장에서 동쪽 해변을 따라 1㎞께 위치한 대항리 패총은 남북 약 15m 동서10m 지하 1백30㎝에 이르기 까지 퇴적층이 형성돼 있으며 지하 패각층에서 타제석기 5점과 절문토기 파편 2점을 수습하였다고 전하고 있다.패총은 사람들이 먹고 버린 조개등의 껍질이 쌓인 무더기로 서사시대의 유물이 매장돼 있는 곳.군지에 따르면 이패총은 지난1967년 서울대학교 고고학과에 재학중이던 최몽룡씨에 의해 발견 보고되었으며 1981년 4월 전북지방기념물 제50로 지정돼 관광객및 사학도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특히, 선사시대의 유물이 출토됨으로써 역사적인 가치를 높게 간직하고 있는 대항리 패총은 그러나 길안내를 위한 표지판은 진입로 입구 도로변 단 한곳에만 설치돼 있을 뿐이다.게다가 패총주변에 설치한 철재 울타리는 부식돼 흉물로 전락하고 있을뿐 아니라 위로는 자동차가 주차돼 있고 주변에는 파등이 심어져 있어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군민 이모씨(36·회사원)는 “빗살무늬토기 파편과 뗀석기 발견등 선사시대 유물출토와 함께 역사적인 가치를 높게 차지하고 있는 패총이 당국의 관리허술로 방치, 주차장인지 파밭인지 구분이 안되고 있다”면서 “관광부안의 보고로 관광객및 후손들에게 물려줄 문화유산인만큼 주변정비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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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찬곤
  • 2001.08.02 23:02

[부안] ‘휴대폰 충전 이젠 민원실에서 하세요.’

부안군이 친절봉사행정의 실천및 민원인 편의를 위해 본청 종합민원실 한 켠에 휴대폰 급속충전기를 설치, 민원인들로 하여금 민원처리동안 휴대폰 충전도 겸할수 있도록 함으로써 시간절약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31일 군에 따르면 민원인 편의시설 확충등 군민에게 보다좋은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27일 민원실 내부에 휴대폰급속충전기를 설치, 휴대폰 충전을 잊거나 방전된 휴대폰을 소지한 민원인들의 불편 해소에 나선 것.핸드폰 가입인구의 급증에 따라 군민 2명당 1대꼴로 소유하고 있는 휴대전화를 즉결민원 발급기간 민원도 보며 방전된 휴대폰을 충전할수 있도록 함으로써 다양한 서비스 제공으로 주민에게 좀더 가까이 다가서는 봉사행정의 실천을 도모한다는 게 기본 취지. 특히, 군은 민원인에게 최고의 민원서비 제공과 편안하고 내집같은 종합민원실을 만들기 위해 올해 4천여만원을 들여 환경정비사업을 대대적으로 전개, 민원인들로 부터 커다란 호평을 얻고 있다.또한 군은 민원실 입구에 민원인 도우미를 고정배치, 민원처리 안내는 물론 노약자의 민원서류 무료대서, 민원인배웅등 주민의 불편한 점과 불편사항을 손수 처리해 줌으로써 주민들로 부터 신뢰받는 행정으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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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찬곤
  • 2001.08.01 23:02

[부안] 변산 해수욕장.. 피서객 등돌려

국립공원 변산해수욕장이 탐방객및 관광객들로 부터 외면당하고 있어 활성화를 위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특히, 일부 상인들의 얌체 상혼및 수십년간 방치돼온 낙후된 시설물, 편의시설 미확보, 턱없는 숙박시설등은 시급한 개선책으로 떠오르고 있다.27일 부안군및 변산반도국립공원관리소에 따르면 완만한 백사장과 함께 천혜의 비경등 백사청송을 자랑하던 변산해수욕장은 지난 1930년대 초반 개장과 함께 입장객의 꾸준한 증가로 1960년대 초 한국 8대관광지 투표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던 곳.특히, 고운모래와 완만한 수심, 내·외변산의 뛰어난 절경등은 서해안의 대표적인 명물로 자리매김 함으로서 피서철 이곳을 찾는 인파만도 수십만명에 달했었다.하지만 슬레이트를 대충 이은 숙박시설등 과거 50∼60년대에나 있을 법한 낡은 시설물및 턱없이 부족한 편의시설등은 지역이미지를 크게 훼손, 탐방객및 관광객들이 이용을 꺼리고 있는 것.게다가 여름한철 피서특수를 노린 일부 얌체상인들의 바가지 상혼및 사행행위등이 근절되지 않고 있어 굴뚝없는 산업육성인 관광진흥및 관광활성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관리소의 통계에 따르면 격포채석강및 고사포해수욕장, 내·외변산등 이번달 1일부터 25일 까지 국립공원변산반도를 찾은 입장객및 탐방객의 수는 6만 1천여명에 달하고 있다.그러나 변산해수욕장의 경우 지난 14일 해수욕장개장과 함께 관리소가 입장료를 징수하지 않고 있음에도 불구 이곳을 찾는 탐방객객의 수는 1일 1∼2백여명내외로 겨우 6천8백여명에 달하는등 스처가는 관광지로 전락하고 있다.이와 관련 주민 이모씨(37·부안읍 선은리)는 “변산해수욕장의 옛 명성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관광지로서의 제면모를 갖춰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 기존 낡은 시설물을 시급히 철거하고 현대식 숙박시설및 편의시설 확충등 묵어가는 관광지조성을 위해 다양한 개발계획이 병행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부안
  • 김찬곤
  • 2001.07.28 23:02

[부안] 일부지역 고추역병 확산

극심한 가뭄에 이어 장마가 지속되면서 고추등 가지과 작물에 역병이 발생,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특히, 이같은 병 발생은 점토질의 토양성분에서 주로 발생하고 있어 병 발생 예방을 위해서는 대채작목 개발및 철저한 배수관리등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25일 줄포면및 보안면지역등의 농가에 따르면 최근 장마가 지속되면서 토양에 수분이 다량으로 함유돼 배수가 잘 되지않는 점토질 토양의 고추등 가지과 밭작물에 역병이 발생, 수확감소가 우려돼 차질을 빚고 있다.특히, 보안·주산면 일부지역의 경우 병 발생의 주 전염원인 역병균이 토양내 8∼10년가량 잔존하면서 병 발생을 부추기고 있으며 줄포지역의 경우 상당량의 고추재배지역에서 역병이 발생, 10∼20%의 소득감소가 우려되고 있다.6월말 현재 부안지역의 고추재배 현황은 노지재배를 비롯, 터널과 비가림재배등 총 8백여 ㏊에 이르고 있지만 연작재배및 유기물 사용 미흡, 약제방제 미흡등으로 역병이 발생해 전체적인 생산량에서 10∼15%의 소득감소가 불가피한 실정이다.농민 이모씨(42·줄포면)는 “올해 갑작스런 장마로 자신의 고추밭에서도 역병이 발생해 작물이 고사하고 있다”며 “점차 이일대로 피해가 확산되고 있는 실정이어서 올해 얼마만큼의 소득을 올릴지 걱정스럽기만 하다”고 말했다.이와 관련 농업기술센터 김성환소장은 “역병의 피해는 가지와 고추, 토마토등의 가지과 작물에서 주로 발생하고 있다”면서“ 병발생의 원인인 유주자(정충이나 올챙이 모양)가 배수가 않되는 토양에 잠복, 이같은 병 발생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소장은 또, 병 발생 예방을 위해서는 “저항성 품종재배및 찰흙토양의 재배지양, 타작물 윤작등이 중요하며 장마전 약제 살포및 아인산염등의 비료살포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부안
  • 김찬곤
  • 2001.07.26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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